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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내에서 조직장이 남자들끼리만 데리고 골프다니고 국내, 해외 여행 다니는데 결혼도다하고 애기도있는 남자들끼리 회사에서 저러고 다니니까 친구가 없어서 그런건지 밖에 나도는 심리가 궁금해용 원래도 남자, 여자에 대한 갈라치기나 선입견이 있는 사람인데다가 막말하고 다니는 사람이라 평판은 그지같긴해요 ㅋㅋ (이해가 안되는게 직책으로 개인생활까지 건드는거같아서 ㅋㅋ )
snensizz
25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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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때문에 팀분위기가 매일같이 최악인데 괜찮나요?
출근한지 한 달 좀 안되었는데, 팀장의 성격, 화법, 어투, 표정 등이 팀 분위기를 일주일에 네번 이상은 망치는 듯합니다. 팀원에게 피드백을 줄 때도 상대방 뿐만 아니라 팀원 전부가 기분 나쁠 정도로 좋지 않은 어투로 말씀하십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느낌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달까요. 사람 불러 놓고 정색+인상쓰기+한숨을 쉬고 계시고요. 심지어는 말을 걸어도 쳐다도 안보고 건성으로 답하십니다. 이런 팀장 밑에서 일하는 것, 괜찮은 걸까요?
거부기두마리
25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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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가업을 승계하고 있습니다.
지방의 중소기업에서 가업승계 11년차입니다. 아주 올드한 제조업이죠. 주변 지인들은 대부분 회사원이고 전문직이나 창업가들도 꽤 있는데 저처럼 가업승계하는 사람은 거의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 이야기를 글로 써보면 재밌지 않을까 하여 얼마 전부터 틈나는대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일종의 회고록이 되니 의미가 있고요. 2주마다 한 편씩 쓰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브런치스토리에 쓰고 있는데 반응이 괜찮으면 여기에도 같이 올려볼게요. 솔직히 말하자면, 이왕 쓴 거 조회수를 올려보고자 하는 얄팍한 마음입니다.^^ 아래 본문을 붙여놓았으니 보고 재밌으시면 아래 링크에서 편집된 원문도 봐주세요. https://brunch.co.kr/@marenightjm/37 리멤버에는 다양한 분들이 계시니 혹시 가업승계 하시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하여 공유해봅니다. 그나저나 2023년, 2024년에도 죽겠다 올해만 버티자 했는데 올해는 더 하네요. 내년에는 어떨지. ㅠㅜ 사업하시는 분들, 직장인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 나는 2015년 7월부터 현재까지 아버지 회장님이 창업주인 회사에 다니고 있다. 중소기업 오너 2세로서 회사에서 맡은 일을 하며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오너 2세라고 하면 일은 아랫사람들에게 시키고 적당히 놀고먹으면서 멋져 보이는 일만 하는 줄로 오해를 하는데, 전혀 아니다. 드라마에 나오는 멋지고 호화로운 삶과는 거리가 멀고 회사에서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며 하루하루 회사의 생존과 나의 입지를 고민한다. 실제로 많은 중소기업과 창업주 그리고 2세들은 드라마보다는 나와 비슷하지 않을까. 호화로운 삶을 살기에는 중소기업의 현실이 팍팍하기에 그렇게 예상을 해본다. 언젠가 회사 일이 힘들던 시절, 친구들이 모여있는 커뮤니티에 내 회사생활에 대해 짧게 표현한 적이 있다. 티브이에서는 고급진 생활에 사람 부리고 성과가 척척 나오고 이런 모습이지만 내가 겪는 중소기업 오너 2세는 미수금 추징, 법인해산, 구조조정, 급여연체, 인력유출, 업체들의 독촉전화, 사내갈등, 영수증/ERP 입력, 주말근무, 잦은 출장, 법원출석, 업무과중, 마누라보다 적은 연봉 뭐 이런 것들이다. 너무 매운맛만 표현되어 있는 것 같은데 당시에 힘들었고 실제로 겪은 일들을 담담히 써본 문장이다. 물론 저런 매운맛만 있는 삶은 아니고 달콤한 순간들도 많이 있다. 중소기업에서 가업을 승계하며 겪고 느낀 단맛, 쓴맛, 매운맛, 짠맛, 비린맛들을 천천히 글로 풀어볼까 한다. 최근 들어 회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접할 수 있다. 대기업 이야기, 중소기업 이야기, 스타트업 이야기, 말단 사원 이야기부터 임원이나 CEO의 이야기가 브런치에도 다수 있고 책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더라. 그런데 가업승계, 중소기업에서 오너 2세로 일하는 이야기는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리고 주변에도 그런 사람이 거의 없어서 교류할 기회도 없고. 오히려 자기 사업을 하는 지인들은 여럿 있다. 그래서 중소기업에서 가업을 승계한다는 것이 특이한 이야깃거리가 되겠다 싶었다. 현직에 있는 상태에서 글을 쓰는 게 조금 조심스럽다. 혹시나 내가 쓴 글이 회사에 누를 끼치게 될까 봐. 그래도 입사했던 날로부터 8년 정도의 시간차가 있으니 과거의 이야기부터 잘 각색해서 풀어놓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다. 아주 흥미진진하거나 스펙터클한 이야기는 아닐 수 있지만 중소기업에서 오너 2세로 일하는 한 모습을 최대한 신선하게 써보려 한다. 약간의 각색은 있어도 허구는 없이. 이 이야기를 시작하려면 어쩌다가 아버지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는지부터 시작해야 한다. 2015년 6월까지 나는 무얼 하고 있었고 어쩌다가 잘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아버지가 계신 중소기업에 가게 되었나. https://brunch.co.kr/@marenightjm/37
저녁이있는삶
25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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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직원 잘라야 하나 말아야 하나
좀 전에 글을 올렸다가 삭제하신 것 같은데요, 응답을 썼다가 올릴 수가 없어서 그냥 이렇게 남깁니다 ㅋ 능력이 안 되는 것은 옆에서 좀 거들어 줄 수도 있죠. 근데, 싸가지가 없는 것은 용서할 수가 없죠. 나도 사람인데, 도와줘도 기분이 좋아야 하죠. 도와줘도 기분이 나쁘면 왜 같이 살아요. 코칭? 선배의 역할? 개나 줘라죠. 내가 먼저 살고 남이 눈에 들어오지, 어떻게 남부터 살펴요. 코칭도 싸가지가 있는 넘에게나 해야 내 기분도 좋아지는거지, 해주고 기분 나쁘면 버리고 간다, 이게 제 가치관입니다. 저 사람은 쓴이를 만나고, 그 회사를 만나서 그 사람에게 운이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맞는 사람, 맞는 회사가, 맞는 업무 스타일이 있을 겁니다. 쓴이가 나갈 수는 없잖아요. 그 사람에게 더 좋은 기회를 주기 위해 보내줘야 하는 거죠.
맨땅헤딩조아
쌍 따봉
25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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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습관적으로 반복적으로 내는 소리.
사무실에서 경력직으로 입사한 여직원이 반복적으로 바와빠사이의 소리라해야할까요? 위아래 입술로 내는 소리? 뭐 그런 소리를 습관적으로 내요. 피드백을 받고있는 상황에서도 그런소리를 내더라구요. 본인은 습관이라서 이상한걸 보르는거 같은데 이런걸 이야기해줘도 될까요? 저는 엄청 신경 쓰이는데... 제가 예민한건지 다른 사람에게도 확인한 후에 이야기 하는게 나을까요?
맞아맞아맞아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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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돌아가신지 벌써 2년이나 지났네요
대표님이 돌아가신지 벌써 2년이 지났네요 막상 회사 다닐 때는 잘 몰랐는데, 시간이 꽤 흐른 지금 되돌아보면 개개인에게 관심도 많이 가져주시고 참 이것저것 챙겨주셨던 감사한 분이셨던 것 같습니다... 그곳에서도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주)도움이티에스
강본
억대연봉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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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원자재 수입
러시아산 알루미늄 수입건 문의 합니다 혹 러시아산 알루미늄 수입 하려는데 러시아 수출회사 접촉되시는분 계신가요
소라114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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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제 자리를 없앤다네요.
외국계 중견입니다. 1년 반 IT 헬프데스크 파견직하다가 상무 눈에 들어 오퍼받고 구매로 직무 바꿔 이제 1년 반 넘어가는데, 자리를 없애겠다네요. 이거저거 제안을 주긴했는데, 위로금 받고 나가든가, 다른 파견회사 알아봐줄테니 고용승계로 다시 IT헬프데스크 앉아라, 대신 연봉 약 5%인상시켜주겠다. 두가지로 좁혀지는데 난감하네요. 구매는 다시 하기 싫고, IT쪽에서 네트워크 엔지니어든, 개발자든 전문성 살리는 방향으로 늦기전에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데(물론 이쪽 업계도 AI때문에 많이들 조직개편하는거 알고 있습니다), 재취업까지 시간이 오래걸릴것 같아 고민이네요. 요새 취업시장도 안좋고.. 이제 30대를 바라보고있는 20대 후반인데, 예전부터 앞자리 3 전에 뭘 할지 방향만 잘 잡아도 성공이다 라고 얘기하고 다녔는데, 정작 그 시기가 와서 이리 되어버리니 자괴감도 조금씩 드네요. 파견이라도 고용된 상태에서 이직을 준비하느냐, 그냥 실업급여 받고 방향 정해서 취준하느냐 갈림길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경험 하셨던 분들의 조언 구해봅니다!
양배추추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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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3년차인데 너무 무지랭이에요
첫 회사에서 일하다보니 매일 야근하면서 일하고는 있는데 이게 업무량이 객관적으로 많은건지 아니면 제가 느리고 답답한 건지 분간이 안가요 회사에서 잘하고 싶고 일욕심 나는데 막상 일이 한번에 몰리니까 버겁고, 유관부서도 많아서 프로세스가 헷갈리기도 해요 자꾸만 멍청하게 침흘리고 있는거 같고, 사수도 저를 버거워하는거 같아서 매일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1인분 할 수 있겠죠..
마운자로맞지마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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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장기출장 경험해보신분들
조만간 베트남 현지에 최소 1년정도 장기 출장을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해외 출장이 첨이라 경험 하신분들 있으면 경험담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공장이나, 생산 시설이 준비되지 않은상태이여 맨땅에 헤딩해서 생산인프라 구축및 양산 런칭까지 하고 오는 업무라 상당히 부담이 갑니다. 국내 공장 셋업도 힘든데 외국 가서 한다는게.. 감이 안오네요
사과남무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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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첫 직장으로 다녔던 회사가 오늘부로 폐업했습니다
요즘 주변에서 폐업 소식이 부쩍 들리더라고요. 그래도 제 전 회사까지 그럴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오늘 아침에 예전 동료한테 연락이 와서 알았어요. 첫 직장이었고, 초창기 멤버로 회사 현판 다는 것도 직접 봤던 곳이에요. 대표님이 “월급은 절대 밀리지 않게 하겠다”고 하시던 분이라 그 한마디에 오래 버틴 기억도 있습니다. 솔직히 다닐 땐 불만도 많았고, 퇴사 지르고 나서 대표님이랑 술 진탕 마시고 할말 못할말 못가리고 서운한 점 줄줄이 얘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애정이 있던 만큼 서운한 것도 많았기에... 물론 여전히 대표님과는 연락하고 지내지만 오랜만에 들은 소식이 폐업이라 이상하게 마음이 허하네요. 다음 주에 대표님을 뵙기로 했는데 무슨 말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힘내세요”라는 말이 너무 가볍게 느껴지기만 하네요. 혹시 저 또는 대표님과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그럴 때 뭐라고 위로해드리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얻고자 글 써봅니다.
나빼고가지마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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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하다보니까 회사든 사람이든 오만정 떨어질때가 있는듯
진짜
쿠앤크크
억대연봉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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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장편소설 읽는 부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기계설계 및 조립, 공정연구 등을 하고 있는 8년차 연구원입니다. 처음 이런 글을 써보는거라 다양한 의견이 있을것 같아 긴장이 많이 되는데요. 제가 느끼는 것과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것에 차이가 있는지 객관화? 라고 해야할까요? 그런것들이 궁금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회사와 부서에 상황을 같이 설명 드리고싶은데 너무 글이 장황하게 길어질 것 같아 최대한 제외하고 짧게 써보겠습니다. 저희 부서는 연구개발이라는 이름처럼 정말 연구원들 개개인이 유기적이고 살아움직이는 것처럼 바쁩니다. 각각 하는일과 바운더리가 다르다 보니 사실상 같은 연구부서 내에서도 프로그램과 전기 담당자의 업무는 알길이 없습니다. 제가 맡고있는 일은 조금 다릅니다. 저는 초기맴버로써 현재 개발하는 장비를 개발단계에서부터 기구설계와 장비 조율과 셋업, 시퀀스 설계, 공정연구와 같은 폭넓은 범위에서 참여해왔고 그 능력을 나름 인정 받아 지금까지 중책을 맡고 있는데요. 부장님께서 제가 담당하는 공정연구라는 일에 너무 관심이 없으신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일년여 정도 전부터 느껴집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공정연구 방향을 설정하기위해 논문도 많이 읽어야하고 생각도 많이 해야한다고 느끼고 있는데요. 실제로도 제 업무의 반이상이 논문을 읽고 우리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실험해보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문제는 이런 것들을 저희 부장님이 너무 싫어하시는것 같아요(아니면 못마땅해 하는걸까요?…). 부장님은 논문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없으십니다. 이 부분은 저도 이해합니다. 완벽한 이론과 논리로 무장한 논문이라도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를 가져오더라구요. 하지만 달리 저로써는 논문 이외에 어떤 신뢰도 있는 자료를 찾아봐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부장님께서 조금 이런부분을 코칭을 해주시거나 방향을 제시해주시면 좋겠는데 그러시질 않으십니다. ‘왜 안돼?’, ‘어떻게 할거야?’만 물어보십니다. 그런데 제 속이 더 타들어가는건 부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장편 소설책을 자주 읽으신다는 겁니다… 한번 밉게 보이니까 계속 밉게 보이는건지… 제가 꼬투리를 잡아 밉게 느끼는건지… 요즘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이런 부장님 속을 알고 싶습니다.
아니그게아니라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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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표의 하소연
최근에 오프라인만 하던 회사에서 온라인 신사업부를 새로 만든다고 해서 이직했습니다. 저는 온라인 사업 총괄로 들어왔고, 조직도 새로 설계하고 채널 구축하면서 정신없이 바쁩니다. 근데… 문제는 대표님입니다. 대표님이 저만 보면 가정사 얘기를 쏟아내요. 형제, 부모님, 집안 갈등, 재산 문제, 감정싸움… 그분들을 저는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데 마치 제가 그 집안 사람들인 것처럼 모든 상황 설명부터 감정소화까지 저한테 하십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업무 이야기 하려고 만난 건데 대표님은 상담 받으러 오신 느낌입니다. 처음엔 "아… 많이 힘드셨나보다" 하면서 들었는데 이게 매일 반복되니까 업무 몰입도 안 되고, 저도 감정이 너무 소모돼요. 회사에서 감정 쓰레기통 역할을 해야 하는 건가 싶고 지금 경계선을 어떻게 둬야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그냥 일하러 온 직장인일 뿐인데 대표님 가족 드라마의 등장인물 역할까지 하고 싶진 않아서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있나요? 어떻게 선을 긋는 게 좋을까요? 부드럽게 거절하면서도 관계 깨지 않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트리플악셀병뚜껑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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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나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는 말 백번 공감됩니다
동네가 근처다 보니 자꾸 회사 근처만 지나가면 옛 기억이 스치네요 책임…. 전직장에서 책임감이 강해보여서 여러가지 이유 등등 회사에 면접합격했는데…. 정작 그 책임감있게 마무리 하고 싶었지만 이래저래… 마무리 잘하고 가는게 아름답다 뒷모습이 중요하다 라는 가스라이팅 아닌 가스라이팅 듣고 퇴사 후에도 뭐가 없다는 등 뭔가 잘못되어있으면 연락와서 추궁하고 알고보면 후임자의 업무 미숙으로 못찾은 것을 뭔가 제 탓인냥 참… 뭐 회사에다가 제가 이렇게 일하니 책임져주세요하진 못하는거지만 그 책임감이 퇴사하면서 까지의 뒷 일들까지라면 정말 정말싫네요 회사는 나에게 사직을 남갸주었는데 나에게 퇴사 후에도 책임을 요구하니 괜히 전 회사 근처 지나가면서 정말로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는다는 말을 너무 절실히 느껴지네요
오뚝오뚝이 | 사회복지근무중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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