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너무 고민이 되네요.. 저는 전남 광주의 지역에서 근무중입니다. 처음 이직을 고민하게 된 계기는 지사의 과중한 업무와 대표님의 과격한 언어등이었던 것 같습니다. 작은 회사는 아니지만 6개월가량 부장 업무 대행으로 재직중인데 해당 직무에 14년 가량의 경력이 있음에도 업무의 양이나 영업적 압박이 일정 수준을 넘어서 고민하게 된거 같습니다. 그러던 중에 강원도 원주 지역에 외국계 회사쪽 팀장 자리가 나와서 이직을 고민중인데 지금 거주지와 먼 지역이고 연봉은 기존보다 500만원정도 인상되는 수준입니다. 강원도 혁신도시쪽인데 해당 지역에 대한 경험이 없어 두려움과 최근 결혼을 하여 이직에 대한 걱정이 많은데 이직을 하는 것이 좋은 선택인지 걱정되어 글을 남깁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장점 1. 업무 강도 완화 2. 500만원 가량의 연봉인상 단점 1. 생소한 주거 환경 2. 지역 이동시 해당 이직회사 적응
타 지역으로 이직...
04월 16일 | 조회수 80
고
고민의연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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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
태평장사꾼
방금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경력이 많으시니 판단을 잘 하실거라 생각이 되는데 결국 모든 조건을 만족할 순 없으니 우선 순위로 판단해야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각자 추구하는 바가 다르지만 제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
"지사의 과중한 업무와 대표님의 과격한 언어", "업무의 양이나 영업적 압박이 일정 수준을 넘어서"
이직 사유 이실 건데 결국 이직은 하실 것 같고
최근 결혼을 하셨으니까 아직 가족 계획은 없다고 생각 하셔도 나중을 위해서는 접근성이 괜찮은 곳으로 거처를 옮기셔야 하니 강원도는 어렵다고 느끼시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기러기 아빠라던가 강원도도 괜찮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요.
장점은 그렇게 장점처럼 보이지는 않고 단점 중에 해당 이직 회사 적응은 잘 하실거라 생각하니까 거처 문제만 잘 해결 되시면 문제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경력이 많으시니 판단을 잘 하실거라 생각이 되는데 결국 모든 조건을 만족할 순 없으니 우선 순위로 판단해야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각자 추구하는 바가 다르지만 제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
"지사의 과중한 업무와 대표님의 과격한 언어", "업무의 양이나 영업적 압박이 일정 수준을 넘어서"
이직 사유 이실 건데 결국 이직은 하실 것 같고
최근 결혼을 하셨으니까 아직 가족 계획은 없다고 생각 하셔도 나중을 위해서는 접근성이 괜찮은 곳으로 거처를 옮기셔야 하니 강원도는 어렵다고 느끼시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기러기 아빠라던가 강원도도 괜찮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요.
장점은 그렇게 장점처럼 보이지는 않고 단점 중에 해당 이직 회사 적응은 잘 하실거라 생각하니까 거처 문제만 잘 해결 되시면 문제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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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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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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