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년 반 정도 근무한 사원이며 저희팀은 딱 2명입니다. 잘 다니고 있던 회사에 저희 팀원들이 다 퇴사하고 , 부장님 소개로 대리 한명 왔습니다. 경력직으로요 같이 일한지 5개월 다되어 가는데 매일매일이 감시 받고 있습니다. 사사건건 제가 하는 모든 행동과 업무들에 맘에안든다며 다 감시하고. 회사 업무용 단톡방에 다른직원있는 앞에서 말들로 단톡방에 쏘아대고 심지어 탕비실 설거지하는데 수세미 퐁퐁 왜 거품 안처리했냐 부터 . 제 업무 이상으로의 모든 감시로 인해 고통스럽습니다. 저는 그래도 YES맨 스타일이라 저 보다 상사니까. 업무적으로 오는 피드백을 주는거니 잘 새겨듣자 하는데. 피드백이 계속 비수가 되어 꽂히니. 숨이 안쉬어 져요 제가 뭘 잘 못했는지 억지로 찾아내서 계속 꼽을 주는 그런 느낌. 바로 제 옆자리에서 근무하는데. 기분이 나쁘몈 계속 한숨쉬고. 물건 탁탁 던지고 뭔가 본인 마음에 안들면. 다른 직원있는 단톡방에 계속 쏘아대서. 제가 늘 했던 일인데도. 뭔가 감시받는 기분이라 늘 하던 업무들도 부담스럽고 겁이 납니다 오늘 아침엔 위가 너무 아파서 출근 후 화장실 갔는데도 꼽을 주네요 저 어떡하죠 괴롭습니다.
회사생활🎁
괴롭습니다. 어떡하죠
25년 04월 04일 | 조회수 777
h
hgy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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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징어땅콩맛있어
25년 04월 05일
피드백이라고 하기엔 그냥 업무괴롭힘인데요.
꼽주는 느낌이 맞을거예요. 본인 촉을 믿으세요. 할 말을 해야한다는 게 첨엔 어렵지만 할 말 하세요. 화장실 가는 것도 뭐라하면 그게 인간입니까? 사악하네 진짜. 이렇게 하시는 건 너무 아닌 거 같습니다 하고 얘기하시고 상대방이 덱떽 거리면 그냥 무표정으로 듣구 네 알겠습니다 하고 걍 맘에 담아두지말고 헛소리하는 인형이라 생각하고 안좋은 말들은 다 무시하셔요.
피드백이라고 하기엔 그냥 업무괴롭힘인데요.
꼽주는 느낌이 맞을거예요. 본인 촉을 믿으세요. 할 말을 해야한다는 게 첨엔 어렵지만 할 말 하세요. 화장실 가는 것도 뭐라하면 그게 인간입니까? 사악하네 진짜. 이렇게 하시는 건 너무 아닌 거 같습니다 하고 얘기하시고 상대방이 덱떽 거리면 그냥 무표정으로 듣구 네 알겠습니다 하고 걍 맘에 담아두지말고 헛소리하는 인형이라 생각하고 안좋은 말들은 다 무시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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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y90
작성자
25년 04월 05일
사실 두달 전에 한 번 이건 아닌 거 같아서
따로 정중하게 말씀 드렸는데.
서로 원만하게 잘 해결 된듯 했으나.
결론은 달라진게 없더라구요.
그리고 정중하게 말할 기회를 갖고싶어도
본인이 지금 말하면 감정적으로 나올꺼 같다고 해서 싫다는데 그 순간 모든게.차단된 느낌이라 그냥 멍 했어요. 이걸 계속 다녀야할지까지 고민입니다.
사실 두달 전에 한 번 이건 아닌 거 같아서
따로 정중하게 말씀 드렸는데.
서로 원만하게 잘 해결 된듯 했으나.
결론은 달라진게 없더라구요.
그리고 정중하게 말할 기회를 갖고싶어도
본인이 지금 말하면 감정적으로 나올꺼 같다고 해서 싫다는데 그 순간 모든게.차단된 느낌이라 그냥 멍 했어요. 이걸 계속 다녀야할지까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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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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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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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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