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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 사적사용은 무조건 금지죠?
다른 업권 사람들하고 이야기 하다보니 연봉제안 받을때 가령 연봉 1억에 법카 포함 1.2이런 말을 듣는데 원래 영업직이면 사적사용은 안돼도 법카가 주어지니 포함을 안시키는걸로 아는데 그런 패키지가 있다는건 사적사용을 전제로한 건가 깊네요
토코토코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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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커리어 고민] 안정성과 워라밸 사이, 저는 어디에 있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한 지 이제 일주일 하고도 사흘째 되는, 12년차 직장인입니다. 제 커리어는 대기업에서 시작해서 IT, 게임, 스타트업 등 다양한 조직을 거치며 성장해왔습니다. 아이를 낳고 나서는 ‘이제는 오래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곳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고, 여러 고민 끝에 지금의 중견기업 전략기획팀으로 이직하게 됐어요. 그런데 막상 와보니, 제조업 기반 조직의 특성인지, 성장기에 있는 사업의 조직문화 때문인지, 온보딩 교육이나 사내 생활 안내도 없이 바로 실전 투입됐습니다. 입사 첫날부터 야근하며 회장님 보고 자료를 만들고 있고, 아직도 타부서 분들과는 인사도 제대로 못나눠봤어요. 물론 바쁠 수 있고, 업무 강도가 높을 수 있다는 건 감안했지만… 문제는 제 직속 상사인 팀장님입니다. 컨설팅 출신으로 정말 똑똑하고 배울 점도 많은 분이지만, 너무 똑똑한 탓인지 주변 사람들을 거의 매일 폄하합니다. • “저 사람은 멍청해” • “학벌이 안 좋아서 저런거야” • 이유는 모르겠지만 자기 가족도 욕합니다.. “우리 장인어른도 내가 보기엔 XX이야” 듣고 있자면 사람이 점점 마음이 말라간다는 느낌이 들어요. (전 정말… 안 물어봤고 안 궁금했는데도 계속 들어야 하니까요.) 그런데 이 와중에, 과거에도 저를 꾸준히 영입하려 했던 스타트업 한 곳에서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주 1회 출근, 나머지 재택. 제가 생각하기엔 시장에서도 꽤 가능성이 있는 분야에 있고, 오래 근무 중인 지인도 있어서 협업 방식도 검증되어 있습니다. ⸻ 지금 제 고민은 이렇습니다: 1. 지금의 중견기업 • 확실한 연봉과 안정성 • 제조 기반의 보수적 조직문화 • 불친절한 온보딩, 독선적 팀장, 장기적으로 버틸 수 있을까? 2. 제안받은 스타트업 • 다소 불안정하지만 성장성 있는 비즈니스 • 워라밸 가능, 신뢰할 수 있는 팀 구성 • 다시 도전하는 경력이 될 수도 있음 ⸻ 정말 고민입니다. 지금의 조직에서 ‘그래도 안정성 하나만 보고 버텨야 하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론 ‘내가 여자인데, 남초 조직 속에서 이런 문화를 끝까지 견딜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가 있는 워킹맘으로서, ‘나다운 방식으로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요.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 혹은 커리어의 다음 단계를 고민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이나 경험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파닥파닥파닥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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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차와 연차의 기준?
한달을 다녔는데 월차가 없고 1년을 다녀야 생긴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76번버스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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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젊꼰일까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인으로 사회 생활을 하고 있는 20대 후반입니다. 후임이 오랜만에 생겨서 그 친구가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불만이 있으면 들어주고, (직급 차는 있지만 나이는 1살터울) 해결책도 제시해주며 신경을 써왔어요. 퇴근 후에도 만나서 고민을 들어주고 시간을 할애했는데, 문제는 점점 불만이 더 커져만 갑니다. 불만을 들어주면 줄어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줄어들지 않고 계속해서 불만만 늘어나는 것 같네요. 요즘 그 친구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생기면서 자꾸 그 친구의 헛점이 눈에 띄게 커져만 갑니다ㅜㅜ. 가령, 어른들과 식사를 하러 가면 가장 어린 친구가 세팅을 한다던지, 시늉이라도 할 텐데 그런 예절도 없고, 가장 먼저 구워진 고기를 제일 빨리 집어먹고 (어른들은 젓가락도 들지 않음) 어른들이 말씀하실 때 자꾸 끊는 경향이 있어요. 이런 모습들을 보면, 제가 그 친구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꼰대처럼 행동하고 있는 건 아닌지 자아성찰을 하게 되네요. 이럴 때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조금 거리를 두며 피할 예정이지만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정말 제가 꼰대 인걸까요?
네이네이네이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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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가 너무 느린 신입에게 피드백 줘도 될까요?
아까 신입 모니터로 화면 보면서 타이핑하는 걸 봤는데 너무 느리더라고요 타이핑하는 거 불편하지 않냐고 슬쩍 말해보긴 했는데 학교 다닐 때 거의 핸드폰이나 패드 사용해서 키보드로 타이핑 할 일이 많진 않았다네요 그래서 폰은 진짜 빠른데 키보드만 잡으면 속도가 확 죽어요 메일이나 메신저로 장문의 텍스트 보낼 때나 폰으로 빠르게 쳐서 보내긴 하고 아직까진 업무 맡겼을 때 데드라인을 넘긴 적은 없긴 해요 근데 모든 업무를 폰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장기적으로 볼 땐 불편할 것 같거든요 타자 연습 좀 하라고 말해도 될까요?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얘길 해도 될지 고민이 되네요
코리아넘버원
쌍 따봉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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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계약 미체결 후 퇴사시 소급분?
현재 재직중인 회사의 연봉계약시기는 25년 2월1일인데 연봉계약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계약서를 작성하고 나면 2월~계약 체결시점까지의 인상분에대해서는 소급적용을 해주지만.. 제가 8월중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이직의 시점을 늦추면 이직하는 업체에서의 혜택이 줄어드는 부분이 좀 있어서 이직하는 회사의 입사 날짜는 맞추려고 합니다) 2월~8월까지의 인상분에 대한 소급분 급여는 요구가 가능한가요? 퇴직금까지 걸려있는 거라 금액이 적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내부적으로 작년 고과 바탕으로 인상율을 어느정도 정해져결제는 끝나있다는 얘기가 있긴한데.. ) 최소한의 인상이라도 제가 보장받을 법적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궁금해요565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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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기업 근무 희망하는데....
13년차 생산기획 업무를 했고, 최근 2년간 미국에 있는 공장의 생산기획을 겸 하며 출장도 몇 번 가보니 자녀들을 데리고 미국에 가고싶은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마침 주재원 기회가 있어 면접까지 봐둔 상태였는데 사업 악화로 취소됐네요ㅜ 일이 이렇게 되다보니 아쉬움만 남고 이직을 하더라도 지금 경력으로 미국을 가고싶은 생각뿐인데, 현실적으로 관련 지식, 배경이 없어 과연 옳은 일인지 조차 모르겠네요. 비록 미국행이 아니더라도 평가가 우수해 지금 회사에서 쭉 있어도 되긴하지만, 다 던지고 해외를 나가고 싶은데 옳은 일인지, 그만 두고 본업에 집중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 : 30후반, 자녀 4살 1살, 계약연봉 9천(세전 1.2억), 최근 5년 평가 올 A, 영어말하기 AL
비비빅2
억대연봉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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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연차...
이직한 회사가 월요일 연차를 못쓰네요...ㅠ 이전 회사들은 업무에 지장이 없다면 큰 상관이 없었는데 월요일 연차 못쓰는 회사가 많은가요?
인생이별거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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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탕비실, 하나만 더 채울 수 있다면 당신의 선택은?
우리회사 최대의 복지는 맥주 제공이라고 생각하는데요 ㅋㅋ 냉장고에 언제나 들어차있는 캔맥주가 행복입니다. 어떤 회사는 아예 맥주 탭이 있다고 하던데... 선배님들이 생각하는 탕비실 최고 품목은 뭡니까? 제 머리에서 나올 수 있는 것들을 투표로 만들어봤는데 더 좋은 거 있으면 말씀주십쇼
그레그레
동 따봉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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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체크 보은
안녕하세요. 첫 직장 다니다가 진로 문제로 퇴사했고 1년 쯤 프리랜서 일 하다가 다시 취업 준비하는 과정에서 운 좋게 취직이 되었습니다. 취직 진행 하는 과정에서 레퍼 체크를 했는데요. 팀장급 1명, 사원급 2명으로 진행했습니다. 사원들은 제 또래로, 친했던 동료들이라 이후에 밥 사드리기로 해서 그다지 고민되는 건 없는데 팀장님은 주말에 시간 빼주셔서 레퍼 체크 진행해주시고 또 제가 재직했을 때 잘 봐주셨던 분이라 감사함이 큽니다. 그래서 연락을 드리며 보은을 하고 싶은데 제가 이런 건 처음이라서요... 팀장님 나이는 40대 초쯤되는 워킹맘이신데 먼저 식사 요청 드려도 될지... 바쁜 일상에 제가 끼어드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아님 식사 말고 선물을 드려야할까요... 보통 다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시나요? 레퍼런스 체크 끝나고 어떻게 연락 주고 받으시는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dndhk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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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할 수 없는 고과
저는 CS 업무를 하고 있고, 저희 회사는 인사고과에 따라 매년 연봉이 달라집니다(연봉 체계 : 기본급 + 업적 연봉 -> 여기서 업적 연봉이 고과에 따라 달라짐).   올해 고객은 물론 모든 곳에서 저에 대한 업무 평가가 최고였습니다. 고객은 프로모션을 받던 특별 보너스를 받아야 한다고 할 정도 칭찬 일색이었습니다.(저희 회사 top manger 분들이 참석한 미팅 및 mail에서 저에 대한 만족도를 가감없이 표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msg에서도 너무 잘하고 있고, 만족하고 있으며 저를 절대적으로 신뢰한다며 감사 문자도 받았습니다.   파트장님 역시 제가 맡은 업무는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아도 제가 후임 친구들과 함께 컨트롤을 했고, 그래서 파트장님께 escalation 되는 일이 없었습니다.   고객 만족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매출 기여도 역시 50% 이상의 높은 portion을 유지하고 있는 직무를 담당하고 있어 어느 누구도 제가 A를 못 받을 이유를 찾을 수 없습니다.(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A도 부족한 고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월요일 파트장님이 저를 불렀고, 고과가 B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당연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씀을 드렸고, 파트장님 역시 제 의견에 동의하시며 under the table로 본인 역시 A의 최고 점수인 94점을 주셨는데,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인지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고과를 확인해보니 80점의 고과를 받았습니다... 저희 회사는 특성상 팀장님이 저희 팀에 관여를 하지 않고 파트장님 위에 바로 부문장님께서 컨트롤 하시는데, 그 부문장님은 기술팀 소속인지라 제 고과에 관여를 하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도대체 업무에 신경도 안 쓰는 팀장님이 제 고과를 이렇게 평가하셨을리는 없을 것 같고, 그렇다고 파트장님이 묻지도 않았는데 본인 스스로 94점을 줬다고 하신 말씀이 거짓일리도 없고... 이렇게 납득하기 어려운 고과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더 이상 논란을 만들고 싶지도 않고, 그냥 퇴사를 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 참 많습니다...
무지랭이이이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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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악마가 쏘는 예매권 이벤트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악마가 쏘는 예매권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yg93gx 🎁 경품: <악마가 이사왔다> CGV 전용 예매권 25명(1인 2매) ----- 📢 당첨자 명단 (25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100즈니 ccv Jack1kim kundal LV84 okgood 검정콩 김용국 까칠한워킹맘 낫투데이 데눅스 도파민만듀 맹쯩 보라슈 야당보러가고파 와사비빛블루 와인파파 으하으하 조금다르게 주단누 채채95 카플란 코미디러버 평점기계 해피리치kr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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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에 새로 생긴 복지템
영양제 따로 고민할 필요 없겠네요 부럽다..
그림그린
금 따봉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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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일하기 싫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과업을 하나 맡았는데, 매너없는 상대 업체 때문에 잘해주고 싶지도 않고 적당히 하자니 좀 그렇고, 그냥 날도 더워서 그런지 일하기 싫은 그런 상태입니다. 멍하니 있고 싶은 상태... 업무시간에 이런 멘탈을 정리하고 화이팅 할수 있는 여러분만의 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있으시면 알려주셔요 ㅠ
홀라이숑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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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경영지원인데 제법 힘드네요...
현재 입사 3년차인 사회 초년생입니다. 원래 팀에 3명이 있었는데 2명이 퇴사 후 제가 대부분의 경영지원 업무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실수하면 안되는 업무들만 대표님과 함께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강 크게 나누면 인사/회계/재무/총무 업무를 보고있고, 세무와 법무는 거래하고 있는 전문법인이 있어 필요할 때 요청만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필요하면 법무적으로 필요한 간단한 서류는 제가 쓰고 있습니다. (현재까진 최고서, 변경등기 서류 정도만 써봤네요) 솔직히 일이 없을 땐 진짜 미치도록 한가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다른 팀 직원들 보고 있으면 괜히 눈치보일때가 많습니다. 대표님은 대표님대로 딴짓하는 것을 못보셔서 일을 만들어서 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바쁠땐 진짜 누구보다 바쁘게 일한다고 자부합니다. 원랜 빨간날이 많으면 너무 행복했는데 지금은 월말월초에 빨간날이 있으면 화부터 날 정도로.. ㅎㅎ 사내 전문직들과 비교하면 업무 강도도 높지 않고, 그냥 자리에 앉아서 전화하고받고 서류 쓰고받고 영수증 처리하고 돈계산하고.. 이런것만 하면 되는 편한 자리라고 생각되긴 합니다. 다만 가끔은 버겁더라고요.. 이 일을 전부 다 내가 했다니와 내가 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을 매번 합니다. 그러면서도 어떻게든 끝낸 저를 보면 이젠 성취감보다는 해방감이 드는데 이게 맞나 하는 의문도 들고.. 업무적으로 실수를 하면 땅굴을 많이 파는 타입이라 언젠가는 울면서 대표님한테 제발 사람 좀 뽑아달라고 빈적도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대표님이 미안하다고 꼭 뽑아주겠다고 하시는데, 뽑혀서 들어온 경력직(왜 이런데 오셨을까 싶은 분들..)들은 죄다 제가 일하는거 보더니 몇달 안하고 나가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저한테도 퇴사 종용을 하시는데 지금 제가 빠지면 이 업무를 감당할 사람이 없어서 어줍잖은 책임감에 관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퇴사 일정이 잡힌다고 해도 업무 인수인계하려면 사람도 필요하고 저도 서류를 작성해야하는데.. 벌써부터 막막하네요 ㅎㅎ 어디부터 잘못된거고 어디부터 개선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리멤버 올리시는 분들 보면 억대 연봉도 많으시고, 다들 경력 상당한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이런 곳에 이런 사회 초년생의 푸념글을 올려도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어디든 털어놓고 싶었습니다..
치미추리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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