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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300에 상여 150%
450만원인가요? 750만원인가요?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상여가 없어서 모르는데 보통 전자인가요 후자인가요?
요세하녕안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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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입사했는데 적극성부족..
하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스스로 적극적이고 주도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중간보고? 이런게 좀 부족해선가봅니다 여기보니까 그런거 잘하라고 하더라고요 진짜 이렇게 하면 좀 나아지려나요..? https://m.youtube.com/shorts/Yy04T66jCKc
모사사우루스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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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팀원은 어떠세요?
칼퇴함. 일 많을때는 더 있을때도 있지만 대부분 칼퇴. 1~2분 지나면 칼같이 바로 나감. 대신 출근은 20~30분 일찍 해서, 업무 시작 바로 함. 담배×, 친목x, 정치질x, 남 뒷담x, 스몰토크x, 커피타임x 화장실 갈때 외에 자리에 계속 있음. 시키면 네 하고 그냥 하는데, 나서서 뭘 더 하지는 않음. 할 일은 다 함. 제가 이렇게 사는데....이래도 되나 싶어서....걱정이 좀 되서요....
회사가기싫어싫어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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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년정도 공백기를 가지고 새로운 회사에 갑니다.
담주 월요일이 첫출근인데;; 물론 쉬진 않고 알바식으로 일했지만 결혼식 바로 앞에두고 대표가 뭐 안맞네 수준이 떨어진다면서 2년 정도 어찌저찌 일하는데 짜르고(정말 뜬금없이 아침에 회의실에서 짐싸서 나가라고 이유는 뭐 발전의 여지가 없어보인다고;; 많이 봐줬다는데 정신과 샘은 가스라이팅이라 하더군요 그게;) 암튼 그때 정신과 다니던거 다니면서 나름 많이 나아져서 1년만에 새로운 회사로 가네요 그전보다 규모는 좀더 커진… 암튼 가서 적응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성기사코코몽38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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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이동... 어떤 선물을 드리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한지 몇달 안된 신입사원입니다 입사 당시 들어왔던 부서에서 곧 다른 부서로 이동할 예정이에요(좀더 제 역량에 핏한 곳이어서 나쁜 일은 아닙니다) 우선 부서분들에게 간단한 간식거리는 드리고 가고 싶은데, 부장님, 잘 챙겨주신 선임분들한테 뭔갈 더 드리고 싶어서 고민 중입니다. 신입이다보니 모르는 게 많았는데 정말 잘 챙겨주시고 부서 이동도 도와주셔서요... 두분 다 40대시고 남자, 여자 분이십니다 부장님은 50대 중반이시고요. 받았을 때 부담스럽지 않고 적당히 기분 좋을 선물이 있을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ㅎㅎ...
표됴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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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팀원의 태도문제
1. 잦은 흡연타임 ㅡ 면담시 묻자ㅜ스스로 인정함 습관성이어서 고치겠다 (2회 경고) ㅡ 자리비움 핸드폰 바람쐬기 흡연겸사겸사 2. 시키는 일만 함 ㅡ 과장 1년차 30대 후반 남자 팀원 ㅡ 일전 만년 대리였다가 이직해 오며 연한상 과장직급입사 ㅡ 자진해서 하지않고 시키는 일을 늘려서함 (안하진 않음) 3. 노트북 유용 ㅡ 오늘 퇴근길 회사 노트북을 가지고 퇴근함 ㅡ 보고된 출장 외근 없는데 왜 가져갔죠? ㅡ 죄송합니다는 단한번도 안함 "저 노트북 없잖아요 한번만 봐주세요 ㅎ" ㅡ 여기서 실망과 화가남 "업무 외 개인사용은 안되는 것이 맞다 일단 퇴근했으나 월요일 애기하자" ㅡ 제가 엄격한 건가요? 몇 없는 팀원이긴 하지만 부정적이고 안하려고 하는 사람 타이르고 데리고 개선하는게 맞을까요? 지금 7개월차 근무하며 지켜본 상황 ㅡ 그래도 남자팀원 데리고 때론 의지도 하고 믿고 하려했는데 요즘 점점 태도가 좀 유쾌하지 않아요 ㅡ 몇번 대화할땐 넘어가려는듯 유쾌하게 하려고 맥주타임도 했으나 이건 좀 사적 친분과는 분리도 필요해 보여요
법무직원9년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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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단어, ‘오피스 빌런’
우선 이런 고민이 요즘 자주 올라옵니다. “대표님… 오피스 빌런들, 채용 단계에서 거를 수 있는 방법 정말 없을까요?”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이 아직도 ‘입사 후 적응 실패 → 해고 어려움 → 조직 내 피로도 폭발’ 이 루프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왜냐? 채용 프로세스는 그대로인데, 지원자 유형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1. 오피스 빌런, 왜 채용 과정에서 걸러지지 않을까? 사실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하소연이 있습니다. “스펙은 좋아 보여서 뽑았는데 일은 영…” “태도 문제로 팀 전체가 힘듭니다 ㅠㅠ” “해고 사유는 없는데 조직에는 엄청난 데미지…” HR 입장에서는 가장 난감한 지점이죠. 법적 해고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즉, 채용 이후에 얘는 아니다… 싶어도 돌이킬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관점 자체가 달라져야 합니다. 입사 후 관리가 아니라, 채용 단계에서의 정교한 선별. 2. 해결책은 단순합니다. “채용 과정에 변화를 줘야 한다.” 현재 대부분의 기업은 이렇게 뽑습니다. 서류 인적성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 면접 합격 But!!! 이 구조로는 지원자의 진짜 태도, 진짜 동기, 진짜 일 방식을 볼 수 없습니다. 특히 MZ세대는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하는 핵심 솔루션은 하나입니다. 인적성부터 2차 면접 사이 어딘가에 ‘기업 설명(OT)’을 넣어라. 10분이면 됩니다. 하지만 효과는 압도적입니다. 3. 왜 기업 설명을 해야 오피스 빌런이 걸러질까? 이 단계의 목적은 단순한 안내가 아닙니다. 기업 정보를 주는 것 자체가 선별의 장치입니다. 기업문화 조직 분위기 실제 업무 난이도 근무환경 성장 방식 이걸 미리 알려주면? ✔ 묻지마 지원자 바로 이탈 ✔ 면접만 보려고 들어온 허수 지원자 컷 ✔ 실무자·면접관 피로도 감소 ✔ 애초부터 지속적으로 일할 사람만 남음 기업 입장에서 보면, “시간을 벌면서 정확도를 높이는 장치”입니다. 4. OT 없이 입사하면 벌어지는 일 입사 후 실무 환경을 보자마자 퇴사… 이건 실제로 굉장히 많이 발생합니다. 기업은 다시 채용비용 발생. 팀은 다시 교육·OJT 부담. 조직은 피로 누적. 즉, OT는 비용 절감 장치이기도 합니다. 5. 요즘 MZ세대 지원자는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 “컬쳐데이 도입”을 강력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MZ세대는 딱딱한 질문-답변 구조에서 역량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편안한 분위기에서 말하는 방식 협업 반응 진짜 관심사 기업에 대한 태도 이게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컬쳐데이는 단순 이벤트가 아닙니다.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평가의 장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지원자가 ‘입사 욕구’를 스스로 느끼게 만드는 것이 장기 근속에 매우 큰 영향을 줍니다. 6. “실효성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명확한 사례 중견기업 B사에서 실제 컨설팅으로 적용한 케이스가 있습니다. 도입 전: 3개월 이내 퇴사율 90% 채용 프로세스에 10~20분 기업설명 OT 도입 지원자 스스로 이탈 → 남은 사람의 질이 높아짐 최종 채용 3명 3명 모두 현재까지 안정적 근속 중 즉, 불필요한 지원자를 줄이고, 필요한 사람만 남기게 하는 구조적 장치가 바로 OT입니다. 🎯 결론 오피스 빌런은 ‘입사 후 문제’가 아니라 ‘채용 과정의 설계 문제’입니다. 기업이 스스로의 정보를 먼저 제공해야 지원자의 태도·동기·근속 가능성이 드러납니다. 채용 단계에 단 10분의 변화를 넣는 것만으로 조직 전체의 건강도가 달라집니다.
HR15년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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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을 받기 위해 정직원 보다 프리랜서가 유리할까요?ㅎ
안녕하세요. 리멤버 횐님들 리멤버 골수파 월천선한부자입니다~:) 꾸벅! 몇개월 전에 R=VD 하고, 해빙 있음에 감사함을 드리면서 정직원이 되었는데, 반년도 못 다니고 생퇴사를 할 지경에 처해 있네요 ㅎㅎㅎ (급여가 계속 밀리는 안타까운 상황 ㅜㅜ) 인생지사 새홍지마 전화위복이라는 말을 실감하면서 프로젝트 잘 끝내고 치맥하면서 가장으로서의 고민도 하고 있는데요. 걱정은 전혀 안드는게 정말 이상한 것 같아요 ㅎㅎㅎ 그렇다고 무책임하고 대책없는 사람도 아닌데 말입니다. 사설이 너무 길어졌네요. 궁금한 점이 한개 생겨서 리멤버 횐님들의 자문을 듣고 싶어 이렇게 장문의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생각해 봤을 때 정직원으로 직장 구했을때 억대연봉이 안될 것 같아요. 그래서 프리랜서로 일감 주시는 대표님들과 네떡 망을 잘 맺어 놓고, 억대연봉을 도전해 보고 싶은데요! 제 미천한 스펙을 나열해 보자면, 전 약 20년 전후의 특급 보안 컨설턴트 이구요, 침해사고분석, 모의해킹, 침투테스터, 웹(앱)인프라취약점진단, ISMS,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취약점분석평가, 네특워크 구축, 보안장비 구축 등 관리, 기술을 두루 섭렵한 프로입니다. 자격증은 별로 신경을 안쓰다보니, 변변한 보안 자격증은 없네요 ㅎ 이 경력으로 프리랜서로 억대연봉을 목표로 해야할지? 정직원으로 억대연봉을 목표로 해야할지? 고민이 드는 상황이네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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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명함은 이렇게 생겼더군요
지금으로부터 한 10년 전쯤? 국정원 다니는 분께 딱 명함을 받았는데,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명함 앞면에 이름과 휴대폰 번호만 덩그러니 인쇄되어 있고, 소속이나 직책은 당연히 없고 그 외의 모든 정보가 다 여백이었습니다. 그리고 뒷면은 아예 백지였네요. 이름과 전화번호 외에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는 점이 오히려 그분들의 직업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받아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괜히 긴장되면서도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옛날일이라 문뜩 궁금해져서 올려봅니다. 지금도 같은 디자인일지 궁금하네요. 국정원 명함을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또 독특한 명함 받아보신 분 계시면 얘기 들어보고 싶습니다. (참고로 김씨 아니였습니다. 혹시나 해서 임의로 바꿔서 씀.)
vlzmfn
2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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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미팅 때문에 발등에 불떨어졌습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ㅠㅠㅠ
요즘 회사에서 외국계 파트너사와 협업이 결정되면서 갑자기 영어를 쓸 일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이메일 업무는 다행히 GPT 같은 AI 도움을 받아서 어찌어찌 버티고 있는데, 문제는 곧 시작될 대면이나 화상 미팅입니다. 벌써부터 미팅 울렁증이 생길 것 같아요. 저는 원래 영어가 '들리는 건 거의 다 알아듣지만, 말이 정말 안 나오는' 전형적인 스타일입니다. 최근에 걱정돼서 토익을 봤는데 800점대 중반이 나왔고, 예상대로 듣기 점수가 훨씬 높았어요. 들리는데 말이 안 나오는 이 답답한 상황을 어떻게든 빨리 극복하고 싶습니다. 마음이 너무 급해요. 덜더러덜덜 다행히 제가 미팅에서 메인으로 복잡한 내용을 발화해야 하는 역할은 아닙니다. 제가 맡을 부분은 주로 간단한 스몰 토크나, 미팅 시작/종료 멘트, 다음 액션 아이템 확인 및 정리 같은 미팅 오퍼레이션 정도의 영어만 말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간단한 말조차 입에서 툭 튀어나오지 않을까 봐 너무 걱정됩니다. 저처럼 단기간에 '미팅 진행'에 필요한 실용적인 발화 능력을 끌어올려야 하는 상황에서, 리멤버 선배님들이 가장 효과를 보셨던 영어 공부법이 있다면 현실적인 조언을 구합니다! 혹시 저처럼 '듣기는 되는데 말하기가 안 되는' 분들이 단기간에 효과 본 온라인 수업이나 스터디 방식이 있다면 추천도 꼭 부탁드립니다! 저도 얼른 영어를 자신 있게 구사해서 스트레스 없이 미팅에 임하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지혜를 나눠주세요! 🙏🙏🙇‍♀️🙇‍♀️
알랄루라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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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원하는대로 해주는게 맞을까요?
제 상사는 답정너입니다. 무슨 얘기를 하면 돌려 말하면서 본인이 원하는대로 해주길 바라는 분인데요. 저는 성격이 세지도 않고 싸우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늘 친절하게 답변주고 대응하다가 저한테 강하게 나오는 분은 저도 지지않고 대응하기도하고, 제가 제일 낮은 직급이라 갑질 신고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한데. 그러다보니 저 말고 팀장님한테 연락을 해서 허락해달라고 합니다. 팀장님은 제 업무에 대해서는 잘 모르셔서 전적으로 제가 혼자 다 책임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입사한지 3-4년 됐습니다.) 그나마 기준을 많이 만들어놔서 많이 안정화가 되긴 했지만 경영쪽 직무라 기준을 잡고 중심을 잡고 있어야하는데 부서팀장님이 다른 부서에 엄청 흔들립니다. 그래서 흔들린 마음을 가지고 저에게 오시면 저는 제 주장을 펼치지만 결국엔 원하는대로 해줘라 입니다. 근거가 없고 애매한 부분들은 저는 보수적으로 하지만 오히려 저한테 그렇게 까지 해야되냐며 그냥 해주라는 식입니다. 위에서는 된다는데 아래서 안된다고 하면 제가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그러다 그냥 해줍니다. 그러다보니 중심이 없이 계속 흔들리는데요. 어떤 사람들은 저한테 그래요 전임자가 있었으면 그사람한테는 안그랬을거라고. 그사람은 엄청 강해서 욕은 했어도 알겠다고 꼬리내렸을거라고 하는데, 전 그 말이 제 할말 못하고 우유부단하다 이렇게 들리는데.. 인생선배님들.. 윗사람이 반대를 해도 싸우면서까지 끌고가는게 맞나요? 저 혼자서 우리를 관리해야하는 팀장과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습니다. 안그래도 술 안먹어서 차별 당하는데 ㅜㅜ 저는 할말을 안한다고 생각하진 않고 어느정도 하되, 설득해도 안되는건 책임에서 살짝 빠지고 팀장님의 의견을 수용합니다. 좀 더 단단하게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하려면 미움받더라도 제 주장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시닙사원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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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휴일근무 택시사용 신청
안녕하세요, 근속연수가 긴 한국기업에 재직중입니다. 휴일근무 시 택시사용 신청을 올렸는데 까여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 해서 올립니다. 회사 오피스로 출근은 아니고, 작업장으로 직출직퇴인데 버스타면 1시간정도 걸립니다. 회사규정마다 다르겠지만 이전회사들은 휴일작업시 택시사용승인을 했는데 여기는 좀 빡세게 관리하네요. 까인 사유는 나도 주말에 회사에 나와 일하는데 택시안탄다 급여에 교통비 포함된거 아니냐, 회사차 사용해라(집에서 회사 1시간, 회사에서 작업장 1시간 거리) 등입니다. OT수당도 따로없고 대체휴가 부여되는데, 그분은 항상 말로는 일하는데 다 지원해준다고 하고 막상 현실은 이러니 일할 의욕도 저하되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인생은뷰티풀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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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딸이 고3 취업실습을 나갔습니다.
저는 세딸을 키우는 아빠 입니다 막내딸이 학교에서 진학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제과제빵을 전공하여, 9월부터 3개월 산업체 채용형 현장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사전에 산업체 채용형 현장실습 참여동의서, 취업전환 동의서에 싸인 하였습니다. 취업전환 동의서에 싸인을 했기 때문에 타지역이라 회사근처에 숙소도 구해 1년 계약을 한 상태입니다 이제 곧 3개월이 끝나가는데, 이틀전에 채용 전환이 않된다고 딸에게 통보 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열정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물어보니 지각도 한번하지않고 지시대로 열심히 했다고 하는데 실습생이 열정적으로 할수 있는게 무엇일까요? 실습생이 근태 잘지키고 업무 지시 잘 따르는거 말고 열정적으로 할수 있는게 있을까요? 일방적인 통보을 했다는데 취업전환 동의서는 왜 받았을까요? 막내딸이 실망 했을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합니다. 어떻게 대처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딸셋수호인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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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4개월차 입니다
수습이 끝나고 실수와 애매했던 부분들이 있어서 연장 3개월을 더 하기로 했습니다 메일로 소통하는 업무가 많은데 실수들이 좀 있고 빠뜨리거나 등등 부분들이 있습니다 실수를 캐치하시고 상급자 연락을 받게돠면 제 심장이랑 손이 많이 떨립니다 연장된 개월수만 채우고 정직원이 되지않을까봐요.. 너무 다니고싶어 최대한 잘해볼려고 노력했지만 제 맘처럼 되지않아 너무 답답합니다.. 집중력이 낮은탓일까요.. 저한테서 어떤 부분을 고쳐야 실수가 사그라들지 고민을 하고 해봐도 오늘도 실수를 해서 스트레스를 받네요.. 혹시 선배님들께서는 이런부분이 있으셨다면 어떻게 해쳐나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콩처럼작은심장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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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원래 이런건가요
지금이 두번째 직장입니다. 국내 대기업 다니다가 외국계로 옮겼고 힘든점은 대충 이렇습니다. 높으신분들 오더가 보통 저녁먹기 직전시간에 떨어집니다. 다음날 아침에 항상 보고해야합니다. 또는 미팅이 18시부터 잡힙니다. 끝나면 숙제해야죠. 11시부터 2시사이에 매일 미팅이 있습니다. 점심은 무조건 간편식 먹어야합니다. 하루에 열두시간정도 근무합니다. 물론 주말에도 매니저한테 연락옵니다. 저녁 여덟시 아홉시에도 추가업무 주는걸 서슴치 않습니다. 이게 보통인가요 아니면 여기가 유별난걸까요. 저만 힘든건 아닐텐데 어떻게 참고다니는건지 궁금하네요;;
haar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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