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넋두리, 이사, 이직 그리고 용기
안녕하세요. 2월에 타지역으로 이사가 예정되어 있는 한 직장인 입니다. 88년생이구요. 자영업을 5년정도 하고 그 사이 결혼도 하고 아이도 연년생으로 아들,딸 둘을 가진 남편이자 아빠입니다. 5년을 연중무휴로 혼자서 운영을 해오다보니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수 없을 것 같아 첫째 임신중일 때, 과감히 가게를 정리하고 중고 신입으로 3년 정도 직장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는데 아내가 "엄마 옆에 살고싶어" 라고 합니다. 저에게 헌신을 다하던 아내였기에(첫직장 상사님이셨는데 잘해주셨습니다ㅋㅋ) 집도 다 처분하고 장인,장모님이 계신곳에 집도 다 구해놓았습니다. 이제 제 직장만 남은 상황인데 지금 경력도 사실 물경력이고 해서 지금부터라도 경력 다운 경력을 쌓고싶어서 자격증 공부도 하고있고 관련 직무 공부도 조금씩 하는 중입니다. 이사가는 곳이 지방이라 아무래도 수도권보다는 확실히 구인 구직 글이 많지가 않네요... 심장이 콩닥거리는게 두려움 때문인지 새로운 환경에서의 생활이 설레여서 인지 헷갈리기는하지만 응원 좀 부탁드립니다. 떨리고 두렵고 설레고.. 주절주절 어디 털어놓을 곳도 없고 해서 이 곳에 주절주절 떠들어 보았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분들 올 한해 다들 고생 많으셨고, 내년에는 원하는 바 모두 이루는 한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저포함..ㅋㅋ)
감자KING
25년 12월 15일
조회수
1,416
좋아요
165
댓글
12
타팀에서 저희 팀 막내에게 폭언했습니다.
저는 팀장을 처음 달아본 초보 팀장인데 곤란한 일이 생겼네요. 아래부터 편의상 음슴체로 작성하겠습니다. -- 우리 팀이랑 자주 협업하는 A 팀이 있음. 우리팀 업무가 아닌데 A팀의 편의를 봐주려고 대신 해주던 업무가 있었는데 내가 팀장 달고 나서 못해준다고 커트 시킴. (애들이 고생해서 + 그팀에서 직접 할수있는 일이여서)_ A 팀에 좀 성격이 불같은 직원이 하나 있는데 우리팀 신입사원 막내가 갓 인수인계 받아서 업무처리하다가 그 업무를 자기가 해주겠다고 했다가, 이제 우리팀에서 안한다는걸 뒤늦게 알고 다시 못한다고 했나봄. A팀 직원이 막내한테 전화해서 막 따졌다고 함. 원래 이 팀에서 하던 업무인데 왜 못한다고 하냐, ㅇㅇ님(전임자)은 해줬다 ㄴㄴ님(막내) 실수도 잦고 일이 빵꾸가 나서 자기네 팀에서 계속 불만이다 거의 폭언에 가깝게 뭐라고 했나봄. 막내가 대답도 못하고 얼어있길래 옆자리 대리가 대신 받아서 쏘아붙이고 전화 끝냄. 여기까지가 내가 대리에게 전달받은 상황. 이거 바로 A팀 팀장한테 문제제기하고 그 직원한테 사과 요구해도 되는거 맞죠? 제가 팀장이 처음이고 중재 요청할 상사가 자리를 비운 상황이라 고민입니다.. 사회 선배님들께 조언 구해봅니다.
Rtfjdk
25년 12월 15일
조회수
42,163
좋아요
325
댓글
107
5인미만기업퇴사..
업력은1년미만인회사인데 연봉3100 식대포함이고 사무거래처관리인데 미래가없어보여 퇴사하려하는데 이시기에 퇴사하는게맞을까요..외근업무도가끔자차로하는데 기름값도따로없구 요..퇴사한다니깐 연봉올려주겠다고 붙잡는데 깔끔하게 나오는게맞겠죠?ㅠㅠ
마초엄마
25년 12월 14일
조회수
1,395
좋아요
6
댓글
10
조언 부탁드립니다.
중소기업 과장입니다 제가 이번에 육아 휴직을 사용하고 복직을 했습니다 휴직중 팀장이 퇴사한 상태이고 타부서 에서 2명이 내려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복직2일차 부문장(부장)이 영업부로 가던 이직을 하던해야 할꺼 같다라고 하더군요… 뭐 휴직전 회장한테 찍힌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대충은 눈치 채고 있었습니다 일단은 영업부에서 현재 근무는 하고 있고 이직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 회장…그냥 본인 기분에 따라 직원들을 대하는 사람이라.. 퇴사하기전에 재직중에 이회사 신고를 하고 가고 싶습니다. 사람은 니맘대로 쓰고 버리는 물건이 아니다 라는인식을 심어 주고 싶어요~ 제가 알아보기로는 현행법상 복직시 대체 인력이 현업에 들어와 있으면 보직변경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네이버에 문의해 봤더니 갈리더라고요~ 이거 이외도 회장의 부당한 업무를 몇갖 더 알고 있어서 신고 하고 싶네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하다브로
25년 12월 14일
조회수
319
좋아요
1
댓글
4
직원을 안뽑아주는것 같아요..
2년전 같이 일하는 동료 그만두고 수없이 뽑아달라 했더니 안뽑고 결국 신입 2명 뽑았습니다..제가 가지고있는 일이 인수인계봤더니 총10건정도 되네요..그중에 설계로 급하게 4건정도 됩니다..그러다..스트레스로 병이 올듯해서 애기했더니 신입 1명을 더 뽑더군요..그러다..예전 2명 뽑은 신입이 그민둔다고 해서 그만두었구요..신입 1명에 도저히 힘들어 애기했더니 뽑는다고 하더니 이력서를 3주 묵히다가 주더군요..전화해보니 경력직이라 벌써 취업했다고 하네요..그래서 힘들어 사직서 냈더니..마무리하고 그만두라하길래..내가 너무힘들다..안된다했더니..다시 구직공고 올리더니 바로 전화하네요..전 경력이 10년단절된 15년경력직입니다...도대체 왜 그럴까요? 흡혈귀라는 생각이 들어요...사실 이직하려는 회사가 신생이라 연봉은 지금보다 2천정도 많아요..그러나..이직보다..당초회사가 애정이 있어 그만두기 싫지만..이러다..죽겠다(주 6일-7일 근무했습니다..거의 2년..야근비 한달 한도 30십만원)싶어 사직서를 냈더니..떠나길 잘했다가도 신생업체라 불안하기하네요..
호주 컴백
25년 12월 14일
조회수
355
좋아요
2
댓글
1
인정받음과 막중한 업무부담감 사이의 고민
안녕하십니까, 공공기관에서 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인사쟁이입니다. 공무원 준비를 하다 뒤늦게 취업했지만, 또 뒤늦게 일하는 재미에 빠져 승진도 빨리하고 인정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나만 혼자 고생 하는건 아닌가, 그냥 적당히 연차쌓여 팀장된 분들과 비교해도 특별한 혜택이 있는 것도 아니고...이런 생각이 점점 많이 듭니다. 기관장님, 본부장님, 후배 직원들의 지원과 격려는 지금도 감사하며 제 삶의 자랑입니다. 그러나 반도체 생산처럼 수율이 안 맞는거 같단 생각이 깊어집니다. 경영전반을 다루는 중요 보직에, 타 직원의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위치라서 심적 부담도 있습니다. 차라리 전보 요청해서 바꿔달라할까 하다가도 도망가는거 같기도 하고, 팀원들이 걱정됩니다. 오랜기간 직장생활을 했지만 어떻게 할지 막막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인사쟁이17
25년 12월 14일
조회수
284
좋아요
1
댓글
2
오늘도 일터에서 가족을 생각하며...
회사에서 저와 비슷한 연배의 동료가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독일 본사에서 임원으로 근무하시며, 한국지사장인 저를 늘 챙겨주시던 분입니다. 이제 곧 쉰을 앞둔 나이로, 독일에서 외벌이로 아내와 아직 어린 아들 하나를 키우고 계신 분입니다. 올해 초 암이 발견되어 치료를 받으셨고, 여름쯤에는 거의 회복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한숨 돌렸습니다. 그러나 10월에 다시 재발했고, 결국 12월 중순에 서울아산병원으로 오셔서 치료를 받으신다고 합니다. 그분은 회사에서 누구보다도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일하시던 분이었습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책임감 하나로 버티며, 가족을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오신 분입니다. 그런 분이 지금은 병원에서 힘든 치료를 견디고 계시다는 사실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저 역시 외벌이로 가족을 책임지고 있는 입장에서, 이 이야기가 결코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습니다. 회사에서의 성과와 책임, 그리고 끝없이 이어지는 기대 속에서 가족을 부양해야 한다는 이유 하나로 몸이 망가지는 줄도 모르고 버텨온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그렇게 모든 것을 쏟아부어 일한 결과가 이런 시련이라니, 현실이 너무 가혹하게 느껴집니다. 우리는 늘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조금만 더 버티자고, 이번 일만 끝나면 쉬자고, 아이들이 조금만 더 크면 그때 건강을 챙기자고 말입니다. 하지만 인생은 우리의 계획대로만 흘러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가족을 위해 일터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이 이야기가 잠시라도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쓰러지면, 지켜야 할 가족과 일상 역시 함께 흔들릴 수 있다는 사실을 한 번쯤은 꼭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요.
꽃중년남
억대연봉
25년 12월 14일
조회수
572
좋아요
14
댓글
5
방산업체(대기업 1차)
하… 회사생활 진짜 쉽지 않네요.. 요즘 문제되는 게 꼭 ‘MZ세대’ 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에 방산업체 개발구매 과장으로 입사한지 몇달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몇 주 전, 어떤 개발자가 그러더군요. “저번에 주문한 1종 자재 언제 들어와요? 아직 제품 안 들어왔어요.” 그때, 옆에 개발자재담당자도 옆에 있었고요. 그래서 전, 순간 식은땀이 났습니다. 혹시 제 실수일까 싶어, 그래서 미국 지사랑 DHL까지 확인하고 야근하면서 추적했죠. 그런데 확인해보니… 이미 11월에 자재가 저희 회사에 들어왔더라고요. 문제는, 그 자재가 '실물 확인 없이 서류로만 입고 처리'된 겁니다. 그래서 전, 혹시나 해서 ERP 입고현황 보니 78년생 여직원(자재관리 담당 사원)이 그달에 입고 처리하고 계산서까지 다 발행해놓은 상태였어요. 그래서 저도 나름.. 관리자로서 조용히 말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실물하고 서류 꼭! 대조해서 입고하세요.” 그랬더니 돌아온 대답이… “아시잖아요~ 저희 인원 없어서 실물 확인 못하고 넘기는 거?” 이 말을 제게 너무 빤뻔하게 말하는겁니다. 그 순간 전,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더군요. 저도 모르게 “누가 야근하고 싶어서 야근합니까!! 그렇게 인원 없다고 힘들다면서, 6시 땡! 치면 퇴근하는 건 전 이해가 안 갑니다. 다음부턴 실물이랑 서류 대조 꼭 확인하세요.” 라고 연구실에서 고래고래 소리치고 자리를 나왔습니다. 나오면서도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너무 예민한가? 꼰대인가?’ 하지만, 방산은 납기 하나 잘못 잡히면 바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업종이라 생각합니다. 그걸 감안하면 “인원 없어서~”라는 말은 정말 납득하기 어렵더군요... 결국 느낀 건, 이건 나이 문제가 아니라 '일에 대한 기본 태도와 책임감의 문제', '마인드 차이' 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같이 일하기 편한 사람은, '말보다 행동으로 책임지는 사람'이라는 걸 다시한번 느꼈네요. 여직원 보다.. 남직원이랑 일하기 편하고.. 제 뇌피셜에는 남초 제조업 회사에서 여직원은 비서실과 재무/회계에만 있으면 되는 것 같아요.
어디까지갈까
25년 12월 14일
조회수
3,393
좋아요
168
댓글
32
휩쓸려서 이직 입사를 하긴 했는데... 이게 맞나 모르겠어요.. 부족한놈 꾸짖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1. 현재 과장급 연차인데, 중소기업 특성상 업무 스펙트럼이 넒은 경우가 있잖아요..? 특히 기획이나 사업쪽 하면서 인사나 마케팅 같은거 병행하는 등... 2. 이전 회사에서 너무 넓은 영역의 업무를 수행하다가, 이대로는 진짜 죽도밥도 안되서 물경력인채로 있을꺼 같아서 퇴사를 결심했어요.. 3. 퇴사하자마자 이력서를 공개해놨는데 연락온곳이 몇군데 있었는데 면접을 보자마자 바로 함께 하고 싶다고 회신을 받았습니다.. 4. 분위기에 휩쓸리고, 또 기획분야로 크게 발돋움 할 수 있는 급의 회사로 보여서 입사를 하게 되었어요.. 5. 근데 일주일쯤 다녀보니.. 회사 분위기에 적응하는게 일단 너무 힘들고, (20명따리 회사 다니다가 2배 이상 많은곳으로 이직해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6. 보고서나 이런걸 적는데, 회사에서 나름 상사분이 친절하게 알려주기도 하고 하시는데, 정리가 안되서 이걸 어떻게 앞으로 내 몫으로 차고 나가야 하나 좀 암담하기도 해요... 7. 정리하면, 퇴사하고나서 진로를 고민하고 있던 와중에 한군데서 연락받고 취업 했는데, 이길이 맞나 더 고민하게 된 상황이에요.. 8. 제가 너무 두부멘탈이라 적응을 못해서 고민하는건지, 이대로 이도저도 아니면 회사에도 누가 될꺼 같긴한데..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할지, 아니면 퇴사하고 제대로 저 자신을 돌아봐야할지 모르겠어요...
5월의여우비
25년 12월 14일
조회수
1,227
좋아요
3
댓글
11
퇴사해야할까요 버텨야할까요
개발자 이제 1년 되어가는 주니어이고 이번 직장이 첫 직장입니다. 야근 강요, 개발 부서 주력 부서X, 복지 거의 없음, 사수X 다만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좋아서 계속 다닌 회사 같습니다. 그리고 개발팀이 주력 부서가 아니다보니까 오히려 눈치 안 보고 하고 싶은 걸 마음대로 도입하고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다녔습니다. 원래도 1년 이상을 다닐 생각이 없었는데 어느덧 일년이 넘어가는 이런 시점에서 고민이 많아집니다.. 일단 개발부서에 리더는 팀장 뿐인데, 팀장이 무능하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이번에 팀장을 처음 했다고 해도 팀장이 된지 반년 넘은 시점에서 전혀 발전이 없어보입니다. 일은 계속 미루는데 당당하다는 듯이 팀원들한테 얘기하고, 팀원들에게 관심도 없어보이고 오로지 본인 안위만 생각하는 사람 같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사람 대하는게 미숙한 성격이라도 해도 이렇게까지 눈치가 없을까 싶습니다. 과거에 이어 또 줄퇴사 각이라는 생각뿐입니다.. 그러면 저는 벌써 세번째 겪는 건데 너무 힘듭니다. 야근 강요, 포괄임금, 성과급이 없어도, 사수가 없어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팀장과 함께 일하기 힘든 경우는 퇴사하는게 맞는 걸까요?
개발새발네발다섯
25년 12월 14일
조회수
1,202
좋아요
1
댓글
6
해외 현지채용 근무
저는 국내 중견기업에서 20년째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해외에 위치한 동남아공장에서 근무를 할 기회가 생겨 고민중인데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회사 정책상 주재원을 줄이고있어 주재원 신분은 불가, 현지채용 형태로 가능 - 주재원이 아니므로 혹여 한국으로 돌아오면 자리가 없음 2. 근무지는 말레이시아로 아이둘 국제학교 보낼수 있으며 집, 물가가 상대적으로 저렴 3. 초기 공장 세팅중으로 개고생 예상 4. 영어, 중국어 활용 및 능력향상 가능 5. 국내 포지션 매우 안정적 현재 국내 포지션이 매우 안정적이나 저 스스로 성장을 원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국제학교 보낼수 있는 환경에서 키우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이고 제가 아이둘을 돌보며 일도 해야하는 상황이에요. 해외에서는 제가 오면 좋고, 최대한 연봉을 맞춰주려고는 하는 것 같구요. 주재원이 아닌데 제가 이런 도전, 도박을 해도 될까 고민입니다. 해외 취업 경험이 있거나 하신분들 등등 많은 의견부탁드려요.
올리브숲
25년 12월 14일
조회수
619
좋아요
1
댓글
17
가업승계 05. 안녕하세요 사장님 아들입니다
가업승계 이야기 5편, 회사에 입사해서 교육 받고 중국으로 출국할 준비를 하면서 모든 게 생경하고 어색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장님 아들이라는 낙하산으로 회사에 들어가는게, 처음엔 뭐가 그렇게 어렵고 부담스럽고 눈치가 보였는지. ㅠㅜㅋㅋ https://brunch.co.kr/@marenightjm/49
저녁이있는삶
25년 12월 14일
조회수
315
좋아요
0
댓글
0
이직 고민입니다
지금 만 6년됐고 회사에서 나름 라인타서 승승장구하며 잘 나가고있습니다. 매년 성과우수자로 선정되고 정말 탄탄대로... 문제는 라인이 임원 한명이고 그 임원이 나가면 나는 나가리가 될거라는게 조금 걸리긴합니다.. 왜냐면 날 좋아해주는 높은분들이 한명도 없어요 현재 영끌기준 8300정도 받고있고 나이는 34세입니다. 직무는 매출이랑 손익관리하고 사업계획 수립하고 경영회의나 이런 보고자료 만들고 채권관리하고 신규고객이랑 이탈된 고객 관리, 경영진 수명업무랑 R&D 연구소 있는데 거기도 총괄담당하고있어 인건비나 예산 산정하고 어떻게 하는지 평가하는? 그리고 사업부 KPI평가 관리 담당 하고있습니다 승승장구하니까 그냥 스테이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좀 더 큰회사로 빨리 박수칠때 튀는게 좋을지.. 뭐가 나을까요..
lncnxk
25년 12월 14일
조회수
352
좋아요
1
댓글
1
증권사 홍보부서 쪽으로 협업 제안드릴게 있는데
유튜브 영상 무료나 소정의금액으로 제작해드리고 싶거든요 아나운서 지원도 해드리고요 ( 아마추어는 아니고 경력 있는 영상제작사가 할 예정) 관련해서 효과적으로 컨택 할수 있는 방법이 뭐가있을까요? 아시는 분이 없어서 이쪽에… 한분만 알면 바로 말씀 드릴텐데 고민에 빠졌습니다 ㅠㅠ
닝닝일
25년 12월 13일
조회수
210
좋아요
1
댓글
1
여러가지로 모자라고 딸리는 나...
사회성도 없어서 직장에서 친하게 지내는 사람 하나 없고 ㅠ   말도 논리적으로 못해서 누구를 설득시키는 걸 못하고 (내 의견을 설득력있게 논리적으로 말을 잘 못함..)   일도 좀 느리게 함.. 15분정도면 후다닥 끝낼일을 30분이나 걸리고 ㅜㅜ 왜 빨리 끝낼 일도 시간을 많이 잡아 먹는지 모르겠어요..   여러가지로 많이 딸리는 사람 같아요 ㅠ 심지어 저희 엄마도 저 착한거 빼고는 없대요.... 그래도 어릴땐 암기력도 좋았고  수능언어영역 모의고사도 공부좀 하니까 2등급 나오고  정신과 가니까 집중력이 꽤 좋은편이라고 아이큐가 몇이냐고라는 말도 들었는데... 왜 실생활에서는 논리적으로 말도 못하고 친화력도 없는 무뚝뚝이에다가 일도 못하고 느리게 할까요  전 이렇게 이것저것 좀 딸리는 사람으로 살아야할까요
뛰어6
쌍 따봉
25년 12월 13일
조회수
601
좋아요
7
댓글
1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