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선적인 팀장의 실체를 모두가 알게 되었네요

03월 12일 | 조회수 139
갑틀러

아래에 뭔가 우리팀장인가 싶을 만한 비슷한 분이 있더라구요. 4년동안 팀장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더는 못 버티고 이직 준비 중인 흔한 1인입니다. 남들한테는 뭐 타업계 가려고 한다 등등 말하고 있지만 실상은 뭐..팀장 때문이죠. 나중에 뒷담화 깠다가 이야기 나올까봐 말 만들고 있는 중인거죠. 4년동안 칭찬따위는 절대 하지 않고 독선적이고 어떤 업무에 함께 인볼브 되면 시너지가 나는게 아니라 팀장님이 어떻게 볼까 노심초사하고 또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아서 조지고 그걸로 자신의 지배력을 확인하고 내가 또 너 때문에 힘들었다 이렇게 가스라이팅 하는 여자 팀장님 이십니다. 한 3년간은 내가 너무 부족하구나 하면서 팀 뿐만 아니라 부문에 부족한 사람이다 찍혀서 뭔가만 해도 문제아로 낙인 찍혀 있었죠. 그러다 1년전에 문득 비슷한 느낌의 일에서 사람들 다 있는 아침 미팅에서 소리치면서 망신을 주셨던 내용과 다르게 다른 이뻐하시는 팀원에 대해서는 조용히 말 없이 넘어가는 모습을 보고 이상함을 느꼈죠. 그 이후부터 보이더라구요. 자신이 좋아하는 끌어주고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은 어떻게든 평판 망가트리고 모욕주시는 성격인 걸요. 업무할때 왜 팀장님 끼면 늦게 진행이 되냐구요? 업무를 보지 않고 팀장님이 보시는 글의 폰트 업무와는 부가적인 부분. 등등 당신의 생각과 다르면 어떻게든 조지는게 무서워서 진행 하는 것에 두손 두발을 다 들었습니다. 4년이 지나서 최근 나갈 마음 먹고 있는 와중에 다른 팀이 우리팀과 우연히 합쳐졌는데 거기서 똑같은 불통을 행하시고 연간 KPI 를 편파수준으로 주시고 항의하는 팀원들에게 '내 말에 토다는 것이냐' '나도 너 때는 그랬다' 등 온갖 말씀을 하시고 그 팀원들이 제게 사과하면서 물어보더라구요. 어떻게 버티셨냐고 ㅋㅋㅋ 뭐..할말이 많지만 이렇게 커뮤니티에서만 털어놓고 회사에선 당연히 좋게 나갈겁니다. 그렇지만 칭찬은 단 한번도 없이 모두에게 공정한 척 하면서 편애하고 독선적이고 같이 일하면 시너지가 아니라 팀장에게 지적 받을까봐 위축되게 하셨던 XXX 팀장님. 그렇게 제가 문제라고 하셨는데 그 팀의 절반이 팀장님과 같이 하고 이직 준비중이신거 모르시죠? 네. 감사했고 나가면 다시는 뵙지 않기를. 꼭 그렇게 언행불일치에 독선적인 마인드 이어나가기를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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