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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자꾸 인생 깨우친척 하는 상사
본인만 그렇게 생각하면 모르겠는데 본인의 철학이 교과서이고 정답인냥 사상주입을 하는 상사가 한분 계십니다. 심할때는 여럿 있는 자리에서 선동하듯이 연설할때도 있습니다. 꼰대를 넘어서 나르시시스트 같은데 요즘 이런 사람들 많나요?
그만제발니혼자살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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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번복하면 좀 그렇겠죠..?
최근까지 다닌 직장이 3개월씩 갱신되는 근로계약에, 제 자리가 따로 없고 상담실 공용pc에서 작업하는 환경이였고 제가 영상편집하는데 pc사양도 안 좋고 어도비 사용하는데 캡컷 쓰라고 하고 여러모로 생각한 끝에 이번주까지만 한다고 하고 나왔는데 너무 대책없이 퇴사한 건 아닌가하는 불안감이 갑자기 생기더라고요.. 환경 스트레스가 컸지만 식대지원에 사람스트레스가 별로 없었어서 미련이 생기는건지.. 어딜가든 스트레스 없는 곳은 없는데 좀 더 버텨볼걸 그랬나 싶기도하고.. 이 상황에서 퇴사번복을 한다고 하면 아무래도 그렇겠죠..? 잠시의 불안감 때문에 어리석은 생각이려나요ㅜㅜ 이직처를 마련하고 나올 걸 그랬나 싶은 생각이 이제와서 드네요..
해내자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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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트를 잘 해주는 후임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이 뭘까요?
안녕하십니까. 연차 5년 미만인 직장인입니다. 늘 리멤버 선배님들의 도움을 많이 얻고 있어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고민이 있어 질문글을 올리오니, 조언을 주신다면 깊게 새겨듣겠습니다. 저는 30명대 규모의 중소기업에 재직중이며, 임원급 및 팀장급 몇 분의 신임을 얻어 매년 고성과자로 평가받고 그에 따른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제 밑으로 직원들이 있지만, 아무래도 작은 회사이다보니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직원들이 들어올 확률이 낮습니다(그런 직원들은 들어와도 업무와 월급을 비교하며 일찍이 퇴사하곤 합니다). 어쨋든 후임이 들어오면 전체적인 교육과 성장을 리드해주고, 어느정도 업무수행이 가능해지면 일을 맡깁니다. 그런데 제가 완성도에 대한 기준이 상대적으로 높으면서 꼼꼼한 성격이다보니, 이 기준을 맞춰주려고 노력해주는 후임이 잘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제가 하듯이 열심히 일을 해서 분담해주려는 후임들이 있으면 최대한 잘 챙겨주려고 합니다. 그런데 근래 제가 느끼는 건, 후임들이 빛을 발하며 제가 하는 일을 함께해줄 때, 그 앞에 서있는 제가 더 빛나보이는것 같아서, 후임들에게 빚을 진 느낌이 듭니다(물론 후임들이 진행한 일이 잘못됐을때 상사들은 책임과 수습을 제게 지게 하는 구조, 분위기입니다). 제게는 공식 인사권과 평가권이 없으니 대표, 임원, 팀장라인에 해당직원에 대한 어필을 자주 하고, 해당 후임들에게 개인적으로 고맙다거나 감사하다는 표현을 말과 물질적으로 잘 합니다. 그 외에는 해당 후임들이 업무적인 도움이 필요할 때나 업무에 문제가 생겼을 때, 예상외의 일들이 발생 할 때 제 일처럼 도와주고, 제 개인 업무 자료나 업무 노하우와 관련된 것들을 최대한 공유해줍니다. 이런 것 외에 또 아끼는 후임들에게 도움이 될만 한 것들은 어떤 게 있을까요? 또, 만약 후임이 조용한 성향이라면 제가 대표, 임원, 팀장라인에 해주는 어필이 진심으로 싫은 후임들도 있을까요?(대표, 임원, 팀장라인분들과 저는 업무적 소통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제 위로 중간라인 3개 직급이 부재한지라, 이런 조언을 구할만한 사수가 없어 조언과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평소엔 AI에게 질문을 하는데 한계가 있어, 그보다 좀 더 고차원적인 말씀을 듣고싶습니다. 후임에게 도움이 되는 법 외에도, 제 상황에 해주시고싶은 말씀을 댓글로 적어주시면 제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디로리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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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미숙한 직장 동료들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청년이고 직원100명대의 작은 중소기업 4년차 직원입니다. 요즘 직장 동료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은데 어떡해야 할까요? 저는 다방면으로 수집된 기초 데이터를 토대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예측하고 이것을 활용하여 기획하고 또 결과를 이끌어내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업무의 기초가 되는 기초 데이터를 주변의 직장 동료들이 쌓아나가는데 너무 엉망이라는 점 입니다. 데이터를 분석하다보면 말도 안되는 특이점이 도출되고 원인을 분석해보면 꼭 내부적인 오류로 인한 것이 태반입니다. 해당 자료를 토대로 임원보고 자료를 만들고 기획이 이루어지는데, 로우 데이터부터 신뢰할 수 없으니 제가 업무를 하려면 일일이 그 자료를 검증 및 검수해야하고 또 그러한 퀄리티의 정보를 기반으로 도출하는 제 결과값도 신뢰성이 없어 제 실적도 엉망이 되기 일쑤입니다. 위 데이터 축적 업무와 관련해서, 저는 입사 초기에 해당 업무를 배워 꽤 오래 잘 진행해 왔었고, 내부적으로 인정 을 받았기이 조금 더 생산적인 직무를 맡게 된 케이스인데, 기초 데이터 축척 업무의 플로우를 알고있다보니 매번 답답한 마음에 제가 다시 처음부터 집계하고 수정하고 결과 도출 및 최종 검토/증빙을 일일이 다 하고 있자니 일이 도무지 진행되지 않고, 제 페이스대로 앞으로 박차고 나갈수 도 없는 상황이라 정말 현타오는 날이 많습니다ㅠㅠ 그 문제의 동료들에는 신입도 있고 저보다 더 높은 직책의 인원들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어 제가 업무 지시를 내릴 수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ㅠㅠ 혼자 시작부터 끝까지 챙기려하니 매일 12시간 넘는 근무시간은 기본이고, 점심을 거르고 일을 하거나 모두가 쉬는 토요일에 출근하여 업무 진행하는 것도 빈번합니다. 그 분들는 커피 쪽쪽 빨면서 점심시간을 보내고 칼퇴를 빈번히 하시는데 말이죠…ㅎ 그 동려들로부터 터진 사고를 수습하느라 시간을 정말 많이 할애하는데,, 이때문에 일은 일대로 하고 경력은 물경력이 되어가는 것 같아 정말 힘든 요즘입니다. 팀장님께서도 상황을 대략 알고 계시긴 한데, 그래도 끌고 갈 수 밖에 없지 않느냐는 입장이시고, 저는 제가 손을 놓으면 해당 파트 자체가 와르르 무너질 것만 같아 몸을 혹사시키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할 방안이 있을까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징징거려 죄송합니다만 너무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도와주세요 인생 선배님들…
퇴근마렵네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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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퇴근 시간에 대한 지극히 꼰대같지만 개인적인 질문
계약직의 계약은 오전9시~ 오후6시까지 근무. 회사는 출,퇴근에대해 지킬것만 지킨다면 별 문제를 지적하지 않고, 매니저별로 나름의 유연성이 있음. 1. 환영회식 계약상 9 to 6 이기 때문에 거절 2. 출,퇴근 8시30분쯤 회사에 도착하기때문에, 5시40분에 퇴근을 해도 되지 않냐는 논리. * 8시50분에 도착하면 6시에 퇴근 회사의 룰은, 정직원의 경우 한 달에 한 번씩 출, 퇴근 시간 변경 가능 (8 to 5 , 9 to 6, 10 to 5) 설명을 해 줘도 자긴 8시간 업무 계약이라는데 이걸 뭐 어떻게 더 설명을 해줘야 할 지 감이 안잡힘. 요즘 다른 회사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일만이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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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회사는 신입들 ot? 교육을 어떻게 하나요?
회사에서 신입 교육을 하루로 퉁치고 (사실상 반나절 설명 뒤 바로 실무 투입) 알음알음 배워가고 있습니다. 다만 선임들도 따로 회의록을 쓰거나 공지를 주지 않아서 회사 체계 파악이 너무 어렵습니다... 최근 신입들이 뽑는 족족 도망가는 일이 생겨 선임 분들이 혼나셨다고 들었는데요... 1년차 신입인 저로서는 아래는 싹 사라지고 위는 물어볼 때마다 말이 다르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시나요?ㅠㅠ
마물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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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금 문의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대표와 제가 회사를 키우면서 중간중간 직원들을 채용하면서 지금은 10명이 같이 일 해요 이번 설명절 떡값+성과금 명목으로 모든 직원에게 동일하게 100만원을 지급했어요 물론 매년 성과에 따라 연봉협상도 새로 해서 급여도 올려줘요 근데 메이저급 직원이 서운하다고 대표에게 전화해서 집앞으로 오라고 했거든요 이게 이해가 되는 상황이에요? 너무 버릇없고 선넘었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잘 못 생각하는 건지 그렇다면 다양한 의견을 주세요 그것도 본인 휴가에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서 성과금 얘기가 하고싶어서 오라고 했답니다 / 출근 9시30- 퇴근6:00 야근수당있고 심야넘어가면 두배 및 식대 다 있습니다 점심시간 1시간30분 연차사용 자유롭고 회사 분위기로 자유로워요 자잘한 복지 및 등등 추석 떡값 설 떡값 있고 설에는 추가로 영업이익에 따라 상여금 명목으로 적다면 적을 수 있지만 챙겨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점심제공해요... 직원입장에서는 아무리 좋은걸 해줘도 잘해줘도 회사는 회사고 부족함 느끼는 걸 알지만 정말 남는거 없이 챙겨주려고 하는데 저런 일이 생길 때 마다 현타와요
사건의지평선넘어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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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 그게 뭐라고
저는 아직 영포티가 뭔지 모르겠는데 주변에서 농담같이 종종 이야기합니다. 테스트가 있길래 해봤는데 약간 높게 나오긴 하네요? 갑자기 스타일을 바꿀수도 없고 그냥 해오던대로 편하고 재밌는거 땡기는거 하는게... 영포티인가요?
진짜일리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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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울 통근 시간
이제 정규직으로 들어간지 2달 좀 안된 신입입니다. 집이 경기도이고 직장과 편도 1시간 30분-45분 사이 정도 걸립니다. 어차피 서울은 보통 1시간 30분 잡는다고 생각했는데, 야근이 많디보니 집에 오면 정말 지칩니다. 이전 직장은 퇴근 시간에 그나마 1시간 거리였다보니 괜찮았던것 같은데 이번 직장은 3번 정도 갈아타야하고 힘이 듭니다. 이외에도 업무적으로 안맞아 이직 준비하고 있기는 한데, 우선 관두고 이직을 공격적으로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요ㅠㅠ 경기도에서 통근하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제가 너무 나약한 걸까요?
익명의삶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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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어떻게 설득하고 성장시켜야 할까요?
회사현황 1. 지방중소기업 2. 매출액이 급성장했음 3. 직원들 나이대 20대중반~30대 중반(첫 직장인 경우가 대부분) 직원수 50인정도 4. 본인은 2026년 1월 부터 팀장입사 문제상황 1. 회사전체 직원들이 업무처리속도가 느리고 오류 및 실수(날짜 오입력, 금액 오입력, 업무를 까먹고 안하는 경우 등) 빈번하게 발생함 2. 직원 중 몇몇 인원이 비교군들이 없다보니 일을 잘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음(기존의 대표이사등의 칭찬? 격려 등이 있었음) 일이 힘들고 많다 등의 불만이 있지만 본인이 보기에는 전혀 어렵고 시간이 걸리는 업무가 아님(엑셀 수식 등도 모르는 직원이 많음) 3. 위의 상황들로 인해 본인이 대신 업무를 처리해주는 경우가 많음(타부서 포함하여 부서 내/부서 간 공유문서, 보고문서, 기안서 등을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줌) 4. 위의 상황들에도 불구하고 업무프로세스 개선등을 위해 개선방안을 설득하려고 하면 위 2번의 이유 또는 기존의 업무방식을 바꾸것에 대한 거부감이 많음 선후배님들 이런경우 직원들을 어떻게 설득하시고 개선해 나가시나요? 몇몇 직원이 이런경우는 이전에도 겪어봤는데 총체적으로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가 안보이네요.
저궤도인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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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회사 및 업무 생각만 하면 심장이 뛰고 너무 힘들어서 이직도 아니고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6년간 회사를 쉬지않고 다녀왔는데 탈이 났나봐요 어딜 가도 잘 할 자신이 없어서 이직도 못하겠더라구요 복지나 연봉 측면에서는 좋은 회사지만 어느날부터인가 업무가 전혀 손에 잡히지 않을만큼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많이 들지만, 퇴사를 안 하면 제가 죽겠더라구요.. 잘 한 선택이겠죠..? 재취업 어려울까 무섭기도 하네요… 다들 이런 상황 어떻게 극복하셨을지..조언 부탁드립니 다.. ———추가글——- 넋두리하듯 쓴 글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위로해주셔서 정말 놀랐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쉽게 포기하는걸까 무책임한걸까…자괴감도 많이 들었었어요 휴직하거나 실업급여 받고도 싶었으나, 병원 진료를 받지는 않았던지라 그마저도 어렵네요ㅎㅎㅎ 나는 약에 의지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어! 하다가 탈이 난것 같아요. 난 그정도는 아니라 생각하고 덮어둔게 문제였던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의 조언대로 잘 쉬고 잘 이겨내볼게요 좋은 글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danbib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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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더 다녀야 할까요
40대입니다회사대표에게 뭘 보고하면 제 말을 믿지 못하는 건지 본인이 데려온 하급직원에게 물어보고 그 직원말대로 하자는 경우가 여러번입니다, 한두번은 참았는데 자존심이 상하고 뭐하는짓인가싶습니다, 그렇다고 꼼꼼한 제가 보고자료를 엉망으로 보고한적은 없습니다, 저는 트집잡히지 않으려 최대한 확실하게 자료등을 준비하고 보고하는 편인데 대표(오너아님)가 저를 무시하는건지 이젠 참기가 어렵네요 다른 동종 기업에서도 이런 사정을 알고 저보고 거기있지말고 와달라고 하는데 40대 자주 이직하는것 같아 부담스러워 고민하고 있습니다.
섬유쪼가리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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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원래 이렇게 일하는건가요?
직장 입사하고 처음 업무 시작할때 관련 내용 없거나 내용 부실. 윗 상사들은 일처리 느리냐, 일 이따구로 하냐 닥달. 회사 선배들이 자기 입사했을때 이런식으로 혼자 찾아서 일했다고 하던데(팀장이나 선배들이 업무 자세히 안알려주는건 기본) 입사 초반엔 다들 이렇게 일해요?
서울대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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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퇴사고민
미디어커머스 직장 1년 넘게 재직중 1. 원래 직무는 해보고 싶었던 영상 콘텐츠 작업으로 알고 왔으나 할 수 있는 업무 기회가 별로 없어서 업무 성장성이 없어짐 배너 디자인이 비율적으로 작업해야할게 많고, 과대광고와 방향성이 없어서 난잡하다고 느껴서 지금 뭘하고 있는지 회의감듬 2. CCTV 감시로 카카오톡 하거나 화장실 가는걸로 대표가 마음에 안들면 자르는 행위가 많고 그 외에도 가스라이팅이 많아서 그런지 퇴사율이 높음 3. 이상한 마케팅 방식 개념 들고와서 주입식 교육을 하고 있는데 이걸로도 직원들이 반발심이 높은 상황이고 회의감 갖는 상황이라 왜 해야하는지 납득이 안가는 상황 4. 기본적인 식대 지원이나 시차출근제 없고 건의해도 들어주지않는 상황인데 해달라는 복지는 없고 크리스마스나 빼빼로 데이 등 선물은 잘 챙겨줌. 대표적으로 이런 사유로도 퇴사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주디000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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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보고 이중으로 하시는곳 있나요??
저희는 기존 출퇴근 시스템을 전사적으로 핸드폰으로 기록하고있어요. 근데 저희팀 카톡방에 팀장님 지시로 한번 더 중복해서 보고 하고있거든요. 팀원들이 출퇴근 시간을 어기는것도 아니고 늘 20분전까지 출근하고, 퇴근시간은 6시 이후 또는 야근하는날도 있습니다. 사실 저는 전사적으로 출퇴근 관리를 다 하고있고 굳이 야근하는날엔 늦은시간 카톡방에 티내고싶지않아서 안하고싶습니다 ㅠㅜㅠ 그래서 신경쓰이는건.. 팀장님 본인이 카톡방에 아침 이른시간 7시, 퇴근후 늦은시간 8시-9시 쯤 본인 출퇴근 보고를 남기십니다. 출근은 그렇다 쳐도 퇴근시간에 늦게 퇴근보고가 뜨면 회사 카톡방을 들어가고싶지 않은데 다들 이런경우에 빈번하면 그냥 맞춰서 수고하셨다고 남기시나요 아니면 그냥 안읽으시나요? ㅠ.....
호방고구마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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