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10년차 되어가는 직장인입니다. 누구에게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힘이 들어서 그냥 푸념 아닌 푸념으로 작성해봅니다. 저희팀은 8명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팀장 제외하고 저빼고는 실무를 하는 팀원 입장입니다 관리자 직무가 실무진과 임원진 사이에서 조율 하고 설득해야 하는 위치라는건 너무 잘 알고 있지만 요즘들어 힘이 부치네요… 어딜가나 이런 분들이 많겠지만 저와 같은 상황, 심정이신분들이 있는지도 궁금하고 서로공감도 하고 싶어요 제 젤 큰 힘듬과 고민은 팀원들의 무시하는 태도와 감정적인 태도인데요 회사를 다니며 내가 하고싶은 업무와 하기싫은 업무는 분명이 존재합니다 저도 그런맘을 알기에 맘같아선 하고 싶은 업무만 지시해주고 싶지만 그런 상황이 안되니 둘다 지시하는 편인데요 항상 하기 싫은 업무를 지시하면 키보드 소리가 커지거나 토를 단다거나 업무 지시를 불이행 하면서 못본척 무시하거나 하더라구요 관련해서 몇번 불러다 혼도 내보고 타이르기도 해보고 별별수단 다 써가며 얘기도 했었는데 그때뿐 변화도 안되구요..최대한 제가 할수 있는선에서 조율해주어도 매번 불만이 나오고 지금 거의 1년 넘게 불만을 듣고 있습니다 그게 계속 지속이되니 저도 지치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분들이 선을 계속 넘더라구요 근태도 밥먹듯이 당당하게 지각은 물론이고 업무 보고가 필요한 부분도 보고를 안하고 본인들끼리 처리하고 외근 나가는데 외근 나가는 사실도 전 물어봐서 알았구요 관련해서도 또 얘기를 했는데 그게 뭐가 문제냐 숨막힌다 라는 답변만 받으니 힘이 쭉쭉 빠집니다 같이 잘 업무를 보는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요,,? 보통 이런 상황이면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 편일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생활🎁
아침마다 출근하는게 너무 지옥입니다
08월 25일 | 조회수 72
흐
흐규흐구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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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무한불성
38분 전
힘내세요. 자리마다 시련이 있습니다.
사원 일때와 팀장 일때 임원일때와 대표일때
안힘든 구간이 없고 내가 안하면 누군가는 그 자리를 견디고 올라갑니다.
작은 중소기업에서 저도 어쩌다보니 팀장에서
총괄 부장을 하고 중국 법인장 겸임에 개발 품질 생산 팀장 겸임에 ㅡㅡ 개발되고 있는 프로젝트가 40개가..ㅠㅠ
평균 퇴근이 10시가 넘습니다. 그래도 견딥니다. ㅎ
힘내세요.
힘내세요. 자리마다 시련이 있습니다.
사원 일때와 팀장 일때 임원일때와 대표일때
안힘든 구간이 없고 내가 안하면 누군가는 그 자리를 견디고 올라갑니다.
작은 중소기업에서 저도 어쩌다보니 팀장에서
총괄 부장을 하고 중국 법인장 겸임에 개발 품질 생산 팀장 겸임에 ㅡㅡ 개발되고 있는 프로젝트가 40개가..ㅠㅠ
평균 퇴근이 10시가 넘습니다. 그래도 견딥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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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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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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