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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재미있으신가요?
저만재미가 없는지ㅠㅠ 제방식대로 일하면 일도성공하기도 쉽고 편하게갈수있는데 주변에서 잘되는걸 싫어하는지 견제하는사람도 많고 잘못되게 막는사람들이 많아서그런지 요새회의감이 드네요
임원니
23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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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없는 상태에서 팀장직 수행
안녕하세요 회사밥 먹은지 10년도 훨씬 넘었고 별별 경우도 다 겪어봤다고 생각하나 역시나 항상 새로운 고민은 생기네요ㅎ 현회사 입사이래 팀장이 없는 상태에서 본인이 가장 선임으로 일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직급 과장 직책은 그냥 팀원) 그러다보니 업무시 모든 실무적어려움해결이 모두 저의 몫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위에 상사가 계시기는 하나, 임원이셔서 항시 바쁘셔서 얼굴뵙기도 힘들고, 시시콜콜하다 할수있는 실무적 사안까지 의논하고 조언받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더 문제는 아무래도 실무는 잘 모르시기도 하죠… 이러다 보니 어쩌던간 제가 해결해 나갈수밖에 없고 이런 점이 시간갈수록 힘들고 불만도 생깁니다. 저야말로 실무를 알면 뭘 얼마나 알겠으며, 타팀 팀장급들과 논쟁해야 할 때 밀리고, 팀원은 문제생기면 저에게 가져오고, 그러면 디렉션 주고 이렇게 저렇게 하라 하지만 일을 하다보면 근본적으로 왜 그런 팀장 역할을 내가 온통 다 떠맡아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것이지요. 내가 팀장수당 받는 것도 아닌데요. 그리고 팀장수당 준대도 하기도 싫고요. 거지같은 바보팀장이어도 팀장이 있기는 해야한다는 생각이고, 제 직급에 맞는 역할수행을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많은 일을 해야 더 좋은 기회가 온다던가, 향후 리더연습을 한다던가 그런맥락의 상황은 아닌듯합니다..) 사실 결론은 하나라는 걸 알고는 있습니다. 싫으면 관두는거고 붙어있는 것도 제 선택인거구요. 그런데 이직하는것도 귀찮다 느껴지고 딴데가면 또 새로운 괴로움이 생겨날 것임을 알아서 그냥 여기서 해결해보고 싶은 마음이네요. (팀장이 공석인 이유는…여러가지 얽힌 이야기를 그냥 한마디로 표현해 보면 ‘인건비’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니면 제가 뭔가 잘못생각하는게 있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멋쟁이도마도
23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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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지시가 불명확한 팀장과 일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20대 후반 개발자 직장인이고 경력은 약 3년 되었습니다. 회사 팀장님의 업무지시가 매번 불확실해서 문제가 발생하는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근래에 팀장님이 관리하시는 프로젝트에 추가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원래는 해당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은 아니었는데, 메인 개발자 퇴사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요구사항 명세서를 포함하여 기능 정의가 명확하게 작성되어있는 문서나 회의록도 일절 존재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사업 계획서에 명시되어있는 것이 전부더군요. 그리고 전임자의 코드가 엉망이어서, 거의 대부분 다시 만들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마감은 한 달 정도가 남았었고요. (일년짜리 프로젝트였습니다...) 팀장님께서는 문서를 작성할 시간이 없으니 최대한 계획서에 작성되어있는대로 진행해라 해서 구현하였는데, 계속해서 코드를 다시 작성해야하는 일이 잦더라고요. 예를 들어, 로그인 기능을 구현한다고 했을 때, '비밀번호 보여주기' 버튼을 구현해야하는지 아닌지에 대한 명시가 없어서 생략하였는데, 이후에 그 부분을 개발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하는겁니다. 위의 프로젝트는 어떻게든 마무리 되었는데, 이 상태로는 팀장님과 업무를 진행하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후엔 구체적으로 명시해서 업무를 지시해달라 부탁드렸는데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십니다. 제 말을 가볍게 듣는 것은 아니고, 그분이 말하는 구체적이라는 것이 제 기준으로는 너무 추상적이고 무계획적인 것 처럼 보입니다. 팀원들도 다 저와 비슷한 문제로 힘들어하는걸 보니, 이분 기준이 별난 것은 맞는 것 같아요. 이런 상황에서 어떤식으로 대처를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mrpe
23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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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이대로 괜찮을까요..??
저는 8년차 과장입니다. 8년을 직장생활하면서 3번 이직을 했는데, 좋게 표현하면 다양한 직무를 해왔습니다. 원전 현장 품질관리, 자재 구매팀, 태양광 엔지니어 그리고 현재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로 일할때는 힘들었지만, 일에 대한 만족과 업무의 능력을 인정 받는 등의 업무에 대한 자신감이 높았습니다. 다만, 임직원분들을 보면 다 영업을 하시는 것을 보고 나중에는 영업을 해야하는구나 라는 생각에 영업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영어는 잘 못하지만, 그래도 면접을 잘봤는지 외국계 기술 영업쪽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처음 접해본 영업은 상상 이상으로 고충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어려운 점 1. 다른 산업군의 담당자 컨텍의 어려움    - 새로운 산업군의 인맥 부족    - 전시회 참석, 대표번호 전화 등 영업했지만 성적 저조 2. 매출 저조    - 영업활동의 한계로 매출 저조 3. 영어 실력 미흡    - 소통 힘듦 (많이는 없지만, 레퍼런스콜과 같이 외국 바이어와 대화가 안됨)    - 한마디도 못해서 매번 긴장 좋은 점 1. 자율적인 스케쥴 조정    - 고객의 스케쥴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율적으로 스케쥴을 조정할 수 있음 2. 사무실 밖에의 활동    - 의자에만 앉아 있는게 아니라, 외부에서 새로운 사람의 만남과 이야기 등의 재미 3. 매출 발생의 기쁨    - 소소한 금액이라도 영업해서 매출이 발생했을 때의 기쁨 아직 영업은 1년 밖에 안됐습니다. 영업을 하면서 사람을 만나는 것은 참 좋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즐거움... 하지만 공과 사는 구분해야되듯, 회사라는 곳이 제 개인이 좋아하는 것보다 결과(매출)가 좋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결과가 좋지는 않습니다. 조금더 노력하면 인맥이 점점 넓어져서 괜찮아질지...제 능력이 부족해서 영업을 못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업무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네요. 지금 대기업 계열사 엔지니어 최종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면접에 떨어져도, 어려웠지만 업무의 만족도가 높았던 엔지니어로 돌아가는게 맞을지, 현재를 참고 견디다보면 영업에서도 업무의 만족를 찾을수있을지, 혹시 엔지니어였다 영업으로 옮기신 선후배님, 그리고 직장 생활의 선후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영업은 인맥이 넓어지면 괜찮아질거다. vs 지금이라도 엔지니어로 돌아가는게 좋을 것 같다.
두두둥두
23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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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맑고 날씨도 좋은데
난 일을 하네 두둥
출봉님
23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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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답장을 해야하나요?
리멤버로 이직하는 게 처음인데 면접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수락 후 간단한 인사와 어떤 절차로 채용이 진행되는 건지 여쭤본 상태인데 이렇게 하면 되는게 맞을까요..?ㅠ
뿌아뽀
23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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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한달차, 퇴사 예정
제목 그대로 경력 인정받고 이직한지 한달차고 퇴사 예정입니다. 1. 대표, 상사, 동료 할것 없이 쌍욕 난무하는 업무환경 2. 두서없는 업무 - 영업직인데 정작 영업은 못하고 전산뒷처리하기 급급 3. 영업이라고 보기 애매한 직무 - ”유지영업“ 이라는 말을 미끼로 CS, AS 수준의 응대 등등 다양한 이유로 퇴사 예정입니다. 다만 뒷배없이 퇴사하려니 마음이 힘드네요 ---------- 결론적으로 여기 오기전에 합격한 회사가 총 3군데였고, 그중 한곳을 왔습니다. 나머지 두 회사에 연락해서 혹시 자리 있으면 들어갈수 있냐고 물어봐도 될까요? 악감정이 생기지는 않았을런지....
dnfrpdy
23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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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퇴사 결심
35살입니다 현직장은 7년좀 넘게다녔고 사회생활은 12년차네요 퇴사 결정이라는게 참 어려운건데 올초부터 진지하게 고민만 하다가 뭔가 이제 시점이 되었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다니는 회사는 현시점 인원은 4명입니다 사장 두명 부장 본인 대리 경리 나름 건설업인데. 영업이사 견적과장 사수였던 부장님 (당시저는 과장 ) 나가도 대체인원이 없고 현장관리 안전관리 영업미팅 견적작업 지금와보니 다 제가 하고있네요 꿈에서도 일하는 꿈을 꾸네요 스트레스가.. 적은나이에 부장직함달아 좋았던적도 있지만 직급은 부장이지 연봉은 과 차장급 되는거같네요 이 분야는 이회사가 처음이라 늦게 인지하였음 회사 사정도 좋지 않음. 유일하게 좋은점은 출퇴근. 소요시간 이네요 차량제공 어느순간부터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왜 제가 잘못한일도 아닌데 욕을먹어가며 버티고있었는지, 대체인원은 왜 안뽑는건지 마진은 커녕 매출액늘리려는 사장들 결국 똥은 실무자가 치워야하고 수주는 나쁘게해오고 남기지못하면 욕먹고 현장은 현장나름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구멍난 항아리에 물붙는 느낌을 작년부터 받았는데. 이게 번앗웃인가 이직해야할 이유가 된다고 생각은 들지만 선뜻 행동에 옴기지 못하는 제가 멍청한건가요??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봤습니다
공없어
23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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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실래요? 팀장님이 하실래요? 제가 할까요? 라고 말하는 동료..
회사 동료와 소통에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전화통화를 할때마다 통화가 끝나면 "그게 뭔소리죠?" "왜그런식으로 대화하죠?" "어제 회의때 A로하기로 하지 않았나요? 회의기억안나시나요?" 등등 이런 말을 하며 제가 통화를 잘못한다고 지적을 합니다. 제가 통화한 상대가 어떤말을 했는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제가 한 말에 지적을 합니다. 그런 말에 기분이 나빠서 저도 말이 곱게 안나갑니다 "이런 이런 말에 그렇게 대답한건데 뭐가 문제죠?" 그런 툴툴거리는 대화를 하다보면 100% 이런말이 넘어옵니다 "어떻게 하실래요? 팀장님이 진행 하실래요? 제가할까요?" 이 말에 욱해서 "ㅇㅇ님이 하세요" 라고 말하면 "그럼 팀장이 하는일이 뭐죠?" 라고 돌아옵니다 전 더이상 싸우기 싫어서 답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이런대화를 하는데... 어떻게 하실려냐는 질문에 앞서 왠일로 "그럼 팀장님이 하실래요?" 하길래 "네" 라고 답을했는데 3초쯤 지나서 대뜸 또 그럽니다 "어떻게 하실래요? 팀장님이 하실래요? 아님 제가 할까요?" 너무나 기분이 나빠서 "내가 한다고 답을 했는데도 내가 하는일이 맘에 안들면 ㅇㅇ님이 하세요 난 상관 없으니" 라고 답했더니 너무 으아한 애기라는듯이 "에엥? 그건 또 뭔소리에요" 이럽니다... 도대체 대화가 안되는 직장동료... 이런 대화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내가 한다고 하면 계속 지적질이고. 상대에게 하라하면 넌 하는일이 뭐냐 하고.... 참 어렵습니다
20250101
23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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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절반 먼저 주고 열흘 뒤에 나머지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써보네요 3월말에 입사해 다니고 있는데 일단 월급 한번 밀린 적이 없습니다. 근데 이번 달에 자금을 잘못썼다고 반만 주고 열흘 뒤에 나머지 주겠다고 하는데 이정도 한달은 대표님 사정 봐드리는게 맞는거죠?? 한번도 안 이러시다 말 들으니 덜컥 불안해서.. 5인 이하 회사이고 연 7억 매출정도됩니다 ㅜㅜ
ruy
23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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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태도가 되는 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소기업에서 직원관리와 함께 실업무를 하고 있는 과장입니다. 기업이 작다보니깐 소속된 팀업무 뿐아니라 운영과 함께 문어발 업무(?)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간혹 일에 깊이가 없게도 느껴집니다. 저또한 그러한데 제 아래 있는 직원들은 더 그러겠죠? 그러다 보니 자신이 속한 팀의 업무가 아닌 회사에서 요청하는 업무를 진행할때도 많고 팀이라고는 하지만 필요한 업무들을 다 해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뭐 급여받는 입장이니 노동을 해야지요 그런데 최근 타부서가 사라지면서 저희 팀으로 소속을 옮긴 직원이 있습니다. 나름 업무를 하는 것 같아서 이것저것 시키는데 본인의 업무가 아니거나 이해하지 못하면 바로 얼굴에 티를 내며 하기 싫어합니다. 간혹 상사의 지시니 하긴하는데 내가 더러워서 한다 이런식으로 보고 하고 나면 '됐냐' 이런 반응 (물론 말로 표현하지 않지만 온몸으로 뿜뿜) 또 본인의 개인사나 동료들이 자신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언행이나 표현을 하면 이해하기보다는 갑자기 말을 하지 않는다던지 무표정으로 안색을 바꾸거나 하는 행동을 하고 같은 공간에서 이야기하는 상대에 대해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아 오해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 이런 직원 관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색안경을 끼고 있는 걸까요?
감정이태도가되는
23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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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80, 90년대 회사 생활 vs 2000년대 회사 생활
상사들 밑에서 눈치보고 남의 돈 벌어다주는 직장 생활이 원래 다 힘든 법이지만 주 6일제에 회식 문화와 군대 문화, 꼰대들이 판쳤지만 고성장 시대였던 80, 90년대 회사 생활이 더 힘들었을까요? 아니면 요즘의 회사 생활이 더 힘들까요? 회바회겠지만 주변 인식과 본인, 부모님 경험에 빗대어 투표 부탁드리고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세요~
헨뤼
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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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뒷담화 오픈공개
큰 사업단의 한 파트 팀장입니다. 팀내 직원이 둘이 있는데 20대 초년생과 40대 경력직 직원이 있습니다. 전체적인 일은 40대 직원이 주도적으로 기획과 추진하고 있으며 20대 초년생은 비중이 크지 않는 담당업무과 40대 직원 업무의 서포트 역할이 주 입니다. 담당업무도 40대 직원의 년간 추진계획에 맞추어 진행되므로 검토 후 진행되며 초년생이다보니 하나하나 40대 직원이 봐주고 진행됩니다. 이번에 문제가 된건은 20대 초년생이 개인블로그에 전체공개로 40대 직원에대해 뒷담화를 신랄하게 한것을 40대 직원이 알게되어 저에게 보내주었습니다. 그 곳엔 20대 직원 개인사생활에 대한 여러 일들이 적혀있었고 회사생활에 대한 내용과 외부유출이 되면 안되는 자료들도 일부 게시되어 공개되어 있더군요. 마지막에 적힌 글 내용이 40대 직원에 대한 욕으로 거의 도배되어 있었고요. (자꾸 쪼지마라 니가 하기 싫은걸 나한테 시키지말고 니가해라 내가 그일을 다했으면 지금 이러고 있냐 니가 성격이 그러니 노처녀다 등등 ) 글 작성기록은 2달 전으로 현재 20대 직원은 이직(전공관련 회사 인턴)으로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초년생이다보니 업무관련 진행속도가 느리고 기간내 마무리해야하는 일이 더라도 6시가되면 뒤도 안보고 퇴근하여 거의 마무리는 40대 직원이 계속 확인해서 마무리할수있게 쪼는 상태입니다. 초과근무를하더라도 비용이 지급되는 시간까지만하고 퇴근하더라고요 오늘 못하면 내일한다. 이런식으로 미루다보니 하고있다라는 일들이 여직도 하고있다가 되버려서 난감한 상태입니다. 곧 퇴사니 좋게좋게 가자고 담엔 괜찮은 직원이 올꺼라고 40대 직원을 다독이고 있었건만 이런일이 터져서 난감합니다. 현재 20대 직원은 이 내용을 전혀모른체 40대 직원에게 깍듯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40대 직원이 더 현타가 온듯하네요 제가 어찌해야할까요?
답답함
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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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일자 협의
퇴사관련 협의거 안돼서 ㅠ 어찌하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지혜흘 빌리고자 질문 올립니다. 회사에 퇴사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직으로 인한 퇴사는 아니라 데드라인이 있진 않는데 개인적 플랜이 있습니다.(회사에 밝히진 않음) 퇴사 시 인수인계도 필요하고 5인 미만 사업장이라 제 업무를 대체할 수 있는 인력과 인원이 없어 인력 충원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사실상 퇴사의사 밝힌 뒤부터 효력이 있다고는 알고있긴 합니다만, 제가 덜컥 퇴사할 시 남은 직원들이 고생하실게 뻔히 보이고.. 저 역시 누구 하나 얼굴 붉히며 퇴사하는 걸 원치 않기에 유종의 미를 거둔다고.. 좋게 마무리 하고자 1개월, 길게는 2개월까진 협의 의사가 있습니다. 여기서 문젠데요, 사측에선 그 이상 근무 해야 할 수도 있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십니다. 길면 5개월까지 근무해야 할 수도 있다고 그렇게 알라고 하시던데, 별 다른 근거가 없으신 것 같아 그냥 알겠다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솔직히 길게 잡아 2개월까진 많이 양보해서 어찌 인수인계 기간이라 치고 다닐 것 같은데 그 이상은 좀 부담스럽습니다. 3~5개월 다닐거면 이개 퇴사를 앞둔 사람이 맞나 싶기도히 하고요..ㅋㅋ 사측이 좀 완강해서 제 주장을 펼칠려면 부딪혀야 하는데,, 그간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제가 맞든 틀리든 지금은 부딪힐 자신이 없습니다. 다니면서 우울증상까지 생기다보니 사소한 것도 부딪힐 힘이 없어요. 이 상황에 어떻게 해야 좀 스무스하게 2개월 안쪽으로 나갈 수 있을까요..? 답답하네요 ,,;;
브롹끌리
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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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패스
그냥 머리가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소시오패스였구나... 소름끼친다.
끝까지간다고고고
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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