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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면서 부업, 알바
이번에 첫 자취를 시작합니다. 전세사기가 판을 쳐서 월세로 계약하느라 월 지출이 본가에 있을 때보다 두 배는 늘 것 같아요. 회사가 중견이지만 워낙 연봉이 짠 업계라 블로그 포스팅 등 부업하려고 하긴 했는데요. 단순 협찬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원고료 등 실 비용 지급하는 부업사이트 추천 부탁드려요. 지금은 다른 직무지만, 광고대행사 콘텐츠기획 쪽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서 원고 작성이 제일 무난하고 고료 지급받을 수 있을 만큼 쓸 수 있어서요! :) 이외에도 달에 30 내외여도 고정 수입 나오는 안전한 플랫폼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닉네임할게진짜없
23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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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패스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27살 남자 2년차입니다. 처음은 창업을 했습니다. 망해도 일어날 수 있고, 크지 않은 사업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노동 집약형 산업군으로 창업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고향으로 내려가 실평수 10평 남짓한 곳에 카페를 창업했습니다. 월 1000만원 정도 나왔고 코로나 기간이라 고점이라 생각해서 4500만원에 권리금 받고 넘겼습니다. 체계적으로 일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스타트업에 취직을 했습니다. 영업 포지션이었고 1년 정도 일하다 한 개인으로써 어떻게하면 더 큰 성과를 낼까 고민하다가 영업에서 개인이 낼 수 있는 성과가 어느정도 정해져있다고 생각이 들어, 조직으로 일해야 더 높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관리자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좋은 제안이 와서 이직했습니다. 영업 팀을 처음 빌딩하고 올 한해 영업 팀에서 70억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회사의 연매출은 약 360억 정도입니다. 현재 연봉은 6천 정도 받고 있습니다. 1) 이제는 영업 외 다른 직무로 확장하고 싶은데, 혹시 영업에서 다른 직무로 전환(or확장)하신 선배님들이 계신다면 어떻게 커리어 전환을 했는지 여쭤 보고 싶습니다. 2) 커리어 전환(or 확장)시 연봉은 줄어드는지도 궁금합니다. 3) 아니면 아예 대기업 등 중고 신입도 좋을까요?
ohtani
23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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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떻게들 하시나요?
30대 초반입니다 여기서 더 늦기 전에 영어로 업무 볼 수 있을 정도로 영어 실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직종이 ae다보니 외국계 회사랑 컨택할 일도 종종 있고 해서요. 지금 영어 수준은 형편없습니다. 영어로 된 아티클 (주로 it) 한두문단만 읽으면 머리가 지끈거려서 바로 번역기 킵니다. 단어집 사서 출퇴근 시간에 외우고 있긴 한데 조금 구체적인 목표가 필요한거 같아서 조언을 구해봅니다.
msci
23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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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BAR) 가보신 분?
대학원생 때 칵테일바 이런 데만 가다가(대학교 앞 칵테일바는 한 잔에 5,000원-만 원 선) 어느날 술자리 하다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2차로 와인 바에 갔는데, 와 메뉴판 보니 정신이 확 들더군요. 저랑 친구랑 표정으로 무언의 공감을 주고받고 그냥 나왔습니다. 웬만하면 가오 때문이라도 들어가서 싼 거라도 주문했을텐데, 무슨 술 하나가 21만 원, 30만 원 이러더군요. 그게 벌써 10년 전 일이니 지금은 물가가 더 올랐을텐데, 그런 곳이 유지되는 걸 보면 손님들이 있어서겠죠? 보통 재벌 2세나 이런 분들이 가나요?
로디르
23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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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중고 맥북을 받았는데요
안녕하세요 저는 프로덕트디자이너로 일하고있습니다! 이번에 이직하면서 첫 회사에 잠깐 들리게되었는데 메신저랑 메일같은거 셋팅하면서 노트북을받았는데, 누가 사용하던 인텔맥북에어 13인치였습니다. 첫 회사에선 당연히 새 장비받긴했지만 뭐 중고여도 크게 상관은없다고생각했는데요 .. 프로에 항상 큰화면만쓰다보니 에어 13은 너무 작다고생각했습니다..ㅠㅠ혹시 이정도 사양에서 작업하시는 분들 괜찮은지,, 아니면 화면이라도 큰 노트북을달라고 요구해도되는지 궁금하네요!
봉봉방방
23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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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야휴직 다들 어떻게 되시나요?
작은 중소기업 다니고있고 설계업종사자 입니다 내년 중순에 아버지가 됩니다. 유아휴직자는 제가 처음이라서 현 직장에서는 마땅한 회사내규가 없습니다. 거래 업체 물어보니 출산휴가 15일 끝 나머지는 개인연차로 충당했다고 하더군요 보통 직원수20인 미만 사업장은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null86
23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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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되어라" 라는 신호
"~가 되어라" 저는 피드백을 받을 때 '~가 되어라' 라는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예를 들어 전달했던 이야기 속에 누락된 정보가 있었다면, 시간이 얼마나 지나든 결국 그 정보는 어떤 계기로 드러납니다. 그 실수로 인해 팀 또는 조직에 문제가 발생했다고 가정해보면, 이 때 저는 '왜 이런 문제가 생겼지? 내 잘못은 아닌데' 라는 억울함을 토로하기 보다, '어떤 사람이 되라고 이런 경험을 하게 되는 걸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집니다. 그 질문을 던지는 순간 항상 답을 구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정보가 누락됐다면, 다음에는 전달할 메시지 목차를 짜고, 빠진 정보가 없는지 두세번 확인하는 훈련을 합니다. '~가 되어라' 라는 신호는 직장에 있는 동안 생각보다 자주 스쳐지나갑니다. 나와 말하는 상대방의 표정이 되었든, 나의 성과에 대한 피드백이 되었든, 그 신호는 어딜가나 생깁니다. 그 신호를 잡아서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라는 뜻이구나' 라고 해석하는 건 오롯이 제 몫입니다. 그 신호를 잡지 않아도 사는데 지장 없습니다. 그 누구도 시키지 않았고,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이켜보면 그 신호 너머에는 다른 경지가 있었고, 더 나은 나를 마주했습니다. '~가 되어라' 라는 신호는 이제 제 삶에 동반자처럼 느껴지고, 제 안으로 들여보내는데 익숙해졌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더 나은 나를 마주할 신호를 잡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직장 읽기 #1
스탠다드원
23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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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는듯한 느낌주는 사람의 특징?
제 주변 친구들은 그냥 회사사람들이 이상한거라고 저한테 문제 없다고 말해주고 있는데, 괴로움이 반복되니 고민되어 글을 남겨보게 되었습니다. 전직장에서는 선임이 제가 자기를 무시한다며 관계가 틀어졌었는데, 새로 옮긴 직장에서는 팀장이 제가 자기를 무시한다면서 관계가 틀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팀장이 유능하시고 배울게 많다 칭찬했고, 저에게 유효한 코멘트를 주실때마다 격한 리액션을 보여드렸는데 어디서 그렇게 느끼신건지 모르겠습니다…. ㅠ 업무배제를 받고 있어 향후 직장생활과 커리어 성장이 걱정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제 자신은 예의바르고, 정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상대방을 세워줄 줄 알고, 유쾌하게 조화로운 관계를 선호합니다. 제 스스로 인지하는 제 모습과 타인이 보는 제 모습이랑 괴리가 큰걸까 고민하며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혹시 회사에서 날 무시한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hhopp
23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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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 후 취소
안녕하세요. 오퍼 받은 후 이직을 하기위한 일련의 과정을 거쳤고 합격 메일 + 입사일 + 처우에 관련하여 정리된 메일 받았습니다. 채용 품의 이후 최종 레터는 한번 더 전달 받기로 하였습니다. 후 현직장에 퇴사 통보하였으나, 갑자기 형식적으로 대표 인터뷰를 한번 더 봐야할 것 같다고 하네요. 이럴 경우 혹시 취소되면 어떤것을 해야할까요?
으아아아어오오오
23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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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팁좀 주실수 있으신가오
안녕하세요 예전에 글을 썼던것같은데 어렵게 중견에서 대기업이라는 곳으로 옮기고 잘다니고 있습니다 수습기간이 끝나고, 막상 다녀보니 익숙해지는것도 있고 혹시 연봉얘기를 조심스럽게 해도될까요? 물가가 많이 올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막상 손에 쥐는게 많이 없는 느낌이라 능률이 안오르네요 이런건 보통 대기업은 HR과 말하나요 팀장과 말하나요?
zzzzzzzk
23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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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특정 일정내 업무요청에 대한 답변의 의미
상황 20일에 하기와 같이 요청 A: 요 작업 22일까지 가능할까요? B: 아 그 작업은 시간이 좀 필요한데요, 최대한 그 날짜를 맞춰보겠지만 안될 수도 있습니다. 라는 상황이라면 B의 대답은 22일까지 된다일까요? 안된다 일까요?
냐하
23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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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루저가 많으면 퇴사가 답이겠죠?
내 직속상사, 처세술 빼고 업무적 능력이나 배울점이 없는 사람임 어쩌다 이런 사람이 임원이나 된걸까? 했더니 밑에서 위까지 전체 일.반.인이 몇 없었다 1. 사생활 문제가 많은 사람이 많고 아직 진행형인 사람도 있음(도박, 동거 및 두 집 살림, 사기, 횡령) 2. 발전의지는 없으면서 남을 깎아내리고 후임이 들어오면 걜 디딤돌로 딛고 서는 사람들이 포진 3. 회사에 요구하는건 많으면서 정작 기본 근태조차 융통성이란 이름으로 지 멋대로 하려는 사람들이 많음 4. 남탓하는 인간들이 많음 회사복지, 지가 못찾아먹어놓고 몰라서 니네가 안알려줘서 자기가 손해봤으니 나만 다시 챙겨줘라 당당하게 요구 회사가 크니까 다양한 인간들이 많을 수밖에 없는걸까요 요즘 같아선 전부 묻어버리고 싶네요 이직하고 싶은데 제 직군의 최소경력을 못채워서 못나가고 있습니다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그곳으로가자
23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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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은 그냥 무시하고 제 갈 길 가면 되는건가요?
저는 모 대기업 연구개발에서 3년차로 근무하고 있는 선임직급이고, 말하고자 하는 동료는 저보다 1년 먼저 들어왔습니다. (일하고자 하는 동료를 A라 칭하겠습니다) A는 전형적으로 입으로 승부보는 스타일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친구는 그런 요소와는 완전 다릅니다. 회사업무시간에 핸드폰보는시간이 거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것 같구요. 1주일마다 하는 업무현황표의 수치적으로만 보더라도 저한테 일의 양이 몰리는 것이 보입니다. 저희팀 5년차 대리님이 A에게 업무를 부탁하려 하면, 이 A는 기가막힌 이유를 대면서 빠져나갑니다. 본인에게 주어진 업무만 딱 하고, 업무 마무리하면 다른 팀 놀러다니구요. 이 사람의 목표는 신입사원부터 '회사 모든 팀의 한두명씩과 친해지기'였습니다. 실제로도 이를 실천하기 위해 신입사원 올 때마다 식사자리 마련해서 식사하구요.. 본인에게 주어진 업무에 대한 우선순위 없이, 본인 업무 마치지도 않았는데 자기와 친한 사람에게 도와주면서 업무를 안받으려고 합니다. 뭐 대충 어떤 스타일인지 감이 오실지 모르겠지만.. 이 친구가 최근에는 우리회사에 친한 여자 B와 단둘이 밤에 카페에서 얘기를 나누다가 제 얘기를 했나봅니다. (참고로 이 남자는 결혼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제가 A 얘기를 했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오고갔나봅니다.. 그것을 가지고 저를 따로불러서 뭐라하시는데.. 당연 저는 그런적없죠. 저는 회사에 있는 사람들에게 정을 뗀지 오래라... 일만하고 퇴근하고 나서는 관심끄는 사람입니다. 본인도 머쓱했는지, B와 얘기해보겠다하다가 흐지부지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랑 A와는 거의 보이지않은 벽이 존재하는 상태구요. 저도 그냥 A가 폐급 신입사원이라 생각하고 제가 업무 다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아는 사람은 저하고 5년차 선임님뿐이구요.. 파트장님에게 업무 분배 관련해서 말씀드렸을 때, 파트장님도 이 친구와 같이 일하기 힘들어 하십니다. (그래서 저나 다른분에게 일이 몰립니다..) 다행인것은(?) 회사에서는 A가 폐급인것이 어느정도 소문이 도는것 같은데.. 문제는 회사에서 나름 인기많은 사람들 (인싸들이라하죠.. 회사 행사에 잘 참여해서 회사 소장에게 눈에 잘띄는 사람들)의 무리입니다. 저희 회사 소장님이 그런 파티나 노는것을 좋아하는 외향인이다보니, 이런 인싸들에게 더 치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근에 저런 사건을 겪고나니.. 회사에 있는 인싸무리들은 물론이고 회사내 대부분 동료들을 기피하면서 지내구요.. 저 인간이 저런 다른 면모가 있는것을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잘 지내는건지.. (끼리끼리?) 말이 중구난방 길어졌는데, 요약하면 1. 일 안하고 놀기 좋아하는 동료, A가 있음 (사실, 팀에서는 어느정도 알고 있고, 5년 차선임님도 엄청 싫어하심.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업무가 너무 나에게 몰리는 점을 파트장에게 얘기했었는데, 파트장님도 어느정도는 알고계시나, 역시 대처하기 어려워하고 계심) 2. A와 일했던 사람들은 A가 폐급인것을 어느정도 눈치챔. 심지어 이는 다른팀에서도 은근슬쩍 A를 돌려깐 사람들 많음. 3. 그러나 우리 회사가 인싸들 위주로 뭔가 주목을 받는 느낌이고, 그 인싸들 무리에 A가 속함. (인싸들은 끼리끼리라서 A와 어울리는건지, A가 그런사람인걸 모르는지, 아니면 알면서도 회사의 주목을받기위해 모르는척 지내는건진 모르겠음) 4. 이건 개인사지만, 결혼 한 사람이 매번 회사 다른 여자랑 어울려다님. (단 둘이 밤에 카페에서 이야기한거는 아직까지도 이해안감) 이 사람을 무시하고 싶다가도, 같은팀이라 같은 공간을 공유하는것 조차 꼴보기 싫은데.. 회사다니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이런친구는 어딜가나 한두명씩은 있는것 같더라구요. 또 머리는 똑똑해서 스마트하게 일을 안하려하고.. 이런사람 접해본 사람들의 지혜로운 대처법 알고 싶고.. 이런 회사는 이직이 답인것인지.. 아니면 제가 적응을 못하고있는건지.. 그러니까, 회사가 문제인건지, 내가문제인건지..를 모르겠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부적응하는것 같기도하고... 참 힘드네요. 사회성이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고 혼자서 무언가 즐기는 것을 많이 좋아하는 사람인데 회사 분위기가 또 그렇진않으니..
흔이직고민러
23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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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너무 안 풀리네요
밤잠 설쳐가며 한 프로젝트가 무산 되었습니다. 뭘 더 했어야 했나 복기에 복기를 하다가 도저히 모르겠다는 생각에 망연자실 하고 있네요. '당신 탓이 아닙니다'라는 상사의 말에 오히려 화가 납니다. 더 잘했어야 했는데... 팀이니 협업이니 모르겠네요. 그냥 내 역할 아닌것도 다하고 떠넘기면 수습해주고 숟가락 얹으면 떠먹여주고 굽신거리고 비위 맞추고 간, 쓸개 다 내어줄걸 그랬나봐요 밤새 일하며 미친놈 소리 들을때도 참을만했는데 실패가 용서가 안됩니다. 혼술하다 빡쳐서 넋두리 남깁니다. 어디선가 실체없는 성과에 목마른 누군가에게 전언을 띄워봅니다. 다들 수고하셨고 내일은 더 멋진 어른이 되어있으시길~
가난이죄
억대연봉
23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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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돈 잘 버는 사람들이 참 많군요
우리나라 법인/개인 대표 비율이 1%를 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제가 1% 안에도 못 든다는 건.. 저보다 잘 버는 월급쟁이 직장인들이 한참 많다는 얘기겠죠. 더 분발해서 악착같이 벌어야겠습니다.
로디르
23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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