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이제 막 대리가 된 20대 사원입니다. 요즘 많은 혼란을 느낍니다. 저희회사 (월급쟁이)대표님은 인격적으로 괜찮은 사람입니다. 정리해고를 해야하는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가정있는 분은 살려보려고 노력하십니다. 근데 아이러니한건 영업에 아무 재주가 없으십니다. 이분이 대표가 되고 수주를 한게 없으며, 오히려 해지 당하는 건들이 많아지면서 적자로 돌아서게 되었습니다. 결국 경영진의 무능이 매출 하락-> 평직원의 정리해고로 이어지는것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좋은 사람 같다가도 또 결국 나쁜사람같기도 하고... 알다가도 모르겠는 세상살이입니다...(푸념이에요 ㅎㅎ)
회사생활🎁
좋은사람도 나쁜사람도 없다.
24년 04월 09일 | 조회수 651
건
건강하고햄보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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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세균맨
24년 04월 09일
좋은 것 나쁜 것 다 개인의 기준이지 절대적인 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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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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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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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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