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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감소로 동료들이 이직하려고 해서 마음이 심란합니다...
최근 회사에서 갑작스럽게 재택근무를 절반 이하로 줄여버리면서 이직을 알아보는 동료들이 종종 있네요. ㅠ 애초에 재택근무에 대한 메리트로 입사 한 인원도 있을 것이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무런 전사 구성원들과 협의나 소통없이 일방적으로 재택 근무를 줄여서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명분은 재택 근무 시 일부 인원들이 안일하게 업무를 했다고 그렇게 결정이 났다고 소문이 도는데 (e.g 집이 아닌 공간에서 근무를 하면서 화상회의를 참석하지 않는다는 등..) 그런 인원들에게 패널티를 주고 기존의 제도는 유지하면서 방침을 적용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앞전에 말했듯이 재택이라는 건 집이 먼 구성원들에게 출퇴근 시간 비용이나 절약을 할 수 있거나 업무를 본인이 원하는 장소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메리트로 입사 한 인원들이 많은 상황입니다. 여기서 버텨도 괜찮을까요?
스벤이여
2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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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완납 증명서를 못내서 대금을 못받는 회사?
그게 우리회사 아주 땅끝 오지까지 가서 숙박에 밥값에 돈쓰고 개고생해서 일하고 이제 세금계산서랑 4대보험 완납증명서만 제출하면 대금받을 수 있는데 4대보험이 밀려있어서 증명서 발행이 안된다네 사장 2×9 남성 성기 같은 Bottle God 10 shake IT 야.
볍신신발
2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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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예정자에 대한 불이익 경고
제목 그대로 입니다. 퇴사자의 송별회 당시 퇴사자에 대한 상사들의 반응은 이렇습니다 " 아직 프로젝트가 끝나지 않았는데 이직하는 것은 인간성의 문제다." " 내가 이 업계에서 발이 넓어 어디로 이직하는지 다 알 수 있다." " 새로 가는 회사에 연락해서 채용을 못하게 하거나 업무적으로 불이익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 라는 이야기를 공공연히 하곤 합니다. 이런 말들이 과연 직장 내 괴롭힘으로 법적 처벌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한 발 나아가 새로운 회사에서 "전에 다니던 ㅁㅁ건설 ㅇㅇㅇ소장한테 네 얘기를 들었다." 정도의 얘기를 듣는 것 역시 기존, 새회사 둘 다 법적 처벌이 가능한건지도 궁금합니다.
노가다꾼3
2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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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퇴직연금 관련 문의하고 싶습니다
조만간 자격증 하나만 따고 1달만 더 다니고 사직서 제출할 예정인데 오늘 회사에서 퇴직연금 덜 들어갔다고 인지했다는 사인을 하라고 하네요 39%납입되었다고 하는데... 이거 퇴사하자마자 바로 법무사나 변호사분들 찾아갈 각인가요? 퇴직연금은 기업에서 건들지 못한다고 알고있는데 이 경우엔 어떻게 조치해야되는건가요?
Dobby 도비
2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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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입사 1주일되었는데
경력직입사한지 1주되었고 어제 새롭게합류한 임원이 우리팀 팀장이 되었어. 면담을 했는데 지금당장은 회사에 내 포지션이 필요할거같지않데... 윗사람들은 생각이없는건지 지금 그 포지션이 우리회사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냐며 임원회의시 포지션 없애기늘 건의하신다는데.. 나 나가라는건가..? 회사에서 나를뽑았는데 나보고 회사에 무엇을하려고 들어왔냐고 역으로 물어보시는데.. 이거 노동부에 고발가능할까? 난 덕분에 전직장도잃고 현직장도 잃게생겼는데.. 이게말이되는일인가싶다. 지들이뽑아놓고 2주만에 필요없다는게.. 그것도 여기 나름 대기업이야... 내가일적으로 실수라도했으면 이해를하겠는데 저 임원오면 그때부터 구체적으로 할일을알려준다며 아무것도 안했는데...... 나 어떻게해야되...?
kkam1
2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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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도움주신 분께 보답/선물 뭐해드려야 할까요?
이번에 이직하게 된 직장에 전에 같이 일하시던 분이 계셔서 레퍼체크에 도움도 받고 면접 노하우 같은것도 알려주셔서 많이 도움을 받았거든요 직속 상사는 아니셨고 협업을 꽤 했던 옆 부서 시니어 분이십니다. 친분은 없고 일만 몇번 해본 사이 입니다. 저는 주니어급이고 그분께서는 저보다 연배가 더 많으시고요 (한 15년.. 정도 차이나는 것 같습니다) 점심시간에 식사 한끼 대접해드리기도 뭔가 어색한 느낌?.. 이고 기프티콘 같은걸 드리자니 적정금액대를 잘 모르겠고..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lll1l
2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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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셨나요?
꽤 오래다닌 회사 (3년 이상) 인사이동 때문에 다른 부서로 이동 당했습니다... 인수인계해주는 전임자는 자기 멋대로 문서로 써줬으니 알아서 하라하는데.. 너무 막막합니다.
옼ㅋㅋ
2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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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후 퇴직
퇴직할건데 육아휴직3개월하고 퇴직하는거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임원니
2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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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채용시 채용 프로세스 소요기간?
안녕하세요. 상시채용(채용시 마감) 전형 진행 시 서류결과 언제쯤 받는지 궁금합니다. 공채나 마감기한이 있는 공고는 해당기간까지 서류 받고 서류 결과 통보하고 면접보고 그런 과정인 거 아는데 상시채용이나 채용시 마감 공고의 경우 통상 어느 정도 기간이 걸릴까요? 물론 진리의 회바회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저도 제 주변에 물어본 결과 지인1: 서류제출 일주일만에 합격 연락와서 면접 봄 지인2: 1달 후에 연락옴 지인3: 1달 반? 지났는데 연락안와서 먼저 연락함 이렇게 진짜 사람마다 다르더라구요ㅠㅠㅋㅋㅋㅋ 그래서 혹시 여기에도 이런 전형 지원해보신 분 있다면 지나가면서 한 번씩만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작 서류 제출했을 뿐인데 하루하루 너무 긴장되네욬ㅋㅋㅋㅋ
꾸비
2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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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지나간 길을 걸어갑니다
참.. 총각때, 신혼때는 일 욕심도, 인정 욕심도 많았고, 내가 일도 이렇게 많이 열심히 했는데, 왜 안알아주나 싶었는데요 아기가 태어나고, 또 다른 세상이 생기고 나니 일보다 중요한 것이 있었다는 것 그리고 선배님들은 이런 정신없고 피곤한 와중에 회사 일들을 그렇게 열심히 했었구나 싶네요 선배님들의 지나간 길을 한발자국식 따라 밟으며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직장인 화이팅 아빠 화이팅!
엘저닝ㅇ
억대연봉
은 따봉
2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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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스트레스 (어떻게 푸시나요)
일반 관리직하는 분이 말년에 영업팀장으로 와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네요 극단적으로 왜 술 영업을 하냐…. 술 자리 때문에 왜 일찍 사무실 자리 비우냐.. 요즘 술 영업 예전에 비해 줄어든거 맞습니다. 그런데 저런 사소한거 하나 하나에 태클을 거니..(업무상 술 영업 가끔 필요한 직군입니다) 골프 연습장에서 공이 상사 대가리로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풀다 자세 다 망가졌네요 이 사람 말년까지 참다가 화병으로 제가 먼저 골로 갈듯하니 역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룰루랄라00
2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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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에서 식사 대접 받아도 되나요?
종종 전자기기 납품 해주고 설치 해주는 업체가 있는데 갑자기 삭사 괜찮냐고 하네요 이번에 용역 계약 하나 더 해야되고 아직 업체 선정은 안했는데 식사 대접 받아도 될까요? 아니면 계산할때 제가 빠르게 내버릴까요? 저는 그냥 구매 담당자고 팀장님은 일정 있어서 저 혼자 업체랑 점심 먹게 됐어요 법적으로 문제 생기게 하고 싶지 않은데 식사 대접 받아도 되나요? 어떡하면 되나요?
공공기관사무직
2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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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갈구는 후임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매니저급 관리자입니다. 작은 기업이다 보니 2년차 대리가 하나의 프로젝트를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인턴급 사원을 2번 붙여줬는데 둘 다 그 후임의 갈굼을 못 버티고 힘들어하네요. 이럴 경우 후임에게 어떤 조언을 해줘야할까요. 본인 일은 잘 하는데 아래 직원도 그만큼 해야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ㅠㅠ 고견 부탁드립니다
엣지박
2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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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받는 후임분의 태도
내부 업무조정으로 제가 담당하던 업무를 후임분께 인수인계 해드린지 약 2-3주 정도 되었습니다. 다만 후임분 태도가 제가 업무를 받을때와는 너무 달라서 종종 당황스러운데요 예를 들어서 업무가 갑자기 몰려온 상황에서는 저도 물론 속으로는 너무 싫지만 사수님께는 “제가 할수있는건 최대한 다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렸었는데 제 후임분은 “와 너무 많다 이걸 언제 다하죠? 하하 일단 급한거부터 하고 하죠”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십니다. 근데 막상 들어보면 사실상 가장 급한업무가 제가 인계해드리는 업무입니다. 그리고 해보라고 말씀드렸던건 기본으로 하루이틀 늦게씩 하시고 제가 중간에 두세번 재촉을 해야 하십니다. 이외에도 이동시 택시잡는거라든지 고객사에 가벼운 전화연락, 식당예약 등 업무경험이 없어도 대응할수 있는 일을 모두 손놓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부탁드리면 하시긴 하는데 먼저 하신 적이 아직까지 없어서 앞으론 그냥 다 직접 말씀드려야하나 싶습니다. 여러모로 저랑 너무 성향이 달라 인수인계가 힘든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이란게 남들과 모두 다른것인걸 머리론 알고있지만, 제가 사수분께 인계받을때 모습하고 너무 다르네요..
명랑한물떼새
2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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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마케팅 대행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30세 여성입니다. 퇴사 관련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나이에 비해 현재 직종 경력이 짧습니다. (1년 2개월) 전에 다른 일을 했기도 하고, 자랑은 아니지만 공백이 있기도 합니다 1년 2개월은 인하우스 마케터로 근무했습니다(스타트업) 회사 이전 문제로 퇴사하고 1년간 백수로 지냈습니다. 그러려고 한 건 아닌데 초반 몇달 쉬었고 나머지 기간은 열심히 구직한다고 했는데 쉽지 않더라고요. 현재 회사 다닌지는 두 달 됐는데, 퇴사가 고민이 됩니다. 입사 첫 주 제외하고 매일 야근을 했고..기본이 8-9시, 어쩔때는 12시에 가기도 해요. 주말에 일은 안하지만 이거 생각해오란 식으로 과제?가 나오기도 합니다. 항상 급건이 생겨 업무가 밀리고 야근을 해야하는 식인데.. 각자 맡은 업무는 온전히 끌고 가야하는 방식이라 부담도 되고 힘이 듭니다. 지금도 야근하는데 맡은 일은 더 많아지고.. 저녁엔 밥도 못먹고 야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마 전에는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쓰러졌는데요. 연차를 쓰고 싶었는데 바쁘니 반차 사용하라해서 출근했습니다. 그 뒤로도 컨디션이 올라오질 않네요. 거의 매일 울다 잠이 듭니다.. 팀장님과 면담도 했는데 일이 많고 힘든건 알겠지만 일을 줄여줄 수는 없다, 네가 속도를 올려라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솔직히 절망했습니다..매일 다급하게 업무를 하다보니 지금도 실수가 잦고 빠뜨리는 경우가 있는데 속도를 더 올리라니..야근하는 것도 일정 관리 못해서 그런거라 하시더라구요. 매일 급건이 생겨 다 마무리하고자 야근하는건데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너무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걸까요? 배부른 소리 하는걸까요? 거리는 지하철로 1시간 10분 정돈데, 퇴근하고 일상도 없이 살다보니 우울해서 그런걸까요? 취업도 힘든데 참고 다니는게 맞을까요? 고민이 너무 됩니다. 솔직히 월급받았는데 너무 적어서 보람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포괄임금제) 아 그리고 추가로 팀장이 성격이ㅡ더럽습니다.. 모두 기피하는 사람이에요 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희주
24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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