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공공기관에서 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인사쟁이입니다. 공무원 준비를 하다 뒤늦게 취업했지만, 또 뒤늦게 일하는 재미에 빠져 승진도 빨리하고 인정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나만 혼자 고생 하는건 아닌가, 그냥 적당히 연차쌓여 팀장된 분들과 비교해도 특별한 혜택이 있는 것도 아니고...이런 생각이 점점 많이 듭니다. 기관장님, 본부장님, 후배 직원들의 지원과 격려는 지금도 감사하며 제 삶의 자랑입니다. 그러나 반도체 생산처럼 수율이 안 맞는거 같단 생각이 깊어집니다. 경영전반을 다루는 중요 보직에, 타 직원의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위치라서 심적 부담도 있습니다. 차라리 전보 요청해서 바꿔달라할까 하다가도 도망가는거 같기도 하고, 팀원들이 걱정됩니다. 오랜기간 직장생활을 했지만 어떻게 할지 막막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인정받음과 막중한 업무부담감 사이의 고민
25년 12월 14일 | 조회수 248
인
인사쟁이17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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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
쿼카만지면벌금
02월 02일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인데 공공기관이 특히 보상이 적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열심히 한다고 고과에 따른 성과급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ㅠㅠ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인데 공공기관이 특히 보상이 적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열심히 한다고 고과에 따른 성과급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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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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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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