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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이 너무 일을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글만 보다가 제가 글을 올릴 줄을 몰랐습니다. 저는 현재 직장에 온지 약 1년 정도 된 만 3년차 개발자입니다. 현재 팀 내, 팀장님 그리고 중간 관리자인 저, 나머지 팀원 6명 이렇게 되어 있고 6명을 모두 제가 중간 관리합니다. 팀장님은 외부 일정으로 거의 자리에 없으셔서 한 반년정도 저 혼자 중간 관리자가 되어 다른 분들 업무를 봐드리고 있는데 제가 관리자 인지 비서인지 이제는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말씀드려 다들 일을 너무 못하십니다. 업무를 배정해드리고, 시간이 지나 진행사항을 여쭤보면 매번 까먹었다고 하시고, 년차에 비해 어렵다고 생각되지 않은 업무는 아무리 기다려도 개발이 되지가 않아 결국 시간만 잡아먹고 제가 하게 됩니다. 중간 관리자로써 관리 업무가 아닌 제 개인 개발 업무도 따로 있는데, 관리로 인해 제 개인 업무가 진행이 되지가 않고 있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인데, 제가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MZ마왕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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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 보고가 너무 많은것 같아요 원래 다 이런가요??????
저희 회사가 아래와같이 정기 미팅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정기적으로 갑자기 잡히는 보고미팅도 잦으나 그건 제외했어요 - 매주 팀 미팅: 팀원 → 팀장 보고 - 매주 관리자 직급 미팅: 팀장 → 상급자 보고 - 매주 실무자 미팅: 각 팀 실무자 간 업무 공유 - 매월 전사보고: 각 팀 실무자 → 대표 및 임원 보고 이 중 매월 진행되는 전사보고는 각 팀 실무자들이 대표, 임원 및 전사 구성원들 앞에서 업무 성과와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인데요 문제는 실무자들이 이미 많은 업무를 소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발표 자료까지 준비해야 하다 보니 본연 업무 진행에 차질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팀 단위 발표 방식이라 발표자는 자신의 업무 외에도 팀원들의 업무까지 함께 정리해 발표해야 하고 일부 팀에서는 각 팀원들이 본인 업무에 대한 발표 스크립트까지 따로 작성해 발표자에게 전달하기도 합니다. 이게 뭔짓인지 모르겠어요 가끔은 보고가 실무를 위한 것이라기보다 윗분들의 이해나 지식 충족을 위한 형식적인 절차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현재 회사 규모가 크고 팀과 인원이 많다 보니, 월간 전사보고만 해도 매주 한 팀씩 돌아가면서 진행하고 그때마다 오전 시간을 통째로 사용하는 상황입니다. 그와중에 실무자들 실행은 또 빨리빨리 하라고 종용 압박.. 다른 회사들도 다 이런가요? 아님 저희회사가 비효율적인건지 궁금해요
회사원F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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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식 부재에 대한 질책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팀장은 우선 전문성이 매우 높고 본인 주도적으로 하고 싶은 게 명확한 스타일입니다. 반대로 저는 주어진 업무를 성실하게 해내는 스타일이고 업무 특성상 칼퇴하기 어려울 정도로 주어진 업무만 다 해내는 것만으로도 솔직히 벅찹니다. 그런데 팀장과 사업부장이 저에 대해 주인의식이 없는 것 같다고 평가절하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 팀에 소속해있을 땐 그런 내용으로 질책 받아본 적이 없고 고과도 좋은 편이었습니다. 팀 모두가 하고싶은 것만 목소리내며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이 또한 밸런스가 있어야 팀이 굴러간다고 생각하는데 저런 평판을 들으니 더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보다 솔직히 사표 생각이 듭니다. 올해 고과를 잘 받기도 글렀다는 생각인데 어쨌든 당장 그만 둘 수도 없는 상황이라 하소연 할 곳 없어 적어봅니다.. 성향이 그런데 저를 개조할 수도 없고 이제와서 년차가 있는데 직무를 바꿀 수도 없고 윗 사람을 바꿀 수도 없으니 제가 떠나는 게 맞을까요..
답답하다증말아휴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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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빌딩부터 팀장까지 성장했는데, 상사 때문에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3년 전, 여러 고민 끝에 지금의 회사로 이직했고 나름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한 가지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당시 제가 입사할 때는 많은 분들이 퇴사하던 시기였지만, 제로베이스에서 팀원을 다시 구축하고 팀 빌딩을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여러 팀원을 거느린 팀장으로 성장했고, 바쁘긴 했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컸고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모습에 보람도 있었습니다. 문제는 약 2년 전 회사 M&A 이후 발생했습니다. M&A로 합류한 분이 현재 제 상사(부서장)로 계십니다. 여성 상사는 처음이었지만, 초반엔 털털한 성격이라 나름 잘 맞춰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래와 같은 점들 때문에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1. 의사결정에 관심이 없음 저는 의료기기 RA, 상사분은 의약외품 RA 담당 출신입니다. 하지만 저희 회사는 의료기기 중심이라 의약외품은 비중이 적습니다. 자연히 대부분의 프로젝트를 제가 맡아왔고, 중요한 의사결정도 제가 주도해왔습니다. 그런데 상사분은 본인이 사장이 아닌데 왜 의사결정을 하냐며 불만을 가지시고, 작은 것 하나까지 임원에게 물어보라 하십니다. 중대한 건 당연히 임원 판단이 필요하지만, 사소한 실무까지 전부 임원에게 묻는 건 사실상 일을 하지 말라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됩니다. 2. 본인 관심사 외에는 관심이 없음 기존에 근무하시던 회사(합병된 회사)가 다른 지역에 있어 점점 그쪽은 손을 놓으실 줄 알았는데, 여전히 그쪽 업무에만 관심이 많으십니다. 오히려 본인 업무가 아닌 영업, 생산, 자재 쪽에 전화를 하루 종일 하시고, 정작 본인의 부서 관리에는 신경을 쓰지 않으십니다. 이렇다 보니 다면평가에서도 리더십 관련 평가가 매번 좋지 않고 내부 평판도 좋지 않은 편입니다. 3. 중요한 것보다 사소한 것에 집착 타 부서와 협업하다 작은 이슈가 생기면, 원인 파악 후 마무리하면 될 일을 굳이 공론화시켜 문제 삼습니다. (타부서장 약점에만 혈안) 문제는 이렇게 사소한 이슈에 매몰되면 중요한 프로젝트도 뒷전으로 미루어집니다. 심지어 회사의 주요 프로젝트보다도 본인의 이전 회사 사소한 이슈를 더 우선시하며, 임원이 직접 지적해야 그때서야 관심을 가지시는 척만 하십니다. 4. 이해하기 어려운 리더십 가치관 저는 팀원들의 방패막이가 되고 길을 열어주는 리더가 되고자 노력했고, 덕분에 다면평가와 인사고가 모두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상사분은 이런 제 리더십 스타일을 비판하며, ‘너만 돌진하면 팀원들은 불쌍하다’ 같은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을 자주 하십니다. 이렇다 보니 다른 리더분들도 소통을 피하게 되고, 함께 대화하는 것 자체를 어려워하십니다. ■ 결론 이런 상황에서 약 2년간 꾹 참고 버텼습니다. 스스로는 지금의 회사를 좋아하고, 팀원들과도 잘 지내며 성과도 잘 내고 있어 쉽게 그만둘 문제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사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가 쌓여 언제 터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점점 커집니다. 퇴사는 아직 고려하지 않지만, 선배님들이라면 저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셨을지, 현명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참고사항 - 동일 업계 12년 차 - 30대 후반, 기혼 (자녀 있음) - 회사와는 20분 거리 - 박사 졸업 답답한 마음에 긴 글 남깁니다. 시원한 사이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베돌이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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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량 과다로 인한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 재직한 지 약 6개월 가량되었는데, 업무량이 너무 과다하여 이직이 고민입니다.. 칼퇴는 거의 불가하고.. 9시~11시 정도에 퇴근하는 것 같은데 사실 퇴근하면 집에서 잠만 자고 집에 아이들도 거의 못 돌봐주니 회사 생활 외 개인 생활 유지도 너무 어려워지더라구요. 몸도 많이 망가지고.. 업무량이 과다하면 이직을 알아보는게 맞을까요? 너무 제가 나약해서 이런건가 싶기도 합니다. 회사에 이제 조금 적응한 것 같은데 다른 회사에 가서 처음부터 또 적응하려니 막막하기도 하네요. 업무량 외 사실 사람들은 괜찮습니다. 버텨야할지 아니면 다른 방안이 있을지.. 정답은 사실 모 아니면 도이지만 방법이 있다면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맞다이로들어와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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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하다가 공황장애 증상 왔었어요
그냥 회의 중이였고 별일 없었는데 갑자기 숨이 막히고 심장이 뜨겁고 터질 듯이 뛰더라구요 식은땀이 나고 손발이 막 저려서 화장실 간다고 하고 나와서 2분 넘게 멍하니 앉아 있었습니다.. 그 뒤로는 출근해서 일하다가도 갑자기 조금씩 정신이 몽롱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좀 무섭더라구요 이런 증상들이 공황장애일수도 있다는건 어느정도 짐작은 하고 있었는데 친한 동료가 회사에서 지원하는 EAP 프로그램이 있다고 같이 신청해주겠다고 해서 상담 한번 받아봤습니다 솔직히 기대 안했는데 괜찮더라구요 단순히 증상 얘기 듣는 게 아니라 언제부터 쌓였는지 왜 그렇게 터졌는지 같이 정리를 해주셔서 차분해질 수 있었어요 마인드카페라는 상담센터랑 계약맺어서 하는 것같은데 진짜 전문 심리상담사분이랑 상담하는 거더라고요 저처럼 그냥 좀 피곤한가 보다 혹은 무서워서 그냥 넘기다 무너지는 분들 많으실꺼에요 생각보다 많은 회사에 EAP 있고 진짜 실질적인 도움 받을 수 있으니까 혼자 버티지 말고 한번 이용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료회기 끝나면 따로 나가서 꾸준히 상담 받아보려고합니다 정신과 약도 처방 받고요..
도레미파미파솔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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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 없이 조는 동료
옆자리 새로 온 막내가 맨날 졸다가 자다가 깨다가를 반복합니다. 상사분들은 알고 냅두는건지 바빠서 모르시는지, 신경쓰는 제가 예민한건가 싶습니다. 상사분들이 외근이라도 가셔서 저랑 둘이 남으면 그냥 낮잠시간이라고 생각하는지 자고요… 5인이하 작은 회사라 사람 하나하나 귀하거든요 그래서 저도 한마디 안하고 그냥 냅두는것도 있고 젊은 꼰대라고 욕할까봐 암말도 안하길 몇달째인데 오전에도 조는건 당연하고, 점심시간에는 팔팔하게 밥먹고 폰게임하다가 업무시간만 되면 졸기시작하고요 커피도 안먹고 산책도 안하고… 점심시간에 저도 공감대형성하면서 “오늘따라 너무 졸려서 커피먹었어요/회사복도 한바퀴 돌고왔어요/ 노래들으면서 일했어요”등 방안도 돌려말해봤지만 잠깨려는 노력 없이 그냥 잠이 오는걸 받아들이는것같아서 이해가 안됨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있네요ㅠ 신경 끄고 제 할일 하는게 답일지, 그래도 나중에 들어온 후배동료니까 교정을 권유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삐이잉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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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무능하다고 생각될 때….
더 좋은 연봉, 복지, 사내문화가 갖춰진 곳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직장에서 상사가 너무 무능하다고 생각되더군요. ‘실무에 대해서 재대로 모른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사람이 지피티는 아니지만, 이쪽 분야로 10년을 했으면 서당개가 아니어도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업무를 하다가 막혀서 여쭤보러가면 돌아오는 답변이 ‘자기도 모른다.’, ‘전에 다른 담당자가 했던 거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아요.’, ‘해당 기관에 한번 확인이 필요할 거 같아요.’ 입니다. 더군다나 이사 직급에 있는 사람도 직무와 관련된 전공이 아닌 엉뚱한 전공을 했으니 이 사람도 모릅니다.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을 했으니 망정이지. 여기 계신 선배님들, 후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Buydon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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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 칼퇴하고 하이파이브! <하이파이브> 불금 하이텐션 상영회 이벤트
[25/06/19 15:30 추가] 추가 당첨(총 25명)을 안내드리오니, 하단 [추가 당첨자 명단]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 영화 <하이파이브> 불금 하이텐션 상영회 댓글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yor26y 🎁 경품: <하이파이브> 상영회 초대 75명 (1인 2석, 총 150석) ----- 📢 [당첨자 명단] 총 75 명 (가나다순) 당첨자 분들께는 상영회 입장 안내 문자를 발송해 드렸습니다. 금일 내 입장 정보를 제출하실 수 있도록 문자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00즈니 247코리 alpist aswkzq ekforeve Elcarim f32p0t0 KPUNCH Landon pat19 point Sean경제금융 Wasikows whereS90 wwhale 개망사마 고독한핫도그 구스포 기대만빵 날먹은죄 넘넘설렌다 닉네임은닉 닐리리야닐리리 둘리대모험 떠돌e 뚬칫뚱칫 람블리 로로수 루마뉴 망규 메밀리 모밍웅ㅇ 밀달파 밍맹 발렌슈타인 백억줘 벤뚜미 보이스워너비 봄뽐 뿌박뇨 사샤샤 스노펭 씨씨아빠 ㅇㅈ2 아티 암발사 어른초년기자 엔써니1974 예진1993 오레오os 오이당근 요리모쿠리 우성 우우우우우우우우 원준조 이양남 이이이아 이호충 잉여잉여 정부 지노박스 지도쟁이 철삼이 칼춤위드무앗딥 칼퇴핑 콩콩콩콩쿵 토토모 품바바 핑크볼 하시던 안하시던 하이파이1028 핸드릭 혀느 현쓰리 후룰룰루 ----- 📢 [추가 당첨자 명단] 총 25 명 (가나다순) 추가 당첨을 축하드리며, 금일 내 입장 정보를 제출하실 수 있도록 문자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Ananos CodeM ESG EDU ggㅓㄱㄹ hspc2000 jsun22 RWMBAS uhhh walee 긍정또긍정 남감 따욘 떠든사람 라얀케이 만듀만듀 바바잉 봉콩방고 일이칠 정상개념 제이든B 쫄라맨 칼퇴외않해 토목인생 하리보중독 헤드라이너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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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댓말
저희 회사에 연장자분들은 가정교육 다들 못 받으셨는지, 하나같이 반말 찍찍. 어메이징 코리아
직장으로세계여행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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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하며
20년동안 하던 업종을 뒤로하고 새로운 업종의 업무로 환승 하려고 합니다. 근데 나이가 있어 잘할수 있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싶습니다.^^
마사리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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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P 회사생활 어떻게 하세요?
완전 집돌이인데 아침 일어날때마다 고역이고 심지어 영업직군이라 외부 고객사에 치이고 내부영업은 더 힘들고ㅠㅠ 사람에 치이는게 너무 지치네요.. 접대영업은 아니라 그나마 다행인데.. 그마나 처우 때문에 다니는데 이젠 그거도 지치네요 돈이고 뭐고 그냥 쉬고싶은 마음뿐🫠😪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결혼을 해서 가정이 있어야 그래도 버티려나🫩
딴따란따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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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부서 직원 퇴사후 후임없이 본인이 2인분..
본인 29세 ㅈ소 생산기술팀 소속, 중국어·영어 통,번역 + 수출입 업무 담당 (8년차, 첫 직장) 회사 구조 -제조업이 메인, 설비는 서브 -사무실 인원: 사장 / 실장(사장 와이프) / 총괄 상무 / 제조영업 이사 / 영업출하 담당 / 생산관리 부장 / 생산관리 과장 / 생산기술 이사 / 본인 / 경리 상황 요약 -지난달 말, 영업출하 담당 퇴사 -인원 충원 시도 → 지원 거의 없음 → 겨우 입사해도 며칠 못 버티고 런 -과거 영업출하 업무 2년 경력 있음 → 자연스럽게 본인이 다시 맡게 됨 현재 상황 1. 기존 업무 + 출하 업무 병행 중 (버거움) 2. 출하 쪽 인원 안 뽑히면, 본인이 계속 출하 맡을 테니 차라리 생산기술 인원 충원 요청함 3. “생각해보겠다”는 답변 받음 4. 현재 채용 공고 없음 → 여전히 2인분 업무 중 5. 다음 달 해외출장 예정 -생산관리 과장이 출하 가능하긴 함 -본인 출장 + 올해 받아야 할 교육들(소방안전관리자, 안전보건담당자 등) 있음 본인 부재시 과장이 업무 대체 -과장 업무 부담도 커져서 과장도 고통 호소 중 상무하고 부장하고 면담해봤는데 좀 만 있어보자는 말만 되풀이중
알라후앜발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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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직원을 구했는데 이 분한테 어제랑 오늘 아침이랑 오늘 오후에 해결할거 있으니 확인하시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할 기미가 안보이는거예요 그래서 좀 힌트?마냥 말씀드렸더니 말투가 왜그러냐고 화내셔서 저도 제가 어제오늘 말하지않았냐고 막 따졌어요 결국 힌트는 알아차리지도 못한채 해결못하고 집에 가셨고요 제가 그 일 확실하게 다시 말해서 해결하세요라고도 할까하다가 짜증이나서 말안했어요 내일 되면은 업체에서 한소리할텐데 그냥 아무말도 하지않았죠ㅋㄱㅋ 하 제가 잘못한거고 제가 쫌생이인걸까요?ㅋㅋ.. 30년경력자라더니 월급은 오지게 받고 일은 그따위로하니 짜증이 그냥ㅋㅋ
예이오예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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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업무시간 어떻게 사용하세요?
안녕하세요, 전 회사에서 마케팅 4년하고 퇴사 후 이제 3개월차 된 병원 인하우스 마케터입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업무시트를 만들어서 해당 업무의 소요시간이 얼마인지 적어서 합계를 냅니다.. 점심시간 1시간을 제외한 8시간. 8시간과 가까운 시간을 일해야 이사님이 효율적으로 업무했다고 생각합니다. 대면미팅때는 이사님이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면 그거에 대해 지적을 하는데... 지칩니다. 디자인도 제가 홈페이지 제작도 제가 원고쓰고 이미지 만들어 업로드 하는 것도 전부 제가 합니다. 요즘엔 매일 마케팅 공부하고 있냐, 무슨 공부를 했고 뭘 얻었는가에 대한 취조도 합니다. 이게 맞나 싶고 숨이 막힙니다... 이제 곧 3개월을 채우게 되는데, 그 때까지 업무스타일 맞춰보고 아니면 결정을 내리실 모양입니다. 이 회사 계속 다니는 게 나을까요? 같은 직장으로서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띠드김밥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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