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89,92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팀장이 고기 굽는거.....
팀원이 모두 여성입니다. 팀장(남자)과 팀원(여성) 3명이 업무이후 저녁으로 고기를 먹게되었는데 임의로 자리배정을 받은거구요. 여기서 결국 팀장이 고기를 굽더군요. 이런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의견을 묻고 싶네요
억울이
25년 10월 22일
조회수
53,382
좋아요
310
댓글
457
술이 늘었어요
원래 그렇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워낙 변수가 잦은 직무다 보니 대응하는 중에 일은 계속 쌓이고.. 해결이 늦어지면 안되기도하고, 빨리 치우고 싶은 마음에 퇴근은 늦어지고 1차 상사, 2차 상사 요청하는게 다 다르고 조율하는것도 힘겹고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다보니 숨이 차는 것만 같고 자연스레 술을 찾는 빈도가 늘더라구요 남의 돈 버는 거 쉽지 않고 모든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퇴근길이 개운한 적이 올해는 한번 도 없었던 것 같네요 그냥 힌탄 한번 하고 갑니다 모든 직장인 전우분들 화이팅입니다 ㅜㅜ
치즈불닭
25년 10월 22일
조회수
391
좋아요
12
댓글
4
회사가서 너무 할게 없네요
운용사에서 펀드관리하고 있는데요 저희 회사가 일이 없는건 아니고 제 업무가 너무 할게 없어요... 물경력쌓고 있는것 같은데 어찌해야되는지.... 다니면서 계속 이직준비를 해야될거같긴한데 회사에서 하는일은 없는데 편도 1시간 15분거리를 왔다갔다하다보니 몸과 정신은 힘드네요 ㅋㅋ 이거 뭐... 하는건 없는데 몸은힘들고 세월은 가고.. 이렇게 뻥튀기(?) 뻥으로 한살한살 늙어간다고 생각하니 현타가 많이 오네요
Jeongwon
쌍 따봉
25년 10월 22일
조회수
525
좋아요
2
댓글
3
회사가 너무 재밌습니다~
지금 회사가 너무 재밌습니다~ 팀원 10명인데 사직서 2명 제출 했고 사직서 작성중 3명입니다~ 호호호 팀장은 퇴사 준비하는거 알고 있었다 이러는데 그전에 면담하거나 고칠생각은 안하고 1달 안채우면 안된다고 협박중~ 회사가 너무 재밌습니다~ 다들 이런회사 다니고 있는거 맞죠?? 중소 기업도 아니고 그래도 200명 다니는 회사입니다 ㅋㅋㅋ
회사는넘재밌어
25년 10월 22일
조회수
637
좋아요
4
댓글
4
상사 없는 스타트업에서 5년...
제목과 같이 상사 없는 스타트업에서 5년 근무했는데 제가 잘 하고 있는지, 제대로 된 방향으로 일을 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워요 그래서 상사가 있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싶은데 여기서 나이와 경력만 찼지, 업무 스킬은 제자리인거 같아서 이직하는게 좀 무섭네요 제 나이와 경력으론 과장급 자리가 많은거 같은데 내가 그 자리에 지원하는게 맞는지, 그렇다고 주니어로 지원하기엔 (채용하는 입장에서 연봉, 경력 등 고려했을때) 뽑히지 않을거 같고.. 저같은 경험이 있는 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대룽대룽
25년 10월 22일
조회수
391
좋아요
1
댓글
7
오늘은 참으로 기쁜날이네요.
어디에 한탄하거나 격려를 받고 싶은 날이네요 오늘은. 우선 다소 불편할수도 있기에 미리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어찌보면 남들보다 훨씬 좋은 가정환경에서 자라왔고, 그로 인해 해외에서 대학도 졸업 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를 마주하며 해외에서의 제 꿈은 무너졌습니다. 국내로 돌아와 정말 백개가 넘는 이력서를 작성하고 컨설팅도 받아보았으나 결과는 모두 불합격. 욕심을 버리고 작은 회사에서 부터 시작 하자 마음먹고 들어갔으나 회사는 망해버렸고, 그후에 이직한 스타트업은 스타트업을 위장한 SI 업체였으며.. 끝으로 제조업으로 옮겨와 일을 하였지만 임금체불 12개월이라는 암담한 현실에서 정말 좌절속에 매일매일을 살았던거 같습니다. 요즘 이직시장이 어렵다는걸 몸소 체험하며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치않으려 노력했습니다. 나이가 어리지않기에 돈이 부족하면 새벽에 나가 대리, 배달, 상하차등 임금체불이 진행되며 동시에 참 간간히 열심히 지내왔네요.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정말로 신이 있다면 이러한 상황속에서 절 제발 살려달라며 매일 같이 기도했습니다. 근데 그 신이 존재 하나봅니다. 그토록 원하던 회사에서 오늘 최종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여러모로 복잡한 감정속에 오늘은 술한잔 이라는 사치를 가져보려 합니다. 이직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힘내시라는 말을 동시에 전해드립니다. 푸념같은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
오리인
25년 10월 22일
조회수
9,663
좋아요
568
댓글
89
오퍼레터 수락을 미룰 수 있나요?
어제 경력직 면접을 봤는데 직무핏이 잘 맞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즉시 근무 가능하다고도 답했는데 오늘 결과가 바로 나왔습니다. 인사팀에서 합격 안내왔고, 바로 연봉 협상 들어가자고 하시는데 비즈니스 매너 갖춰서 며칠 미루는 방법이 있을까요? 다른 기업 면접도 예정중이라 해당 결과까지 보고 선택을 하고 싶어서요.
연어알비빔밥
25년 10월 22일
조회수
576
좋아요
1
댓글
5
1년 만에 퇴사하고 싶긴 처음입니다.
지금 회사 스카웃 되서 온지 1년 좀 넘었는데 이젠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터져 나오네요. 이게 바로 취업사기인가 싶습니다. 1. 연봉 맞춰주겠다 했는데 방계약하고 계약서 쓰려니 1,000정도 깎음. 2. 입사 당시 들어가기로 예정된 부서가 아닌 여기만은 가고 싶지 않다는 부서 발령 3. 연차 및 정시퇴근, 회식 눈치 안 보는 곳이다. 라고 그렇게 자신 만만하게 얘기해놓고 실상은 연차쓰면 썩은 표정으로 꼭 연차 써야되냐? 정시 퇴근 하면 다음 날 남들 일하는데 굳이 가야겠냐? 장염이 심해서 회식 참석 못 할거 같다니까 못 먹어도 자리는 지켜야 되지 않겠냐. 진짜 지금 당장 공개저격 하고 퇴사 선언 하고 싶지만, 올해만 버티겠습니다. 그럼 퇴사 할 가능성이 올라가니까..
8454329
25년 10월 22일
조회수
1,209
좋아요
12
댓글
3
이직할때 인수인계 기간..
안녕하세요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임원들의 갑질이나 너무 시달려서 좋은 기회가있어 이직을 하려하는데 현재 인수인계기간 한달은 채우지않고 2주 뒤 퇴사를 하려합니다 .근데 한달 무조건 채워야한다고 사표수리를 해주지않고 안나오면 무단결근으로 처리한다고 인사위원회까지 연다고 합니다..ㅠ 이런경우 그냥 무시하고 나와도될지ㅠㅠ 너무 힘들어서 한먼 글올려봐요.. 입사 하기로한 회사하고도 2주뒤입사로 말 맞춰놓은 상태입니다
클레오뽝돌아
25년 10월 22일
조회수
376
좋아요
0
댓글
2
부장님 개인 비서 노릇... 이거 갑질인가요?
제가 손이 빠르다는 소문이 부장님 귀에까지 들어갔나 봅니다. (어쩌다 이런 소문이...ㅠㅠ) 갑자기 점심시간에 저를 따로 부르시더니 따님이 엄청 좋아하는 아이돌 콘서트 티켓팅 좀 도와달라고 하시더군요. 워낙 '피켓팅'이라 힘들다면서요. 거절하면 찍힐 것 같아 일단 알겠다고는 했는데 업무 관련 잡일이어도 짜증 날 판에 부장님 따님 개인 용무라니... 1차 현타. 집에서 티켓 오픈 시간(밤 8시) 맞춰 노트북 켜는데 2차 현타... 이거 실패하면 괜히 평판만 깎이는 거 아닌가 싶어 3차 현타...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티켓팅하는 동안 정수리가 휑해진 기분이었습니다. 다행히 어찌저찌 성공해서, 원하시는 구역 자리로 잡아드렸습니다. 근데 다음날 부장님이 저를 다시 슬쩍 부르시더니 제 주머니에 상품권 봉투를 슥 넣어주시더라고요. 따님이 너무 좋아해서 감사의 의미로 소소하게 준비하셨다는데 열어보니 10만원^^ 부장님께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90도로 인사 박고 나왔습니다. 이 사실을 모르는 다른 팀원들은 부장님 갑질이라며 내 일처럼 화내고 있는데 이런 갑질은 언제든 사랑입니다. 장 부장님, 충성충성 ^^
메시매시
25년 10월 22일
조회수
2,189
좋아요
112
댓글
18
제 아이디어 훔쳐가서 박수 받은 동료, 제가 속 좁은 건가요? ㅋㅋㅋㅋㅋ
오늘 어이없는 일이 있었어요. 제가 속 좁은 건지, 아니면 이 친구가 너무한 건지 좀 봐주세요 ㅠㅠ 요즘 일이 잘 안 풀려서 끙끙 앓는 친구가 하나 있었거든요. 너무 안돼 보여서 제가 또 오지랖 넓게 다가가서 "혹시 이런 건 어때요? 제가 지금 다른 거에 해보고 있는데 반응 괜찮아요~" 하고 꿀팁(?)을 좀 알려줬어요. 영업 비밀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제가 시행착오 겪으면서 찾은 방식이었죠. 그랬더니 어제까지만 해도 저한테 와서 "덕분에 진짜 방향 잡았어요! 완전 고마워요!" 라면서 커피까지 사주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고, 잘됐다 다행이다~ 하고 있었죠. 근데 오늘 팀 회의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가 발표하는데, 갑자기 자기가 막 엄청난 걸 밤새 고민해서 발견한 것처럼! 제가 알려준 내용을 완전 자기 오리지널 아이디어인 것처럼 포장을 해서 발표하는 거예요. 와... 다들 박수 쳐주는데 저는 입만 떡 벌리고 ㅋㅋㅋㅋㅋ 심지어 제가 썼던 표현까지 그대로 쓰면서요! 발표 끝나고 저랑 눈 마주쳤는데, 그냥 씩 웃고 말더라고요? 와우! 순간 너무 황당해서 "어? 저거 내 건데...?" 말이 목구멍까지 나왔는데 ㅋㅋㅋㅋㅋ 괜히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 저만 속 좁은 사람 될까 봐 진짜 용썼습니다 휴. 표정 관리하느라 혼났네요 증말. 아니 뭐 제가 특허 낸 것도 아니고, 좋은 거 나눴다고 쳐야겠죠? 근데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 "ㅇㅇ씨 아이디어에서 힌트를 얻어서 발전시켜봤다" 이 정도 멘트는 해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ㅠㅠ 본인이 100% 다 한 것처럼 스포트라이트 받으니까 솔직히 너무 킹받네요... 심지어 제가 이미 하고 있는 방식이라, 나중에 제 결과 공유하면 제가 따라 한 것처럼 보일 거 아니에요 아오!! 물론 뭐... 경쟁 프로젝트도 아니고 회사 입장에선 뭐든 잘되면 좋은 거긴 한데... 근데 진짜 킹받네요 ㅋㅋㅋㅋㅋㅋ 이럴 땐 그냥 쿨하게 넘기는 게 답인가요? 아님 제가 너무 속이 좁은 건가요?...ㅋㅋ...
곤드레수저
25년 10월 22일
조회수
18,346
좋아요
319
댓글
107
회사에서 영어이름 쓰면 생기는 일
수년전 다녔던 회사가 영어이름을 쓰는 회사였음 몇년을 알고 지내도 서로 본명을 모르는 경우가 비일비재했음 이직하고 나서 동료분 근황이 궁금한데 본명을 몰라서 찾을수가 없음 링뜨인이나 커넥트에 검색하려고 해도 검색이 안 됨 ㅋㅋ 헤일리 잘 지내죠? 당신은 최고의 디자이너였어요 어디서든 성공길만 걸으시길 바라요
DINNN
25년 10월 22일
조회수
1,018
좋아요
13
댓글
9
재직한지 1년 2개월 연봉협상 관련
안녕하세요. 작은 스타트업에서 UI/UX 디자이너로 근무 중입니다. 재직한지 1년이 지났는데 대표님께서 연봉협상 얘기 자체를 안꺼내시더라구요. 2-3년 재직중이신 분들한테도 물어보니까 본인들도 한 적 없다고 그러네요. 회사가 작고 이제 막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중(하나는 출시했지만, 매출이 없는 수준...)이다보니 저도 먼저 얘기하기가 꺼려지네요. 그래도 제가 해왔던 디자인을 만족해하시는 것 같긴 합니다 하하,,, 이런 상황에서 얘기라도 먼저 해보는게 맞을까요? 3년차입니다.
ozends
25년 10월 22일
조회수
550
좋아요
0
댓글
5
회사 부장이 트름이랑 방구를 남발합니다.
하.. 회사 부장이 그냥 대화하다가도 방구와 트름을 수도없이 해댑니다.. 미치겠어요. ㅠ 다른 회사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나요..?
주니입니다
25년 10월 22일
조회수
1,145
좋아요
4
댓글
15
당일, 하루 전 출장 지시
돈받고 일하는 것이지만 하루 전, 당일 출장 가라고 하는건 좀 너무한거 아닌가요? 신입때는 그냥 무덤덤하게 다녀왔지만 저도 머리좀 컷다고, 인간관계 십창난거 생각하니 반감이 생기네요. 이직을 해도 왜 주변엔 충성맨들 밖에 없는지 그저 “네 가겠습니다. 네 보내겠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저한테만 오네요. 이렇게 살꺼면 차라리 힘들고 고난의 행군이어도 제 사업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준비 중인데 점점 갈 수록 심해지니 원... 과거 쌍팔년도에 비하면 복에 겨운 소리겠지만 세상이 변했는데 참 어지럽네요. 기술도 능력도 없는 회사에서 일 수주해서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던져놓고 혼자 독학하기 일수고... 뭐 저 아니어도 전국, 전세계엔 능력자들 많아서 회사내에서 객기부릴 생각은 없구요. 다만 저보다 몸값이 비싸고 일정 맞추기 어려우니 저를 쓰는거겠죠. 준비중인것만 어느정도 안착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푸념글이었습니다.
ConSSi
25년 10월 22일
조회수
845
좋아요
0
댓글
1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