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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좀요……
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현재 회사 직원은... 대표 전무 이사 차장 과장 대리 (저입니다.) 이렇게 있습니다. 현재 상황입니다.... 1. 과장은 10년차 인데.. 일 대충하고, 실수 연발 및 자주 잊어버립니다. 그 결과 대표와 전무와 차장님 전화 및 경위서 제출 퇴근 전 까지 계속 갈굼.. 2. 1번 사항이 심하면 회사에 손해 끼칠경우 전무가 과장 얼굴 때림 3. 휴무 및 주말에 단톡 방에 전무가 과장 일 처리 안한거 있으면 주말에도 일 마무리 하라고 시킴 또한 단톡에 욕 연발... 이런 경우 고용노동부에 신고 가능하면 절차가 궁금합니다.
YYYADD
23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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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회사에 합격을 한 경우
2개 회사에 채용 진행중입니다. 한 곳은 처우협의까지 진행되었고, 다른 회사는 면접 진행 중입니다. 제가 좀 더 가고싶은 회사는 면접이 진행 중인 회사인데 결과는 첫 회사가 먼저 나왔습니다. 이 경우 결과가 나온 회사와 입사 확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추후 결과에 따라 입사를 취소해도 괜찮은 것일까요? 고민이 되어 적어보았습니다.
날고싶다
억대연봉
23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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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관연 퇴직기점 궁금합니다..
2월 설 정기상여 6월 정기연차수당정산 8월 정기휴가비 9월 추석 정기상여 인데 12월말일자로 퇴직원 내면 10, 11, 12월 급여평균으로 정기상여는 하나도 적용을못받는걸까요?
홈런요정
23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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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할까요?
간단히 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금융권에서 일하는 주니어 6년차입니다. 본래 입사 시 마케팅 쪽으로 입사했으나 경력의 절반정도 일 하고 인사부로 옮겨진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인사부를 경험하는 것이 회사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생각보다 비효율적이고, 가면쓴 사람들과 일하는 기분이고, 의전 많고, 잡일 많고, 커리어는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른 부서로 이동을 희망한다고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막상 옮기려니 손들고 이동요청하는걸 안좋게 볼까 걱정도 되고, 여기 있는게 앞으로 회사생활에도 승진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도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지금 옮기지 않으면 책임자 되어서 현업을 모르는 사람이 될 것 같아 두렵기도 합니다. 혼자 백번 고민하다가 답을 찾지 못해서, 동료 및 선배인 여러분들께 여쭤보고싶습니다. 인사부에 남아서 2-3년 더 일하는게 좋을까요? (워라벨 좋고 광팔리는데 커리어 없음 현타옴) 원래 입사한 직무로 돌아가는게 좋을까요? (커리어 챙기고 추후 이직도 가능 하지만 내부 이미지나 승진은 비교적 덜챙길 수 있음)
로또사자
2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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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 출퇴근 편한 지역
안녕하세요 이번에 삼성역 근처 회사로 이직하게된 지방러입니다. 삼성역 출퇴근 편한 지역에서 전세를 구하려고 합니다. 출퇴근 시간은 40분 정도 생각하고 있구 가용금은 퇴직금까지 하면 1억까지는 나올걸 같은데 혹시 괜찮은 지역 있을까요?
대머리독수리
2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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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ae인데 기획만 합니다.. 쩝..
영업할땐 페이퍼만 하고 싶었는데 막상 페이퍼 하니까 답답해 미치겠네요 사무실도 독방 씁니다 ㅋㅋ 대화는 대표님이랑만 하고.. 어쩌면 저는 영업체질이었을지도..
msci
2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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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잘아시는 선배님들 이거 횡령인지 가르쳐주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법지식이 짧아서 이게 횡령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회사 오너가 저희 회사 말고 친인척으로 구성된 유령회사를 운영중입니다. 해당 회사에 알수없는 금액으로 계속 매입이 발생합니다. 당연히 저는 주주도아니고 회사의 직원일뿐인데 이런것도 횡령같은 범죄가 되는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런걸 보고있으니 굳이 열심히 할 맘이 안생기네요..
야근이라뇨
2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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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된 신입이 일은 잘하는데..
뭐.. 꼰대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런거 있잖아요. 일단 나름 대기업인데 회사일이 너무 바쁜데 사람 구하는게 힘든 기술 직군이라... 인력 충원이 힘들어요. 휴가도 못 갈 정도로 대무가 불가능한건 아닌데 사람을 극한까지 짜내쓰는 느낌? 그런 상황에서 복지차원에서 주는 무급휴가도 파트원들 다 못 쓰는 상황인데.. 신입은 잘 쓰고 다닙니다. 물론 신입이라 맡은 일 자체도 적고 타사와의 업무협의같은 리스키한 일을 하지 않아서 그런것도 있긴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자존심 빼고 말하면 일을 잘해요 애초에. 슬프게도 그시절 저보다 잘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도메인 지식만 빼면 어지간한 대리보다 일을 잘하는 것 같아요. 안그래도 중고신입이라 도메인 지식도 전무하진 않구요. 기술도 좋고 같은 시간 내에 일을 빨리 쳐내니까 그런것도 있어서 사실 납득이 가면서도...? 제 일이 쌓인걸 보면... 배 아프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다만.. 회사의 복지제도로 너무 손해 안보려 하고 뽕을 뽑는다고 해야될까요. 여직원들이 생휴는 꼭 월금요일에 쓰는.. 뭐 그런 느낌? 뭐 사실 그게 나쁜건 아니잖아요 나같아도 그렇게 쓸텐데. 그렇다고 그럼 윗분들의 업무 배분이 나쁘냐. 사실 그건 아니예요. 그 이상은 사실 도메인 지식 없는 신입한테 맡기기엔 좀 리스크가 크거든요. 그냥 신입이 주어진 일을 직급에 맞지 않는 속도로 해낼 뿐... 회식때 보니까 팀장님들도 칭찬하시고 우스갯소리로 기회만 있으면 데려가려 하시더라구요. 그냥.. 부러워서 한탄하는 겁니다. 저도 알아요... 신입이 잘못한게 아니라는 것 정도는... 다만 뭐 같이 일하는 동료니까 휴가쓰기 전에 좀 도와줄거 없냐 라던지 해서 도와주는 센스도 있으면 더 좋았겠다 정도? 그냥 제 할일만 딱 하고 가니까 저도 배우고싶은 똑부러진 회사원 같으면서 부러우면서 동료로서 조금 서글프네요. 그냥... 부럽네요. 한탄은 여기서 마치고 내년엔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박대리기사식당
2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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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이 잦은편이라면 여러분의 생각은?
제목 그대로 입니다. 8년차이고 상위제약사(보×)-외자사-외자사-외자사 출신입니다 2년텀으로 3개회사 이직했고 현재(머×)온보딩 3년차입니다. 최근에 헌터들한테 연락이 와서 좋은조건 3군데 인터뷰했는데 2군데서 이직이 잦다고 원래 책임감이 별로 없냐고 묻던데 그동안의 커리어에서 세일즈 성과 괜찮았고 앞으로도 자신있고 급여에 대한 욕심이 많아 계속 커리어업하느라 이직했다고 말하니 갸우뚱하거나 네거티브하던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직의 이유는 급여+기업문화+상위사로의 점프업입니다.
외국계다
2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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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갑질 너무하네
회사가 갑인거지 사람이 갑이야? 커리어 돌고돌다보면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모르는 좁은 바닥에서 이렇게 갑질하면서 살면 일년 이년은 편하게 살겠지 그렇게 살아오는 너 인생 마지막에 어떻게 되나 지켜볼게
togep
억대연봉
2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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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직원이 말 편하게 하라고 합니다
직장 10년차 입니다. 저는 모든사람한테 존대를 하는데요. 예를들면 부를 때도 님을 부르는 편이예요. 근데 며칠전에 아래 직원이 편하게 얘기하라고 진지하게 얘기하네요... 본인이 편하게 대하고 싶은데 거리감이 느껴지니봐요. 고민이 되더라고요.. 제 성향은 존대하는게 편한데... 상대방을 위해 바꿔야 하나.. 화사에는 저처럼 모든 사람에게 존대하는 사람도 있고 아래사람한테 이름부르면서 편하게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다들 본인 스타일대로 하시나요?
가자니깐
2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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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소나 임원되는
제품과 사업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사람 데려와서 임원 시켜주는 ㅂㅅ같은 S전자 생활가전..학지혈연만 맞으면 개나소나 임원.
취했냐
2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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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의 칭찬
제가 해야 할 일을 했고 이에 대해 팀원에게 이렇게 처리했으니 앞으로 알아둬라, 내용 공유를 했습니다. 내용은 팀 내 골치거리였던 프로세스를 이런 식으로 처리할 거다, 라는 것이고요. 그랬더니 팀원이 저에게 “잘 하셨어요” 라며 칭찬(?)을 하네요. 다른 상황에서 두어 번 이런 말을 저에게 했고요. 중요한 건 저 말을 듣고 제 기분이 그닥 좋지 않은데, 여러분은 어떠실 것 같으신가요?
한숨휴쉴휴
2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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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0년차 너무 버겁습니다...
안녕하세요 10년차 직장인입니다. 너무나 힘이들고 고민이되어 대나무숲이라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작년말 경력으로 이직해서 1년이 되었는데 회사생활이 너무나 버겁습니다. 10년을 돌아보면 나름 잘해왔던것 같습니다. 동료들과 상사들에게 인정 받았고 고과도 꾸준히 상위 고과를 받았습니다. 지금 회사는 세번째 직장이고 업계에서 탑인 국내 대기업 회사입니다. 지난 회사들도 좋은 회사들이었지만 조금씩 욕심내며 실력 쌓고 두번의 이직을 통해 현직장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회사에서는 너무나 무력감이 듭니다. 사실 외국계에서만 보내서인지 수평적이고 열린 문화에 익숙한 탓일까요. 상명하복 수직적 문화. 그리고 지나친 보고문화도 처음엔 너무 답답했으나 맞추어가고 있습니다. 저에게 부족한 부분이라고 생각도 되어 발전시키려고 노력중입니다. 하지만 역시 문제는 사람입니다. 업무상 담당 임원과 다이렉트로 보고할 일이 많은데 짜증과 화가 참 많은 사람인데 제가 느끼기엔 유독 제게 심한것 같습니다. 저를 싫어하나 내가 뭔가 찍힌건가 라는 생각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부하직원인 제가 맞춰야지라는 마음으로, 열린 마음으로 애써 웃으며 대하고 다가가도 그 간극이 쉽사리 좁혀지질 않네요. 다른회사보다 유독 임원이 하늘의 별같은 회사입니다. 억울하게 한소리 들을때도 감히 찍소리 못하는 분위기에서 그 화를 온전히 받아내고 삭히길 1년. 반복이 되니 점점 더 위축되고 회사가는게 지옥같이 느껴져서 밤에 잠을 못잡니다. 항상 자신감 넘치고 힘차게 일해왔고 인정받아 왔는데 이곳에선 패배자가 된것만 같은 기분에 파묻힙니다. 결국 최근 심리상담센터를 찾고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마침 이전 직장에서 다시 돌아오라는 오퍼를 받아 고민입니다. 전직장은 존경할만한 좋은 팀장님과 동료들, 유연한 근무 환경, 열린 문화... 하지만 현직장 대비 성과급 포함 영끌 연봉이 대략 4천이 깎입니다. 돈보다 정신건강이 먼저다. 라는 말에 돌아갈까도 싶다가. 그래도 버텨보면 성장하고 좋은날이 올수 있는데 성급한 결정이지 않나 라는 말에. 또 3-4천은 결코 작은 금액이 아니기에 고민됩니다. 여기에는 저보다 많은 경험을 하신 선배님들도 비슷한 상황을 이겨내신 동년배 분들도 많이있겠죠. 가슴이 타들어갈듯 답답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따뜻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
우울증이오네
23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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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뱀의머리 vs 용의꼬리
현재 저포함 2명이 관리자입니다. 동료가 착하긴한데 너무 스타일과 성향이 정반대에다가(세월아네월아&안절부절&의사결정력낮고느림) 이번에 늦게 입사한저와 2년일하신 이사람과 같이 진급을 했습니다. 그 직급에 맞는 인사이트를 전혀 가지고있지않습니다. 현재회사는 스타트업이고 제전직장은 중견이었어요. 저는 스스로가 성장욕심은 있는타입인데, 회사와 업종이 이 마인드를 한번씩 꺾이게해도 긍정적으로 잘 받아쳐냈는데, +동료의성향에 저도 옮아가는것같네요 차라리 뱀의머리보다는 용의꼬리가 되고싶달까요 현재 워라밸은 출퇴30분거리, 유연근로제, 조기퇴근정도가 있습니다만 이게 이직을 결정하는데 큰걸림돌이 되네요 의견궁금합니다.
사블랑고
23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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