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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 안부르는 회사
아 무슨 남자화장실 똥휴지까지 여직원(인원수 모자라서)들더러 치우라고 하는데 아무도 말을 안해서 답답해 죽겠네요. 즈그들은 외제차 타고 다니면서 이런돈 아껴서 뭐하려고 하나 몰라요. 짜증나 죽겠어요.
김똑똑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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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를 비롯 성과급 얘기가 많은데..
성과급 기준, 투명성, 그리고 문제상황에 대한 현명한 대처방식. 정말 중요한 시대인 것 같네요. 솔직히 저만 해도 성과급 책정 기준에 대해, 그리고 임직원 사이 정보불균형이 어느정도인지.. 크게 의문을 가졌던 적이 없던 것 같습니다. SK하이닉스 사태?로 확 불거진 얘기기도 하고, 최근 MZ들이 중시하는 가치도 연결되어 있구요.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9/0004745748?date=20210208 암튼 관련 뉴스기사 읽다가 여기 회원님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성과급 기준이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다고 느끼시는지요? 그리고 이 사태 어떻게 보시는지도 의견 궁금합니다.
내텀블러파랑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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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3년차 보직변경후 고민거리
저희 회사는 메인이 제조업이고 서브로 수입판매를 합니다 제가 하는 일이 수입하는 그 품목이랑 관련되어있어서 이 회사에 영업팀으로 취업해 2년 넘기고 3년차 근무중입니다 근데 이 수입판매업은 이미 4년차 적자였고 저랑 같이 일하시는분이 2년동안 코로나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이 끌어올렸지만 회사 사정으로 결국 영업사원은 1명으로 줄이고 1명(저)는 강제로 회사의 본업 영업으로 강제발령 됐습니다 여기까진 저도 회사상황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보직변경의 가능성을 작년 하반기서부터 언뜻 분위기를 알고 있었기에 받아들이고요 전혀 알지 못하는 분야인데 그걸 바로 실전 뛰어야 하는 (주로 업체탐색해서 전화, 메일보내서 미팅잡고 이런거) 상황도 이해합니다 문제는 신규로 컨택해야하는 업체들이 요구하는 물건을 우리가 못 만든답니다. 만들려면 회사에서 인증도 받아야 하고 설비 투자도 해야하는데 이미 이게 수년전부터 건의만 하고 이뤄지지 못한 상황 회사에서는 큰 돈이 들어가니까 투자한게 바로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테니 보수적이고 일단 영업을 따내고 다른업체에서 받아서라도 주라는데 그러면 단가문제도 있고 제조원이 밝혀져서 어렵답니다 결국 안 될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사정상 올해까지는 이 회사를 다녀야 하는데 아직 2월밖에 안 됐는데 현자타임 오네요 업체 전화할때마다 장난전화 하는거같습니다 어차피 만들지도 팔지도 못할거 내가 왜 전화를 해야하는지 이런 사업계획 짜낸 팀장이 해야하는게 맞는거같은데 내가 해야하는 상황도 웃기고요 사장은 신났다고 이번달은 몇군데 다음달은 몇군데 미팅 만들라고 하고있는데 만나나 줄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이럴땐 제 처신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듣고싶습니다 참고로 팀장님이랑 말 안통합니다 뭐 하나 물어보면 TMI 쓰나미가 몰려오고요 억양도 비슷해서 뭐가 중요한지 핵심캐치 어렵고 인수인계랍시고 교육받으면 교육내용이 3줄요약대비 시간이 1시간.. 의식의 흐름처럼 흘러가는대로 인수인계를 받아서 머릿속에 남는것도 없고 이제 부서 바뀌었다고 이메일도 CC걸려서 오는데 내용이해 1도안됨
안녕히계세요여러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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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식권 고민
회사에서 모바일 식권쓰고싶다고 업체 알아보라고 하는데 아는게 없어서 고민이에요..... 혹시 모바일 식권 쓰는 회사 있으신가요? 팁 좀 주세요ㅠㅠ
sldkr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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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단가가 미친듯이 내려갔네요.
경력을 쌓으면 쌓을수록 갖고 가는 돈이 업무량에 비해 해마다 줄어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저만 느끼는게 아닐듯. 인공지능 번역은 기하급수적으로 발달하는데 이건 도저히 경쟁이 안되잖아요. 고용주 탓도 못할 것이 고용주가 시장을 어쩔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양산업인 건 알지만 참 막막하네요.
JOEKIM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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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수면장애
일요일만 되면 잠이 안와요... 다들 월요병 극복 어떻게 하시나요 수면유도제를 처방받아야하나 고민이에요...
뿌뿌뿌뿌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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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명절전물 하시나요?
이번에 승진을 하는데 기여를 해주신 상사가 계신데, 명절선물 좀 이상할까요?? 요즘은 안하는 분위기인가요??
찡찡이
21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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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관과 관습
모든 회사가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재미있는 농담 같은 관습을 실제 경험해서 올려 보네요. 친누나가 미국에 있는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의약 쪽이라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데 미국인 다음으로 인도, 중국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신기한 점은 중국인들은 영어가 너무 짧아 소통이 안되는 수준의 사람들이 절반 이상 되는데 어찌됐든 영어 되는 동료가 도와주고 일을 지시해주기 때문에 영어만 안될뿐 똑똑한 친구들이 일하고 있다 하네요. 인도의 경우는 스마트한 인텔리도 있지만 누가 봐도 거만한 브라만 계층 같은 꼰대도 몇 있답니다. 이들의 연봉은 가진 지식이나 어티튜드 대비 엄청 높은데, 이유가 고향에 있는 친척이나 지역청년들이 외주 아닌 외주를 받아서라고 합니다. 미국에 가족을 데려오고 싶은데 외주업체 형식으로 월급 받으면 이민국 통과가 어려우니 먼저 한명이 자리 잡고 그 사람이 초청이민 하는 형태를 좋아하다 보니 회사에서도 알고 배려해 주었다 하네요. 누나 표현으로 한명을 열명 월급으로 고용하지만 실제로는 백명을 고용한 효과를 보는 셈이다 라고 하네요. 제가 해외서 대학원도 병행하며 알게된 인도 친구도 윗 사례를 먼저 얘기하며 씁쓸하게도 인도사람에 대한 선입관이 아직도 유효하다 합니다. 윗 사례는 사실 예외적인 일부 케이스이지만 대기업 아닌 중견, 중소기업들은 여전히 인도출신 채용시 은근히 그런 것을 기대하며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그러고서는 대단히 실망스러운 얼굴로 그게 안되면 인도인은 채용시 불리하다라는 뉘앙스를 가진답니다. 그래도 인도인들 똑똑해서 아이티나 공학쪽 많지 않냐 물었더니 사람머리 다 똑같은데 같은 돈 받고 미국인보다 150% 아웃퍼폼을 강요받으니 죽겠다며 자기도 사업 기획안 피피티 정도는 인도 로컬로 외주 넘겨볼까 하다 겨우 버티고 이제 영주권 심사중이라 하네요. 그런데 이 친구와 이 얘기 하는 도중 옆의 미국인 친구가 심각한 얼굴로 너희는 그럼 대학원 공부는 직접 하고 있었니? 숙제튜터로 숙제 안하고 있었냐? 자기는 수학 젬병이라 통계학 숙제나 기말고사 모두 외주 넘겼었다 하네요. 저와 인도친구가 순간 멍했습니다. 이 미국 백인 친구가 명문대 기계과 출신이라 상경계열 출신 우리보다 당연히 수학도 잘하고 통계과목 정도는 거뜬할 줄 알았거든요 ㅎㅎㅎ
티마
21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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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M&A가되면....
직원들 처우가 어떻게되나요? 큰회사에 매각되면 연봉이나 복지가 그수준에 맞게 가는건가요? 지금 회사가 예비입찰중이여서 심란하네요
라이킷
21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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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설계
요즘 배관 설계 관련하여 모집 하는곳이 있나요?
약속
21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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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민
헤드헌터 통해서 이직하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보통 이직 시 적어도 한군데 이상 원서를 쓰게 되는데 보험으로 써둔 곳에서 먼저 합격통보를 받고 offer letter받은 후 원하는 곳에서 합격소식을 접할 경우 어떻게 처리를 하시나요? 원하는 곳으로 가겠다고 먼저 합격한 곳을 안간다고 할 경우 회사 입장에서는 불합격자에게 결과를 통보하는 등 세팅 다해놓은 상태에서 합격자가 뒤통수치는 격인데 이건 좀 많이 민폐가 되지 않는지요?
DC10
21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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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준비하는 자세나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전에 대표님의 무책임한 경영 방조에 대해 글을 남겼었습니다. 그렇게 3달이 흘렀네요. 그런데 이제 이런 것을 넘어 이제는 직원들 업무시스템을 개조하는 것뿐만 아니라 아메바 경영 시스템 어쩌구하며 개인 채산성을 강조하더니 통상임금인 연차수당 안 주려고 휴무 보낼 생각하고(잔여 연차 60일을???) 대체인원은 뽑을 생각도 않고... 장기근속자들 기본급도 자꾸 최저임금(생활임금 등)에 묶어놓으려하니 더는 미래가 보이지 않아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네 인건비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이 회사는 장기근속을 해도 연봉협상은 커녕 동결에 동결을 거듭할게 분명하고 일이 바빠서 연차를 못 써도 연차수당도 안 주고 퇴직금도 통상임금 DC형에 맞추어 주려하는데다 명절 떡값도 재무상태 적자라며 주지 않는 최악의 회사였습니다. 그 많은 돈이 다 개인 부동산 투자에 돌아갔으니까요. 그 많은 부채가 그로 인해 생긴건데 그런건 아랑곳 안하네요. 그래서 이직을 하려 하는데 조언이 필요합니다. 긴글이라도 읽어주신다면 정말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일단 제 장단점을 곰곰이 생각해봤는데요... 1. 장점 - 경영 관리부에 인사총무 관리시스템을 정리 운영하여 서식 및 연차정리, 임금대장 체계화 등을 진행했고 변경된 급여시스템에 대한 임금대장 설계도 진행하였습니다. - 지난 2~3년 동안 최신화되지 않은 근로계약서를 노무사 외주 발주를 통해 전직원 최신화시켰으며 연장근로 시스템을 정리, 급여체계화 했습니다. 또한 연장근로 발생에 대한 수당 신청서도 만들어 관리토록 진행했습니다. - 2019년까지의 자료가 소실되어 직원 연차, 급여 지급 내역, 그리고 매월 발송하는 급여명세서를 모두 입사 후 복구하였으며 이러한 업무 외에 CS 업무 및 매장 지원을 하며 회사 전반에 걸쳐 매출 구조를 파악, 이에 대한 인사관리 및 차량관리를 하였습니다. - 회사의 재무구조를 파악하는 눈썰미를 얻었습니다. 공부만 제대로 하면 적어도 인사총무 경영관리에 필요한 재무 분석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실무자는 저 혼자였습니다. 2. 단점 - 긴장하면 저도 말을 더듬을만큼 당황하는 편인데 항상 강압적인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습니다. (과거 면접 때도 이런 압박면접, 혹은 긴장된 상황 등 여러 보수적인 회사에 제대로 하고 싶은 답변을 진행 못했던 상황도 많았습니다...) - 수동적인 업무를 강요당해서 이를 극복하고자 이번 회사부터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게 제 주장을 펼쳐 왔으나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이번 회사 들어서 스트레스성 편두통이 생겼습니다.) - 전문 실무자로써 자리잡길 원했으나 매장, CS 직영 운영을 하다보니 이에 대한 지원업무도 맡다보니, 그리고 정리가 안된 영업관리 자료들을 제가 정리하여 만들다보니 [보상/평가], [연말정산], [인사기획] 등에 대한 실무 기회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당장 눈앞에 밀려드는 업무를 소화해내느라 점심시간도 반납하며 업무를 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는건 정말 필요하다면 이력서 컨설팅도 받을 생각이 있고요- 면접 때 스피치 부족한 내용을 강의를 받을 생각도 있습니다. 이직 준비를 하는동안 제가 스스로 부족했던 실무능력 강화에 더 큰 열정을 쏟을 생각입니다. 어떤게 필요할까요? 제가 놓치고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선배님들, 그리고 기존 현직자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부탁 드립니다.
중소기업인사쟁이
2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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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진짜 쉽지않네요
뷰티관련 업종에서만 일하다가 다른 업종으로 이직하려는데... 정말 쉽지않네요. 지금이 아니면 아예 업종 변경할 기회도 없어질거같고 다시 화장품쪽으로 돌아가긴 싫어서 화장품쪽은 아예 공고도 안보고 오퍼도 다 거절하고 있는데 너무 현실을 무시한 결정인건가 싶기도 하고 자꾸 조급해지네요
롯데우승
2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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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다 이런가요 진짜로?..
직원이 40-50명 정도 되는 제조 및 수출업체 중소기업입니다. 저희 회사 관리팀이 1월-2월은 바쁘다고 (감사관련) 원래 5시 퇴근인데 8시반까지 야근한데요 하루도 빠짐없이 (원래 9시 야근이었는데 최근 협의 봤다고 들음). 그리고 더 충격적인건,, 토요일에도 나오신데요 9시부터 5시,, (원래 근무시간은 8시-5시). 그리고 어제는 야근 중에 관리팀중 한분이 화장실에 10분 좀 넘게 있다가 왔는데 팀장님이 너무 오래 자리 비우는거 아니냐고 뭐라고 하셨나봐요,, 근데 더 중요한건, 8시반까지 있을만큼 바쁘지도 안다고하네요. 빈화면만 클릭하고있어서 미칠것같데요,, 또 팀장님이 좀 일찍오시는 편인데 관리팀 팀원들한테 30분일찍 출근하라고 하고,, 중소기업은 다 이런가요? 아니면 여기가 미친건가요? 저는 다행히 영업팀이라 연관이 안되어있는데 친한분이 관리팀에 계셔서 너무 안쓰러워요,, 다른팀이라 뭐라고 말할 수도 없고,, 다른 중소기업은 어떤가요? 회계팀은 1-2월에는 이렇게 미치게 바쁜가요? 좀 이해가 안되서 여쭤봅니다ㅠㅠ + 이렇게 까지 하는게 약간 지금 회사의 전통처럼 잡혀있어서 이렇게 한지 엄청 오래됐다고 하네요,, 아무말 못하는 이유도 관계틀어질까봐 그리고 휴일근무 하는 날 만큼 연차를 준데요,, 그런데 야근 수당을 없구요,,
후룩
2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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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너무 배려가 없네요 수시때도 없이 메신저에 업무협조도 사전이 아닌 당일 혹은 급작스럽게ㅜㅜ 수차례 요청했는데도 바뀌지 않네요 좋은 직장동료가 최고의 복지라는 말이 뼈져리게 느껴지네요
네15
21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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