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2,80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입사 한달차인데 이직생각중입니다..
새마을금고 다니고 있습니다. 입사한 첫 날 부터 사번도 안 나와있고, 업무용 도장, 명함, 사원증 등등 아무것도 준비 되어있는게 없고, 과장님 사번으로 업무를 했었습니다. 제가 이전에 새마을금고 다닐 때는 입사하자마자 전부 준비되어있었는데 입사하고 부랴부랴 준비하는게 보여서 조금 의아하게 생각했지만 어렵게 구한 직장이라 잘 적응하고 다니려고 하였습니다. 추후에 대출업무를 맡길 예정이라며 대출 쪽 일도 배우라며 지시해서 입사한 첫 주말에도 추근하였고, 그 이후에는 대출업무에 대해서 딱히 배운것도 없고, 말만 그렇게 하면서 흐지부지 되는 것 같았습니다. 뭐 이런 문제들은 제가 조급해할 문제가 아니라 큰 문제가 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조직 내 분위기가 매우 수직적이라 경직된 분위기 속에 항상 긴장을 하고 눈치를 보게 되는게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입니다. 같이 입사했던 동기는 한달 되기전에 환승이직 했고, 저 또한 나가려고 준비 중인데 뭐라고 말할지 고민됩니다. 그렇다고 다니기에는 ..... 솔직히 연봉도 이전에 다니던 데에 비해 적은데 업무양은 두배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버텼을 때 돌아올 리턴도 그리 커보이지 않고… 제가 쌓인게 많아 주저리주저리 늘어놓게 되네요... 제 고민의 핵심은 입사동기도 입사한지 한달도 안돼서 퇴사하여 인력이 부족한데 아직 공고도 올리지 않은 상황입니다. 뭐 당장 말하는 건 아니지만 퇴사통보할 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집시맨
23년 05월 20일
조회수
3,573
좋아요
5
댓글
16
의느님들 혹시 계신가요 ㅠㅠ
어머니 오늘 안마해드리다 보니 다리에 핏줄이 너무 잘 보이는데요 이거 뭐 크게 이상있는거 아닌가 궁금합니다.. 부모님이 어지간하면 병원 안가시려고 하셔서요 의학지식 나눔 부탁드립니다 (__)
베리베리v
23년 05월 20일
조회수
919
좋아요
0
댓글
3
좃소 가 무엇일까요..!
좃소기업이라는 것이 대한민국 소규모 기업들을 깔보고 무시하는 표현이겠지요..본인은 비록 아무곳에서나 알바를 하는 한이 있어도 유명 대기업을 갈것이고 본인의 눈높이에서는 무시를 해도 되는 기업인거죠. 저는 좃소 라는 단어가 사용되지 않아야 할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소형승용차를 타는 사람을..청바지에 티셔츠를 입고있는 사람을 무시하고, 명품을 걸치고 있어야 대우해주는 그런 겉모습을 보고 상대방을 대우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과연 좃소를 외쳐대는 사람이 화려한 호텔에서 그런 무시를 받았을때 어떻게 느낄까요? 좃소와 같은 비방성의 대우를 받고 즐거울까요? 그렇게 무시하는 좃소기업조차도 운영할 능력도 안되고 그런 기업에 취업할 능력도 안되어서 아무곳이나 알바로 가는건 아닐까요.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중소기업을 무시하지말고 그일원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상처주고 비방하는 말과 행동은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논리적해결
23년 05월 20일
조회수
3,831
좋아요
17
댓글
26
다수가 불편해 하는 이상한 직원
팀에 정신적으로 살짝 문제가 있는것 같은 직원이 있습니다. 정상인의 범주에서 살짝 벗어나는. 다른 팀원들도 이상한 일들을 몇차례씩 겪어 불편해하고. 업무 처리도 수준이하로 가능한 업무가 없을 정도입니다. 저는 관리자고 그 직원은 제가 입사하기 이전부터 다녔는데. 일 안하고 계속 버티기 하는 모양인데. 다수의 사람들이 불만이 많습니다. 회사에서는 내보내라고 하는데. 살짝 사이코? 소시오페스? 이런 모습도 보이고. 내보낼 방법이 있을까요?
불꽃놀이
23년 05월 20일
조회수
3,316
좋아요
8
댓글
7
투표 퇴사일정 관련
현재 인사부장이 문제가 많고, 내 팀원 2자리를 빨리 뽑아야하는데 면접보고 연락도 제대로 안해서 전부 놓침. 저는 실무자와 소통이 많은팀의 부장이고, 이 인사부장이 부서장 회의 때 현장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보고하는 문제로 이미 숙련된 경력자들이 많이 회사를 떠났어요. 사연이 많은데 저도 거의 이 사람때문에 퇴사결심 굳힌 것과 다름없고요. 많은 사연이 있었지만 일단 이 업종과 회사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잘못된 판단을 하는 인사부장을 오너가 애끼니 저는 답이 없다고 보고 제 살길을 찾으려고,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오너가 저를 직접 헤드헌터 통해서 공들여 뽑아서 무척 섭섭해 하셨지만, 어쩌나요. 주5일로 입사해서 격주6일출근하다, 주6일출근(오너가 부탁함) 회사 힘들다기에 연봉 동결로 불평없이 해왔고, 할만큼 했다 봅니다. 오너가 2달은 구인할때까지 기다려달라..시간을 달라해서 퇴사일을 조금 조정하려고 했어요. 1. 6월 중순을(입사일)을 퇴사일로 잡아서 사직서를 씀 2. 오너가 구인까지 7월까지 2달정도 시간을 더 달라함. 3. 부서장들은 연차쓰지 말라하여 전부 쌓임 4. 6월 근무 일정표를 제출해야해서 오너 부탁을 고려해 연차를 뒤로 붙여 퇴사일을 연기함. 인수인계문제로 퇴사일 변경한다고 근무계획표에 써뒀음.(그 사이라도 뽑히면 인수인계하려고) 5. 방금 인사부장이 제 근무계획표를 사직일자와 다르다하여 전자 결제 반려하여 알람이 옴. [여기서 예상 가능한 인사부장 입장은] -오너와 소통이 안되었음(2달 연장요청을 모르는 상태인듯) -내가 빨리 나가길 바람(내가 인사부장이 일올 잘 못하고 잘못한 증거를 많이 갖고 있음) -융통성이나 상황파악이 잘 안되는걸로 유명함 A. 아싸~! 하고 연차를 퇴사일 안에 붙이고 빠르게 퇴사 B. 인수인계 제대로 하고 퇴사하여 유종의 미 여러가지로 고민되네요;;;
월킹데드
23년 05월 20일
조회수
1,103
좋아요
1
댓글
3
투표 이직고민
회계사이고 대기업에 안정적 근무중입니다. 사모펀드 백오피스 이직 오퍼를 받아 고민중입니다. 기본급은 둘다 비슷하고 안정성과 정년보장을 택할지 해보고 싶은 일을 해도되는지 고민되네요ㅠ
iiiygvb
23년 05월 20일
조회수
1,848
좋아요
0
댓글
10
내려오기의 기술
계단을 오르는 사람들의 뒷모습 삶은 마치 내려오는 에스컬레이터를 꾸역꾸역 올라가는 것 같아 보인다. 출근길이나 퇴근길, 한 방향을 보고 계단을 오르는 사람들의 뒷모습이 그렇다. 다리를 들어 한 계단을 밟아 위로 가고 있는데, 그것이 제자리를 걷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사람들의 뒷모습은 무표정이므로, 나는 그것에서 연민을 느낀다. 그리고 내 뒷모습도 그러할 것이므로, 누군가는 나를 연민할 것이 뻔하다. 우리는 태생적으로 무언가를 오르려 한다. 아기들도 무언가에 가로막히면 우선 오르고 본다. 그리고 그 아기가 자라 인생에 대해 배워가면, 사회는 오르고 오르는 곳이란 걸 강요받으며 어른이 된다. 왜 올라가야 하는지 잘 모르지만, 그러하지 않으면 도태되거나 죽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온 세포를 휘감는다. 그래서 오르는 것은 '상승'을 의미하지만, 때로 그것은 '힘겨움'을 의미하기도 한다. 왜 오르는지 깨닫지 못하거나 굳이 오르지 않아도 되는 사람에게 그것은, 고통 그 자체이기 때문에. 세상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남들에게 착하게 보이기 위해 사는 것은 어쩌면 그렇게 힘겹게 높은 계단을 오르는 것과 같을지 모른다. 내려갈 때의 즐거움 반대로, 내려간다는 것은 '하강'을 의미하여 사람들에게 그것은 긍정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하지만 내려올 때의 즐거움은 모두가 안다. 본능적으로 오르는 것보다 내려가는 것이 쉽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속도도 빠르다. 꾸역꾸역 오르는 것과, 가뿐하게 내려오는 것을 상상해보면 쉽게 이해될 것이다. 그럼에도 어딘가에서 내려온 다는 것은 우리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다시, 세상은 우리에게 오르고 또 올라야지 포기하고 내려가면 큰일 난다고 말해왔기 때문이다. 어딘지 모를 끝을 가리키며 거의 다 왔다는 압력이나 자기 최면으로 버티기를 반복하고 있을 뿐. 그러면서 우리는 잊고 만다. 내려오는 법을 알아야 쉴 수도 있고, 다시 오를 수 있음을. 내려오기를 받아들이는 기술 그렇게 위만 바라보다 살면, 내려오는 것이 즐겁지 않다. 분명 내려와야 쉴 수 있고, 집에 갈 수 있으며 다시 오를 수 있는데 잠시라도 뒷걸음질 친다는 것은 스스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맘 편하게 내려올 줄 알아야 우리는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그리고 권력을 갈망한다. 그것들의 맛을 보면, 당최 내려갈 엄두가 안 난다. 오르고 오르다 깃발을 잡아든 사람들은, 아래를 볼 겨를이 없다. 좀 더 올라가면 다른 깃발이 있을 거란 기대로 숨이 가쁘고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도 그저 오른다. 마음은 말할 것도 없다. 영혼이 아파도 상관하지 않는다. 어떠한 순간에서, "내가 누군지 알아?"라고 윽박지르는 사람들은 대부분 내려오기를 모르거나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다. 자신이 취한 그 지위의 선상에 갇혀 있는 것. 더 올라갈 수 없을 때, 그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낮추고 내려다보려는 좋지 않은 습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누군가와의 갈등에서 우리는 우위를 점하려 든다. 상대방보다 높은 곳을 지향하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상대를 압도하려 하지만, 상대 또한 나보다 몸집을 키우거나 자신의 지위나 권력을 이용해 어떻게든 나를 찍어 누르려한다. 그럼 나 또한 어떠한 수단을 쓰려 노력하지만, 그러한 양상에서 남는 것은 서로의 상처뿐이다. 상대보다 더 높이 가려는 마음을 버리고, 때론 먼저 사과하거나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화해를 청하면 의외로 상황도 호전되고 내 마음도 편한 경우가 많다. 그렇게, '때를 알고' '받아들이는 것'이 어쩌면 '내려오기 기술'의 핵심이 아닐까. 물론, 목표를 가지고 오르는 것은 누군가에겐 맞는 일일 수 있다. 다만, 영원히 오를 수 없으므로 오르다 잠시 내려가야 할 때 불안해하거나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자는 것이다. 지금까지 그렇게, 충분히 나를 괴롭히고 불안해하며 살아왔으니까. 내려가야 할 때를 알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좀 더 안전하다. 그때를 인정하지 않고 버티려는 사람은 발목을 접질리거나 굴러 떨어질 수도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 삶도 그러하니까.
스테르담
23년 05월 19일
조회수
485
좋아요
3
댓글
0
아버지께서 돈을 빌려달라고 하시네요
차라리 도박을 하든가 술을 드셔서 탕진한거면 이렇게 슬프지는 않을거 같은데 아버지도 장남으로서 치매인 조부모님을 모시느라 이렇게 집안이 기울어져서 더 아들로서 슬픕니다 더 이야기안하고 회사 화장실에서 계좌이체 해드렸습니다 잘한건지 모르지만 이와중에도 다른 또래들 보다 돈을 모으지 못하는 상황인 제자신이 슬프기도 하고 안타까운 이중적인 생각이 드네요. 아버지가 돈이 부족하셨을때 아들인 저한테 카톡을 보내시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지 생각도 들고.. 저도 이래저래 힘든 금요일 밤이라 술한잔하고.. 글 써봅니다.
베스킨라빈스32
23년 05월 19일
조회수
20,772
좋아요
381
댓글
161
나보다 높은 직급들로 조직이 커질 때
성장하는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목에 있듯 나보다 높은 직급으로 조직이 커지면서 뭔가 내가 부족한게 많이 보이고, 내가 할일이 적어지는 느낌을 받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팀에서 제일 어리고 연차도 비교도 안되게 적지만, 초기에 합류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업무도 이것저것 많이 했었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요새 효능감이 떨어지고, 제가 모르는 업무가 늘어나면서 필요없는 사람이 된 듯한 느낌이 들 때가 많아 힘듭니다. 그냥 다른 회사로 가거나 공부를 더 해서 제대로 조직에 입사하는게 좋을까요?
히히히하
23년 05월 19일
조회수
2,371
좋아요
5
댓글
15
회사 생활 지치네요
요즘 들어, 회사 생활이 권태롭고 무료하게 느껴지더라구요. 5월이 유독 정신 건강이 안 좋아지는 기간이라는 얘길 들었는데 정말인가봐요.. 이렇게 무기력하게 보낼 순 없겠다는 생각에 오랜만에 기분 전환 겸 퇴근길에 교보문고에 들렀어요. 학생 때는 교보문고 엄청 자주 갔는데 책 냄새 맡으니 기분이 좀 좋아지더라구요. 평소와 달리 마음이 회사 생활에 기울어져 있어서 그런가 경제경영 코너가 유독 눈에 띄길래 둘러보니 못 보던 책들이 많더라구요. <최고의 리더는 의자가 없다>,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경제학 레시피> 등 너무 생소한 책들이 가득해서 좀 반성하게 되는 거 있죠 ㅎㅎ 그 중에서 <최고의 리더는 의자가 없다>를 살짝 읽어봤는데 내용이 꽤 좋더라구요. 넥슨 창업주 이야기인데 자기계발 도서 같기도 하고 타 도서들에 비해 내용이 어렵지 않았어요. 확실히 마음이 복잡할 땐 가장 단순하게 가야 하나 봐요. 사들고 온 책을 자기 전에 읽다 보니 잠도 푹 잤어요. 5월에 날씨도 따뜻해지면서 내 상황도 좋아지겠지 싶지만 막상 달라지는 건 없고 남들은 행복해보여서 박탈감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뇌에 힘주고 무너지지 않게 잘 지내야겠어요. 글 쓰면서 몰래 월루 중인데 다들 금요일 파이팅입니다!
고인돌멩이
23년 05월 19일
조회수
1,246
좋아요
11
댓글
2
회사니까 제발 목소리 낮춰요.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빵터져서 가져온 퇴사짤
iiIIl
23년 05월 19일
조회수
14,741
좋아요
82
댓글
11
컴플라이언스 이직 질의
안녕하세요? 표제와 같이 컴플라이언스 직무로 이직하는 과정에서 여쭙고자 하는 사항이 있어 글을 써봅니다. 질의 전제사항 1. 은행 자금세탁방지 업무 이후 가상자산 업계에서 자금세탁방지 및 준법통제 업무 수행 / 현재 연봉 4,050이며 회사 재무사정이 매우 좋지 않아 성과급이나 복리후생 전혀 없음(명절 떡값으로 설날에 100만원을 추가 지급한 사례는 있음) 2. 현재 코스닥 상장사인 PG사에 최종합격 통보 받아 이직 고려 중 / 제안: 연봉 4,100(성과급 등 복리후생 제외한 기본급), 경영성과급 연 1회 지급(50%), 명절 떡값이나 휴가비 지원 등을 종합하면 약 4,200에서 4,300 내외로 연봉이 지급될 것으로 보임 3. 연봉 점핑이 많이 되지 않아 제안을 거절하였는데, 인사팀장님에게 다시 전화가 와서 준법통제 업무 외에 상장사 IR/공시 업무 등도 같이 담당할 수 있고 이런 직무를 배움으로써 본인 커리어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재검토 해주시면 안되겠냐고 문의 질의 내용 1. 현재 재직 중 회사의 재무상황이 매우 좋지 않아 이직을 고려 중이나 연봉 점핑이 많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직을 하는 것이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요? 2. 3번에서 얘기한 바와 같이 준법통제 업무 외에 상장사 IR/공시 업무를 같이 배우게 되면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요? 사회 생활 이제 갓 3년 조금 넘긴 초년생입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피곤한월요일
23년 05월 19일
조회수
1,730
좋아요
2
댓글
4
상사랑 궁합
https://www.banggooso.com/gl/167/?locale=ko-KR 월급루팡 콘텐츠 나왔네요 상사랑 궁합을 봐준다니,,, 솔직히 궁합 보단 밑에 관계 꿀팁이 더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홍예슬 | (주)더에스엠씨그룹
23년 05월 19일
조회수
860
좋아요
1
댓글
0
사수와 상담 어떻게 하시나요?
경력있는 계약직입니다. 근무한지는 10개월정도 되었어요.. 제가 계약직이고 결정권자도 아니기에.. 마음대로 업무처리를 할수는 없다고생각하고 '이렇게 하면될까요?'하고 물어보는데.. 해본사람이 몰라서 물어보냐? 라던가 전문적인 영역(기술)이라 제가 결정할수 없어서요..하면 그럼 공부를 더하세요 하세요.. 다른 전공분야를 공부하기도 막막하고..인터넷을 찾아본 얄팍한 지식으로 얘기하면 제대로 모른다고 또 혼나게되고.. 기본적으로 무시하는 마음을 장착하고 대화를 시작하는것 같은.. 사수분 화법..에 상처받을때가 많아서 너무 힘들고 그만둬야겠다 싶다가.. 일년은 채워야지.. 하다가.. 그런데 다른곳에서도 같은사람관계는 일어날수있을것 같아서 용기내 대화를 해볼까 합니다. 제가 어떻게 일을 진행하길 바라는지 직접사수분께 상담요청해도 될까요? 회사에 마음 나누는 동료 한명도 없지만(유일한 계약직인데 그들의 세계에 끼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주위분께 제문제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먼저 물어보는게 좋을까요?
계약인생
23년 05월 19일
조회수
586
좋아요
0
댓글
1
투표 임금체불로 인한 노동청 진정제기, 사측의 역고소
바쁘신분들을 위해 먼저 세줄요약 드립니다 (투표를 맨 위로 올리고 싶었는데 맨 아래에만 첨부가 되네요) 1. 본인은 10명남짓 중소기업에서 다른 업무와 함께 기구설계를 겸직했었고 퇴직 후에도 사측의잦은 연락때문에 어느순간부터 연락을 안받음 2. 연락 안받았더니 퇴직금을 안주려고 해서 못받은 수당들 긁어모아서 노동청 신고함 3. 노동법 위반 인정받았으나, 사측은 오히려 쟤가 퇴사후 연락 안받아서 회사에 큰 손해가 발생하여 고발할거임, 고발 안하는 대신 300만원에 합의하자 주장 (퇴직금은 이미 받았고 OT수당 등 2천만원정도 추가로 인정받음) -. 퇴직일자를 늘려가며 업무를 이을 사람을 채용해주지 않아 인수인계 자료 만들어놓고 업무내용, 작성한 자료에 대해 사측 인원 절반정도에게 인계하였음 -. 근무중 자료를 파기하거나 인수인계를 거부한적은 없었으며 오히려 퇴직 이후에도 문자 등 대응을 계속 해주었음 -. 사측의 주장 중 하나인 “고의로 설계를 엉망으로 했다”는 거래처와의 설계 수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주고받은 연락 내용으로 보아 입증하기 어려움 -. 보안이 중요한 분야라 외부인이 도면 등 자료를 열람할 시 이후 문제발생 소지가 있음 안녕하세요 작은 중소기업에서 생산이나 다른일 하면서 기구설계까지 겸해서 하고있었고 건강이 너무 안좋아져 개발시제 설계까지 끝내고 업체에 발주 내보내고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퇴사 이후에도 매일아침 회사전화로 일어나고 늦은밤 관계없이 당연하듯 계속 연락이와서 노이로제 걸릴거같아 어느 순간부터는 연락을 안받기 시작하였습니다 퇴직 후 한달이 넘어도 퇴직금이 들어오질 않아서 알아보니 사측이 은행에 퇴직연금 지급금지를 명령했다고 하기에 노동청 진정넣어서 두달넘어서 받았고 이 과정에서 노무사님이 그동안 못받고 일했던 OT수당 등 받을수 있다고 하여 노무사 선임하여 추가진정 넣었고 근로감독관님에게 사측의 근로기준법 위반을 인정받았습니다 다만 문제는 여기부터인데 사측이 출석해서 하는말이 제가 퇴직 후 연락을 받질 않아 이슈사항에 대해 대응이 안되어 회사가 손해를 입었고 그 손해에 대해 고발을 할거다 라고 합니다 소송을 안하는 대신 300만원(임금체불 약 2천만원)에 합의보자고 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주변 지인이나 같이 일했던 동료들 등 의견을 묻고있습니다 같이 열심히 일했던 동료들이야 회사가 어떤놈들인지 아니까 본인이였음 합의안한다 하고 변호사님에게도 상담받아보니 근로자의 귀책사유가 인정되기는 쉽지 않을것 같으며 제 생각도 퇴직후 전화 안받아서 손해가 발생했다고는 입증되기 어려울것이라는 판단입니다 다만 제가 놓치고있는 부분이 있을거 같아 선후배님들의 의견을 여쭙습니다 도의적으로 못된놈이다 라고 말씀주셔도 괜찮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투표 부탁드리며 시간내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예16
23년 05월 19일
조회수
1,853
좋아요
10
댓글
1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