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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사관학교관련 동영상
청년창업사관학교, 초기창업패키지 등 정부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분 보세요 https://youtu.be/DrMmnkD3A6I?si=f9RBv4KGQ5pszpkK
가리사니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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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패키지 안내
예비 창업에 관련 가장 유명한 예비창업패키지 안내 입니다. https://youtu.be/j6lMH8947CQ?si=a8032m129SfFs51D
가리사니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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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왜 유달리
기업 임원들이나 사업가들은 교수나 전문직을 왜 이렇게 극혐하나요....? 진짜 제 동기가 법무법인 율촌 회계팀 붙었는데 상무가 거기가면 아무것도 배울거없고 따까리만 한다고 사직원 반려시켰네요..
3121john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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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30년차가 돼도 일에서 보람을 느낄수있나요
한 직장에 12년차 근무중입니다. 어느정도 성장하고 정체되고 다시 성장하길 반복중인 것 같아요. 요즘 개인적 이슈와 회사내 갈등요소들로 고민이 깊어집니다. 나는 여기서 더이상, 지금보다 더 잘 쓰여질 수 있을까? 애초에 물질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조직생활과는 먼 내가, 앞으로 얼마나 더 버텨낼수있을까? 더 잘 쓰일수 있는곳이 있지않을까? 나는 어느곳, 누구에게, 어떻게 쓰여지길 바라는걸까? 어떤업이면 보람과 소명을 더 확고히할수있나? 물론 지금하는 업무도 나름 괜찮고 윗분들도 배려와 신뢰로 품어주시지만 그럼에도 40중반이 된 시점 10여년을 지속한 이 곳이 아닌 다른 진로를 탐색하게 되네요. 깊어지는 고민만큼 선택과 결정에 대한 열망도 커져갑니다. 한직장 또는 한직종에 오래 계시면서 여러 어려움을 겪고도, 참 보람되었다! 하시는 선배님들. 계신가요? 지금 쫌 어떠신가요?
또다른세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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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약속잡고 잠수타시는분들 ㅠㅠ어떻게 생각하세요
최근 회사 구인공고로 구인 중인데 지원자는 많은데 막상 면접날짜 잡고 면접 보려고 하면 연락도 없이 잠수 탑니다 면접불참시 문자 남겨달라고 말씀까지 드렸는데도 ㅜㅜ문자 한통 해주기가 그렇게 힘든가요 차라리 지원을 하지 말면 될텐데 서로간의 매너라고 생각 하는데 구직하고 계시는 분들 의견을 알고싶습니다 사람 채용하기 너무 힘드네요 ㅠㅠ
융프라우
억대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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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한가롭다고 해서 이직하는건 미련한짓이겠죠?
물론 마냥 한가롭진 않고 일이 있긴한데 뭐랄까 그냥 대부분 단순 업무에요. 회사에서 제가 몸담고 있는 인사쪽에는 별로 신경도 안쓰고 팀장도 다른팀 겸직하고 있고 임원들이 그쪽에 관심이 많아서 거의 몰빵하느라 제 업무쪽에 포커싱맞춰지는건 많지가 않아요. 4년간 별로 성장했다는 느낌도 없고 차장 승진도 3번 누락됐어요. 팀장도 그러더군요. 니가 일을 못하는건 아닌데 하는 업무가 주임 대리급이라 어쩔수가 없다고.. 그냥 이회사는 제가 하는 채용 승진 평가 이런 업무는 잠깐 그때만 관심가질뿐 뒷전이에요. 갈수록 지겹고 재미없고 내가 뭐하나싶고 퇴근하면 공허하고 근데 또 이정도 일 하면서 연봉이나 복리후생은 감지덕지라 쉽게 놓지도 못하겠고 나이는 찼고 여러모로 고민이 많이 되는 요즘이네요.
알파로메오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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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푸념과 남욕하는 팀장님…..
거진 매일 저를 회의실로 불러서 회의를 빙자해서 푸념30분+ 다른 팀원욕 30분 하는게 일상입니다 다른 분들은 다 본인보다 고인물인데 저는 입사한지 얼마안돼서 편한가봐요 처음엔 팀장님 상황도 이해가가서 공감해주었는데 3개월이지나고 6개월이 지나니까 듣는입장에서 기가 다빨리고 이제 못들어주겠어요.. ;; 진짜 거짓말안하고 매일 1시간동안 합니다.. 욕하는 대상은 보통 본인 의견에 반하는 팀원이 있으면 그 팀원 욕하구요.. 본인이 싫어하는 사람 욕.. 등등.. 어느 날은 아침에 욕, 회의갔다가 또 욕,, 남의 욕을 두세시간 들은 적도 있어요. 그런 경우 끊기도 애매해서.. 중간에 핸드폰으로 업무 전화올때가 진자 반갑더라구요. 당연히 업무에 지장갈때도 있어뇨.. 그리고 다른 사람들한테 이렇게 제 욕안하리란 보장도 없구요.. 어떻게해야 이상황을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헬ㄹ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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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채용을 잘 안하는 시기인가요?
지금 1월중순이 되어가는데 지원했던 회사들 연락이 너무 안 오네요 연초이고 다음 달 설 연휴라서 채용을 잘 안 하려는 지 그 생각도 드는 데 지금 채용이 많이 안 하는 시기인가요?
릿츠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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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스타트업에서 팀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긴 글을 음주 상태로 작성하게 되어서 두서없이 작성된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획자로 활동하다가 최근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30대입니다. 스타트업에서 일해본 경험이 없어서 많이 고민했지만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직을 선택했습니다. 이직한 회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인데요. 회사가 대학교 동아리에서 시작된 회사다 보니 체계나 업무 룰, 팀 구조 등 아직 불명확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수익은 많이 나오는 회사여서 롱런 하면 큰 기회가 될 것 같았는데요. 이직하고 벌써 2달째가 되어가는데 팀에서 일을 안 주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어필도 해보고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대해서 의견도 제시하는데 전부 무시당하고 있고요.. 최근에는 회사 전체 행사가 있었는데 대놓고 따로 앉거나 팀장이 팀원으로 절 언급하지 않는 등 노골적인 무시랑 압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무언가 실수를 한 거라면 몰라도 실수하고 싶어도 실수할 일을 안 줘서 실수의 기회조차 없습니다.. 매일매일 그냥 죽고 싶다는 마인드로 무시당하며 앉아 있는데 어떻게 해야 인식이 좋아질지,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경력자로 이직한 회사에서 일도 안 주고.. 노골적으로 의견 묵살하고 회사 전체 활동에서도 배제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입고민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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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돈 잘 버는 회사는 왜 월급을 25일에 줄까? (님들은 월급 언제 받으시죠?)
요즘 이런 말들이 많이 보이길래 그냥 재미로 한 번 써 봅니다. 월급날에 숨겨진 자본주의의 비밀. 궁금하셨다면 같이 보실까요? 왜 25일에 월급을 주면 돈 잘 버는 회사란 말이 나왔는가? 그건 바로 25일 월급은 선불이 섞여 있기 때문인 거죠. (20일에 주는 회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25일에 월급을 준다는 건 1일부터 25일까지 일한 후불에다가, 아직 일하지도 않은 26일부터 말일까지의 5일 치를 선불로 얹어준다는 뜻입니다. 회사가 직원한테 5일 치 월급을 무이자로 미리 땡겨주는 셈이죠. 수만 명 직원의 5일 치 월급을 선지급하려면? 당연히 곳간에 현금이 넘쳐나야 가능합니다. 그래서 삼성, 현대 같은 대기업들이 25일(또는 20일)을 선호하는 거고요. 반면 5일이나 10일에 월급이 나온다는 건 지난달 한 달 치 노동의 대가를 이번 달에 받는 완벽한 후불 시스템입니다. 재무 관리의 기본 원칙이 받을 돈은 빨리 받고, 줄 돈은 최대한 늦게 주는 것이거든요. 자금 회전이 빡빡한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월급날을 뒤로 미룰수록 그 현금을 며칠이라도 더 굴릴 수 있으니 10일을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왜 하필 25일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사실 제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요. 과거 일본 은행들이 주판으로 계산하던 시절에 현금이 가장 많이 돌고 정리가 편한 날이 25일이었다고 합니다. 그 관행을 우리 대기업들이 그대로 이어받으면서 '25일=대기업 월급날'이라는 공식이 굳어진 거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25일이에 월급 주면 무조건 갓기업일까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25일에 주려면 현금 보유 능력이 좋아야 하는 건 팩트지만, 사실 통계적으로 25일 월급 주는 회사가 수익성이 더 높다는 데이터가 공식적으로 나오지는 않았기 때문이죠. 중소기업 중에서도 대표님이 기분파라 25일에 줄 수도 있고, 대기업 중에서도 재무 원칙 칼같이 지키느라 5일, 10일에 주는 곳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결론은. 월급날이 25일이라면, 일단 회사가 우리 며칠 치 월급 미리 줘도 안 망한다는 재무적 자부심이 있다고 보셔도 좋습니다. 반대로 5일, 10일에 받으시는 분들도 너무 서러워 하지는 마세요. 여러분의 회사는 자본주의의 현금 흐름 원칙을 아주 충실히 이행 중인 것뿐이니까요. 저희 회사도 25일 지급이라 대기업들과 같지만 월급은 대기업의 것이 아닌 게 아쉬울 따름이고요ㅠㅠ 오랜만에 글 쓰니까 부끄러운데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맥덕' 검색하셔서 제 옛날 글들 읽어주셔도 좋습니다 ㅋㅋ 가기 전에 리멤버님들은 월급 언제 받는지 조사도 때려볼게요 시원하게 투표 눌러주고 가십쇼 ㅋㅋㅋ
쇼쇼쇼쇼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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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는 연말정산 박살이네요…
만 29 미혼이구요.. 운이 좋아 나쁘지 않게 받으며 회사생활 하고 있습니다 올해 연말정산 대략적으로 세액공제와 소득공제(카드값)만 넣어서 게산해보니 약 100만원을 더 토해내야 하네요… 너무 건강하게 살아서 병원도 자주 안갔고 노는 걸 좋아해서 카드값도 만만치않게 썼는데 1인 가구로 사시는 분들은 어떻게 절세 하시나요.. 대략 인정세액은 400 중반 기 납부는 300 초중반 이네요…
언제까지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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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게임 술 중독
안녕하세요 40대 중후반 가장입니다 지금 현재 9살 이쁜 아들을 두고 있어요 38살에 개인 사업 하면서 누구나 그러시겠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사업한지 2년만에 자리 잡아 생활 하고 있었습니다 돈은 벌어 사업하는데 투자 했고 사업하기전 2억이란 집 대출 빚이 있는데도 돈벌어 빚을 갚기 이전에 더 성공하고 싶다 욕심에 빚 상환대신 투자를 더 하게 됐어요 그냥 저는 어디 투자 이런거 모르는 사람이었어요 근데 언제 부터인가 코로나 시절때 거래처 동생들이 코인 주식 얘기를 하는겁니다 코에코 주식도 모르기에 그냥 돈 벌었음 호응만 해주고 있었는데 동생들이 한동안 조금만 투자 권유를 하길래 나는 안한다 안해 할줄도 몰라 그래서 거부하다 그래도 거래처이기에 조금 투자 또 같이 공감이 형성되야 사업하는데 득은 되겠다 싶어 3백으로 시작해서 여태 8억을 잃었습니다 그 이후 사업은 기울고 술 모바일도박 슬롯 토토 이것도 우연한 계기로 하게됐어요 사업해서 5년동안 번돈 8억을 잃고 그외 빚은 8억이 됩니다 앞으로 장사도 안되고 빚 8억을 갚기란 너무 먼 일인듯 도박으로 한탕 벌자 술먹기 전에는 정신 차리고 다짐 하면서도 술만 먹음 나도 모르게 또 다시 입금하고 하게 되네요 그래서 너무 고민입니다 요즘은 보험금 자살등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니 너무 무섭고 힘이 드네요
이쁜우리단이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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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합격했는데
통화로 통보받았네요. 문자로 채용품의 올린다고 하셔서 개인정보 넘기긴했는데 경영지원팀에서 연락갈거아는데 연락이안오네요. 4일이 지났네요 ㅠ
루루니
동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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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님이 7천원 줄테니 도시락 싸달라고 하시는데...
요즘 회사 근처 밥값이 너무 비싸서 식비 아낄겸 몇 달 전부터 도시락을 싸서 다니고 있는데용 차장님께서 제 도시락을 몇 번 보시더니 제꺼 싸는 김에 본인 것도 싸주면 안 되냐고 하시네요! 밖에서 사먹는 건 질리고 집밥 먹고 싶은데 챙겨줄 사람이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제가 꾸준히 싸오는 거 보시고는 그냥 제 도시락 메뉴랑 똑같이 하나 싸주면 좋겠다고 재료비랑 수고비 해서 한 끼당 7천원 정도면 어떻냐고 어제 제안주셨는데 고민입니다. 아무거나 잘 먹으니까 부담 갖지 말고, 그냥 대충 싸줘도 된다고 하시는데 선뜻 대답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동안 그냥 냉파 하는 수준으로 전날 저녁에 먹다 남은 치킨 가져올 때도 있고, 반찬 귀찮으면 김볶밥 3일 내내 싸온 적도 있어요... 대충 줘도 된다 하시지만 막상 돈 받으면 신경 쓰일 것 같고, 부실하면 돈 받기 민망하고 죄송할 것 같기도 하구... 그리고 피곤해도 못 싸가는 날에 차장님 때문에 억지로 싸야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구... 차장님은 쿨하게 제안하신 건데 제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는 건가 고민고민 되는 마음에.. 여기에 물어봐요! 일단은 저도 냉장고 털어서 가져오는 거라 남한테 드릴 수준이 못돼요ㅠㅠ 라고 말씀드리긴 했는데, 계속 진짜 괜찮다고 하시니 난감하네요...? 여러분이라면 1끼 7천원 받고 상사 도시락 매일 싸주실 수 있으신가요?...
토순이친구
은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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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인증 성적서 직무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품질 인증 및 공인성적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다양하게 하고 있지만요) 그런데 최근 본부에선 원가절감을 위해 인증 성적서 비용을 20% 줄이라는 지시가 왔습니다. 근데 반대로 영업에선 물건 판매를 위해 있는 인증은 물론 신규 인증을 진행하자고 압박을 넣고 있고요. 중간에서 끼인 존재가 되는데.. 어떤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클레멘티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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