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하고 품질관리와 연구쪽으로 계속 일을 했었어요. 그후 회사 사정 등으로 1년 동안 2번에 이직을 했고 현재 다니는 회사도 상황이 좋지 않아 이직을 해야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직을 해야할 상황이 되니 제가 지금껏 일했던 경력에 비해 제가 아는게 없는거 같고 다른 회사가서도 잘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다른 사람들도 이런 걱정을 하는지 궁금해서 한번 적어봅니다.
4년 경력인데 물경력일지 너무 걱정입니다.
03월 12일 | 조회수 154
와
와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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