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헌터 통해서 이직하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보통 이직 시 적어도 한군데 이상 원서를 쓰게 되는데 보험으로 써둔 곳에서 먼저 합격통보를 받고 offer letter받은 후 원하는 곳에서 합격소식을 접할 경우 어떻게 처리를 하시나요? 원하는 곳으로 가겠다고 먼저 합격한 곳을 안간다고 할 경우 회사 입장에서는 불합격자에게 결과를 통보하는 등 세팅 다해놓은 상태에서 합격자가 뒤통수치는 격인데 이건 좀 많이 민폐가 되지 않는지요?
회사생활🎁
이직 관련 고민
21년 02월 06일 | 조회수 754
D
DC10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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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제스트
21년 02월 07일
다 그래요. 입사 후 인수인계 했고 써먹을려고하니 퇴사하는 것보단 첨부터 안가는게 낫죠.
다 그래요. 입사 후 인수인계 했고 써먹을려고하니 퇴사하는 것보단 첨부터 안가는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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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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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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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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