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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개인사업하시는분있으신가요?
퇴사후 수입 만들자신감은 있는데 안정적 월급나오다가 수익이나올때까지 어떻게 버티시나요
임원니
24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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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커스터마이징하는 거 가능할까요?
노트북 뒷면이 약간 어두운 블루 색상인데, 여기에 저희 회사 로고랑 간단한 문구를 박아넣으려고 합니다. 처음엔 스티커를 생각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건 스티커 중에서도 글자 단위로 붙이는 스티커였습니다. 노트북 자체의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 저희 회사 흰색버전 로고를 넣고, 거기에 흰색 글자로 회사의 슬로건을 같이 넣으면 어디 카페나 회의 공간에서 일할 때 간접 홍보도 되고 참 좋겠다 싶더군요. 근데 일단 글자 단위로 붙이는 건 흰색으로 인쇄가 기술적으로 힘들다고 하고(자영업자들 가게에 커다랗게 붙이는 그런 게 아니고 작은 글자로는 흰색 인쇄가 힘들다네요), 작게 인쇄하는 건 diy로 하나하나 손으로 붙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럴 거면 그냥 투명 시트지에 인쇄해서 투명한 비닐 통째로 스티커를 붙여야 한다는데 굉장히 볼품없어 보일 것 같습니다. 투명한 배경까지 반사돼서 보이면 오히려 싸구려처럼 보일 것 같아요. 그래서 알아보는 게 레이저 각인인데, 레이저 각인은 흰색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저희 회사 흰색 로고에는 몇 부분 컬러가 들어가는데 컬러 들어가는 부분은 표현이 힘들다고 합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 노트북 뒷판 커스터마이징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결국 배경 투명한 건 포기하고 배경 다 들어가 있는 스티커를 붙이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나마 노트북 원래 색이랑 비슷한 배경색으로.. ㅠㅠ
로디르
24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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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중소기업에서 몇년 일하다가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사측에서 업무 공백을 줄이기위해서 후임자룰 뽑기위해 퇴사를 최대한 미뤄달라고해서 이직까지 시간이 있어 최대한 미뤘습니다. 내정되어 있던분이 바뀌면서 새로운분의 입사일이 제 퇴사일보다 늦어졌디고 며칠전에 듣게되어 인수인계부분에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원래는 인수인계서를 간단히 만들고, 후임자분이 오시면 며칠정도 같이 업무를 진행하며 인수인계를 하려고 하였으나,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입사할때도 인수인계관련 문서 및 자료는 전무한 상태였고 업무를 하면서 배워나갔습니다. 그래서 후임자를 위해 인수인계서를 작성하려는데 기존 업무를 다하고 작성하라고 합니다. 업무가 빡빡한편이라 사실 업무시간중에 시간을 내는게 여의치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야근을 하면서까지 만들어야겠다는 의무감이나 열정도 나지 않구요.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후임자를 위해 야근을 해서라도 인수인계서를 작석하는게 맞는걸까요? 생각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푸눈비
24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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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이직사유를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주 면접이 있는데 이직 사유를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되어 의견을 구합니다. 예전에 면접 보러 갔는데 이직 사유를 솔직하게 말했는데 그것 때문에 떨어진것 같은 생각도 들고 해서요.
가치하자
24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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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여성 이직해서 새롭게 도약할 수 있을까요?
석사를 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또래보다는 조금 늦게 시작했어요. 다행히도 졸업논문으로 쓴 주제가 좋아서 공무원으로 2년 근무하고 코로나로 인해 퇴직해서 잠깐 쉬었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쉬면 안될 것 같은 위기감이 들어 6개월 쉬다가 일반사기업에서 잠깐 일 도와주다가 지금 회사로 이직해서 곧있음 3년을 채웁니다. 경력을 다시 정리하자면 (연구원 2년:석사라서 2년으로 한정)-(공무원 2년: 전문임기제라서 임기한정 퇴직)-(지금 회사 3년: 처음으로 자발적 퇴사) 이겠네요. 그러고보니 제 나이가 곧 33살을 향해 가네요. 저는 결혼할 생각도 없고 임신과 출산은 더더욱 없어요. 나중에 제 사업체 하나 꾸려서 계속 일하는게 제 꿈이긴 합니다만 이를 위해서는 지금 계속 어떻게든 일을 해야해요. 지금 하는 일이 재밌지만 이 업계가 ai에게 위협받고 있어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사양업계이고, 회사 형태 자체가 직원의 발전에는 크게 도움되지 않아서 이번 3년을 채우고 퇴사하려 합니다. 물론 발전을 하지 않고 안주하는 직원은 계속 있지만 저랑은 그게 안맞아서 3년이 마지노선 같아요. 괜찮을까요 근데... 백세시대라고 하지만 33살 여성 너무 나이먹었다고 하지는 않을런지 혹 걱정되네요 ㅜㅜ 차가운 현실이 무서우면서도 또다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참 양가적으로 듭니다
아게하
24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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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journey
여전히 제일 잘하고 사랑 하는 일인 프로젝트 매니저의 일을 아름답게 내려 놓고 사업개발로의 커리어를 시작한지 8개월차. 그나이에 그 직급에 그냥 하던거 하지 무슨 새로운 일이냐는 사람이 더 많지만.. 인생 기왕 사는거 죽을때까지 배우고 성장하는게 사는거지 제자리 걸음은 개나주라며 시작한 새로운 여정.남의 시선과 말에 너무도 민감하고 상처도 잘 받고 세상 모든일에 예민하지만 순응은 또 엄청 잘하는 나는 지난 8개월의 날들이 한편으로 내가 그린 대로 착착 더디지만 순서를 밟아 나가고 있단 것이 기쁘지만 또 반면에 이나이 이직급에 무엇인가를 새로 배워야 하고 나는 조건 없이 그냥 내어 주었던 것들을 반대로 아쉬운 소리하며 내어 달라 요구해야 하는 입장이 되니 이상하게 몹시 불편하고 실수인가 싶은 생각이 들곤한다.더이상은 이러면 안된다 싶어 나를 온전히 믿어보고 직감에 따라 용기내어 전진하기로 다시한번 다짐해 본다. IT 계통에서 사업개발일을 하는 친구들 나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 없을까?
어차피인생혼자
24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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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추천하는것도 정말 잘 아는사람 아니면 못하겠네요.
취준생때 3개월정도 같은 수업을 듣던 사람이 몇년만에 연락와서 부탁 부탁을 하길래 제 현 직장에 추천해서 입사했습니다. 저는 나름 3개월간 친했었다고 생각했고 같이 프로젝트하며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봅니다. 오래 다닌 직장인데 이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제가 퇴사하고싶은 지경에 이르렀네요. 분명 여기도 만만치않다고 몇번이고 얘기했음에도 괜찮다고 지금보다 힘들거같지 않다며 와놓고는 1년 내내 365일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카톡을 신물날 정도로 보냅니다. 제가 공감해주고 해결방안을 제시해도 그냥 건성으로 "응", "그러니까", "해볼게" 이러고 매일 똑같이 그러는데 진짜 너무 힘드네요 이런 경우가 있으신분들 해결한 방법이 있을까요? 같은 팀에 같은 아이템을 하는 사람이라 무자르듯 잘라낼수가없는 상황입니다..
더쌀로사르르
24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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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18:00 근무시간 기준
9시 정각에 업무를 시작하는 것이 근로시간 기준인지, 그래서 최소 10분 전쯤에는 도착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9시에 자리에 앉아 업무 시작을 준비해서 실제 업무 시작은 좀 늦어질 수 있는 것이 기준인지, 논쟁이 있었죠. "작업복을 갈아입는 시간, 작업 도구 준비시간, 대기시간 작업 전 회의, 교대 시간, 작업 후 목욕시간, 작업종료 후 정돈 시간, 출장 중 이동시간 등 실제근로에 부속되는 시간이라면 사용자의 지휘·명령 아래서 이뤄진 경우 근로시간으로 보는 게 대법원 판례다." 이렇다는군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101196i
맨땅헤딩조아
쌍 따봉
24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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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라도 이건 괴롭힘이겠죠?
동료가 저한테 커리어가 괜찮은 남편도 있고 자식들도 있으니 그렇게 열심히 하고 잘 하려 해서 자기 앞길 막지 말고 그만 두면 어떠냐고 그러네요 선배 아니고 동년배라도 이 정도면 직장 내 괴롭힘 아닐까요? 본인 기회가 왜 내가 있고 없고에만 달려 있다 생각하냐고 점잖게 대답했는데 아작을 낼 걸 너무 좋게 말했나 싶기도 하네요.
여의도유구무언
24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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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손가락
저는 애매한 주임직급의 직원입니다. 첫 회사에서는 의도치 않게 연이은 선임의 퇴사, 일 안하는 선임으로 인해 대리 직급의 일을 맡았어요. 혼자서 부딪히며 일하다보니 잘못 알고 있는 상태로 시작한 적이 많았습니다. 1년 차가 되자마자 이사님의 바로 밑에서 후임들을 이끌며 일했습니다. 두번째로 입사한 회사에서는 이사님을 모시며 팀장직급 없이 팀장역할을 하며 타 팀 팀장님들과 부딪혀가며 혼자 일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직급으로 누르는 분들과 공석에서 제 욕을 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심한 우울증이 와 죽음 직전까지 갔다왔습니다. 몸도 많이 안좋아져서 입원까지 다녀왔습니다. 퇴사 직전에는 저를 배척하던 팀장들 중 반 이상의 팀장님께 인정을 받았지만.. 그것마저도 팀장님들이 직급으로 누를 수 없도록 제가 일개 사원임을 강조해서 가능했다는 생각입니다. 세번째 회사에 왔습니다. 드디어 제 직급에 알맞는 일을 시작했지만 스케일이 작았던 전 회사에서 큰 스케일의 회사로 오니 이 체계에 적응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중입니다. 저는 아픈 손가락이라는 말이 너무 싫습니다. 제가 다녔던 회사와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 세 곳에서 모두 아픈 손가락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아픈 손가락이라고.. 저는 이 말 뜻에 이런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은 열심히 하지만 못해서 안타까운 직원 성격은 마음에 들지만 그만한 성과를 가져오지 못하는 직원 저는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저는 타고나기를 눈치가 없는 편이어서 눈치를 열심히 길렀고 지금은 주변에서 눈치 빠른 편이라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많이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타고난 센스가 부족합니다. 순발력은 있지만 겨우 주임 직급에서 회사에서 원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한다는 점이 너무 속상합니다. 주임 밖에 안되었는데 뭔 퍼포먼스를 보여주냐. 싶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직장에서 하던 업무가 오히려 기본 바탕을 메꾸지 못하여 또래의 같은 주임급 직원에 비해 실무에 있어 부족함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이제서야 간신히 메꿨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회사에서도 팀장님께 아픈 손가락과 비슷한 말을 들었네요. 저를 따로 불러내셔선 네가 더 성장했으면 좋겠다. 아깝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느 부분부터 메꿔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나는 이제 막 입사한 신입사원이다. 라는 마인드로 하나하나 배우고 공부해가서 이제는 주변의 사원에게 알려줄 수 있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대리가 되어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아직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하소연이 길었습니다. 짧은 경력의 n회차. 이제 더 이상 아픈 손가락이기 싫습니다. 선배님들께 제가 이 애매한 경력으로 살아 남기 위해서 뭘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려 봅니다. - 일일이 답글을 달지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진심어린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에서 힘들 때마다 남겨주신 댓글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문제를 지적해주신 것까지도 제 피와 살이 되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십쇼.
모루지
24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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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허무하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인 4년차입니다... 제목 그대로 뭘해도 허무해서 고민입니다. 일 열심히 해서 인정받는 거 좋고 월급 열심히 저축해서 1억도 모아봤어요. 물론 회사생활도 녹록지 않아서 X라이 같은 사람들하고도 부딪혀보고 스트레스 받느라 살도 빠지고 약도 먹어보고 별별일 다 있었구요. 와중에 자기계발도 조금씩하고 너무 힘들면 친구들 만나서 풀고 여행도 가보고 그랬는데, 풀리는건 그때뿐이더라구요.... 스트레스는 다시 쌓이고 새로운 문제는 다시 찾아오고, 금요일만 바라보면서 월화수목 버티고 친구들 만나거나 여행해도 그때만 잠깐 설레고 다시 회사에 돌아가고... 그냥,, 다 지겹고 허무해요. 선배님들은 이런 현상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월목목목금
24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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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하면서 억울했던 일들을 다 말해야 할까요?
저는 팀장이고 제 위로는 본부장 그 위로는 이사님이 계십니다 최근 진짜 본부장이 사고쳐놓은거랑 본부장이 모르쉐하고 있다가 문제 생긴것들이 본부장 밑에 있는 제가 독박 씌어지는 분위기인데 이걸 이사님께 억울하다 라고 말을 해야겟죠? 바보 안될려면? 근데 이사님은 본부장을 당연 저보다 신뢰해요.ㅠ 그리고 추가ㅜㅋㅋ 질문. 팀원 중에 자기업무만 할려면 팀원이 있는데 좀 업무를 더 줘서 근무시간 공백이 좀 없더록 하고 싶은데 표정부터 말투부터 불만 있는 행동인데 이거 어떻게 해요? 전 무시하고 업무 주는데 , 쌩까고 , 불만 있는 행동 표현되면 주의 줘야겟죠??
모래놀이
24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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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기다려지는 삶
안녕하세요. 직장생활한지 10년 정도 되어가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그동안 이직은 2번했습니다. 문제는 아침이 기다려지지 않습니다. 일에 대한 보람도 잘 모르겠고, 나는 언제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을까란 생각도 듭니다. (문제는 아직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겠죠..) 여러분들은 좋아하는 일을 하시나요? 돈이 넉넉하지만 일을 하는 것이, 아침이 기다려져서 설레는 일을 하시나요?
호롤룰루룰
24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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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찐따일까요
1. 지가 불리할때 너 몇살이야 하는 꼰대 2. 지가 불리힌때 xx(상위직급)님은 저보다 돈 더 많이 받잖아요 하는 MZ
개노답
억대연봉
24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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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회사 다니기가 싫어요..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학교 졸업하고 회사에 종이 되어 열심히 일만 했습니다. 지쳐서 그런지 너무 회사 가기 싫습니다. 어케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쉬어도 가기 싫고 ㅠ 아.. 돈벌날이 아직도 많은데
불법택시
억대연봉
24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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