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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를 부러워하는..?
뜬금없이 퇴사한단 연락을 하는 사람을 보면 저렇게 준비하고, 또는 준비가 된 사람들이 부러워 보일때가 많은데... 저만일까요? 요즘응 가만 있는 사람보다, 나가는 사람들이 한발짝 앞서나간 느낌이기도 하고.. 앟햏햏 느낌입니다.
SungChan
억대연봉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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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육아휴직 잘 쓰는법?
옆 부서 과장급 남자분이셨는데 육아휴직을 쓰려고 했더니. 팀장(임원)님이 완전 노발대발.. 하지만 1년 뒤 복귀하니 팀장은 모가지 날라가서 무사히 복귀!! 하셨어요. 이렇게 운 좋은 case를 제외하고 남자들이 육아휴직을 쓸 좋은 타이밍이 있을까요?
돈이뭘까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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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기 글 남기시는 이유가 커피 쿠폰이라도 받아가고 싶은것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여기 글 남기시는 회원님들...솔직히 커피쿠폰이라도 받고 싶어서 글 남기시는거 맞으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변화가답이다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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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안부인사 주제는?
방금 안부인사로 나눈 외모칭찬이 불쾌하게 받아들여지는지 궁금하다는 커뮤니티 글을 읽고, 적절한 안부인사 기준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외모칭찬은 주관적인 평가가 들어갈 수밖에 없어, 안부인사로 쓰기에는 적절하지 않아보입니다. 직장에서 누군가와 친해지려는 시도를 할 필요없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저는 주5일 9to6로 일하는 직장 동료와의 관계도 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와 대화 주제로 꺼내더라도 무해한 주제라면 그걸로 안부인사를 나눠도 괜찮지 않을까요? 잠시 영국에 살았을 땐 날씨 이야기로 스몰톡을 나눴거든요. 어떤 분은 "오늘 금요일 같지 않아요?"라는 문장을 준비해두신다고 하더군요. 무해한 한국식 스몰톡 주제는 뭐가 있을까요?
피플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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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는 휴가가 없나요?
아르바이트를 10시~4시까지하는데 법적으로 휴가는 따로 안주는게 맞나요?
짱2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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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의 일탈, 업무태만 시 해야할 일
스타트업이고, 경력 없는 나이많은 신입이 직접 업무지시하는 상사가 병중으로 자리를 비우니 하루에 3-4시간씩 눈치도 안보고 자리를 비웁니다. 겸업으로 다른 일을 한다고 밤을 새고 회사에 와서 수면실에서 자는 것 같은데요. 퇴사의사를 밝혔으나 그 직접업무시하는 상사가 3개월만 더 다녀보고 결정해라 해서 붙잡은 상황이라 고통받고 일을 떠안는건 저와 제 부사수인데요. 매일 저러니 미쳐버리겠습니다. 두달쯤 참는 중 두달 더 참아야하는데... 경고 세번쯤, 어르고 달래기를 몇차례 그냥 무시하고 계속 이어폰 꽂고 일을 시켜도 그걸 왜 자기가 해야하냐 짜증을 냅니다. 사리 나오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
로이A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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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 인사
퇴사자가 있네요 퇴사자에게 어떤 인사말을 건네는게 좋을까요? 단순히 축하라고 하기엔 남아있는 직원들에겐 괜히 미안해지는 기분이고 그렇다고 욕을 할 순 없잖아요 ㅋㅋㅋ 퇴사가에게 어떻게 인사하시나요?
꼬비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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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후 담날 몸살증세
어제 오후 얀센 잔여백신 접종 후 오전까지 괜찮더니 급격히 목구녕이 따갑고, 근육통이 온 것 처럼 이곳 저곳이 아프네요.. 그나마 다행히도 오한, 발열 증세는 없습니다.
치즈에막걸리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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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만만치 않군요...
요즘 날이 더워지니 아이스커피를... 출근길 한잔, 점심 후 한잔. 기본 1, 2잔은 사먹으니 만만치 않네요. 동료꺼도 같이사면 더더욱이요. 다들 그냥 냉수나 회사서 드시는지요?
싱싱파파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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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신입사원의 삶은 조금 어질어질하네요
요즘 비가 많이 오던데 다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비만 오면 폐가 습기에 약해서 힘든편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회사생활이 더 힘든것같아요. 올 2월에 사무직으로 들어와 팀장님 지시하에 하루 2시간씩 잔업하면서 회사일좀 익혀봐라 할때는 그럭저럭 즐거운 기분으로 임했습니다. 그런데 일을 가르쳐줘야할 사수가 5시 정시퇴근을 매일 하다보니 사무실에 누가 무슨 일을 하는지 눈치껏 알아내거나 사무실 분위기에 익숙해지는 2주간은 참 힘들었습니다. 일이 좀 한산해질 매일 오후 3시쯤 찾아가 내가 할일이나 숙지해야할 사항이 무엇인지 사수에게 물어보아도 그렇게 잘 알려주시는 편도 아니었구여. 아주 가끔 3달동안 5번정도 직접 가르쳐주었을까요? 그나마 근근히 알려준걸 익히기 위해 논문이나 자료조사 등등 필요하다면 다시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까지 펼쳐보았죠. 그나마 여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사수가 일이 있어 몇주 못나온다는 것을 2일전 저녁에 알려주고 하루만에 날치기로 인수인계 후 업무에 투입되거나 그렇게 다녀온 사수가 몇달 후 그만두기 전까지 말이에요. 그만두고 나니까 팀내 인원이 팀장님 포함 3명으로 줄어서 좀 힘들었습니다. 회사 라인이 5개가 넘는데 품질관리를 3명이서 하려니 좀 빡빡하더라구요. 회사에서 일학습병행제를 한다 할때는 꿈에 부풀어서 오후 10시까지 수업들으며 버텼지만 요즘에는 불면증이 도져서 그런가 아침에 동생 문열고 나가는 소리에도 놀라 선잠자다가 화들짝 일어나는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이제는 뇌기능도 떨어지는지 아침에 분명히 맞는 번호의 버스를 타고서 잘못탔다 생각해 갈아탔을때는 정말 약이라도 먹으며 버텨야하나 싶었습니다. 특히나 저번달 외부감사로 추가로 저녁 10시까지 서류작업하다 집가서 기절하고 출근할때는 차라리 학교가지말고 그 시간에 서류작업하길 원하기도 했지요. 입사개월수가 사회생활일수랑 같아 아직 제가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회사 업무가 과다한게 맞는지 판단이 안되어 푸념 약간 풀어보았습니다. 여러분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waycat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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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시간이니 만큼 너무 힘드네요.
이 시간만 되면 너무 졸리네요. 항상 고민에 빠집니다. 좀 쉬었다가 할까? 아니면 버티고 다하고 쉴까? 뭘해도 능률이 안오를것 같아 고민이네요.. ㅠㅠ
우왕좌왕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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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경력자 수습평가도 있나요?
정규직으로 관리자급으로 신규채용되었습니다. 근로계약서 사인까지 했는데 내부적으로 수습평가를 급하게 만들어서 3개월에 직원에게 1차평가를 하고 2차평가를 보고서를 쓰게 하는거 요새 이런곳이 있나요?
이건뭐 눈치를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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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첫출근 설레네요
대학졸업후 한회사에서만 10년가까이다니다가 첫 이직을 하는데 많이 설레네요 적응 꿀팁 있을까요?
이직성공자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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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2년차 연봉은 어느정도인가요
동생이 이직 고민을 많이하더라구요 단순이 연봉만으로 비교할순 없지만 상여나 보너스, 복지가 전무한 수준의 중소기업 2년차 연봉 어느정도인가요? 회계 재무관련 직종입니다   저한테도 물어보는데 저도 4년차라...ㅋㅋ 명쾌히 알려줄수 없어 궁금하고 답답한 마음에 여쭤봅니다
머리가땡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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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던 직무였다면 상사가 짜증나도 버텨야 할까요?
본인은 계속 인터넷 쇼핑, 여행계획, 또는 타 팀장과 수다....가 하루의 기본 4할이에요.... 저는 일이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려고 주시는건 중요/급한건에따라 계속 일만하는데 부서장님이 지시한 팀 과제업무도 저에게 지시하시네요...(빡세게 하는거 보시면서...참..허허) 이성적으로 업무얘기를 해도(지금 할당된 업무가 많다, 방금 주신건 언제까지 어떻게 하겠다 등) 알겠다고 하면서 업무를 계속 주는....ㅎㅎ.....ㅠ ㅠ 저랑 팀장 2명인데.. 저 나가도 본인이 힘드신건데..왜이러실까요...? 평소 원하던 직무로 이직한거라 경력쌓으려고 참고 있는데(이제 4개월차). 제가 더 참고 일해야 하는 걸까요...ㅠ ㅠ
hznvvnzh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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