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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오늘의 운세]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 모두들 럭키비키한 목요일 되세요 ㅎ --------------------------------------------- 쥐띠 : 스스로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 하지 말고 상황을 잘 살피도록 하십시요. - 60년생 : 일을 그냥 적당하게 처리하지 말고 두번 생각해서 행동하십시요. - 72년생 : 여자의 말을 잘 따르면 좋은 일이 생길 운입니다. - 84년생 : 서북쪽으로 가면 아주 귀한것을 얻을수 있을것입니다. - 96년생 : 주변 사람을 잘 단속하고, 자신도 겸손해야 할 시기입니다. 소띠 : 법은 시민들이 지키라고 만들어진 것입니다. 지킬것은 지켜야 합니다. - 61년생 : 타인과의 막찰을 조심하십시요. 피해가 클수 있습니다. - 73년생 : 주변인들로부터 오해를 받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처신을 잘하도록 하십시요. - 85년생 : 사소한 일이라고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주위를 잘 살피도록 하십시요. - 97년생 : 건강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니 종합진단을 한번 받도록 하십시요. 범띠 : 동료나 이성과 좋은 만남이 있을 수 있는 날입니다. - 62년생 : 귀하가 뿌린 만큼 얻을수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시기입니다. - 74년생 : 공과사를 잘 구별할 줄 아는 지혜를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 86년생 : 이상형을 아직도 못 만났으면 오늘 한번 도전하는 것이 길합니다. - 98년생 :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마십시요. 좋은 일은 다시 올 것입니다. 토끼띠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고 겁 모르고 행동하면 길하지 못합니다. - 63년생 : 위험이 근처에 있으니 주위를 늘 조심하여 상애에게 당하지 않도록 하십시요. - 75년생 : 덕을 충분히 베풀지 않으면 반발이 있을 것입니다. - 87년생 :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세상을 혼자서만 살 순 없습니다. - 99년생 : 아래 사람을 경시하지 말고 대우해 주어야 귀하의 지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용띠 : 동료와 공동으로 일을 시작하는 것이 매우 길한 시기입니다. - 00년생 : 아직도 정신이 어지럽지만 좋은 아랫사람을 구하면 조금은 힘이 될것입니다. - 64년생 : 금전운은 불리하고, 질병 운전, 다툼을 조심해야 합니다. - 76년생 : 너무 서두르지 마십시요.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으니 행동을 조심하도록 하십시요. - 88년생 : 너무 운만 믿고 행동하면 실패할 우려가 있습니다. 뱀띠 : 노력이 성공의 길이라는 것을 꼭 명심하도록 하십시요. - 01년생 : 이동을 줄이고 근신해야 되는 시기입니다. - 65년생 : 대인관계에서 상대방을 헐뜯게 되는 실수를 함으로써 문제가 커질 수 있습니다. - 77년생 : 가까운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행동에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 89년생 : 사람들을 만나도 집 근처에서 만나도록 하십시요. 말띠 : 얻는것이 있으면 잃는것도 있습니다. 과욕은 오히려 더 많은걸 잃을 수 있습니다. - 02년생 : 자신의 뜻을 솔직히 전달하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무시당할 수 있습니다. - 66년생 : 차량 또는 교통수단에 조심해야 하는 날입니다. - 78년생 : 생각하지도 않은 뜻밖의 곳에서 유혹을 받을 수 있습니다. - 90년생 : 도와주는 사람없이 혼자만 바쁘고 고달픈 하루가 됩니다. 양띠 : 풀리지 않던 금전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 55년생 : 오늘은 필요없는 자존심을 부리면 안될 때입니다. - 67년생 : 하는일 마다 낭패를 볼지 모르니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 79년생 : 어렵고 힘들어도 곧 좋은 날이 찾아올 것입니다. - 91년생 : 귀하가 병을 앓고 있다면 그것은 지병입니다. 꾸준한 치료를 요합니다. 원숭이띠 : 일찍 귀가하여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십시요. - 56년생 : 아무리 주위의 유혹과 구설수가 있어도 흔들리면 안됩니다. - 68년생 : 금전유통이 길한 행운의 하루가 될 것입니다. - 80년생 : 사사로운 일로 주변의 친구들과 불과가 생기니 조심하십시요. - 92년생 : 고열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건강을 다스릴 때 입니다. 닭띠 : 마음가짐을 차분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하루입니다. - 57년생 : 생각했던 조건과 맞는다면 즉시 실행하세요. - 69년생 : 냉정한 판단력이 요구되는 하루이니 중요한 결정은 피하세요. - 81년생 : 악운이 물러나고 좋은 일들이 오는 하루입니다. - 93년생 : 동남방이 길방입니다.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합니다. 개띠 : 오늘은 그저 근신하듯 생활반경 안에서 생활해야 길합니다. - 58년생 : 일상적으로 다니는 곳에서 벗어난다면 작은사고가 일어날 우려가 많습니다. - 70년생 : 여행을 할 귀하는 시기적으로 피하는 것이 길합니다. - 82년생 : 전체적으로 볼 때 귀하의 운수는 이제 막 우물밖을 벗어난 개구리에 비교될수 있습니다. - 94년생 : 왜 그렇게 미련한가. 한 발 물러가는 것도 길합니다. 돼지띠 : 경거망동을 삼가고 알게된지 얼마 안된 사람과는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도록 하십시요. - 59년생 : 귀하의 경험과 직감이 귀하를 성공의 길로 인도하게 됩니다. - 71년생 : 즐거운 하루가 될것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먹도록 하십시요. - 83년생 : 사람들을 좋아하는 귀하는 도움을 받아 어려운 일을 해결하게 될것입니다. - 95년생 : 골치를 썪이던 문제 하나가 우연히 해결될 것 같습니다. 출처: 스포츠조선
사르비아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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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에서 메신저할 때 갈리는 직장인 유형
전 무조건 효율적으로 2번 파인데 신기하게 회사 분위기마다 정중하게 인사 후 용건 보내는 식으로 1이 맞는 곳도 있다고 해서 리멤버 분들은 어떤지 물어봅니다.
밈밈무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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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연봉고민
혹시 대기업 재직자 분들 중에 중소~중견에서 이직해서 연봉 후려치기 당한 사람들 계신가요? 저희는 과장 초년차 기준 평균 계약 7.0~7.2 정도인데 저는 전 직장이 연봉이 낮아 후려쳐져서 이제 6.6입니다. 물론 그래도 전 직장대비 엄청 오른거긴 하지만 이게 상대적 박탈감이 오더라고요 ㅠ 혹시 다들 저같은 상황이면 다시 이직해서 테이블에 맞추시나요? 아니면 그냥 다니시나요? ㅠ
두두따링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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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연락 안받는직원
일년에 1-2번정도 퇴근후 7시 업무확인차 직원들에게 전화할일이 있는데 꼭 퇴근이후 연락안받는직원 1명있는데 따로 조취방법이 있을까요? 저도 퇴근후에 연락하고싶지않습니다.
임원니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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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관리 조언 구합니다.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팀에 부정적인 영향을 전파하는 과장이 있습니다. 팀 미팅에서 툭툭 던지듯 말하며 분위기 싸하게 한다거나, 직급 낮은 대리에게 가르치듯 얘기하거나 (팀장눈엔 안보이게 그럴일까지 아님에도 불구하고) 혹은 중요하지 않은 포인트들로 1;1 메신저로 질리게 얘기한다거나 , 좀 친해졌다 싶으면 감정배설, 팀 내 사기를 저하시키는 태도, 대리들이 눈치보게끔 분위기조장 등 본인 기분 좋을때는 또 그렇게 잘 하다가, 조금이라도 심기가 불편한 일이 있으면 티를 팍팍 내는 스타일입니다. 그 전엔 심각성이 보이지 않았는데 최근 다른 팀원들로부터 같이 일하기 힘들다는 공식 면담을 통해 문제를 명확하게 인지하게 되었고, 다소 늦었지만 바로잡고 싶습니다. 합리적인 방법에 대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태도부분이 문제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를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직무유기나 사고를 친것도 아니니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그래진행시켜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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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업무스킬이 부족한데 어떻게 인사이트를 받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시스템 운영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개발/유보/수행을 다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인사팀에서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다루는데 여기서 새로운 거래처가 생겨 시스템을 사용할수 있게 세팅하고 도와줄때마다 제 지식의 한계가 느껴 너무 힘듭니다 한번은 새로운 거래처의 부장님께서 급여와 관련 질문을 하시다가 제가 대답을 못하니, (관련된 질문건은 일반적인 방향성 내용이 아닌 법 범위 안에 위반되지않는 방식으로 구현되어있는 근태문제였습니다) 프로그램 잘 아는 사람이 와서 세팅해야지, 바로 나가라고 하신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 맡고 있는 시스템에 대한 의지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인사쪽으로도 열심히 잘 알고 배우고 싶은데 또 이직하거나 레벨업 하기위해서는 개발쪽의 능력도 더 키워야하고.. 무엇이 우선순위인지 모르겠습니다 배우고 싶은 것 방향성을 알려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회사에 없어 답답한 신입2년차입니다.. 살짝 번아웃이 온 느낌이긴한데 어떻게 현명하고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diend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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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직원
일을 못하는 직원은 그냥 참고 안고 가야하나요? 이 부서에 업무가 안맞는데, 본인은 인정하고 싶지 않나봐요. 다들 힘들어하는데, 타부서로 보내는게 이렇게 힘든가요? 저 직원하나 때문에 열정도 사라지네요. 일을 못하는데다가 버르장머리도 없고 위계질서도 없어요 그냥 우리회사는 모잘라도 다 안고 가는 회사인가봐요 잘하는 직원들은 사기저하되고 하향 평준화 되고 있는데 일본 회사 특성상 그냥 두는게 참 재밌네요. 자기가 해야할일을 의견달라 아이디어 달라고 하면서 발빼고, 시킨것만 하고 자체적으로 업무를 발전시켜 할 생각이 없고 혼자서 업무 외 다른 공부만 몰래 하다 가네요. 이런 직원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인사팀에 말해야하나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 것도 정말 질병군에 포함되는것 같아요 . 본인이 지금 정신을 못차리고 업무를 개떡같이 하는데 자기가 모자란거나 부족한부분을 모르고.자존심만 세우고 귀담아 듣지않네요. 정말 답답한 마음에 글씁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데이지님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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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가 너무 어려운데 방법 없을까요
퀀트와이즈, 데이터가이드만 써보다가 드디어 블룸버그 터미널을 다루게 되었는데요 처음엔 말로만 듣던 블과장(블차장)을 쓴다는 마음에 기대도 하고 설렜었는데 이게 웬걸 ㅠ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국내 데이터공급업체들 대비해서 상당히 불친절하네요... 물론 지원 기능, 데이터 자체가 방대하게 많다는 점은 인정하고 돈값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이걸 제대로 쓸 수나 있을까 막막하더라구요.... 혹시 블룸버그 단말을 좀 잘 쓰고 싶으면 공개된 소스 중에 참고할만한 게 뭐가 좋을까요? 참고로 교육세션은 몇 차례 진행하긴 했습니다. 근데 제한된 시간 내에 소화할 수 있는 질문의 양에도 한계가 있고(단말기도 느리고요^ㅠ) 보조교안 없이 말로만 빠르게 설명을 들으니 기억에 다 남지는 않더라구요...
유쾌비빔밥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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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후 연봉 제안이 과거보다 낮습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공직유관단체에서 근무 중이며, 저희 기관은 연봉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승진을 하면서 연봉 제안을 받았는데, 놀랍게도 6년 전(2019년) 동일 직급으로 승진한 직원보다 낮은 금액을 제시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 부당한 처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1차로 인사담당자와 면담을 했지만, 대화가 원활하지 않았고, 2차로 대표이사와 면담했으나 설득력 있는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이후 저는 6년 전 연봉을 기준으로 물가 상승률과 시장 상황을 반영해 재검토를 요청한 상태이며, 현재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가로 참고할 점은, 대표이사가 임기 종료로 2~3개월 내 퇴임 예정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상황에서 저는 어떤 대응을 하는 게 좋을까요? 추가 협상 전략을 준비해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문제 제기를 하는 게 효과적일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댄디가이80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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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자꾸 제 연애 상담을 해주려고 합니다. (저는 물어본 적 없습니다.)
하... 생각만 해도 가슴이 너무 답답합니다. 업무 보고하러 들어가면 꼭 마지막에 5분 정도를 제 연애사에 할애하십니다. 제가 물어본 것도 아닌데요. 남자친구랑 잘 지내는지 주말에 뭐했는지 데이트할 때 주로 뭐하는지 그러다 다툰 얘기가 조금이라도 나오면 조심해야 한다느니 초반에 휘어잡아야 한다느니 별로라느니 결혼할 사람 아닌 거 같으니까 정리하라느니... 하 글로 적으니까 더 답답해지네요ㅠㅠ 아무튼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최근에는 급기야 아는 사람중에 괜찮은 사람 있다고 만나보는 게 어떠냐고, 진짜 너무 괜찮은 사람이라 아끼는 마음에 하시는 말씀이라고 하시는데... 정말 정색할 뻔했습니다. 업무 이야기만 하고 싶은데 자꾸 제 사생활로 저를 재단하려는 것 같아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용기내서 몇 번 철벽을 쳐봤지만 아끼니까, 걱정해서 그러는 거라는 말에 말문이 막혀버립니다. 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명할까요? 남자친구가 막 엄청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저한테는 정말 소중한 사람이거든요. 사람이 완벽할 순 없으니까... 근데 계속 그러시니까 기분이 나빠요ㅠㅠ 업무적인 선은 지키면서도 팀장님 기분 상하지 않게 이 상황을 끝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이런 상황에 처해보신 적 있으신 분 계신다면 대처법 공유 부탁드립니다...
솜사탕퐁신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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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출근을 앞둔 신입사원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취준 기간 끝에 드디어 다음주부터 첫 출근을 시작하는 신입사원입니다. 짧은 인턴만 몇번 해왔어서 첫 사회생활이 너무 떨리는데요, 리멤버 선배님들, 혹시 신입사원에게 이것만은 하지 마라!! 혹은 이런 것은 하면 좋다 하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조언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부족한 사회초년생에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보도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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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동료가 점심을 굶는 거 같은데, 제가 밥 사준다고 하면 실례일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들어 자꾸 신경 쓰이는 동료가 있어서요... 제가 너무 오지랖인가 싶기도 한데, 선배님들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해서 글을 씁니다. 바로 옆자리에 앉는 동료인데 거의 매일 점심시간에 자리를 지킵니다. 다들 식사하러 나가는데도 요즘 밥맛이 없다며 나가지 않고, 돌아와보면 엎드려 자고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진짜 입맛이 없나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이게 벌써 몇 주째 이어지고 있고... 가끔 보면 편의점에서 사 온 삼각김밥이나 컵라면으로 간단히 때우는 것 같더라고요. 늘 밝고 씩씩한 친구였는데 요즘 들어 부쩍 지쳐 보이기도 하구요. 혹시 경제적으로 힘든 일이 생긴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점심 밖에서 사먹으면 만원은 가볍게 넘으니까요. 최근에 주식으로 쏠쏠하게 재미 보기도 했고, 점심 값 한 명분 더 내는 거 어렵지 않아서 일주일에 한두번이라도 제가 밥을 사주고 싶은데... 혹시라도 돈 없어 보여서 사주는 거냐며 자존심 상해할까 봐 말을 못 꺼내겠습니다. 말하고 나면 괜히 저를 불편해하게 될까 봐 그것도 무섭고요. 제가 너무 앞서나가는 걸까요? 그냥 모르는 척하는 게 그 친구를 위한 배려일까요? 혹시라도 부담스럽지 않게, 아주 자연스럽게 식사를 제안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상처 주지 않고 온기를 전하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 줄 몰랐습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휴지뽑아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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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기업, 제가다니고있는 곳인데요…
청원 공개되었어요~ 읽어보시고 주윗분들 동원좀부탁드려요~!!! 귀하의 청원(‘갑질 기업’에 대한 강력한 패널티 부과 등 노동환경 개선에 관한 청원 )이 공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청원이 청원기간(2025-08-27 16:17:33부터 2025-09-26 23:59:59까지) 내에 5만 명의 동의를 받으면 소관위원회로 회부될 예정입니다. 청원 URL: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6450D3DA3AE0E064B49691C6967B
스마일해피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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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에 중학생 때 절 괴롭히던 친구가 있네요
지난 주 이직에 성공해서 첫 출근을 했습니다. 퇴사 후 몇 번의 탈락 후에 간신히 이직한 회사여서 뼈를 갈아서라도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첫 출근 후 팀원들과 인사하는데 중학교 때 저를 괴롭히던 애가 앉아 있는겁니다. 중1때 같은 반이었고 저한테 별명 지어 놀리거나 다른 애들 앞에서 면박 주던 애였어요. 신체적인 폭력은 없었지만 교과서를 찢어놓거나 체육복을 숨겨놔서 수업시간에 못입는 바람에 혼난 경우도 있고 책상 서랍에 쓰레기를 넣어놓기도 했었습니다. 다행히 고등학교를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면서 새로운 친구도 사귀었지만 중학교 내내 제가 혼자 겉돈 이유가 그 친구였기 때문에 아직도 그 시절 생각하면 속이 좀 답답해집니다. 근데 그 친구는 회사 내에서 평판도 좋고 다들 일도 잘하고 유쾌하다고 생각하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엔 숨이 턱 막히는 느낌이었는데 계속 팀에서 함께 일하게 될 상황이라 감정을 어디까지 드러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게다가 그 친구는 아직 저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기억하는데 모르는 척 하는 걸 수도 있고요. 마음 같아선 회사 내에 그 친구의 실체를 까발리고 싶을 정돈데 현실적으로 생각한다면 그냥 묻고 넘어가는 게 맞을 것 같기도 하고요. 제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마주칠 때마다 억지로 웃는 게 괴롭습니다.
부지런한사람
동 따봉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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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10년 더 일할 수 있을까?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 들지 않나요?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뭐지? 계속 이렇게 살 수 있을까?” 저도 어느 순간 그런 고민이 확 몰려왔어요. 성과 압박, 팀 분위기, 매일 반복되는 일상… 분명 안정적인데, 이상하게 불안하고 답답한 거예요. 그때 우연히 본 책이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였는데, 재밌는 게 ‘큰 결심 필요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딱 2분만 움직이면 된대요. 작은 행동이 연쇄적으로 이어져서 습관을 만들고 결국 인생까지 바꾼다고요. 솔직히 말해서 처음엔 “진짜 그게 될까?” 싶었는데, 읽다 보니까 직장인들한테 딱 필요한 조언 같아요. 뭐 대단한 목표 세우는 것보다, 오늘 당장 딱 2분이라도 움직이는 거. 이거면 충분하대요. 저처럼 “이대로 괜찮나?” 고민하는 분들, 한 번 읽어보면 도움 될 듯!
유니콘29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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