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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만에 퇴사했을 때, 연봉 협상 기준은 어디에 두시나요?
직전 회사에서 2개월 일했는데, 연봉은 2년넘게 다닌 전회사보다 더 높았습니다. 이직 준비 중인데, 연봉 협상 시 직전 연봉을 기준으로 제시해도 될까요?짧게 다녔지만 계약하고 받았던 연봉이라 기준으로 삼고 싶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룰랄라pp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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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직장인입니다..
회사생활이라는게 단조롭고 잔잔하네요.. 시간이 진짜 빨리 가는듯.. 퇴근하고 자기계발 좀 하고 유튜브 좀 보면 잘 시간이고 주말은 넘 짧고 선배님들은 평일이랑 주말에 뭐 하시나요?
심심한쿼카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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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하고 알수 없는 어색한공기
제목 그대로 대리님하고 저하고 알 수 없는 어색한 공기를 갑자기 느끼는 것 같아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내요 저랑 입사를 같이했고 업무도 1년같이 했는대 최근에 저런 생각이 드는것 같아요 그전에는 저런느낌 들지 않았는대 갑자기 저런느낌이 드는 이유를 모르겠내요 제가 뭘 어떻게하면될까요 (대리님이 여자고 제 바로 위에 있는 직급이라 더 그런느낌을 받는걸까요 아님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가질수없어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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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 vs 대기업계열사 면접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에 재직하고있습니다. 최근 회사 자금사정이 안좋아져서 인력조정 중이구요. 이직을 마음 먹고 스타트업 면접 보고 합격했습니다. 연봉은 현재보다 15퍼센트 인상입니다. 그 와중에 대기업계열사 면접이 잡혔어요 ㅠ 스타트업에는 답변을 빨리 줘야할거같은데 대기업 면접 일정과 결과는 한참뒤에 나오니.. 이 회사에 계속 있자니 자리가 불안하고 ㅠ 어떡하죠? 어떤게 나름 현명한 선택일까요??
집중중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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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데 저쪽은 원하는 날짜가 있는데
어제 이직하려고 면접본 회사에서 최종합격통보 받았고, 바로 회사에 이야기했어요 이직하는곳에서 조금 기다려주시기로 했는데 출근원하시는 날짜가 5월12일이에요 지금회사는 1일 근로자의날 쉬는 회사고 가려는 곳은 안쉬는 회사에요 저쪽에서는 2주는 주는거니 12일이 좋겠다 여기는 5월 연휴가 길어서 12일은 후임뽑고 인수인계하기 어렵다 라는 입장인데 공고는 어제 말하자마자 바로 올라갔고 입사지원서도 들어오는 중입니다 여기서 딱 마음에드는 사람이 없을뿐... 그럼 여기서 적합자를 뽑지 못했다고해도 저는 저쪽에서 말한 12일에 저쪽으로 출근하는 것이 맞겠죠? 업계가 좁은 편이라 일하다보면 여기분들 또 만날 수 밖에는 없어서 신경이 쓰이네요ㅠ
함박스테키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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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이 1도 없는 주니어
제목 그래도 회사에서 하고 있는 일이 1도 없습니다. 회사 자체만 보면 성장하고 있고, 수익도 안정적이고 복지도 나름 괜찮고 분위기도 자유롭고 모든것이 전반적으로 괜찮은 곳입니다. 작년부터 리더급이 한명씩 퇴사를 하시더니 제가 맡았던 사업은 아예 흐지부지 되었고.. 조직개편으로 다른 곳에 어거지로 들어오기는 했지만 제 스스로가 이 회사의 잉여인력인것이 너무 느껴집니다... 혹시 제발로 나가기를 기다리는 건가 싶을 정도로요 ㅠ 거의 6개월간 맡은 프로젝트도 하나도 없고 정말 일이 없는 그 자체인데.. 분명 회사에서도 인지하고 있을텐데 아무런 말이 없네요 리더님도 그냥 지금을 즐겨라 라고만 하시고... 한편으로는 눈치보지말고 그냥 월급받으면서 다른 공부나 할까 싶지만 그래도 아직 주니어인데 이대로있다가는 이직도 못하겠다 싶기도하고.. 다음달에 새로운 부문장님이 오신다고 하는데 그때가 되면 뭐라도 생길까 희망고문만 하는 느낌입니다. 당장 이직하자니 여기보다 근무환경이나 워라벨이 안좋아질까.. 굳이 더 작은데로 옮기나 싶은 생각도 들고 고민이 많이 되네요. 사회 초년생에게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시니어분들의 이직 경험도 궁금합니다! 어떤 시기에 어떤 이유로 이직을 판단하는것이 옳은지 등이요 :)
이게맞낭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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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전 연봉협상 일정 지연
안녕하세요, 이직 전 연봉협상 관련 주변에서 말하는 게 분분해서 오래 일하시고, 사회 및 회사 생횔 전문가분들이 많으신 해당 게시판에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첫 회사로 입사해서 6년 넘게 다니던 회사에서는 매해 3월에 연봉협상을 진행하곤 했습니다만, 이번에는 별도의 공지 없이 4월 중순이 될때까지 연봉협상을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도는 얘기를 들어보니 연봉 동결은 아니고 임원진 승인 등 모종의 사유로 지연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이직을 위해 4월 초에 퇴직 의사를 밝혔고 5월 초에 이직을 위해 퇴사를 하기로 한 상태입니다. 혹시 이런 상황에서 5월이 되기 전 회사에서 연봉협상이 진헹된다면 당연히 저는 배제하고 진행되는 게 맞는건가요? 해당 건 관련해서 누군가는 당연히 연봉협상 대상에 저도 포함되고, 4월까지 받은 급여 및 퇴직급에 소급적용 되는 게 맞다고 하고, 누군가는 당연시 퇴사 인원인데 회사에서 안 해주지 않겠냐 라고 의견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는 보통 어떻게 진행되는지, 어떤게 맞는건지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쉐이크더월드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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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날 선물
안녕하세요 인원 50명정도 회사입니다 이번에 직원들 근로자의날에 약소하지만 좀 챙겨줄까 하는데 예산 인당 3만원정도로 괜찮은 선물 뭐가 있을까요?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스벅이랑 배민 기프티콘 중 선택으로 보냈습니다^^ 모두들 의견 감사합니다
삼닉스믿는다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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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연봉에 법카는 왜 얘기
다들 월 얼마버는지 애기할때, 왜 세전(세후) 000 법카 월 00 이렇게 법카를 쓰는거에요? 법카를 사적으로 쓴다고 공공연하게 애기하시는건지...? - 추가(수정) - 예시 게시글) 저 잘버나요 님들? 세후 300 법카 100 사무용품 실비 10 이런식으로 ‘법카 얼마’ 이렇게 글 올리거나 자기 버는 돈에 법인카드 사용금액을 왜쓰는지 이유가 궁금해서 올린건데 이렇게 많이 보실 줄이야... -- 2차 추가(수정) -- Frankly speaking 연봉얘기하는데 난 법카포함 1억이야~ 이러는거 좀 짜쳐보이긴 합니다 ㅋㅋㅋ
이직은늘즐거워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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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이직 고민
나이 : 20대 후반 직무 : 개발(소재,전기) 경력 : 2년 10개월 이직사유 : 스타트업 재직중이며, 여러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나, 처우부분의 발전을 앞으로도 기대할 수 없어(회사는 잘 되는 중) 지금이라도 급여가 조금 더 높고 안정적인 직장으로 이직하기 위함 고민 1. 개발직무를 2년10개월 진행했지만 스타트업 근무로 개발부터 양산이관, 고객사 관리, 품질업무 등 다영한 업무를 진행했는데 다른 직무를 지원해도 괜찮을지 2. 작년까지는 이직 제안이 많이 왔는데 최근에 뜸한걸로 봐서 이직시장이 좀 덜 활발한 것 같은데 이직이 어렵다고 눈을 낮춰야되는지 선배님들의 충고 기다리겠습니다.
nervous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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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회사 어떠세요?
회사 인원이 소수입니다 딱히 신입이 들어와도 신입 챙겨주는것도 없고 밥도 다 각자 혼자 먹고... 일 외적으로 전혀 교류를 안해서 출근해서 딱 일만하고 가는 회사분위기 이런 분위기 갠적으로 선호하시나요? 어떠신가요?
lksii | (주)쉬즈미스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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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졸업생별 평균 연봉
재미삼아보세요~ ※초봉 아님
Hanwha
억대연봉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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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손으로 찌르는 부장님
사람을 말로 부르는게 아니라 가까이 와서 본인 손등으로 제 팔을 톡톡치거나 핸드폰으로 제 팔을 꾸욱- 누르는데..할아버지듬 젊은 남자든 신체 접촉이 없었으면 하는데 ㅜㅜ 뭐라고 정중하게 말씀드리면 좋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거같긴한데 다른 여직원한테는 안 그러고 저한테만 그럽니다
뿌앵앵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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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인과응보던가요? (답답해서 쓰는 푸념글입니다)
별거 아닌 일이라는 거 알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써 봅니다. 상황을 설명하자면, 저는 현재 공공기관 담당자이고 작년부터 정부부처가 제가 속한 기관에 주는 엄청 큰 특교사업이 있습니다. 작년까지 다른 부서 일하다 지금 부장님이 나랑 일해볼래? 해서 부서 이동하고 지금 4개월째 업무중이고, 전년도 이 사업 담당자들도 다 다른 부서 가서 히스토리 죽자사자 공부하며 100억짜리 사업 띄우는데 거의 매일 새벽에 들어가고 주말도 나오며 자료 만들었습니다. 문제는 사업 띄우려고 내부 결재처리하며 발생했습니다. 결재라인에 감사실장이 최종결재자 바로 전에 있는데 급하게 추진해야 하는 건으로 사전에 별도 보고도 마친 건인데 전화가 오더군요. 오탈자가 너무 많아서 결재를 못 하는 수준이라며, 비실비실 웃으며 전화로 비아냥대는데 오탈자의 개수는 4개로 누가봐도 의미를 해석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건이었습니다. 오탈자에 대한 얘기만 했으면 네, 당연히 그냥 수정하고 이런 글도 남기지 않았겠지요. 하지만 그 사업자료를 작성하는데 정말 엄청난 고민과 시간을 들인 담당자로서, 고작 그 글자 오탈자 난 거 가지고 비실대며 비아냥거리고 엄~~~~~~~~~~청나게 큰 일이어서 결재가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그 태도에 정말 그 인간에 대한 경멸을 느꼈습니다. 저 사람은 올 해 처음 감사실장 자리에 앉았는데 사업부서 여럿 피곤하게 만들고 도가 지나친 피드백으로 힘들게 하더라구요.(다른 건에 대해서도 비아냥 거렸는진 알 수 없으나 다른 부서 건들도 힘들게 하는 건 팩트로 이미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저렇게 아직까지 정신못차리고 본인이 결재라인에 있다고 왕처럼 굴고 싶어하는 꼰대가 아직 있네요. (연초엔 저 감사실에서 만든 자료 명백하게 틀린 부분에 대해 확인하려 갔더니 아니라고 끝까지 우기다가 법령 들이미니까 잘못된거라고 인정해놓곤 중간에 완전히 별개의 건에 트집 잡는 걸 봤는데 그 때부터 진짜 속으로 욕나오는 인간이었음) 이런 일로 화내면 한도끝도 없다는 것, 저도 절대 저연차가 아니어서 알고는 있는데 시간도 없는 상황에서 대규모 사업 준비하며 개고생한 것들 생각하면 정말 너무 화가나네요... 저런 인간들은 평생 저렇게 살다 가겠죠? 인생이 참...옛날 배웠던대로 인과응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노력한 사람이 인정받고, 남 괴롭힌 사람은 벌받는 그런거요. (주관적인거라 하겠지만, 어느 정도 일반적이란게 있잖아요...) 요즘 같은 때엔...솔직히 공교육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왜 착하게 살라고 가르치고, 왜 성실하라고 주구장창 가르치는지...
궁그궁그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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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PM일 때 (분야/업종다름)
정시 퇴근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정상인가요.
퇴근호소인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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