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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면서 경제적 자유에 도전하다가 포기하게 되는 이유
1. 직장을 다니는 여러분들의 삶, 어떠신가요? 많은 분들이 월급으로는 부족하실 거고, 또 회사 일이 적성에 맞지 않다고 느끼실 겁니다. 그래서 뭔가 변화를 만들고 싶은 분들은 부업이나 투자 등, 직장 외에 다른 소득을 찾는 노력을 하고 계실 거구요. 흔히 경제적 자유라고도 하는 이 흐름. 직장인이라면 한번 즈음 생각해 보셨을텐데요 보통 경제적 자유라고 하면, 자산을 구축해서 현금 흐름을 만들거나 본업 외 다른 수입원을 찾아서 직장을 다니지 않고도 자유롭게 사는 것을 뜻합니다. 자산 30억, 현금 흐름 300만원, 본업 외에 다른 여러 수입원. 이런 것을 생각하면 설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결과를 얻으려면, 도대체 무엇을 해야할까요? - 남다른 투자 실력을 갖추거나 -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매력적인 SNS채널을 운영하거나, - 사업의 형태로 돈이 계속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직장을 다니면서 이것을 하는 것이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실력을 쌓기 위해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남들이 쉬는 시간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죠. 그래서 무작정 도전하면 지치게 되고 차라리 시작을 안했으면 어땠을까 후회할 수도 있어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제가 그랬기 때문입니다. 2. 생각해보면 직장인이 되고 싶어서 직장인으로 남아있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면 직장을 다니는 것 외에도 꽤 있습니다. - 자신만의 기술로 회사에 고용되지 않고 일할 수도 있구요 - 사업을 하며 직장인으로 벌기 힘든 큰 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직장인이라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대로, 특별한 고민 없이 돈을 버는 수단으로 회사를 선택했을 겁니다. 취업의 과정이 절대 쉬웠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취업이라는 것을 선택하고, 회사에 들어가기로 결정한 것 자체에 대해 깊이 생각을 안해봤다면 한번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지금 유행하고 있는 경제적 자유도 정말 내가 달성하고 싶은 것인지, 그 이유를 생각해 봐야합니다. 단지 다른 사람들이 하고 있어서, 어렴풋이 변화가 필요한 것 같아서, 애매하게 달려들었다가는, 직장인으로 한계를 느끼는 것처럼 도전 중에 반드시 지치게 됩니다. 지금까지 돈을 벌어야 하니까 직장을 다니고 일을 했다면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것, 잘하는 것 해야하는게 아닐까요? 실행할수록 괴롭기보다는 더 잘하게 되고 재밌어져야 하는게 아닐까요? 3. 그래서 저는 직장에서 벗어나 어떤 것을 도전할 때, 진심으로 내가 이걸 왜 하는지 정말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는 정말로 절박하게 돈을 벌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사업에 뛰어들기도 하고, 투자를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합니다. 그만큼 리스크를 안기도 하지만, 성공을 하기도 하구요. 어떤 분들은 자유롭게 일하는 것을 희망하기도 합니다. 자신만의 기술을 갖춰서 회사에 의지하지 않고 돈을 버는 것이죠. 자신의 재능으로 다양한 수입원을 만들기도 하죠.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 삶의 패턴에 맞을 수도 있습니다. 직장에서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취미생활 즐기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겁니다. 회사 일을 하면서 일에 지쳤거나, 슬럼프에 빠져서 일을 하기 싫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건강을 잃어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회사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경우죠. 직장을 벗어나서 새로운 것을 꿈꾸고 계신가요? 지긋지긋한 회사를 때려치기 위해 투자 공부도 하고, 여러 부업도 도전해보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더 늦기 전에, 이 도전을 하는 이유에 대해 정말 솔직하게 살펴보세요. 회사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강렬한 욕구를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나 자신과 대화하다보면 어느 정도 나만의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향하는 여정에서 더 명확하게 찾게 되겠지만, 이 생각을 계속 품어야 헤매지 않고 이 길을 계속 걸을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N7v9iLgIZg&t=1s
라이프 크래프터
23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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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기분파에 " 나 너 괴롭힐거야 "라며
별 이유도 없이 끊임없이 의심하네요. 이유도 참 황당한 게 "전 직원이 이런 이상한 놈이었어"라고 하고... "니가 미숙해서 내가 가르치려고 괴롭히는거다"라면서 나중에 고마워할 거라네요 기분파라서 힘들고 안좋은 일 있으면 "생각이 있냐? 왜 이리 미숙해?"라고 하고 무슨 협박하듯이 "나 아는 사람 많아서 다 지켜보고 있어"라고 하질 않나... 이거 뭐 거의 협박 아닌가요? 다른 직원한테는 안그러는데 이제 온지 1달 조금 넘었어요.. 가스라이팅 맞죠?
lalalal2
23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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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30과 주4일
가정이 있고 없고 차이일듯 ....
무랑루즈
23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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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조는 후배, 어떻게 해야 정신차릴까요,,
제곧내입니다.. 그냥 정말 매일 졸아요… 과장하는게 아니고 심한 날은 하루에 5시간 정도 졸고 매일 1시간은 기본으로 좁니다.. 심지어 조는 걸로 여러 번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는 태도를 보입니다.. 예를 들어, 본인은 조는게 아니라 생각하고 있었던 거다. 선배가 오해하시는거다 이런 식으로요… 중소 기업이라 인원도 얼마 없는데 옆자리에서 매일 조는걸 볼때마다 열불이 납니다… 대체 이 후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깨워도 계속 자고 혼내도 계속 자는 이 아이를.. 조언 좀 주세요..
이직하고시퍼용
23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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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랑이 오지는 팀장 어떡하죠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잘났어요. 최소한으로 마주치고 싶어서 업무 제외 시간을 안가지려고 했는데 본인 자랑 (인맥, 경험) 이전 직장 자랑 가족 자랑 (심지어 육촌까지) 형 직장 자랑은 하루에 몇번이고 소통을 하는게 아니라 전담 심심이가 된 것 같아요 이제는 사회생활도 포기했어요 동태눈깔로 듯거나 표정 변하지 않은채로 아 그러고 끝내요 퇴사가 답일까요
파란포도
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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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맞겠죠??(가족회사) 우울끝판왕이네요
신규사업팀에 들어왔습니다. 퇴사 후 회사를 찾는 과정이라.. 중소기업에 연봉 맞춰서 왔는데.. 이 회사에 이업무를 아는 사람이 단한명도 없고 20대 중반 대표따님이 여기 팀장한다고 이러고 있네요.. 또한 대표님이 마케팅여직원 저 대표따님 셋이서 꾸려서 하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업무를 제대로 해본사람이 저밖에없네요..회의할때마다 너가 잘 맡아서 키우라는데 저도 20대후반에 경력끽해야 5년..이 다입니다.. 문제는 10평짜리 작업실같은 공간에서 저보고 설비셋팅해서 키우라는데, 내년에 이사가면 더 키울거라고..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표님이 필요한 설비사라고해서 지금 사고 있기는 한데.. 이게 뭐하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ㅜㅜ.. 또 마케팅직원은 저보다 직급낮은 여자직원인데 뭐시키면 싫어하는티 엄청내내요. 정말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일이 많아서 도와달라고하면 저 정시에 약속있어서 퇴근해야되요, 바빠요라는말만하고 진짜 열받아 죽겠습니다.. 저만 간간히 한시간씩 남아서 생산량 치고 있네요.. 막상 퇴사하려니 설비사라해서 사고 있는데 갑자기 퇴사하는것도 웃긴거 같고 미치겠네요. 내일 점심에 면접은 하나보려고 합니다.. 직무는 개발입니다.. 입사 2주차인데 퇴사고민이 무척이나 들고.. 힘들어서 하소연하는 글 하나 써봅니다.. 긴 긁일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루니
동 따봉
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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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랑 안 맞으면 이직이 답일까요
사수랑 같이 일 한지는 4년이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 때는 제가 사원급이고 배우는 입장이라 사수가 말을 세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 때마다 참는게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제가 더 이상 같이 일을 못 하겠다고 느껴지는 수준까지 왔네요 가끔씩 "들이받을까?"라는 생각이 들어도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그런식으로 얘기하는걸 탐탁치 않아하는 회사 분위기에 더욱 고민이 많아지네요 가정도 꾸려서 무작정 퇴사도 안 되겠지만 쉽게 이직이 되지 않는 현실에 점점 지쳐가네요 그냥 참으면서 이직이 답인지 어렵겠지만 타부서 전출을 문의해볼지 고민입니다 저 같은 분들 많으시겠죠? (추가) 많은 댓글들을 보며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저의 결론은 "이제 할 말은 한다"입니다 조금씩이지만 제 생각을 얘기하고 싫은건 싫다고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주 주말 출근 시킬려고 하기에 안 된다고 했네요ㅎㅎ (굳이 나와서 해야할 일도 아니고 본인은 출근 안 함) 선은 넘지 않는 선에서 제 의견을 얘기하니 마음이 많이 편해지긴 했습니다 적당한 불편함이 좋다는 말씀에 많이 공감했으며 그 적당한 불편함으로 회사 다니며 열심히 이직 준비하겠습니다 많은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긴가민가모르궤써
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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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입사 1주일 안돼서 송년회
안녕하세요 대기업 입사했는데 1주일이 안되어서 송년회 한다고 자율참석이라고 연락왔어요. 몇명오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친분이 없으니 질문세례만 받고 올것 같아요. 참석 해야할까요?
냠냐리냠냠
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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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지원 탈락 후 면접연락
2달전, 헤드헌터 지원을 했다가 헤드헌터가 서류상 탈락이라 하여 알겠다 하고 머리속에 잊혀진 회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그 회사 인사담당자가 연락와서 면접일정 잡자고 하더라고요. 잡OOO 에서 지원했다고 하는데 지원기록도 기억도 없고, 기억나는건 앞서말한 2달전 헤드헌터 지원한거밖에 없네요. 그리고 최초 헤드헌터가 제안준 포지션이 아니고 다른 포지션으로 연락줬네요. 헤드헌터 수수료 아끼려고 탈락 후 재면접보는 사례가 있다지만, 당사자 입장에선 장난하는거 같아보여 거를까하는데, 이런경우가 생각외로 종종 있는지 궁금합니다.
레이아즈
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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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맨날 조는직원..
회사에서 맨날 조는 직원이있습니다. 3ㅡ5개월정도 얘기를하고있습니다. 화가나는거는 개인사정으로 졸수있다고는 생각하는데.. 자기가 졸면 적어도 깨기위한행동을해야할텐데 .. 전혀그런게없습니다. 그냥 누가뭐라하거나 잠이 충분해질만큼 졸면 깹니다…. 나이도 꽤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졸지말라고 얘기해야하는걸까요.. 좋은방안이있나요?
고골
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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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적으로 실수를 하여 현재 업무 배제된 상황입니다
제가 실수한거 잘 인지하고 있지만 배제된게 아무래도 멘탈이 많이 좋지 않네요 ㅠ 저의 평소 성격이라면 팀장님 찾아가서 열심히 하겠다고 말할텐데, 실수때문에 이렇게 된거라 좀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실수 안하겠다 열심히 하겠다 팀장님께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신탁원부
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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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고객사와 함께하는 회식 참석...
안녕하세요, 이제 입사 3개월 된 신입사원입니다. 사수께서 다른 일정을 소화하여야 하는 관계로 고객사와 함께 하는 회의에 참여 중입니다. 회의와 관련하여 제가 해야할 일을 마쳤고, 이번주에 종료되어 금일 회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ㅠ 회식이 필참은 아닌 상황에서 해당 회의 및 회식 참석 인원이 과,차장급 이상 직원+고객사 직원인 상황에서 회식에 참석하는게 맞을지 아닐지 고민이 돼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ㅠ... 어쨋든 회의 참석자로써 회식까지 참석을 해야할지..(그렇다고 해서 신입사원이라고 분위기를 만들거나 할 자신은 없습니다..) 아니면 그냥 제가 가기에 어려운 자리라고 말씀드리고 빠져야 하는지 ... 선배님들 입장에서 어떤 상황이 더 좋게 보이실지 알 수 있을까요?
매일맬
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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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시 위로금은 어느정도?
이 회사는 5월에 입사할때부터 이슈가 많았습니다. 입사 며칠 전 모기업 회장의 황제도피와 주식 거래정지 등등...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한명씩 줄어들기 시작하더군요. 입사 후 지금까지 약 50명가까이가 줄어들었네요. 나름 제가 속한 팀은 안전하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구조조정 대상이 되었습니다...ㅎㅎ 회사가 어려우니 대리직급인 저보다는 제 일을 외주맡기거나, 사원급을 뽑아 인건비를 낮추는게 효율적일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나봐요. 위로금 등 처우는 오후중에 이야기하기로 했는데 위로금을 어느정도로 딜을 해야할지가 조금 막막하네요.
ㅇㅈㄷ
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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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이 방안에 접이식 침대 두면 이상할까요.
임원이라 방이 따로 있습니다. 전날 과음을 했다거나 컨디션이 너무 안좋으면 점심 시간에라도 좀 누워있었으면 하는데... 접이식 침대를 제가 개인적으로 구매해서 책상 뒤에 잘 안보이게 놓고 누워있으면 이상할까요? 좀 쉬고 나면 일도 더 잘 될듯한데... 차에 가서 누워있다 와야될려나요. 의자에 앉은채 엎드려서 쉬는걸론 회복이 안되네요.
행운살포기
억대연봉
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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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설문까지는 아닌 질문 입니다. :)
아래 상황이라면 누구를 채용하시겠습니까? 당신이 같이 일할 부하를 딱 한 명만 뽑아야 하는데 마침 단 두 명의 지원자만이 있다. 이 두명 중에 하나만 뽑을수있다. 1. 한명은 경력과 실적이 전혀없지만 학업 성적도 양호하고, 성실성과 열정이 가득해보이는 사람이고, 2. 다른 한명은 이 분야 경력 5년을 가진 사람으로 업계에서 실력은 입증되었으나 다소 매너리즘에 빠진것 같고, 열정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평이 있는 사람이다. 당신은 누구를 채용할 것인가? 월급은 회사가 지불할 것이니 신경쓸 필요가 없다. (참고로, 팀원은 당분간 추가로 충원 계획이 없고, 당신의 팀은 현재 진행이 마무리되어가는 프로젝트 하나와 한달 뒤부터 시직될것 같은 신규 프로젝트가 하나 있어, 시간적 여유가 많지는 않지만 당신만 좀더 노력한다면<자발적 야근> 등을 통해 새로운 팀원을 챙길 시간은 낼수도 있다. 그러나 팀장은 야근 수당 없음.)
Henson Y
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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