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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적응못하는..
안녕하세요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첫직장은 100명내외 중소기업에서 연구원으로 4-5년, 두번째는 30명내외 기업에서 운영이사로 5-6년을 다녔습니다. 마지막 회사가 경영악화로 대표 제외 전부 퇴사 되었습니다. 작년초에. 그뒤 2곳의 10-30명 스타트업에서 이사로 입사하였으나, 대표와 궁합이 너무 안맞아서 2-3달 다니고 퇴사를 했습니다. 가령, 일을 안하는 가족명의로 월급을 챙기거나, 직원 전원이 6개월내 전부 퇴사하거나, 직원 연봉을 손바닥뒤집듯 뒤집거나.. 등 그리고 두달전쯤 스타트업에 이사로 이직했습니다. 10년 근무 후 1년반간의 공백(2-3개월 단기 회사는 제외) 이후 입사인지라 특이사항 없으면 최소 1-2년은 버텨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기도 마찬가지네요.. 10명내외 전직원이 6개월 내 퇴사, 잡플래닛 1.5점이하, 연봉으로 장난치고, 주말에 연락하고 5분내 못받으면 폭언 등 입사전 대표와 4번을 만낮으나 마지막 미팅에서 연봉을 천 이상 깍아내려서, 쉽게 말이 바뀌는것을 보고 입사를 안하려했으나, 공백이 계속 길어지는게 두려워 우선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입사한지 며칠만에 회사와 대표 파악이 되었고, 잘못된 회사다 라고 느꼇지만.. 당장 다른 갈곳이 없으니 참아야지 하면서 속이 계속 문드러지네요. 너무 속성하네요
아아어렵다아
25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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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의 기본기는 무엇일까요?
스포츠를 생각해보면 화려한 기술이나 개인기도 중요하지만 밋밋한 기본기를 완벽하게 숙달하기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곤 하죠.. 예를들어 축구를 잘하기 위해 화려한 발재간부터 연습하는 이는 없을겁니다. 반면 회사생활은 자신이 돋보이고 싶어 화려한 플레이를 하려다 여러사람을 곤경에 빠뜨리는 일도 많죠.. 기본기없이 나서서 그렇단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렇다면 회사생활에서 기본기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이를 연마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선배님들 지혜를 나눠주세요
구디
억대연봉
25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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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입사 후 휴가/반차
안녕하세요, 며칠 후 새 직장에 신입으로 입사할 예정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입사하게 될 회사는 다 좋은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요, 운 좋게 타 회사에서 제안이 와 1차 면접을 며칠 전에 보았습니다. 만약 최종 면접을 보게 된다면 이미 회사에 재직 중일 것 같은데, 이러한 경우 입사한지 며칠 안된 상황에서도 휴가 사용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물론 회사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경우 이러한 상황에서도 휴가 사용이 가능한지요?
또리또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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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넘어야 할 벽인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50대 중반 사회복지사입니다 . 다른 일을 하다 학점은행제로 자격증 취득하고 어렵게 들어간 사회복지기관에 들어간지 아직 1년이 채 안되었습니다. 계약직으로 함께 일하는 사람이 저 포함 네 명 있고 그 중에 한 명이 총괄을 맡고 있습니다 . 대리로 급여와 직책은 같은데 10만원 정도 더 받는 다고 해요. 연령구성은 20대 후반, 40대 초반, 50대 입니다 지금 총괄이 20대 후반으로 총괄을 맡았는데 결재라인이 아닌데 사사건건 자기에게 보고하지않는다고 하고 서류가 줄 간격이 안 맞는다 등 내용에 대한 조언이 아닌 형식에 대한 부분으로 지적을 하며 자기를 무시하는 거냐며 사무실에서 큰 소리를 내는 상황입니다 . 이런 상황에서 인사를 해도 잘 받지를 않아 저도 인사를 안하게 되더라구요. 위에 국장에게 말을 했는데 오히려 나이 많다고 말을 안들으면 안된다는 말을 들어 심리적으로 위축된 상황입니다 . 의자세팅, 차접대 등 육체를 쓰는 업무가 많고 사회복지 기관이라 서로를 배려하는 문화가 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굉장히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문화와 소통이 단절 된 조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1년이라도 버텨보자는 생각으로 다니고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회의감이 드네요. 무엇보다 제가 입사할때 퇴사한 선임한테는 (당시 총괄)과장이면 과장답게 하라며 대들곤 했는데 지금은 매사 지적만하며 리더로서의 책임보다는 권한 만 앞세우며 짜증과 푸념을 일삼는 20대 총괄(여기가 첫 직장)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이게 연령차이에서 오는 세대차이 인건지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고고씽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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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안하는 영업사원 관리
실적이 안나오는데 거래처도 제대로 방문안하는거같은데 어떻게 관리하는게좋을까요?
임원니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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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 관련 고민
운좋게 원하는 부서에서 이동 오퍼가 왔습니다 HR도 컨펌해줫고요.. 다만 지금 팀에서 너가 꼭 필요하다며 붙잡네요.. 업무도 나쁘지않도 사람도 나쁘지 않아 인간적으로 고민이 많이 됩니다
홍차덕후
억대연봉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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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들이 기피하는 프로젝트에 들어간 주니어
대표급 분들 중 한명이 이끄는 소규모 프로젝트가 있는데 멤버들은 전부 저 포함해서 신입~최대 5년차들이고 저는 혼자서 프로젝트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 프로젝트 관련해서 스트레스가 많아졌어요 1. 리더분이 실무경험이 없으시고 즉흥적이고 본인이 하셨던 말도 까먹는 스타일 2. 주니어와 대표급이 직접적으로 소통해야하는 구조(중간에 조율해줄 사람 없음) 3. 인력 충원 안됨. 상사나 cto와 면담을 해봐도 우리도 어쩔 수 없으니 너 혼자서 견뎌줘라 넌 총알받이다…라는 식의 반응 4. 프로젝트 팀원들도 비슷한 상황(팀 리더가 회피) 여기가 첫 회사인데 슬슬 나갈 때가 된 것 같네요 정말 좋은 회사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상황이 흘러갈줄은… 주말에도 틈틈히 이직준비 하고 있는데 쉬운일이 아니네요ㅎㅎ 모두들 화이팅^^
ㅇㅁㅇd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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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면접때 공백 질문만 금지하면 장기백수 반은 줄거란 말 공감함?
공백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회가 문제 vs 공백 질문 때문에 취업 못하는 건 핑계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란트리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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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후 인수인계
엊그제 회사 인원 중 절반이 권고사직 받았어요. 아직 퇴직 날짜는 정해지지 않고 권고사직 대상자들 처후 면담 시작했다고 하네요. 이런경우 업무는 스톱인건가요? 사회초년생이라 잘 몰라요.. 인수인계를 팀장님이든 남는 인원 누군가에겐 해야할것 같긴한데 보통 인수인계를 언제 하나요? 권고사직 통보받은 후 바로 하면될지 인수인계하라고 할 때까지 기다리면될지 퇴직일자 정해지면 그때하면 될지 궁금해요.
어디가십니까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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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선릉 기깔나는 회식장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4인 이하 소규모 15인 이하 팀회식 40인 이하 본부회식 등 선배님들의 좋은 회식장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회사 분위기가 좋아서 다들 맛집, 회식을 즐거워하는데 매번 고르기 쉽지 않네요
힘내봅시다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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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계약직 뽑았는데, 입사 두 달 만에 임신하셨다네요.
팀 사정이 급해서 1년짜리 계약직을 뽑았고, 급한 만큼 당장 일할 사람이 필요해서 당연히 경력 보고 엄청 고심해서 뽑았어요. 면접 때도 팀장님이 "이 일 특성상 바로 투입 가능한 분이셨으면 좋겠다"는 얘기까지 했고요. 그분 입사한 지 두 달 지났습니다. 업무 이제 막 익숙해지려는 찰나, 아침 회의 전에 조용히 얘기하더라고요. 임신했다고요. 예정일은 7개월 뒤고요. 진심으로 축하드릴 일이죠. 출산률도 떨어지고 있는 시점에. 근데 팀원들은 말이 없습니다. 어차피 연차도 없고, 업무 인수인계는커녕 이제 막 프로세스 파악 중인데 출산휴가 들어가시면 대체 인력도 못 구해요. 계약직이지만 내규상 육아휴직도 가능한데, 나중에 육아휴직까지 들어가시면 난감하죠. 결국 1년짜리 인력을 뽑았는데, 실제로는 길어야 반년 정도만 일하고 결원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애초에 뽑을 때 말이라도 해줬으면 채용을 다르게 했을 거고, 팀장님은 지금 사람들 눈치 보느라 말도 아껴요. 당사자 분도 눈치가 보여서 팀원이랑 거의 대화도 못 나누는 상태고요. 물론, 임신은 축하할 일이고 그걸 문제 삼고 싶지는 않습니다. 근데 그냥 답답해서 적어 봅니다. 날짜를 계산해보면 입사 때 이미 알고 계셨거나 입사 하자마자 곧 아셨을텐데... 아닙니다. 답답하네요.
사걀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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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이직 시 잡레벨 낮게 받는 게 좋은 건가요?
레벨 높을 수록 무조건 연봉을 많이 받는 건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꼭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오히려 입사할 때 잡레벨 낮게 받아야 나중에 승진할 때 유리하고 연봉도 많이 오른다고 하던데, 레벨 올리는 거 겁나 빡세지 않나요?? 구조가 너무 헷갈리는데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_)
@쿠팡(주)
select99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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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유경험자 만 40 직장인 입니다. (회사생활을 계속하는게 맞는건지)
안녕하십니까. 만40 직장인입니다 (딸바보) 20후반대에 직장생활 시작해서,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3번째 회사입니다. 참고로 약 2년 넘게 자영업(새벽/밤시간 이용)을 했었습니다. (투잡) 하지만, 회사 일도 많아지고 매일 3~4시간 자면서 주7일 일하는것이 힘이 들어.. 고민 끝에 자영업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정말 처절하게 일만 했었는데, 자영업을 그만 두고나니, 회사일만 하는게 사실 크게 힘들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워낙 자영업이 힘들어서 ^^;) 단, 현재 회사상황이 더 이상 채용도 없고 중국 인도쪽만 인원 충원이 있고, 한국에서는 비전이 안보이네요(회사는 미국계 회사입니다) 이 일을 계속 할수 있을까 언젠가는 나와서 내일을 해야하는 시점이 올건데, 지금 나가는게 맞을까? 그래도 40중후반까지는 회사를 다니면서, 좀. 더 나와서 할일에 대한 방향성이 확실해 질때 나오는게 맞는것일까.. 이런저런 생각만 많고 그렇네요? 자영업을 몸소 몸빵하면서 겪어보니, 정말 나이들어서 기반을 다지는게 힘들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지만, 편하게 회사생활을 하는 복을 제발로 걷어차는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회사생활이 워라벨 좋고 그런 회사는 아닙니다. 시차때문에 밤에 회의도 많고, 성과 위주라 주말에도 일하지만, 상대적으로 자영업보다는 수월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혹시 저와 같은 고민중인 회사원 분들 또는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분 계시면, 어떤생각을 하고 계신지 생각 공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회사생활언제까지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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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노동청에 신고할까요
회사에서 업무차별. 직급차별 일은같은데 급여도다르고 복장터집니다
살퀭이히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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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퇴사, 시점과 사유
[질문1] 퇴사 희망일로부터 며칠 전에 상사분께 말씀드려야 하나요? [질문2] 동료들에 대한 유대를 저버리지 않으면서도 탈 안생기게 할만큼 합당한 퇴사사유로 뭐가 있을까요? 6개월 전환형 인턴과정이고, 4개월 좀 넘게 하고 있습니다. 말 못할 개인 사정으로 퇴사를 해야 하는데요. 퇴사로 못박은 날이 있습니다. 비즈니스 매너상 보통 며칠전에 그리고 어떤 사유로 얘기해야 하나요? 일찍 얘기드리면 좋겠지만, 저로서도 퇴사일까지도 최대한 많이 배우고 이력서에 한 줄이라도 채워넣어야 해서 너무 일찍 얘기드리긴 어렵습니다. 그치만 나중에 다른 곳 취업할 때 현재 회사에 레퍼체크를 문의할 수도 잌ㅅ으니 나중을 생각해서라도 무책임하게 나가지는 않으려 합니다(인수인계도 문서로 잘 남기고요). 그리고 퇴사 사유는 지극히 개인적인 사유라얘기드릴 수 없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어떤 사유로 대신하는 게 좋나요? 저희 상사 분은 제가 지금처럼 열심히 해서 전환하기를 기대하는 상황이고, 동료분들도 괜찮은 분들이라 약간의 유대도 있거든요. 레퍼체크도 문제지만, 사람대 사람간 도의도 무시할 수 없어서 기분 나쁘지도, 나중에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을 만한 사유를 고민중입니다.
연어알비빔밥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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