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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받는 후임분의 태도
내부 업무조정으로 제가 담당하던 업무를 후임분께 인수인계 해드린지 약 2-3주 정도 되었습니다. 다만 후임분 태도가 제가 업무를 받을때와는 너무 달라서 종종 당황스러운데요 예를 들어서 업무가 갑자기 몰려온 상황에서는 저도 물론 속으로는 너무 싫지만 사수님께는 “제가 할수있는건 최대한 다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렸었는데 제 후임분은 “와 너무 많다 이걸 언제 다하죠? 하하 일단 급한거부터 하고 하죠”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십니다. 근데 막상 들어보면 사실상 가장 급한업무가 제가 인계해드리는 업무입니다. 그리고 해보라고 말씀드렸던건 기본으로 하루이틀 늦게씩 하시고 제가 중간에 두세번 재촉을 해야 하십니다. 이외에도 이동시 택시잡는거라든지 고객사에 가벼운 전화연락, 식당예약 등 업무경험이 없어도 대응할수 있는 일을 모두 손놓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부탁드리면 하시긴 하는데 먼저 하신 적이 아직까지 없어서 앞으론 그냥 다 직접 말씀드려야하나 싶습니다. 여러모로 저랑 너무 성향이 달라 인수인계가 힘든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이란게 남들과 모두 다른것인걸 머리론 알고있지만, 제가 사수분께 인계받을때 모습하고 너무 다르네요..
명랑한물떼새
쌍 따봉
2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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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마케팅 대행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30세 여성입니다. 퇴사 관련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나이에 비해 현재 직종 경력이 짧습니다. (1년 2개월) 전에 다른 일을 했기도 하고, 자랑은 아니지만 공백이 있기도 합니다 1년 2개월은 인하우스 마케터로 근무했습니다(스타트업) 회사 이전 문제로 퇴사하고 1년간 백수로 지냈습니다. 그러려고 한 건 아닌데 초반 몇달 쉬었고 나머지 기간은 열심히 구직한다고 했는데 쉽지 않더라고요. 현재 회사 다닌지는 두 달 됐는데, 퇴사가 고민이 됩니다. 입사 첫 주 제외하고 매일 야근을 했고..기본이 8-9시, 어쩔때는 12시에 가기도 해요. 주말에 일은 안하지만 이거 생각해오란 식으로 과제?가 나오기도 합니다. 항상 급건이 생겨 업무가 밀리고 야근을 해야하는 식인데.. 각자 맡은 업무는 온전히 끌고 가야하는 방식이라 부담도 되고 힘이 듭니다. 지금도 야근하는데 맡은 일은 더 많아지고.. 저녁엔 밥도 못먹고 야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마 전에는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쓰러졌는데요. 연차를 쓰고 싶었는데 바쁘니 반차 사용하라해서 출근했습니다. 그 뒤로도 컨디션이 올라오질 않네요. 거의 매일 울다 잠이 듭니다.. 팀장님과 면담도 했는데 일이 많고 힘든건 알겠지만 일을 줄여줄 수는 없다, 네가 속도를 올려라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솔직히 절망했습니다..매일 다급하게 업무를 하다보니 지금도 실수가 잦고 빠뜨리는 경우가 있는데 속도를 더 올리라니..야근하는 것도 일정 관리 못해서 그런거라 하시더라구요. 매일 급건이 생겨 다 마무리하고자 야근하는건데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너무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걸까요? 배부른 소리 하는걸까요? 거리는 지하철로 1시간 10분 정돈데, 퇴근하고 일상도 없이 살다보니 우울해서 그런걸까요? 취업도 힘든데 참고 다니는게 맞을까요? 고민이 너무 됩니다. 솔직히 월급받았는데 너무 적어서 보람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포괄임금제) 아 그리고 추가로 팀장이 성격이ㅡ더럽습니다.. 모두 기피하는 사람이에요 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희주
24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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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에서 생산직으로 이직하고싶음
현재 자동차 업계 디자이너 및 엔지니어 입니다 음 요즘 드는 생각은 그냥 단순하게 정해진 시간에 잉하고 딘순 업무르루히고싶고 현장직에도 관심이 맘ㅎ이갑니다 자동차업계 사무직에서 생산직으로 이직할수 있을까요?
루데
24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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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행복하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년차 재직중인 사회 초년생입니다. 요즘 들어, 부쩍 제 커리어나 인생에 대해 의문이 드네요. 제가 공부하고 노력한 커리어와 다른 직무로 배치되어, "일단 해보자"는 마인드로 버텨왔지만 이대로 계속 가는게 맞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런 의문 하나하나가 쌓여가면서, 어느새 "나는 행복한가?"라는 의문까지 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직장생활에서 행복을 찾는다는게 굉장히 어렵긴 하지만요.. 성취욕과 인정 욕구가 큰 저로써는 업무와 행복 간의 상관관계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문이 계속 되다보니, 주말이 즐겁지 않고 일요일은 그저 다음날 회사 갈 걱정에 맘 편히 쉬지 못합니다.. 회사 연봉이나 복지는 괜찮은 편이라, 순응하며 다니고 있긴 하지만, 본업에 대한 의문과 회의감이 지속되면서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지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본인이 원하는 일을 하고 계신가요? 그렇지 않다면, 왜 그 업무를 계속 이어나가시는걸까요? 다들 저처럼 힘들지만, 버티시는건지.. 어쩌면 제가 아이같이 찡찡대는건지.. 궁금합니다 !!
가츠커
24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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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말라고 하면 그냥 있어야 하나요?
전 200명 좀 못되는 중소기업 인사총무팀 차장입니다. 그렇다고 팀장역할은 아니고 인사총무팀으로 세 지역에 각각 2명씩 나눠져있지만 팀장. 급여담당 대리는 경기도 ㅅ에 있고, 각종 선임조건(소방.화학.위험물 등)을 하고 있는직원과 각종 총무담당 여직원 1명은 ㅇ시에 있습니다. 전 ㄷ 에 각종업무 및 잡무(?)를 혼자 처리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추가충원은 없다는 관리부서 임원때문에 대표 커피심부름부터 시스템운영 비품.근태관리까지 혼자 하는 상황입니다..그럼에도 전 하는 일이 없다는 말이나 듣고 있고 좀더 나아지려는 노력은 "뭘 하려고 하지마..아무것도 할 생각하지 마" 라는 팀장님 말에 그냥 가만히 있으면서 각종 잡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3년 렌탈기한이 끝난 복합기계약을 신규기기설치로 4년계약으로 하고 사용료도 아낄 수 있는 기획서도 2년 이상 계약하면 회계처리하기 어렵다는 임원 말에 덜그럭거리는 기기를 비싼수수료 내고 계속 써야하는 상황으로 내버려둬야하고, 이런 품의서 조차도 5번 이산 반려를 시킵니다. 이유는 나름타당한 사유라고 애써 납득하려고 하지만, 결국 맨처음 안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런 건으로 5일을 소비하는게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그러면서 또 그러지요.." 뭘 할 생각을 하지 말라고 " 전 원래 esg.안전보건업무겸 시스템운영 겸 보안담당자겸 잡무담당이었습니다. esg. 안전보건에서도 나름 성과가 있었는데 상반기에 업무배분한다는 명목으로 관리부서 임원이 잡무만 하라고 안전보건업무며 esg업무를 설비담당직원. 구매팀 직원에게 넘겨야했습니다.. 제 자존감은 이미 바닥인데, 같은 부서팀장도 그 관리부서임원이 부리는 횡포에 한마디 대꾸도 못하고 그냥 하라고 합니다.. 심지어 대표님이나 경영진조차도 그 관리부서 임원이 하자는 말에는 무조건 수긍합니다. 오죽하면 직원들 사이에서 대표님 다음으로 2순위가 부회장님. 사장님이 아닌 관리부서 임원이라고 알고 있을까요.. 그만두고 싶고 이직하고 싶지만, 집에 있는 자폐아이 치료비과 제 나이를 생각하면 그냥 참고 있습니다.. 답이 없는 이 상황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vishinu
24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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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갈 때 사비 지출하는 회사
이제 막 2년 2개월 된 신생 스타트업입니다. 저는 연봉 3천을 받고 있는 일개 직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신생 스타트업은 원래 출장비를 사비로 쓰는지 궁금합니다. 임원들 중 한분께 말씀드렸더니 자기도 사비를 쓴다며 엄청 화를 내더군요. 화를 다 내시고는 '나중에 회사가 잘 되면 보상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이후 출장에 클라이언트에게 줄 선물세트까지 제 돈으로 해가며, 정작 제 식비로는 편의점 김밥, 컵라면 등 매일 4천원이 넘지 않게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때 임원님이 말씀을 너무 모질게 하셔서 제 마음도 상했고 이게 그렇게 혼날 일인가 싶었습니다. 저는 신생 스타트업이 처음이라 정말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다른 스타트업들도 마찬가지인지 궁금합니다.
호빵식빵카레빵
24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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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입 사이드 프로젝트??
직장생활 하시면서 사리드프로젝트로 어떤거 하시는지요??
레레레1
24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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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팀장에 대한 개념을 마흔 중반이 되어서야 알았다
‘ 왜 일은 내가 다 하는데 하는 것도 없고 아래 애들 공만 가로채는 저런 것들이 승진하는 거지. 불공평하고 부당해 ’ 나는 마흔 초반까지 이런 생각을 했다 그래서 감정적 퇴사를 하기도 했다 마흔 중반이 되어 나 보다 어린 상사의 관리를 받으며 일하게 되니 깨닫는다 일머리 없고 부족한 애들에게 업무를 던지고 방향을 제시하면서 스스로 해결하고 성장하게 만드는 ‘ 똑똑하고 게으른 유형 ’ 과 부하직원의 성과물이 맘에 들지 않고 기한을 맞출 것을 믿지 못해, 스스로 실무에 뛰어들어 일을 해결해 버리는 ‘ 똑똑하고 부지런한 유형 ’ 나는 늘 후자였고 그래서 여유를 즐기는 전자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었다 모르는 저 연차 애들에게 나는 일 잘하고 부지런한 상사이겠지만 회사입장에서 나는 한개 이상의 프로젝트는 버거워 하는 생산성 떨어지는 일 못하는 직원 일 뿐이었다 내가 늘 조급하고 여유를 갖지 못하는 것은 내가 똑부를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ps. 나는 똑게가 되어야 한다 ps2. 멍청한데 부지런하고 멍청한데 게을러 팀원들의 사기 저하 및 암 유발자는 제외한 경우입니다 모든 똑게는 똑부를 거쳐야만 형성됩니다 혹여나 멍청한 팀장은 아랫직원들에게 업무 토스하며 방임하면서 제 글을 보고 본인이 잘하고 있다 착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멍청한 팀장은 자기계발 부터하며 노력해서 일단 팀원이 믿고 따르게 만드는 실력부터 쌓아야함을 명심하십시오
gofoward
24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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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상사 분께 한 소리 들었을 때..
많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너무 많은 좋아요를 받아서 펑하겠습니다.
tree3
24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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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변형] 상사와 커뮤니케이션 중 “전달하겠습니다.”
출퇴근talk에 유사한 내용이 있어서 기출변형 출제합니다 본인을 기준으로 상급자와 메신저상 업무내용 전달 중 “어떤 어떤 내용 수정 사항 반영 중으로 정리해서 전달하겠습니다” 남겼을때 매우 심각한 예의범절, 조직기강 등 지적 받을 가능성 본인을 기쥰으로 하급자가 위와 같은 표현을 햤을때 하급자에게 지적할 가능성 전달하겠습니다 보다 전달해드리겠습니다 . <- 좋은 표현임은 틀림 없지만 전달하겠습니다 라는 표현이 인신 공격을 당할 만한 표현인지 리멤버 오시는 분들의 의견은?
디렉터JS
24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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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후에 새 직장으로 출근합니다
다음주 수요일까지만 출근해서 인수인계하고 다른 직장으로 갑니다. 지금까지 회사를 지금까지 다섯번 옮겼는데 현직장을 제일 오래 다녔고 원했던 보직으로 일했습니다. (2년 6개월/해외영업) 출근할 회사도 분야는 다르지만 해외영업으로 출근합니다
멧돌손잡이가없네
24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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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성공, 그리고 첫 출근.
안녕하세요. 몇 달 전, 커뮤니티에 진로관련 고민글을 올렸었는데, 제 글에 댓글로 남겨주신 여러 조언과 응원에 힘을 얻어 꾸준히 문을 두드린 결과, 최근에 이직에 성공을 하고, 다음주 월요일 첫 출근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 동안 몸담았던 산업이 아닌 새로운 산업으로의 이직이라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그래도 그 간의 영업 경력을 살려서 이직을 할 수 있었고, 면접 때 만났던 영업 담당 상무님도 인품 등 느낌이 너무 좋아 함께 일하고 싶은 느낌이 드는 좋은 상사를 만나게 된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직 기간이 길어지면서 고민중일 때 조언과 격려를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고, 또 저와 비슷한 처지의 분들에게도 힘과 용기를 조금이라도 보태드리기 위해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구직 중이신 분들 모두, 힘과 용기 내시길 바랍니다. P.S. 첫 직장에서 12년 근무 후, 이직 그리고 첫 출근 앞두고 있는데 넘 긴장됩니다. 마음가짐과 복장 등 조언해주시고 싶으신 분들 계시면 자유롭게 한번 더 조언 부탁드립니다.
배통이
24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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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시 퇴직금
혹시 사망하게 되면 퇴직금은 누가 받게되나요? 별다른게 없으면 법적상속에 따라서 주는건가요? 배우자가 일시금으로 전부 갖게하려면 따로 조취를 해놔야 하나요?(이 경우 세금은 어떻게 될까요?) 기업퇴직연금에 가입되어있는 경우입니다. 질문이 많네요.
LKF
억대연봉
24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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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직자• 40대 형님들께 질문있어요
평소에 매일 아침 일찍 나오고 매일 야근하는 신입직원이 어느 날 진지하게 할 말 있다고 부르더니 잡무가 너무 많고 기한 내에 업무를 다 못 끝낼것 같다. 매일 야근하고 주말에도 나와서 일하고 거의 사무실에 붙어있는데도 일이 안 끝난다... 업무조정좀 해달라고 정중하게 부탁하면 어떠세요? 팀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은데 인사권이 있으셔서 좀 무서워요..
클래식친구
24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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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어린 팀장분들은 정신건강을 위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회사 다니세요?
작은 외국계 다니는 30대초반입니다. 흔히 말하는 연봉불만족 등의 이유로 어쩌라구 알빠노?정신으로 회사 버티며 댕기다가 퇴사자가 생겨서 올해 팀장을 달아버렸요… 연봉을 다행히 꽤 올려줘서 제 기준으론 그래도 만족할만한 수준인 원천 7000 초중반은 받지 않을까하는데.. 천천히 살펴보며 그래도 좋은 회사 기회가 오면 이직의 꿈은 접지 않으려 해요 아무튼.. 사실 성격상 리더자리가 첨이라 부담도 되면서, 내 능력을 넘어서는 일을 맡아버리게 되었다는 부담과 책임감이.. 제 약한 멘탈을 건드리구 있어요 팀원 위치가 편하단걸 알거든요 ㅋㅋ.. ㅋㅋ 주절주절 저도 뭔말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팀장이지만 알빠노 정신으로 댕기는 분들 있을까요?? 다른게 아니고 힘든 회사 생활 팀원 시절엔 알빠노, 어쩌라고? 정신이 저한테는 꽤나 정신적인 힘을 줬는데, 나란 사람은 변한게 없는데 위치가 달라지니 내 정신건강을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렇습니다.. ㅋㅋ 팀원 때는 알빠노 정신이 내게 큰힘을 주었는데.. 어떤 마음가짐이 제 정신건강에 힘을줄수 있으까요…?
고민맨맨
24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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