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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시장 전망이 어떤까요?
보청기 시장 전망이 어떤가요?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압도적으로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브랜드는 아직 없는 것 같고, 전국적으로 보청기 센터가 많은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직 제안이 와서 여쭤봅니다)
땡땡이양말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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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모르게 공격적으로 말하는 버릇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저도 안그러고 싶은데, 가끔 어떤 포인트가 건드려지면 저도 모르게 공격적으로 말하게 되곤 합니다. 이건 많은 문제를 야기하더라고요.. 이게 할 때마다 '다음엔 안그래야지' 마음을 먹는데 잘 안 됩니다. 비슷한 고민 해본 분 있으시면 경험좀 나눠주세요 ㅠㅠ
다람다람쥐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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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다녀올때마다 선물 기대하는 직원 대처법
뭐가 있을까요? 너무 시덥지않은 질문이라 미리 죄송합니다. 인간관계 어렵네요.. 지방 출장을 다녀오거나 고향 내려갔다 오거나 여행 다녀오면서 몇 번 선물을 사왔던 적이 있습니다. 큰 건 아니고 작은 기념품이나 먹을거 위주였습니다. 빈 손으로 돌아왔을 때 "이번엔 뭐 없어요~?"하고 눈치없게 물어보는 직원이 있네요. 돈 몇푼 안되긴 하는데, 제가 매번 챙겨와야 할 의무도 없고 은근 스트레스입니다. 허허 웃으면서 화제 돌리긴 했는데. 속 좁아보이지 않게 현명하게 얘기할 방법 있을까요? 다음엔 좀 마음편하게 다녀와 대처해보고자 질문해요.
Liam078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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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여파에서 빨리 벗어나야 하는데
긴 연휴 한번씩 보내고 오면 마음도 체력도 리프레쉬 되어서 좋긴한데 다시 업무에 집중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네요 월요병의 확장판 같은..?ㅎ 날이 갈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빠르게 정신차리는 방법 좀 공유해주십쇼
결재요정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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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마웠던 첫 회사 팀장님처럼 하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일 잘하는 건 기본이고 인격적으로 굉장히 존중해주고(늘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적당한 때 적절한 디렉션을 내려주고 개인사로 힘들어 할 때도 귀기울여주고. 좋은 조언을 해주고 채찍질할땐 확실하게 해주고 (듣는입장에서 뜨끔하긴 하지만, 인격적으로 다치진 않음) 그렇게 팀 분위기를 만들어 결국 성과를 이뤄낸 첫 회사 팀장님 ㅋㅋ 그게 첫 경험이었기 때문에 저도 쉽게 그렇게 할 줄 알았는데 어렵네요. 팀원들은 생각보다도 너무 제각각이고 동기부여 정도도 천지차이고 능력도 천지차이고 너무나 엄격한 잣대가 팀장에겐 들여대어지는 것 같고. 길게 쉬고오니 더더욱 한숨이 나오네요. 제 무능 탓이겠죠..
돈많은백수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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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선제검사 못받게 하는 회사
추석연휴 후에 코로나 선제검사를 동료 몇명이 받으려하니까 상사가 못가게 하려고 일장연설을 했는데 가관이네요. 이유는 누군가가 양성 나오면 그 직원 치료하는동안 그 일 못하는건 어쩔거고 사무실 문닫아야 되는건 어쩔거녜요. 여긴 양성이어도 직원 묶어놓고 일시켜서 내부에 바이러스 다 퍼뜨리고 출근길에 다 감염시킬 생각인가봐요.
Jay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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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월/안식휴가가 있으신가요?
N년 근속시 장기휴가 부여하는 회사 많은가요?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떠신가 궁금해요.
고구마깡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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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보는데 실제로도 직원들과 저 정도 유대관계가 있나요?
드라마 유미의세포들 아직 1화밖에 안봤는데요. 전 선후배 동기들이랑 회사밖에서 사적 만남 안하거든요 일하다가 회식은 당연히 하는데 (아무리 동기들끼리 마셔도 사회생활 연장이라고 봄) 드라마에서 보면 주말에 꽃축제 같이 놀러가자고 선후배 동기들끼리 약속잡는 씬 나오는데 낯설더라구요 ㅋㅋ 5살 어린 후배들이랑, 유미(대리)랑 위에 과장님이랑 한데모여 꽃축제 약속 얘기를... 원래 우리나라 컨텐츠는 직업별 로맨스라곤 하잖아요? 의학 드라마면 의사들의 로맨스 직장인 드라마면 직장인들의 로맨스 그런 흔한 맥락인건지 저희만 삭막한건지?ㅎㅎ
봄봄봄이왔어요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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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창업 이후 입사 고민
안녕하세요. 이직 고민이 있어 글을 남겨봅니다. 20대 후반 회사를 공동 창업하고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공동대표부터 COO까지 많은 일을 겪으며 고민과 성장을 해나갔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말 직무 구분 없이 많은 일을 담당하고(프로젝트 관리, 정부 사업, 경영 지원, 행정, 인사 등등) 처리하며 언제는 리더가 언제는 소방수가 되어 살아오게 된 것 같은데 연초 회사가 이슈가 생기고, 대표를 중심으로 조직이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변화 속에서 저는 성장이 멈춘듯한 느낌을 받고, 자존감이 낮아지고 심리적으로 불안하게 되며 힘들어졌습니다. 조금 더 지나보면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9개월이 지났는데 쉽지 않네요. 최근에는 새로운 성장을 위해 변화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당장 새로운 창업을 하기 보다는 지금껏 회사를 하며 고민했던 부분들을 더 많은/오랜 경험을 가진 분들과 업무를 해보고 싶고, 새로운 환경/회사를 경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제가 공동 창업을 하며 다양한 직무의 일을 담당했는데 결국 취업은 어느 특정 직무를 요구하게 되어 무엇을 특화해야 할지도 고민이네요. 더 나아가서는 시장에서 매력적이긴 할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연봉이나 경력 인정에 대해서도 걱정하긴 했지만 30대 초반인 지금 새롭게 시장에 던져져서 시작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ㅎㅎ 주변에서는 저를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나오라고 안타까워 하지만 새로운 도전이 걱정되기도 하고 사실은 어딜가도 같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드네요. 다만 지금 회사에서의 컨택스트는 너무 힘들고 더이상 성장하기에는 힘들어진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하나의 직무에 확실한 전문성을 갖출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으로 또다시 창업이라는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질문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Q. 공동창업으로 다년간의 경험을 이직을 한다면 어떻게 연결시켜보면 좋을지. Q. 현실적으로 업무 등으로 인해 재직 중에 구직 활동은 어려울 것 같아 먼저 퇴사하고 벗어난 환경에서 적극적으로 이직 준비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자세한 이야기를 풀기에는 너무 특정될 것 같아 모호하게 두서 없이 작성된 것 같은데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답이 정해져 있다고도 생각하는데 그래도 새로운 생각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마음으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문의 드립니다.
은적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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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처우 협의 팁 궁금합니다.
어제 제가 글을 쓰긴 했습니다. 우선 한 곳은 연봉은 어느정도 올라갔지만.. 직위가 내려갔습니다. 10년차인데 주임이고… 그 회사 직위체계로는 대리급이지만 주임 이상으로는 안된다고 합니다. 금일 추가적으로 다른 회사와 연봉과 직위 협상이 있을 예정입니다. 혹시 연봉 부분에서 이직 처우협의가 끝난 회사를 거론하면서 협상을 해도 괜찮을까요?(워낙 전 직장 기본급이 많이 낮아서 불리한 조건이라..) 아니면 다른데 이미 합격한 곳을 말하는게 실례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우산
21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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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내 불륜으로 인한 업무 과다...
겉으로는 괜찮아보이는 곳이라 이직했지만 입사후 실제로 일해보니 부서장과 제 위의 과장이 불륜입니다 저는 대리에요 전임자는 저한테 다 알려주면서 그들끼리 놀기위해 부장이 과장에게는 최소한의 일만 나머지는 일 다 몰빵해서 준답니다 그래서 퇴사한다면서 저보고 빨리나가래요 입사한지 한달도 안됐는데... 다른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불륜사실은 전직원이 다 알지만 둘이서 바뀌는것은 없다네요.. 부장이 엄청난 고인물이더라구요 임원진 백도 있는것같구요
날마다
21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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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직위 하락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처음으로 이직 준비 중에 한곳에 합격을 하였습니다. 10년차에 처음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업무나 이런 부분은 어느정도 동일합니다. 근데 이직 한 회사에서 이상하게 10년 연차는 인정은 해주지만… 직위는 주임이상은 힘들다고 합니다. 제 나이 30대 후반인데… 전 직장에서 팀장 직책이였고…따로 주임 대리 이런 직위가 아니고 프로 매니저 등 이런 직위였습니다. 해당 회사 직위체계 사원 4년 후 주임 주임 4년 후 대리 이런 체계인데 10년 경력이면 대리정도 되는데… 절때로 대리를 해줄 수 없고 내년에도 주임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직위가 조금 내려가게 되는 경우인데… 이럴 경우 만약에 추후 이직 시 불리할까요? 우선 연봉은 기존보다 높긴합니다.
우산
21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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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직 입사 시기
보통 대기업 면접 후 입사시기가 어떻게되나요? 9/30 2차 면접인데 발표가 2주 뒤쯤 난다고 하면 입사는 11/1로 하나요? 아니면 12/1로 하나요??? lg 지원했는데.. 보통 입사 시기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당 대기업의 경우 정해진 날짜가 있는지..
ddu
21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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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 그룹사에서 10여년 근무중이고, 설계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3년전부터 지금하고있는 업무에 대하여 흥미가 없고 지루함을 느껴 새로운 변화를 위해 회사내 순환보직을 신청하였으나, 2년동안 직무순환을 실패하여 이직을 시도중입니다. 제 업무는 경쟁회사중에서는 가장 좋은 회사라서 직무변경 또는 아이템 변경을 통해 이직을 시도하다 보니 국내회사중에서는 좋은조건이 없고 외국계 뿐이라 외국계 회사를 알아보고있습니다. 그러나 외국계의 경우는 글로벌적으로는 규모가 크고 인정받는 회사이나 국내의 지사는 규모가 크지않고, 중소 또는 중견 기업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직 시 연봉은 상승할 수 있겠으나, 복지의 차이가 있을듯하고 지사 개념이다 보니 프로세스 또한 국내와 다르고 복지면에서도 국내 대기업 대비 차이가 있는듯한데, 이직 시도를 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현재는 경기도에 거주중이나, 자녀 교육을 위해 5년이내 서울로 이사를 계획중이며 이에 따라 회사도 서울 사무소 위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부동산가즈아
21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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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과 팀장의 차이점이 뭘까요?
주말도 회사 업무로 머리가 복잡한 휴일이네요 팀원일때...휴일때는 어땠었는지.... 팀원일때... 평일때는 어땠었는지.... 팀원일때... 업무의 책임을 어디까지 생각 해 봤었는지... 팀장이 되고 보니...그 시절이 좋았구나 생각되는 일요일이네요 :) 눈치 보는게 늘어 났네요! 팀장님들은 어떠세요? 팀원일 때...팀장 일때...ㅎ
lliiilli
21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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