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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U 받아보신 분 있으신가요?
이번에 미국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스톡옵션으로 USD 20K 준다고 했다가 RSU로 주게되었다는 통보가 왔습니다..이렇게 받아보는 게 처음이어서 어떤 준비를 해야하고 뭐가 더 좋은지 궁금합니다. 어떤분들은 거의 급여와 맞먹을 정도로 세금을 내야한다하고 그래서 겁이나서요 ㅠㅠ 미리 준비하고 예방해야될 부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코알라라라
21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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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구인 고민. 핸드폰, 카드단말기
안녕하세요. 저는 핸드폰가게와 카드단말기 회사를 병행하여 사업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업계는 디자인이나, 홍보자료들이 대부분 비슷합니다. 회사이름도 'ㅇㅇ정보통신' 대부분 비슷합니다. 저도 이업계에 오래있던것은 아니지만, 전시기획을 하다가 영업을 배워야겠다해서 보험, 통신을 거치다 딱 5년짜리 프로젝트다 하고 해야지 시작했는데... 인력이 제일 어려운것 같습니다. 아이덴티티가 명확한 디자이너분을 구하자니, 본인들 커리어때문에 이업계에는 들어오기 싫어하시고, 외주로 쓰자니 스케줄 맞추는데 힘들고.. 길게 갈수있는 프로젝트디자인 과 짧게가는 프로젝트 디자인의 외주인력이 다르면서, 긴프로젝트와 짧은프로젝트의 디자인들이 뉘앙스는 비슷해야하는데, 각자 다른 성격의 디자인이 나오는 것 같고. 이러한 업계는 디자이너분들이 안오려 하겠죠...
스미커
21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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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난 하루에 15시간 넘게 일해도. 월 250인데…
뿡뿡이랄랄
21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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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
보통 회사서 직원들에게 주지만 반대의 경우는 잘 못본거 같아서 드리면 뭔가 아부하는것 처럼 보일까요...?? 비싼건 아니고요 3만원 이하요
망고복숭아
21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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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균 연봉상승률 20% 이상
10년간. 시작이 너무 작아서 그렇지만, 나름 만족함. 이직은 좋은 것. 모두 화이팅!
스테이or고
억대연봉
21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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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외국계 기업에서 과장직급으로 경력 10년차 36살입니다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 있는데 전세계적으로 네임벨류가 확실한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대가 변하다보니 지금 회사가 성장해온 전통적인 산업군에 수요나 투자가 줄어들어 현 직장에 매출이나 미래가 이전만 못하다는것을 실감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율주행 센서쪽 스타트업에 오퍼를 받았는데 아직 내적인 결정을 못하여 확답을 하지 못한 상황이네요.. 연봉은 현재 세전 6500 정도(인센이랑 각종 복지로 받는 금액포함)받고 있는데 이직을 하면 이거보다 500에서 700정도 더받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오퍼를 받은 스타트업은 20년도 시리즈A+까지 투자 유치가 되었고 제품 양산 준비가 마무리단계까지 와있습니다 제가 고민이 되는것은 현직작에서도 어느정도 인정을 받으면서 내실을 잘 갖춘다면 회사내에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산업군이 쇠락을 하는 산업군으로 바뀌고 있어 직종 변경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중입니다. 그런데 막상 이직을 생각하니 스타트업이라는 불확실한 상황에 나에 모든것을 맡기기에 겁도 나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생기네요. 만약 선배님들이 저와같은 경우라면 어떠한 선택을, 하시겠나요??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니다..
인미가가
21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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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의 휴가일정 공유 어떻게 받으시나요?
궁금합니다. 젊꼰으로 가는 중인지. 지자체 산하기관 8명의 팀원으로 꾸려진 팀 대리이고, 제가 30대초중반이고 위로는 과장차장팀장님 계시고, 저희는 연차를 그래도 자유롭게 쓰는 편인데.. 팀원들 보니 업무가 현재 기준으로 함께 하는 사람에게만 연차/반차 일정을 공유하고 나머지는 그냥 자연스럽게 흘려듣게되는 거 같아요. 저는 그래도 열람문서 걸어서 연가 일정을 좀 팀원들에게 알리는 편이고요. 보통 팀원들 연차 / 반차 사용한다는 내용을 공유 받는 편이신가요? 연차는 전적으로 개인의 자유라 뭐라 말하기가 애매한데,, 보고받고싶고 팀원들 일정 숙지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는 것이 젊꼰으로 가는 중인가요 저?
후르르륵
21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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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선택은?
먼저 읽으시는 분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모호한 표현은 쓰지 않겠습니다. 세계, 한국, 서울 이런 큰 규모가 아닌 직장도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데요. 둘 다 2년 정도 근무 했다, 둘다 급여는 같다는 가정하에... 두 명의 직원 스타일 중 한명만 선택 한다면 회사엔 누가 필요할까요? (둘 다 사내 대인관계도 좋습니다) 1, 사내 누구로 부터든 인정 받고 뛰어나 성과를 내지만 지각을 평균 월 1회 (5분~2시간)하고 절대 못 고칩니다. 2, 지각 한번 없고 시간 약속에 철저하고 근무는 성실하지만 뛰어 나거나 성과는 없습니다. 문론 앞으로도 절대 성과는 없습니다. 이에 대한 선택이나 해법은?
긍정이
21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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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채용연계형 인턴 2개월
저는 경력도 있는 서른살이라 마음의 여유가 없는데 도전해볼까요? ㅠㅠ 실제로 대기업에서 채용연계가 많이 이루어 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직자 인터뷰 등 대외적으로는 당연히 긍정적으로 말해서요…
초코프레첼
21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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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진행할만한 소규모 이벤트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 부서는 저 포함 5~6명인데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회식도 못하고 뭔가 침체된 분위기라서요 ㅠㅠ 저의 연차를 걸고 소규모로 소소하게 이벤트나 대회같은걸 해볼까 하는데,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ㅎㅎ
내눈앞모니터
21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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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다음날 전체 회의..
8월에 사전 예약으로 백신 접종스케쥴을 잡아놨는데 어제 갑자기 전체 회의가 접종 다음날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아직 팀장급은 아니라 회의 전에 자료 준비까지가 제 업무고, 코로나라 전국 영업직원들과 화상회의로 진행되기 때문에 백신휴가를 쓰려고 계획했습니다. (다만 본사 직원은 전원 현장 참여) 저희 부장-차장급들은 그래도 나와야한다고 눈치는 주는 상황이고요. 저는 솔직히 눈치는 보이는데 제 몸 상태가 어떨지도 모르겠고, 당위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ㅠ
생각많은무지
21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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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찐으로 친한 사람이 있나요?
친함의 기준은 다 다르겠지만.... 저는 좀 더 친근한 사람은 있지만 회사 사람 중에 진심으로 편한 사람은 한 명도 없거든요. 어차피 다 돈 벌러오는 건데 딱히 필요하지도 않고? 친하게 사적으로 알고만 지냈던 분이랑 업무로 엮였더니 일하는데 딱히 친한 사람이라고 도움이 되는 거 같진 않네요. 사소하게 챙길 게 많은 일인데 부서간 협업 요청 메일 하나 제대로 주지도 않고... 사내메신저로 툭툭 던지듯 공유 하니까 일이 두배예요. 현타 씨게 와요ㅜ 암튼 각설하고 친한 회사 사람이랑 어느정도까지 친한가요?? 저는 (좀 많이 불편하지만) 평일에 퇴근하고 같이 쇼핑갈 수 있는 정도? 하지만 주말엔 별거 아닌 카톡도 딱히 읽고 싶진 않은 정도네요.
콜록홈즈
2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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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지 스테이할지 한 번만 봐주세요
1. 현회사 연봉 + 성과급 5500 장점 사수 좋음 배울 점 많고 까면서 잘 챙겨줌 나름 꼰대스럽지만 자유로운 분위기? 집이랑 회사랑 가까움 공채 출신이라 주욱 다니면 도움 될듯 단점 일이 점점 빡세짐 최근들어 매주 야근 혼자서 두 셀 일을 하고 있음 다른 사수랑 너무 안맞음 2. 이직할 회사 연봉 5500 식비 등 기타 500 재직자 공제 돼서 추가 수당 있을 듯 (거의 연봉 15퍼 상승) 장점 디지털 쪽 회사라 내가 안 해본 일(같은 광고업이긴 하지만) 워라밸 좋다고 들음 사내 분위기 영함 단점 집에서 다소 멈 40분 거리? 일의 체계가 없음 거기 다니다 나온 사람 말론 비전이 없어 보인다고 함 전문가 거의 없고 내가 거의 광고 전문성 가진 사람이 될듯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류류룰
2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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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상승
산업군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이직시 연봉 상승분 고려할때 이직 하는 회사에서 원징기준 3년치로 보나요? 아님 해당연도 계약연봉 기준으로 하나요?
PM기획전략
억대연봉
2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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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날 싫어하는게 늘 두려워요.
제목 그대로 누가 날 싫어할까봐 항상 두려움에 사는 것 같습니다. 일하는데도, 특히 협업할 때 이 두려움이 항상 발목을 잡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고 상처도 쉽게 받으니 참 힘들어요. 이런 저를 상대하는 동료들은 더 힘들 거라는거 아는데 고치기 참 힘드네요. 여기는 저보다 인생 선배님들이 훨씬 많으시니까...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올려봐요.
라라랄랄라라
2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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