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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배제 후 같은업계 이직
안녕하세요, a업계에서 인턴으로 2개월 정도 근무한 초짜입니다. 마음이 너무 복잡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몇 주 전 제 실수로 회사 매출에 영향을 주는 사고를 쳤습니다. 제 잘못이 맞기에 정말 죽기 살기로 만회하고 싶었습니다. 그 사건 이후 2주 동안 매일 야근은 기본이고 휴일에도 출근하면서 미친 듯이 일했습니다. 죄송한 마음과 잘해보고 싶은 마음에 사과도 드릴 만큼 드렸고요. 정말 피눈물 나게 노력한 덕분인지 팀 내 매출 성과가 계속 좋았고, 지난주에는 결국 팀 내 매출 1위까지 달성했습니다. '이제 정말 내 실수를 조금이나마 털어냈구나' 싶어서 안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더 이상 저한테 메인인 a 업무를 못 맡기겠다며, 남은 4개월 동안 같은 인턴 동기들이나 팀원들이 하는 a 업무의 보조(잡무)만 담당하라고 하더군요. + 정규직은 이미 물건너 갔으니 잡무만 해라 하셨답니다...! 팀원 전체가 a 업무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저만 메인 업무에서 완전히 배제당하고 잡무만 하라니... 가시방석에 앉아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성과로 만회하려던 제 노력이 전부 부정당한 것 같아 결국 권고사직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고, 결국 희망퇴사(자진퇴사)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실수를 성과로 갚으려고 휴일도 반납해가며 일했는데, 돌아온 결과가 직무 배제라니 너무 허탈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혹시 저 같은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아직 시작도 못 해본 초짜인데, 이런 일로 퇴사하면 앞으로 이 업계에서는 다시 일하기 힘들까요?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
도리도리유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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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괴롭히고 뒷담했던 상사한테 퇴사한다 말을 하고가야할까요
제가 원래 다니던 부서에서 직급자들한테 무시당하다가 한번 대들었더니 그뒤로는 찍혀서 정치질 제대로 당하고 업무배제당하고 계속 변방으로 밀려나고 하는 과정에서 팀원들한테 제 뒷담을 하고 윗사람들한테도 저를 안좋게 얘기했는지 결국 타부서로 강제이동까지 당했었어요 이전 부서 직급자들은 회사사람들이 전부 싫어하는 사람들이기도 하고 제가 타부서로 이동했어도 다른 팀원한텐 안그러면서 저한테만 유독 자존심을 세우고 못되게 대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내색안하고 끝까지 예의 차렸었구요.. 그래도 타부서로 이동한 뒤에는 잘 적응하고 팀원끼리도 사이좋게 즐겁게 일하고있다가 개인사정으로 이번에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았어서 가기전에 소정의 답례품을 준비했는데 수량을 조금 넉넉히 주문했더니 꽤 남을거같더라구요 그분들이 너무 미워서 그냥 퇴사한다고 말도안하고 가려고 했는데 그래도 똑같은 수준으로 떨어지긴 싫어서 답례품은 어차피 남는 김에 주고 끝까지 예의차리고 인사하고 퇴사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나갈지 고민입니다 나간다고해서 이분들을 어디가서 다시 만날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의견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ㄱ가턴ㄴ랸들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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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우울하고 향후 커리어에 대하여 막막합니다.
안녕하십니까 96년생 남자입니다. 2년제 대학교를 졸업하고 자격증은 재경관리사, 전산세무1급, 컴활1급, tat1급 등이 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회계를 하고 있으며 전 직장에서 4년간 상장사에서 원가(수불부 통합, 미착품, 매출,매입 전표입력 후 대사, 원가계산, 진행매출) 등 일을 하고 퇴사를 하여 전 직장 지인추천으로 직급은 대리로 비상장사 연봉 동결수준으로 회계에 들어왔습니다. 직장 거리는 회사까지 가는 버스가 없어서 집에서 걸어서 30분 수준입니다. 현재 딱 3개월이 지났으며 3개월간 팀장님이 업무 방치 등을 하여 고민이 있습니다. 면담도 수차례 진행을 하고 기다려봐라하고 업무가 없습니다.. 기껏 찾아서 한 것이 해외 매입 회계처리가 미흡하여 보고를 드리고 구매팀하고 2주간 회의를 하고 협의가 완료되었습니다 그 후 팀장님께서 해외 매입건 관련하여 본인이 하겠다고 업무가 배제되었습니다. 2달간 몇몇 요청을 드렸으나 팀장님께서 지금 바쁘다고 나중에 주겠다 하고 매일 멍 때리거나 전표철 만 하고 옵니다.. 데리고 온 지인은 여기 회사가 너무 체계가 엉망이여서 시킬게 없는거 같아서 그런거 같다며 말을 하고 있고 시간 때우면서 지금 일단 다니면서 이력서를 계속 넣고 있는데 불합격 되거나, 대부분 팀장급 채용이 많고 많이 없네요 계속 다니면서 이직을 하여야 할까요.? 아직 많이 부족하여 성장을 더 하여야 할것같은데 걱정이 됩니다. 대부분의 직장인 분들이 그런듯이 회사 있는 시간이 너무 괴롭네요..
달달한초코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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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이직 이렇게나 어려운 거였나요?
안녕하세요 올해 38, 여 직장인입니다. 저는 가정 환경으로 다니던 대학교 중퇴를 해서 줄 곧 일을 해왔고 지금까지 크게 쉬어 본 적도 없이 일을 했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와 상경한지 벌써 14년 운 좋게도 서울 올라와 대학교 중퇴 학력으로 좋은 직장을 4년 계약직으로 다녔고 이후, 계약 연장이 불가하여 같은 계열로 이직 후 지금까지도 근무 중에 있습니다. 직급도 연봉도 많이 오르고 나름 이일에 재미도 느끼고 보람도 느끼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직을 고려하게 된 이유는.. 집과 직장 거리가 너무 멀어서 체력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이게 지속적으로 다닐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출퇴근만 해도 하루 5~6시간으로 써야하고.. 출산하고 6개월만에 복직해서 일할 정도로 일하는게 좋은 저였는데 집에 돌아가면 아이 볼 시간도 많이 없고 체력적인 것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이직을 해볼까 고민해보지만, 세상에.. 38살 이제 적은 나이도 아니고.. 2살, 3살 짜리 아이가 있는 애엄마는 이제 이직을 꿈도 못꾸겠더라구요.. 요즘 이력서 블라인드 면접 본다고 해도 나이, 학력, 가족등 확인 하는 곳도 많고 더욱이 이쪽 계열 업무 경력도 길고 많은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지만 이력서 내려고 해도 가장 걸리는 게 대학교 중퇴 학력의 문턱이 가장 크더라구요. 슬프지만 이게 현실이죠. 나라에서는 아이를 낳으라고 하지만 아이를 낳아 실제 양육하는데 여자 직장인들이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정책이 많지 않고, 다 실현되지 않는게 현실이죠.. 사업을 해볼까? 했지만 사업 어디 그게 쉽나요. 먹고 잘 살려면 직장을 다녀야 하는데 그만 두기도 어렵고 38살 애엄마도 일 되게 잘하는데 가까운 곳으로 이직하고 싶어도 쉽지않은 현실에 이직은 또 미루고 오늘 하루도 버팁니다. 제 스펙이여도 기회가 많이 오는 현실에서 살고 싶습니다. 애 낳고 나이가 있고 학력이 짧아도 일 잘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언젠가 저도 나중에 정말 이직의 마음 먹었을 때 받아주는 멋진 곳이 있길 바라며 ㅠㅠ 대한민국 엄마들 워킹맘들 화이팅입니다. 긴 출근길에 푸념한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에게 오늘 즐거운 여유가 함께하길 응원합니다! * 혹시나 제 글을 읽고 역시 아기 낳는건 걱정이다 하시겠지만 그래도 아기는 잘 큽니다. 그래서 미안하고 그래서 감사하고 그래서 힘들냅니다. 아기들이 주는 행복이 더 크니 고민 마세요!
전생에뽀로로였다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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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가겠다
회사에 몸이 좀 안좋은분이 바로 앞자리에 있는데 하루중 4시간 정도를 일하는데 웅웅 노래 부르면서 일하는데 정신 나갈거 같은데 씨발 말해야 하나
tndeod93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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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x 영화 암살자(들)] 영화 <암살자(들)> 예매권 이벤트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사라진 두 개의 탄환과 사건의 배후를 쫓는 숨 막히는 추적! 유해진 X 박해일 X 이민호 <서울의 봄>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 제작사 작품 지금 바로 <암살자(들)> 예고편을 감상하고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암살자(들)> 예매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8/26(수) ~ 9/6(일) 📅 당첨자 발표 : 9/7(월) ✅ 참여 방법 : 아래 링크로 <암살자(들)> 예고편 감상 후 기대평 댓글로 남기기 🎁 당첨 경품 : <암살자(들)> CGV 전용 예매권 (150명, 1인 2매) 📌경품은 9/14(월) 중 개별 발송될 예정입니다. 👉예고편 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qmkpEwbqK28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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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출근하는게 너무 지옥입니다
안녕하세요 언10년차 되어가는 직장인입니다. 누구에게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힘이 들어서 그냥 푸념 아닌 푸념으로 작성해봅니다. 저희팀은 8명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팀장 제외하고 저빼고는 실무를 하는 팀원 입장입니다 관리자 직무가 실무진과 임원진 사이에서 조율 하고 설득해야 하는 위치라는건 너무 잘 알고 있지만 요즘들어 힘이 부치네요… 어딜가나 이런 분들이 많겠지만 저와 같은 상황, 심정이신분들이 있는지도 궁금하고 서로공감도 하고 싶어요 제 젤 큰 힘듬과 고민은 팀원들의 무시하는 태도와 감정적인 태도인데요 회사를 다니며 내가 하고싶은 업무와 하기싫은 업무는 분명이 존재합니다 저도 그런맘을 알기에 맘같아선 하고 싶은 업무만 지시해주고 싶지만 그런 상황이 안되니 둘다 지시하는 편인데요 항상 하기 싫은 업무를 지시하면 키보드 소리가 커지거나 토를 단다거나 업무 지시를 불이행 하면서 못본척 무시하거나 하더라구요 관련해서 몇번 불러다 혼도 내보고 타이르기도 해보고 별별수단 다 써가며 얘기도 했었는데 그때뿐 변화도 안되구요..최대한 제가 할수 있는선에서 조율해주어도 매번 불만이 나오고 지금 거의 1년 넘게 불만을 듣고 있습니다 그게 계속 지속이되니 저도 지치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분들이 선을 계속 넘더라구요 근태도 밥먹듯이 당당하게 지각은 물론이고 업무 보고가 필요한 부분도 보고를 안하고 본인들끼리 처리하고 외근 나가는데 외근 나가는 사실도 전 물어봐서 알았구요 관련해서도 또 얘기를 했는데 그게 뭐가 문제냐 숨막힌다 라는 답변만 받으니 힘이 쭉쭉 빠집니다 같이 잘 업무를 보는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요,,? 보통 이런 상황이면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 편일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흐규흐구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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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한때는 잘났다는 자존심으로 버텼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이 무모함이 발전의 동력이었던거 같네요. 30년이 넘은 사회생활에 자존감 상실과 부족함을 알게 되었는데 내려놓음이라는 핑계로 세상과 타엽하고 있는 전형적인 월급쟁이가 되었네요. 선배 & 후배님들, 그리고 나와같은 처지에 있는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다시 힘내볼까요? 평생 IT 했고 지금은 망해가는 조금한 중소기업에서 월급만 받으면서 정년을 기다리는데,, 회사가 어려워요.
성실IT맨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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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팀장이 된 지금, 팀장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열심히 살다보니 어느덧 팀장타이틀을 달게 되었네요. 큰 팀의 팀장은 아니지만, 시작부터 세명의 팀원과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주변에서 본인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 팀장은 마냥 좋은 사람만이어서는 안된다, 등 많은 조언을 해주시는데 맘처럼 되지 않네요. 업무지시를 하면 마치 제 일을 떠넘기는 것 같은 기분도 들구요.. 팀장으로써 가져야할 덕목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쿠에쿠
억대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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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입장에서 팀원의 퇴사란..
팀장된지 3년차 첫 팀원의 퇴사라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매번 빌드업 해서 좋은 오퍼로 퇴사하라 했지만, 첫 퇴사가 더군다나 파트장이라... 생각이 많아지네요.
reargdr
억대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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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찍 상사
집도없는데 1찍인 상사 있슨다. 말도 안통하고 뇌가 썩었다면 퇴사해야 하나요?? 맹목적인 1찍 극혐이네요
돈자랑하지마
억대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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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닐때 복장
보통 출근할때 다른 직원들 옷을 신경 쓰시나요? 옷을 좀 타이트하게 입거나 상의가 파였다거나 하는 옷을 입으면 남직원들 입방아, 뒷담화, 안주거리가 된다는 여초 커뮤니티 글을 봤습니다. 여름이기도 하고 요즘은 다들 자유롭게 입는것 같아서 좀 신경 안썼는데 진짜 그런가요?
일상12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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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 남깁니다. 조금 길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 회사에 입사한 지 반년 정도 된 8년차 PM입니다. 저희 파트는 차장급 선임 1명, 저, 그리고 주니어 3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업무는 선임이 메인, 저는 메인과 서브를 겸하고, 주니어들이 서브를 맡는 구조입니다. 문제는 선임이 사실상 팀장처럼 지시만 하고, 정작 본인은 팀장님이 찾을 때 보고할 거리만 챙기고 실무는 거의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같이 고민해보자"는 일도 결국 다 제 몫이 되고, 본인이 타 부서와 협의한 내용도 그냥 저에게 던지고 조치만 하라고 합니다. 사소한 것까지 전부 저더러 보고하라고 하고, 심지어 본인에게 들어온 요청 중 일부도 저를 시킵니다. 입사한 지 얼마 안 됐으니 빨리 적응하려면 뭐든 해야 하고, 선임이니 따르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공식 매니저도 아닌데 일을 안 하려는 태도가 너무 확고하고, 제가 바쁜 걸 뻔히 알면서도 "이건 네 일"이라는 식이라 버겁습니다. 한번은 업무량이 너무 많아 조심스럽게 특정 업무(어려운 업무는 아니었습니다)를 소화하기 힘들다고 말했더니, 그마저도 팀장님께 보고해서 결정받자고 하더군요.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싶어서 선임과 같이 일했던 다른 동료들에게 물어보니 다들 공감하고 비슷한 경험을 겪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한테만 그러는건 아니다란 식으로 좋게 생각도 하고 업무외의 상황에선 너무나도 좋은 분인데 일을 언제나 같이 하는 구조라서 합리화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업무 강도가 올라갈수록 지쳐서 이렇게 토로합니다. 게다가 윗사람들은 이 선임이 일을 많이 하고 고생하는 것으로 잘 알고(?)있어서 팀장 면담하는 것도 고사했습니다. 저도 온 지 얼마 안되었으니깐요. 제가 부족하거나 생각이 짧은 부분도 있겠지만, 그냥 이곳에 한번 하소연하고 싶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맞아진짜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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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넘는 직원
회사에 본인이 선넘는 행동을 하는것을 모르는 마흔 중반정도의 미혼의 여자직원분이 있습니다. 회사생활하면서 객관화가 이리 안된사람이 있다는게 당황스러울때가 있는데 볼때마다 스트레스입니다. 남자직원이 전립선암 연구를 한다고 전립선이라고 별명을 부르면서 혼자막 웃고. 옆사람한테도 전립선이라고 부르라고 하고. 이상하게 생긴 인형갖고 와서 남자직원에게 닮았다고 하면서 혼자 막 웃고. 이거는 일부이고 마치 본인이 모든사람의 상급자인마냥 본인이 제일 많이 아는듯 행동합니다. 팀원 결혼식은 한번도 간적이 없고 회사내 신우회 사람들이랑만 교류하고 팀사람들과는 밥도거의 안먹습니다. 그분 때문에 퇴사한 사원도 있는데 문제는 본인이 사회생활을 잘한다고 착각한다는겁니다. 보는것조차 스트레스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인데 이직을 해야할까요
호파스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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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 or 사무관리직
원래 생산직이었는데 최근에 이직하면서 스카웃제의를 받아 관리직으로 일을 하고있어요(이직한지 약 한달) 예전 일은 적성에 맞았으나 힘들어서 조금 편하게 일해볼까 생각하고 이직 제안을 수락했습니다 하지만 관리직이 생각보다 사무업무가 많아 예전업무와 다르게 거의 움직이지 않아요 근데 매일 몸을 움직이다가 앉아서 꼼꼼히 일하는 것이 적성에 맞지 않아 요즘 계속 고민인데 대표님께서 이전 이력을 보고 다시 생산직 제안을 주셔서 응할지 고민중입니다 1. 편하게 일허는 관리직 업무에 적응해본다(주5일+야근 조금씩) 2. 적성에 맞지만 힘들 수 있는 생산직 업무로 옮긴다(주6일) 2번은 연봉이 당연히 더 높아요..
하루살이직장인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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