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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형 저널] 중요한 것은 명분이다
안녕하세요, 골드만형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행동, 선택, 결정 등을 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여러분이 한번쯤 생각해 보셨으면 하는 점이 있어 적어 봅니다. 어떤 행동이나 일을 하실 때, 또는 결정을 하셔야 할 때 스스로 이것의 명분이 무엇인가를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명분이라는 단어가 흔히 핑계, 변명과 같이 어떤 정당치 못한 일을 정당화하는 경우에 많이 쓰여서 오해를 할 수도 있겠지만, 명분은 내가 이렇게 행동, 판단하게 된 이유에 해당됩니다. 우선 그 명분을 생각해 보시고 그게 단단하게 잡히면 그 때 행동이나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 과정 자체가 여러분에게 일을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게 할 것이고, 내가 이렇게 할만한 정당성, 당위성, 설득력이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게 할 것입니다. 설령 되돌아보았을 때 여러분의 생각이나 선택이 틀렸더라도, 합리적이고 공감을 살 수 있는 명분이 있다면 사람들을 이해시키고 상황을 풀어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혹시 삶을 돌아보시고 살아나가는데, 조금의 도움이 되거나 의미가 있는 글이었다면 좋아요나 댓글 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골드만형
21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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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높이는 팁 공유좀요 ㅠㅠ
안녕하세요 늘 업무에 파묻혀 사는 직장인입니다. 데일리 업무도 많고 새로 짜내야하는 기획도 많아서 늘 허덕입니다. 노션으로 태스크 관리하고 나름의 우선순위도 짜려고 하긴 하는데 늘 스텝이 꼬이고 바쁘고 야근합니다. 선배님들 생산성 어떻게 높이시나요. 혹시 예상 못한 부분에서 생산성이 깎였던 경험 있으신가요 노하우를 가볍게 던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첵첵
21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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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에 상관없이 존칭을 사용하는 회사문화가 좋은건가요 나쁜건가요?
저희 회사는 무조건 서로에게 존칭을 사용하도록 적극 권장하는 곳입니다. 간혹 그러지 않으신 분들이 있기도 합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을텐데요..전 갠적으로 존칭사용에 적극 찬성입니다만…
10130113
21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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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은.. 한주간 카페인을 때려넣은 내 몸이 죄를 묻는 날같아요
마음은 솜털처럼 가벼운데, 몸은 1주일이 피로를 겹겹이 안고 있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이따가 식후 커피로 이 피로감을 또 주말로 토스해야겠습니다 곧 있으면 가을도 곧 끝날 것 같은데요 다들 식후 커피랑 산책으로 남은 가을 만끽하시길~..
유연근무
21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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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회사가 내가 아니다
1. 회사가 내가 아니다. 삼성전자에 다닌다고, 네카라쿠배 당토에 다닌다고 혹은 또다른 OO에 다닌다고 내가 그 회사가 아니다. 2. 일하는 회사가 핫하거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면, 좋은 일이다. 그 Halo effect를 유리하게 활용하는 것도 좋다. 내 안목이 탁월했든 운이든 어쨋든 잘된 일이다. 나 자신이 성장하며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는 것도 자부심을 느낄 일이다. 그렇지만, 어떤 회사에 다니는가..하는 것이 곧 내 실력은 아니다. 3. 전문성 혹은 뾰족한 실력, 탁월함은 OO회사에 다닌다고 쌓이는 것이 아니다. (확률을 높일 가능성은 있다) 어떤 관점으로 일을 보는가에 따라 쌓이는 것도, 속도도 다르다. 전체를 보고, 왜 하는지 알고, 비즈니스 임팩트와 구조를 보면서 일하는 사람과 당장 눈 앞에 일만 보는 사람 혹은 하느라고 하는 사람은 같은 곳에서 일하더라도 볼 수 있는 것, 쌓이는 것이 당연히 다르다. 4. 중요한 것은, "명함에서 회사 이름 & 직급 빼고 나를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설명할 수 있는가" 이고, 5.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의 #방향성 무엇인가, 회사에서 그와 관련된 어떤 경험을 쌓고 있는가이다. 회사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의 과정이 되어야 한다. 그 자체로 목표가 아니라. 6. 자신있게 4번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나의 일에 대해 나만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다면, 자신을 작게 생각할 이유가 전혀 없다. 반대로 답하기 어렵다면, 남들이 다 아는 회사를 다닌다고 으쓱할 것도 없다. 7. 노동시장의 규칙은 이미 바뀌고 있다. 나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가. 진짜 실력이 있는가. 나의 일을 나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가. 자기 언어가 있는 사람이 '힘'이 있다. 8. 회사 뒤에 숨지 마시길. 그때가 언제든, 당신 이름으로 승부봐야 할 날이 온다. 이미 그런 세상이다. 원문=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074918525993249&id=100004253643225
냥냥냥이펀치
21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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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마음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사회생활 7년차, 스타트업 3개월째 근무중인데.. 너무 힘들어요.. 제 범위 이상의 일이 주어지고.. 상사는 너무 아무것도 모르니 방향성 없이 저한테 던지기만하고.. 또 제가 책임감은 오져서 어떻게든 해결해보려 끙끙 거리다보면 하루하루가 너무 불행해요..그렇다고 커리어 상 스크래치가 날까봐, 생계때문에 그만둘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멘탈관리 잘 하면서 저 스스로를 지킬 수 있을까요.
선넘지말기
21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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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에 대해..
어떤 커뮤니티건 상관없이 글을 쓰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여기 저보다 오랜 시간동안 회사생활을 하신 분들도 계실테고 (죄송하지만) 저보다 짧게 하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을 포함해서, 저에게 필요하다 싶은 말씀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주저리 주저리 씁니다. 꽤 오랜 시간동안 한 회사를 다니다가 최근에 이직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22년이 좀 넘겠네요... 회사가 망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내 노력에 비해 전혀 인정받지 못한다는 생각과 말로는 성과주의라고 하면서 우리나라 사회에서 당연히 생각되는 선배문화에 수년간을 참다가 이직을 했었네요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을 계속하고 싶기도 했고.. 그런데 이직을 하고나니 규모가 작아서 그런지 여기는 운영자체가 엉망이네요 그동안 이직 스트레스, 이직 후 적응 등 심리적인 타격이 회복되기 전인데 운영자체도 이러니... 이제는 뭘 손에 잡기가 힘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예전처럼 업무에 열정도 없고 그저 하루하루 대충 때우다가 간다는 느낌(?)이... 언제부터인가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tv프로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요즘은 그냥 산이나 바다만 보면 그저 좋습니다. 그냥 현실회피를 위한 잠깐의 방황인가 싶기도 하지만 현실회피.. 그게 나쁜건가 싶기도 합니다.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고 싶기도 하고... 속된 말로 다 때려치고 싶은... 길지 않은 인생 마음편히 사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라는 위로아닌 위로와 함께 아직은 뭔가를 결정하지 못한 채 출퇴근만 반복하네요 물론 어떤 생활이든 힘들고 어렵겠지만 뭔가 마음이 힘들다는게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남들이 이야기하던 번아웃이 나에게 온건가 싶기도 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는 항상 힘내자라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저는 힘이 안나는 요즘이네요 ^^; ps . 금요일 아침부터 기운빠지는 소리만 주절거려서 죄송합니다. 저는 이런 상황이지만 여기계신 분들은 그래도 즐거운 하루들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okkong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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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저널] 가스라이팅과 도그마
안녕 골드만형이야 아마 너희들 중에도 생각지않게 가스라이팅당하고 있거나 새삼 못깨닫고 있는 친구들도 많을거가태서 함적어봐. 내가 일단 보면, 가스라이팅하는 인간들은 자기소신이라해야되나 자기중심주의라할까 그런게 아주 강해. 그래서 자기 소신을 굽히지않고 지속적으로 그지같은 억지논리를 부리고, 부당함을 강요하고, 상대방을 들었다놨다 이렇게 하지.. 그걸 겪다보면 아 정상적인 사고방식, 대화, 논리로 대응을 하다가 본인도 이제 심리적인 기반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야. 왜냐면 가스라이팅하는 인간이 지속적으로 교묘하게 부정적인 자아상을 대상자에게 자꾸 심어주기 때문이고, 대상자는 그렇게 힘든 상황 때문에 평소에 보던 시야도 못보게 되고 시야가 더 좁아지는 상황이 발생하거든. 그래서 그상황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 자기도 뭔가아니다 싶으면서 껙껙대며 그인간의 요구를 맞추고 있는거야. 지금 내얘기들으면서 혹시 나도 그러고있지않나?함돌이켜봐.. 사실그런데 인지못하고있는 와중일수도 있어. 혹은 누군가의 얼굴이 떠오른다던지.. 한번쯤 생각해봐.. 가스라이팅 안 당하려면.. 평소에 그런 인간들이랑 안엮이게 조심하고, 혹시 같이 지내게되는 상황이 온다면, 그런 인간들과의 관계외에 너자신의 삶의 영역, 관계, 콘텐츠 이런 것들을 아주 공고히 해두어. 그걸 때로는 표출하고. 그른 인간들이 가스라이팅해봤자 본인 시간낭비란걸 미리 경고사격해둘필요도 있어.. 그리고 뭐 예를들면 회사나 집단 같은데라면 그른 인간들이 흔히 넘볼수없고 혹시 작업걸어도 빠져나올수있게 너의 기반을 지켜낼 수 있는 주변다른사람들과의 기반이랄까 관계망, 세력? 이런 걸 튼튼하게 만들어둬.. 혹시 도그마란 말 알지..? 유명한 스티브 잡스님께서 말했자나. 타인의 도그마에 따라 살지말고 너 자신을 따르라고. 우리 모두는 아주 소중하고 고유하고 창조적인 존재야. 타인의 도그마에 빠지지 말길.. 그래서 허덕거리면서 살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럼 오늘 저녁도 잘 마무리해.. *도움이됏다면 댓글하나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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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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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회사 스트레스로 죽을 거 같을때 뭐해야되나요
그냥 일하기...? 그냥...? 회사만 벗어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인거 알지만 그래도 힘드네요 별다른 스트레스 해소 방법도 없어서 그런가 진짜 매일매일 참고 또 참는 그런 느낌이에요...
whsqj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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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아니라 재테크에 열정을 쏟아야.
성과는 야근 적당히 해서 내시고요. 대신 9시에서 3시 사이에는 주식매매도 적당히 하면서 일하세요. 주말에 가끔 나와서 일하셔도 되시고요. 대신 휴가 가끔 내서 부동산 보러 다니세요. 고과는 최하를 받더라도 재테크에는 최선을 다하세요.
JOEKIM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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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겪은 일...
아니 요즘 몇 번 겪은 일.. 팀장님이 부탁하신 일이 있어서 밤늦게까지 붙들고 겨우겨우 해내서 보고했더니 어 고생했는데 이러이러해서 이거 당장은 필요 없게 됐어. 이러고 그냥 가시네요? 저는 그 일을 하고있는데 말씀을 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
개복취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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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스트레스로 정신상담다니시는 분 계세요?
5년차 15명의 구성원들과 한 조직을 이끌어가고있는 디자인 회사의 대표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대표나 팀장님들.. 정신상담병원 다니시는 분들 계세요? 너무 힘들어서 다니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멍멍이야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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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뉴스보며 느낀점
며칠전 끔찍한 뉴스를 보았습니다. 다들 보셨을텐데.. 먹던 생수병에 독극물을 섞어서 아주 안 좋은 일이 있었죠ㅠㅠ 위험한 현장도 아닌, 사무실마저 이젠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네요…이제는 화장실을 가더라도먹던물을 들고 다녀야겠네요ㅜㅜㅜㅜㅜ
10130113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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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의견 대립이 건강하게 펼쳐지는 조직이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냅니다
<의견 대립이 건강하게 펼쳐지는 조직이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냅니다> 1. 어떻게 하면 나와 근본적으로 다른 사람에 있는 사람의 마음을 열고, 무엇이라도 말하게 할 수 있을까? 진실을 말하게 하는 것은 마음은 연 다음의 문제다. 2. 나는 지난 몇년 동안, 우리 사회에서 공적으로 이루어지는 대립들이 “왜 이토록 엉망으로 흘러가 버리는가?” 하는 질문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3. 의견이 다른 사람들 간의 대화는 점점 더 어려운 일이 되어 가고 있다. (사람들은 의견 대립의 순간) 악다구니의 진창에 빠져버리거나, 중립 기어를 놓고 어정쩡한 태도를 취한다. 4. 논쟁하는 법을 모르니 의견이 충돌하면 거기에 걸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독기를 내뿜으며 싸우거나 무의미한 교착 상태에 빠져 들지 않고도 다른 의견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걸까? 5. 이러한 질문에 만족할 답을 찾기 위해 나는 연구를 시작했다. 고대 철학자들로부터 시작해 수천 년 동안 사상들이 수립하고 다듬어온 훌륭한 지적 토론의 원칙들을 읽어봤다. 6. “상대의 선의를 가정하라", “상대방의 주장을 이해하라", “허수아비 논증의 오류에 빠지지 마라" 등등. 이런 원칙들은 현명하고 깨달음을 주는 것들이지만, 여전히 석연치 않은 것이 남았다. 7. 건강한 식생활이나 규칙적인 운동과 마찬가지로,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면서도 이를 실천하기는 매우 어려웠다. 우리는 소셜 미디어의 낯선 사람과 싸우기 시작하는 순간, 이론을 창밖으로 내던져버린다. 8. (그러다) 나는 생산적인 의견 대립은, 철학의 문제가 아니라 잘 훈련된 습관이나 기술의 문제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9. 인간은 논리적인 기계가 아니다. 인간은 자기중심적이고, 오만하고, 충동적이고, 불안정하며, (심지어) 바라는 것도 많다. 논쟁을 벌일 때면 순수한 의견과 근거를 제시하기보다는 거의 언제나 상대에 대한 감정으로 뒤얽힌다. 10. (물론) 감정이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다. 감정이 있기에 우리는 믿는 바를 지킬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관점에도 공감할 수 있다. 11. 하지만 감정은 건강한 논쟁을 방해하기도 한다. 감정이 개입되면 생각이 흐려지고 행동이 왜곡된다. 12. (그리고) 의견 대립의 표면 아래에는 언제나 관계의 문제가 깔려 있다. (그래서) 관계의 문제부터 해결하지 않으면, 대화는 잘 흘러갈 가능성이 없다. 13. (이처럼) 감춰진 영역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가장 어려운 의견 대립도 생산적인 대화로 이끌 수 있다. 14. 나는 타고난 싸움꾼이 아니다. 사소한 갈등만 생겨도 불편해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람이다. 하지만 나는 갈등이 무조건 피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는 것, (특히) 적절한 조건에서 (갈등은) 충족감을 주는 커다란 혜택을 가져오기도 한다는 것을 배웠다. 15. 의견 대립이 불쾌한 방향으로 흘러가지만 않는다면, 아이들은 부모와 공개적으로 대립할 수 있을 때 더 행복하다는 것도 배웠다. 16. 일터에서도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대립되는 의견을 직접적이고 격렬하게 내놓는 법을 아는 팀들이 더 좋은 성과를 낸다. 17. 교착상태와 악다구니에 빠지지 않고 서를 이해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방식으로 의견 대립을 풀어가는 법을 배울 수 있다면, 이는 우리 모두에 도움이 될 것이다. - 이언 레슬리, <다른 의견> 중
냥냥냥이펀치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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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일 넘기는 동료 어찌하시나요
이직한지 5개월됐어요.. 팀에 본인일을 아주 자연스럽게 넘기는 동료가 있습니다 솔직히 일도 잘 못하긴 해요 그래서 그런지 팀장님도 그 사람이 해야 할 일 인데도 다른 동료한테 시킨다던가 저한테 시키네요 방금도 지 일 저한테 의견물어보는 것 처럼 하면서 그럼 그거 메일로 정리해서 보내줘 하는데 황당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제 일인줄 이럴때 어떻게 다시 토스 쳐야 하나요? 이번 일은 얼렁뚱땅 받아버렸는데… 이제 더 이상 대신 일해주기 싫네요…
자기일은자기가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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