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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온 사람이 나보다 연봉 높은거 너무 짜증난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무 짜증난다. 나보다 업계 경력도 짧고 내가 훨씬 더 전문가인데, 연봉협상 잘한건 그사람 능력이고, 그 사람한테는 미운 감정이 들 필요는 하나도 없지만 연봉에서 적당히 차이가 나야되는데 너무 차이가난다 단순히 그 사람이 최근에 입사한건데, 열심히 하면 뭐하냐 회사에서 그래서 이번년에 처우개선해준다고 했다가 갑자기 말바꾸고 내년에 처우개선 해준다고 하는데 그것도 못 믿겠고 아 사람인지라 너무 화가난다. 내년까지 기다리는것도 짜증나고 갑자기 너무 짜증나서 새벽에 깼다. 이번년에 경제도 안좋고 회사도 안좋다고 급여동결 시킨것도 아무말도 안하고 그냠 넘어갔는데, 회사 실수령은 세금떼고 뭐하면 오르지가 않는것같다 윗대가리들 자기가 그입장이 되보면 지도 존나 열불낼거면서 하 그냥 조용히 이직준비 하는게 맞을까 이 짜증남을 어떻게 해야할까 정말 너무 화가난다
까까까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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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자인데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직의 중간관리자입니다. 신입으로 입사 후 5년만에 승진해서 말단을 벗어난지 7개월된 동갑내기 직원이 있습니다. 저와는 대략 3직급 정도 차이가 납니다. 이 직원이 장점도 있지만, 제가 참기 어려운 업무상 단점이 있습니다. 1) 어려운 일을 만나면 문제를 회피하려고 하고, 문제 해결 노력은 하지 않고 제게 떠넘깁니다. 그게 중간관리자가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담당하는 사업이 있고 그 사업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추진 담당자이고(저희 회사 구조상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문제 발생 시, 대안을 찾아보고 안을 가지고 와서 저와 논의를 하고 제가 의사 결정을 하도롣 하는 것이 적절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친구는 매번 제게 떠넘기네요. 2) 업무 지시를 했는데 본인이 하기 싫거나 못하겠으면 제게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제 앞에서 타팀 팀장을 찾습니다. 본인이 저의 도움이 필요하면 아양을 떨면서 팀장님이 해주셔야지요 하면서, 제가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그건 대리님이 해야하는 일이라고 업무지시를 하면 잠시 하는 척 하다가 같은 공간에 있는 타 팀장에게 물어보는 짓을 오늘도 하는데 정말 화가 너무 났습니다. 감정적인 사람이라 본인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싫은 소리를 무조건 상대방이 자신한테 잘못한 것으로 소문을 내기도 합니다. 달면 삼기고 쓰면 뱉는 그 이상입니다. 저희 팀 직상위자에 대해서 제게 자주 그렇게 말하곤 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도 남탓을 하고 (승진 누락 사유가 다른 동료들이 봐도 업무역량 부족인데 본인만 남탓을 합니다) 점심 때 저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기도 하고 자기가 해야할 일을 미루고 문제에 대한 솔루션도 제시히지 못해서 나이가 적지 않은데(40대) 인격이 성숙하지 않았고 업무 역량도 나이 어린 같은 직급에 비해 낮다는 것이 저의 판단입니다. 장점도 있는 직원이지만 솔직히 저는 업무 역량은 둘째치고 인격이 안 되었다고 보기 때문에 함께 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와 동갑이데 한 직급 아래 성별이 다른 직원 편의상 B가 있는데, 이 직원은 성숙한 인격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태스크를 잘 추진하고 안 되는 것을 자신이 생각하는 대안을 가지고 저와 논의를 합니다. 대안을 찾기 어려울 때는 제게 솔직하게 얘기를 하고 도움을 청합니다. 이렇게 역량 차이가 나는데 A는 자신이 부족한 게 아니라 제가 안 도와준다, 중간관리자로서 할 일을 안 한다 생각을 합니다. 도와주면 고마운 줄 모르고 당연히 해줘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정당한 업무지시에 대해서 이걸 왜 자기가 해야하나 생각을 합니다.. 이런 하급자 어떻게 대하시겠어요?
핼리혜성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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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팀원이 퇴사합니다
진짜 꼴도보기 싫은 팀원이 퇴사합니다. 언제 나가나 했는데 드디어 나가네요. 저랑 사이 안좋은건 모두가 아는사실인데 팀원중 한명이 그래도 farewell 식사는 해줘야 하지 않겠냐. 다른팀원들이 그래도 이렇게 한번 하면 너를 다르게 볼거다 라고 하는데 굳이 해야 할까요? 아 진짜 하기싫어서 올립니다.
iiilili
억대연봉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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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길게 봐야하는거겠죠??
같은 팀 대리가 너무 잘나가는거 같아요...물론 이 회사 벗어나면 도긴개긴이겠지만 팀 내에선 그나마 잘 하는 축에 속해서 거들먹거리는게 은근히 스트레스받네요ㅋㅋㅋㅋㅋ 이 분이 안 되기를 바라는건 아니고 저도 늦었지만 노력하면 따라잡을 수 있을지ㅠ 더 좋은 회사 갈수있을지 걱정입니다
ijijjji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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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조언구합니다.
저는 현재 개발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총5명 있고, 저빼고 4명은 같은 분야 개발 저는 혼자 다른쪽 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리급이고, 평소에 업무적으로 같이할 일이 0.1도 겹치는게 없습니다. 근데 윗사람?상사? 저보다 직급 높은분 1명이 자꾸 그쪽 개발 짜투리업무를 던지는데 너무 열받네요. 그러다가 팀장이 저한테 짜투리업무 관련한걸 해달라고하여 해매면서 물어보다가 하였습니다.(저랑 다른 분야 업무) 그 업무를 수행하고 상사한테 내용에 대한 바뀐 부분 설명을 했는데 그 상사가 이걸 왜 나한테 얘기해? 말 조심해야겠다 이러네요. 그래서 하라는게 아니고 바뀐부분이고 내업무도 아니고 상사업무니깐 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말조심하라고 하네요. 너무열받아서 앞으로 그쪽 업무는 1도 안하려고 합니다 팀장님도 시키면 못하겠다고 말하려고합니다. (곧 막내를 뽑는다고하내요. 하던 막내가 그만둠) 그 상사랑 전쟁이 일어날거같은데 수긍하기보단 유도리있게 피하던가 아니면 싸우는게 맞겠죠? 할말하면서..
루루니
동 따봉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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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는 동기부여 안될때,
회사다니는 동기부여가 안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일도 재미없고 연차가 쌓여도 커리어는 커녕 물경력이네요.. 이게 뭐하는건지.. 승진은 요원하고 급여상승도..... 사람도 별로구요. 유일한 장점은 안짤린다. 일을 안해도 그려려니한다는거죠. 동기부여가 필요한데 어떻게들하세요?
짱2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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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신고한 거래처 미수금 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거래처 중 한 곳에 방문하니 아무도 없고 공장 문도 닫혀있어서 담당자에게 전화하니 폐업했다고 하네요.. 혹시 폐업신고한 거래처 미수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미수금이 많은건 아니지만 500만원정도 됩니다. 추가로 회생신청해서 법정관리 들어간 거래처도 있는데 동일하게 미수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den2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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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에서 개발자로 2년정도 일하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현재 제 상황이 퇴사할 법한 상황이 맞는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선 만류하고 있는 상황이라서요.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잦은 업무 변경 5~6개월마다 담당 업무가 바뀝니다. 업무가 바뀔 때마다 새로 공부해야 하는 일이 늘어나고 밥 먹듯이 야근을 합니다. 팀 자체가 다양한 것을 개발하고 있긴 한데, 제가 이를 소화하기엔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현재 맡은 프로젝트 종료 후에도 또 다른 일을 맡게 될 예정이구요. 스스로의 실력이 부족함을 반복적으로 느끼게 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2. 업무 난이도 1번과 이어지는 맥락입니다. 업무가 변경될 때마다 짧은 시간 안에 기술을 습득해야하는 일이 생기고, 그 타이트한 일정을 소화하는 것에 스스로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반복적인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3. 비효율적인 업무 분장 아무래도 아직 막내급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일이나 껄끄러운 일들을 맡아서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원래 저희 팀의 롤이 아닌 업무를 상당 부분 포함해서 진행하게 된다거나, 팀간의 소통을 저에게 전적으로 위임한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한 반복적인 좌절감, 잦은 야근을 경험하면서 점점 근무 의지가 꺾이고 있습니다.. 퇴사를 만류하는 분들은, 다른 회사를 가도 마찬가지다 혹은 다들 그 정도는 겪으면서 지낸다 하는 의견이시구요. 만약에 퇴사를 하게 되다면, 동일한 분야로의 이직보다는 기존에 하고 싶었던 분야를 다시 준비해보고 싶습니다. (잦은 업무 변경과 그를 소화하지 못함으로 인한 물경력인 것도 있구요.) 기간은 6개월 정도 소요될 것 같고 연봉은 1천만원 정도 깎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예민한 것인지 아니면 퇴사할만한 상황이 맞는 것인지, 선배님들의 소중한 의견 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단백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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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한달에 얼마를 벌어야할까요?
아이문제로 아내가 일을 그만두고 외벌이 생활 10년이 넘었습니다. 그간 연봉이 꾸준히 올랐지만 4인가정을 유지하는게 매달 버겁네요. 아이들은 둘다 10살인데 아이둘 있는 4인 가정을 유지하려면 얼마를 벌어야 적당할까요?
데빌진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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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에 고지해야할 퇴사 사유 상담
안녕하세요, 대기업 영업직(매년 계약 갱신하는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40대입니다. 영업직 특성상 잦은 저녁, 주말 영업으로 가족과의 시간이 부족함을 느끼면서, 동시에 계약직이기에 아이들이 클때까지 직장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고용불안정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술이랑 골프를 안 좋아하는 것도 어려움 중에 하나군요. 추가적으로 저희 회사는 안정적인 대기업으로 50대 전에 계약직이어도 해고는 잘 하지 않지만 영업을 위한 지원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실적압박은 어떤 회사든 많을거고 저희도 비슷합니다. 그러던 차에 다른 대기업 계열 지원직(정규직)에서 공고가 나왔고 운이 좋게 합격을 했습니다. 기본급은 더 높게, 확정적으로 받을 수 있는 최소 인센 포함해도 지금과 유사한 수준으로 제안을 받았습니다. 현재로서는 업무가 덜 빡빡하더라도 언제나 그럴지는 알 수 없지만, 일단 옮겨가려는 곳은 자율근무제에 월 초과근무가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기본제공 휴가도 많은 편이구요. 여유가 있는 만큼 회사 외적으로 추가 수입을 얻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목이나 내용에서 느끼셨겠지만 새로운 회사로 옮겨가는걸로 확고히 마음을 정했습니다. 문제는 지금 있는 회사에 퇴사 노티스를 하면서부터 생겼습니다. 영업의 어려움과 가정과 회사생활을 병행하지 못하는 점을 솔직히 얘기하며 퇴사 및 이직 사유를 설명했지만.. 담당 임원분께서 지금까지의 역량이나 경험을 고려해서 아깝다며 퇴사를 반대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여러 임원분들께 연락이 오며 퇴사를 만류하시고, 사내 타 조직으로 옮기는걸 도와주겠다는 제안을 주셔서 진지하게 고민을 했습니다. 며칠 더 고민하다 퇴직하지 않기 위해 타조직으로 옮겨도 조직내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지 않을 것 같아 다시 한번 퇴사 의사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임원분께선 원하는 보직을 줄거고 가정과 일은 병행이 가능하다며 퇴사 사유가 적절치 않다고 반려하셨습니다. 같은 패턴이 그 이후로 한번 더 있었구요. 어떤 납득할만한 사유를 말씀드려야 원만하게 퇴사를 할 수 있을까요? 옮겨가더라도 업역이 겹치기에 나쁘게 나가기보단 잘 마무리를 짓고 싶습니다. 부족한 저를 위해 현명한 조언을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illil7
억대연봉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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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법인카드 처리
수기로 영수증붙이고 어디썻는지 처리결제하는데 대기업처럼 전산화 상신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임원니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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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입사 해야할까요?
현재 구조조정으로 인한 권고 사직을 받아 들여 7월 19일까지 유급휴가를 받은 30대 후반입니다. 3차 면접까지 보고 나서 약간.. 싸한 느낌이 많아서요. 1. PC나 노트북이 따로 제공되지 않아 개인 노트북을 써야 하는데 알아봐주겠다고 말씀하심 2. 10인 기업 3. 인사팀의 부재 (대표가 다 진행하는 듯), 오퍼레터 이런 게 날라오지 않음.. 다짜고짜 다음주 수요일에 입사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심 4. 그외로 제가 예전에 재직중이었던 회사들의 동료들 (팀원,팀장)이 다니다가 짤렸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게 내가 될 수도 있겠다는 공포감이 밀려오네요.) 5. 아직 오퍼레터 받지도 않았는데 사무실 동료들을 소개시켜 줌..(이러니.. 더 고민이 됌) 동료들은 참 젊고 좋아 보였음.. 6. 기업 평판 사이트에 조회가 되지 않음... 7. 연봉 구조가 최저 기본급에 인센티브 구조에 차근 차근 연봉이 높아져 가는 시스템 현재 연봉이 거의 5000대라서요... 현재 다른 기업들도 면접이 잡힌 상황이긴 합니다만.. 제가 너무 마음이 급하여 급하게 회사를 선택하려는 경향성도 있는 것 같아서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흰별이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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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의도?상태?가 문득 궁금했던 오늘.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 사이에서 어린 사회초년생이 글 써봅니다. 작은 곳에서 재무회계와 인사를 보고 있습니다. 저 외에 다른 분들은 입사하고 얼마 안가 나가셨고 어쩌다보니 5년차인데 근속년수가 가장 기네요. 밑으로는 6개월/2개월차 후임 직원분 한분 계십니다. 대표님의 폭언으로 인해 정신이 많이 피폐해졌고 퇴직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하던 일을 대표님 본인이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인수인계를 해드리는데 뭐랄까 연세 때문인지는 몰라도 응용력이 많이 떨어지시는게 사실입니다. 갓 환갑이 되셨는데 세금계산서상 청구/영수 구분이 안되어서 내가 돈을 줘야하는지 이미 나간건지도 모르시고 영수증을 가져다드리니 자기가 어떻게 일일이 날짜를 다 맞추냐고 영수증 온거 직원보고 매일 뽑아서 달라하시고, 스트레스 받아서 못하겠다하시고 내가 어떻게 다하냐하시고.(보통 주3-4일? 정도 나오십니다) 저희 일은 특성상 휴먼파워의 투입 및 인바운드 상담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에 비하면 단순한 일이라 생각되고 제가 하던 일 중 극히 일부만을 건네드린 것인데 (다른 일들은 또다른 직원들에게 토스) 이건 저만의 생각일수도 있으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저도 입사시에 부족한 사람이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모르는건 여기저기 찾아보고 공부하고 그럽니다. 회사 분들의 업무시간에 모든걸 물어보면 그분들의 업무처리할 수 있는 시간을 뺏는 것 같아 밤에 제가 알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공부하고 그랬었는데... 스스로 하시겠다는 말을 뱉으셨으니 그에 대해 적극적으로 가져가시려는 노력을, 일반 직원이 아닌 대표님이라 해도 보여주시길 바라는건 제 정신나간 생각이었을까요? 지금이라도 타 직원에게 넘기라하면 당장 넘길 수 있습니다. 근데 그런 지시도 없으시니 답답해지네요. 아무튼 정말 본인이 하시려는데 스스로 찾지를 않으시고 연세가 있어 시행착오 과정이 좀 길어지는 것인지 아니면 퇴사표시를 한 제게 보이는 항의표시인건지 모르겠습니다.. 더이상 의도를 신경쓸 필요는 없지만 문득 궁금해지는 하루였습니다.
별빛바람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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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5개월차 … 공백
2월 초에 퇴사하고, 환승이직으로 3월에 새로운 회사 한달다니고 내부 문제가 많아보여서 퇴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력서에는 한달다닌곳은 쓰지 않으니 2,3,4,5,6,7월 공백기가 벌써 5개월차입니다. 실질적으고 구직활동을 한지는 2달차인데 5개월이다보니 면접 보러가면 공백에 대해서도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다고도 느꼈습니다. 요즘 계속 면접보고도 탈락하니 마음이 조금힘드네요 ㅠ 5개월차면 너무 긴 기간인가요?? 그리고 환승이직으로 퇴사를 한건데 무책임하게 나간걸로 생각하시는 면접관도 계신거같구 그래서 괜히 그렇네요. 결론은 면접때 직무로 잘 이야기하면되지만 이부분도 첼린지를 거는분들도 계셔서 글써봅니다..
breakit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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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회사생활 팁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중반에 지방직 공무원으로 입직하여 8개월정도 다니는 철밥통입니다... 공직생활이나 일반 회사생활 팁 있을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팁이 필요합니다
200따리철밥통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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