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1,24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일머리 센스 없는 사람?
일머리 일센스 없는 사람은 뭐부터 바꿔야할까요 주니어도 아니고 시니어라면 바뀔순있을까요 체계적인 사고? 구조화? 시키는데 어떤 것이 도움이 될까요
s하늘
25년 01월 10일
조회수
776
좋아요
14
댓글
13
리멤버와 블라인드 둘 플랫폼 간 유저 차이점은 딱히 없나요?
게시물 자체로만 봤을 때 리멤버가 점잖긴한데 커뮤니티 특유의 단점은 비슷한 것 같긴하더라구요.
햄깅이
25년 01월 10일
조회수
447
좋아요
2
댓글
6
주휴수당 결근
주휴수당 관련 문의드립니다. 예를들어 이번주 월화를 연차소진이 아닌 회사와 합의하에 결근을 진행할경우 이번주 주휴수당은 빠지는걸로 아는데 이럴경우 전주인 지난주 주휴수당도 못받나요?? 어느곳에서는 주휴수당이 전주 월~금 일을 하고 다음주 월요일 출근을 해야 주휴일이 적용된다는 글이 있고 또 어느곳에서는 월~금만 출근하게 되면 다음주 월요일 출근을 하지 않아도 이미 전주 주휴수당은 확보가 된거라는 글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이부분 잘 알고 계신 분들 있으시다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돈스코이
25년 01월 10일
조회수
287
좋아요
0
댓글
0
연말정산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보통 회사다니면 회사 통해서 연말정산하잖아요? 그런데 퇴사하고 무직인 상태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제가 중소기업 재직하다가 작년 12월31일부로 퇴직하고 지금까지 무직인 상태인데...이 경우 연말정산은 어떻게 해야할지요? 궁금합니다.
맥대
25년 01월 10일
조회수
439
좋아요
0
댓글
1
팀장이 업무를 줄때
직급 상관 안하고 팀장과 1:1로 일하는 방식에서.. 케이스1 팀장이 가 나 다 라 직원에게 시장조사 자료를 만들라- 라고만 지시하고 가나다를 따로 불러 경쟁업체에서 내놓은 조사자료를 살짝 보여주면서 수근대는 반면에 라에게는.. 아무말도 안한다던지.. 케이스2 라‘가 보고를 할때는 눈을 부라리면서 위아래로 훑는다거나 째려보면서 위협적으로 하는 경우 케이스3 팀장이 인사를 씹는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drpop
25년 01월 10일
조회수
614
좋아요
2
댓글
1
점심메뉴 공산주의
건설사에서 일하는데 주말에 근무하면 점심밥을 회사에서 사줍니다 근데 저희 소장님이 진짜.. 항상 메뉴를 맘대로 정하시는데 진짜.. 한 식당에 꽂히시면 다같이 강제로 가는거에요 소장님 질릴때까지.. 거의 한달씩 가시는데 이번에 꽂히신 국밥집은 맛도 없는데 거의 3달 갔습니다. 본인 근무 안하실때도 거기가서 먹으라고 해서 거기 지분있는 줄 알았어요 진심 질려서 안먹고 싶은데 본인은 너무 맛있으신지.. 게다가 원래 정해진 금액보다 비싼 메뉴라서 좋은거 먹인다고 생색 엄청 내십니다. 저흰 예산 부족으로 회식도 잘 못 하고 있는데 그래요 그리고 갈라치기와 건축팀 편애가 엄청 심해서 (고과 몰아주기, 건축팀 고생한다고 법카로 밥사주기, 지각 봐주기, 특정 본인 애정하는 건축팀하고 트러블 있으면 불려가기 등등)다른 직원들한테 위화감 조성 및 근무 열정을 엄청 떨구시는 편인데 이게 먹는거에서도 나옵니다. 보통 인원이 15명 이상이니까 주말에 다같이 먹으려면 미리 예약을 해야하는데 예약은 내근직 직원들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가끔 이번엔 뭐 먹을까 하고 물어보실때 다른 메뉴 얘기하면 추운데/더운데 밖에서 일해봐 바깥사람들은 그런거 싫어해 하면서 원래 가던데로 갑니다. 진지하게 이직하고 싶은데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 힘드네요 ㅜ 어차피 인정도 못 받는데 점점 의욕도 떨어지고 탈건하고 다른 일 알아봐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신세 한탄이었습니다..
이직은 하고싶고
25년 01월 10일
조회수
1,743
좋아요
29
댓글
31
주니어분들에게 드리는 말씀 하나(펌)
1. 주니어는 성공 스토리에 목말라한다. 2. 하지만 특정분야에서 성공했다라는 사람을 만나보면 이내 성공의 방정식이란 특별히 없다라는 것을 알게된다. 3. 오히려 자신의 성공 방정식이라는 것이 장황하고 구체적인 프로세스로 기술되거나 설명되는 사람들은 진짜배기가 아닌 경우가 많다. 4. 성공했다는 분들에게 성공의 원인을 물어보면 대부분 "구체적으로 모르지만 어떻게 보니 지금 여기에 와 있다"라는 취지의 말을 전한다. 5. 그 분들의 공통점을 굳이 찾아본다면 "꾸준히 일관성있게 매사 지금 최선을 다한다"였다. 6. 꼰대 포인트가 증가하더라도 이 말씀은 꼭 전하고 싶다.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09일
조회수
2,029
좋아요
54
댓글
19
대기업 탑티어급 연봉이 궁금한데요
8-10년차 정도 되면은 어느정도 될까요? 원천 기준 1.4억? 1.5억?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ㅎㅎ
킹타이거새우
억대연봉
25년 01월 09일
조회수
19,903
좋아요
163
댓글
176
1월 승진인데 발표를 안하네?
원래라면 1/2일 그리고 7/1일에 한번씩 승진자 발표를 하는데 올해는 왜 안하지? 나 이번 1월에 승진인데 이럴땐 문의를 해야하나..?
니뒤에프로브
25년 01월 09일
조회수
1,100
좋아요
22
댓글
29
직장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글이 좀 기네요.. 저는 총 10년 미만 경력이지만, 연구-BD-전략으로 왔고 현재 주인없는 중×기업에서 2년미만 근무중인데요. 위 팀장이 있고 그 위에 임원이 있습니다. 요즘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입사할때는 BD일이며 다양한 업무를 하게 될거라고 얘기했는데 막상 들어오니 하는 일이 굉장히 정적이고 죄다 평가/ 자료 만들기 등이라 적성에 잘 안 맞는것 같습니다. 상사와의 고민 팀장 스타일: 프레임 씌우기, 공감 잘 못함, 원리원칙, 절차 주의, 감정적, 일 못함, 사람 착한 편, 리더십 기대하기 어려움, 답정너... 임원 스타일: 내가 젤 똑똑해, 내가 가장 회사를 위하는 사람이야, 난 다 잘해, 철두철미 스타일 이런 듯 추정... 지는 p성향이고 실수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타입이고 장기 계획 같은거 잘 못하는 편, 경력이지만 이쪽 업무는 익숙치 않아서 보고서며 자료 작성 하는게 너무 많은데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게 왜케 어려운지, 업무 소화를 잘 못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시스템, 팔로우 하느라 시간 날린듯 싶네요 직속 상사와 업무 스타일이 너무 안 맞고 소통이 너무 안돼서 요즘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외향적이고 소통 스킬이 괜찮다고 느끼는 저인데 1년이 넘으니 지겹고 힘드네요. 끝없는 프레임 씌우기 에 강요 받는 느낌/ 상사가 널 이렇게 판단 할거야/ 그분이 이런거 싫어해/ 등등 휴ㅠㅠㅠ 자기인정도 하지만 남 탓 너무 좋아하고 그분 앞에서는 쉴드 1도 못해주고 입 꾹닫고 있는데; 지속적인 프레임 씌우기 느낌에 저는 이미 일 못러 각인처럼 느껴지고, 뭘 하려고 해도 절차절차 갖다 붙이니 일을 만들기 싫어짐요. 윗분과 면담/고민상담 해볼까 굉장히 고민되지만, 왠지 이 분도 성향의 차이를 이해 못해쥬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바로 위 상사에게 지도를 받고 자료를 만들다보면 항상 산으로 가고 있고 시간은 시간대로 가는데 젤 윗분이 원하는 결과물이 안나옵니다...제가 못하는 것도 있지만 중간에서 지시를 아주 잘 못하고 있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힘드네요. 못하는 일을 계속 해야 하나; 커리어에 도움이나 될까 걱정도 많습니다... 이직을 하는건 아닌듯 한데, 이런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분명 마음 한구석에는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저였는데 요즘 너무 주눅들고 의기소침해집니다. 의욕도 다 사라지고... 이게 맞는건가 되뇌이고 고통스럽네요.
빵또이
25년 01월 09일
조회수
1,328
좋아요
55
댓글
34
투표 이직vs스테이
현재 직장 상황 인간관계 • 같은 대학교 출신 부장님이 팀장으로 승진 • 팀장과는 사적으로 “삼촌” 또는 “형”이라고 부를 정도로 친밀한 관계 • 팀장님이 이사로 승진 • 상사들이 “잘한다”고 칭찬하며 잘 챙겨줌 • 좋은 인맥 관계(라인)가 형성되어 있음 장점 1. 높은 고과 평가 가능성으로 매년 높은 연봉 인상률 예상 2. 좋은 성과급 기대 3. 편안한 근무 환경 이직 기회 (15-20% 연봉 인상) 장점 1. 즉각적인 연봉 상승 단점 1. 새로운 환경 적응에 따른 스트레스 2. 성공적인 적응 여부 불확실 결정 사항 현재 환경에서 15-20% 연봉 인상을 제공하는 이직 기회가 생길 경우, 이직을 할 것인지 현재 직장에 남을 것인지 결정해야 함
우리대표는악덕이
25년 01월 09일
조회수
577
좋아요
15
댓글
20
대기업 이직 시 연봉테이블
안녕하세요! 중소랑 대기업은 같은 연차, 직급이라도 연봉테이블 자체가 틀린데 경력 이직 시 어느기준으로 인상되는건지 궁금합니다! 현재 연봉을 기준으로 몇프로 인상인걸까요? 아니면 그쪽 테이블 맞춰서 산정되는걸까요? 예를들어, 중소기업 대리급이 연봉 4300받을때 이직하고자하는 대기업 초봉이 4500인 경우요!
dddddddo
25년 01월 09일
조회수
1,027
좋아요
2
댓글
4
b2b영업직 명품지갑 필요한가요
영업4년차고 중견기업 b2b영업직입니다. 여자인데 아직 집도없고 차도없이 원룸자취중입니다. 명품에 워낙관심이없어 잘모르는데... 명품지갑이나 가방을 갖고다니면 영업에 도움이 되나요? 아니면 정말로 있어보이기위해서라도 하나 구매해야할까요. 300월급으로 명품지갑을 사는게맞나라는생각이드는데 주변에선 계속 하나사라고 압박을 주니 혼란스러워서 여쭤봅니다 만약사면... 30대는 어느정도를 사야 적당할까요
아락
25년 01월 09일
조회수
620
좋아요
12
댓글
24
겸업 허용이어도 부업하는건 알리지 않는게 낫겠죠?
회사사람들 다 또래고 꽤 친하고 믿어서 그냥 조심스럽게 어떤 취미로 아는 사람 건너건너 소개받아서 용돈 벌이 하고 있다고 얘기했는데 후회되네요ㅠㅠ 겸업 허용이고 크게 신경 안쓰는 자유로운 분위기긴 한데요 이런 경우에 얘기 안하는게 나을까요? 안하는게 낫다면 최악 사례 몇 가지 알 수 있을지...
dkfnsh
25년 01월 09일
조회수
689
좋아요
10
댓글
18
직속상사에게 소소한 선물해도 되나요?
저를 평가하시는 직속상사에게 소소한 선물해도 될까요? 뇌물성으로 보일까봐 망설여지네요 직속상사께서 저를 좋게 평가해주셔서 상을 받게 되서요 고마운 마음에 작은 마음의 표현으로 부담은 안느끼게 15000원정도하는 핸드크림 하나를 샀는데 드려도 될지 모르겠네요 상사는 여자분이시고 선물이라고 하기도 약소하고 그냥 포장도 안하고 가볍게 쓰시라고 드리고 싶은데 또 너무 성의없이 보일지 아니면 뇌물성으로 느껴질지 고민이 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타인의삶
은 따봉
25년 01월 09일
조회수
436
좋아요
4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