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4,85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회사 주변 단골 카페 사장이 담배를 핀다면?
회사 주변에 자주가는 카페가 있었는데, 순간 흡연장에서 담배피는 카페 주인을 봤어요. 뭔가 찜찜해서 그 다음부터 그 카페 안가게되네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상관없으니 간다 1번 안간다 2번
릴리2
21년 10월 06일
조회수
1,335
좋아요
3
댓글
14
뒤끝 있는 사람?
바로 접니다 ㅜ 한번 크게 사람과 어긋나면 다시 하하호호하기가 어려워요 업무상 크게 다툰 일이 있는데 그런 뒤 예전처럼 못 돌아가겠네요 같이 술도 잘 마시고 그 분 자취집에서 자기도 했던 사이인데요 ㅠ 다른 분들은 적당히 가면도 쓰고 잘하는데 감정표현이 잘 드러나는 저로선 ㅜ 정말 어려운 일 중에 하나네요 이것도 처세라면 처세인데 다들 어쩜 그렇게 쿨해보일까요 ㅠㅠ 어떻게하면 될까요
자이자이자슥아
21년 10월 06일
조회수
759
좋아요
1
댓글
3
부장님 이것만은 제발?!
이제 곧 새로운 회사로 출근을 하는데요. 그간의 부족했던 부분들을 하나씩 되짚어 보고 있습니다. 조직을 끌어 본 경험이야 많지만 좋은 리더였다고 말하기엔 언제나 부족함이 있었지요. 그래서 이번만큼은 자~알~ 연기해서 ㅋㅋ 좀 더 좋은 사람으로 함께하고픈 바램이 있답니다. 혹시 여러분이 바라는 이상향의 조직장(feat.본부장) 모습은 어떤 사람일까요? 새로 오신 부장님이 이것만은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 하는것 있으실까요? 댓글 남겨주시면 귀담아 듣고 잘 대입해서 체질개선 노력해보겠습니다 :D 미리 감사드립니다 ~~
포티포
억대연봉
21년 10월 06일
조회수
679
좋아요
1
댓글
15
면접 공고와 다른 직무로 근무중입니다
제조업입니다 전직장 폐업으로 퇴사를 하면서 전직장대비 조금 규모와 이름있는 큰 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힘든시기에 받아주어 감사한 마음이큽니다만.. 공고한 직무와 다르게 배치되었습니다 계약서작성하고 팀배치되고 며칠있다 알려주더군요 기존에는 계속 업체선정 전략운영 구매를 해왔고 면접과 공고도 그렇게봣습니다만 개발구매로 배치되었습니다 개발구매쪽은 처음해보는데 사실 말만 구매지 욕받이 방패막이 소총수더군요 연일 야근하고 현타와서 글써봅니다.. 벌써 1년가까이되었고 향후 몇년간은 이걸 할듯한데 직무전문성까진 아니더라도 담당아이템 전문가라도 되고싶은데 .. 답답하네요
33ㅇㅌㅇ
21년 10월 06일
조회수
666
좋아요
0
댓글
3
수동 공격적 동료
저희 팀에 저보다 먼저 입사한 직원이 있어요 (김과장이라 쓰겠습니다) 팀장이 저랑 김과장을 경쟁구도로 나누어 두었습니다 그 김과장은 저보다 나이는 한살 어리고 입사는 3년 먼저했어요 (꼰대회사라 선배대접하는게 중요합니다) 저는 경력직으로 왔고 제 나름의 일욕심과 추진력으로 많은일 새로운일을 계속 찾는 성향이고 김과장은 주어진일에만 묵묵한 스타일입니다 저는 사람들이랑 소소하게라도 오늘 잘어울리시네요, 맛있어 먹어봐 같은 여담, 업무도 시시콜콜 가볍게 얘기하는게 부담없는 성향 김과장은 남이 먼저 말걸어 주기 전엔 절대 먼저 잡담이든 업무얘기든 안하는 성향으로 극과 극입니다 제가 거슬리는 부분은 김과장이 저를 너무 싫어하는게 느껴져서에요 제가 팀장님이랑 이런저런 업무얘기를 하면 저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복도를 지나갈때도 저를 노려보면서 걷는다거나.. 출퇴근시 밖에서 마주치면 인사를 할법도 한데 20보 뒤에 오면서 당연히 쌩까구요 (이건 저 말구 다른사람한테도 그럽니다) 퇴근할때 저만 남아있으면 인사없이 그냥 갑니다. 저희 회사 문화는 출퇴근ㅅ ㅣ 허공에라도 인사를 하거든요 웃기는건 팀장이 있거나 다른 누가 있음 개미소리처럼 인사하는데 저만 남아있을땐 일부러 안하고 가서 괘씸합니다 ㅋㅋ 처음엔 서운한 맘도 있었고 제가 먼저 살갑게웃으며 말걸기도 했는데 지금은 다 필요없고 지치기도 하고 저도 쌩까자니 똑같은 인간이 되는것 같고 악순환이 될거같고 먼저 웃으며 인사하긴 하는데 ..,점점 불쾌한 마음이 앙금으로 조금씩 남네요.. ++이분 특이점은 생일 축하 인사나 승진인사 이런걸 그 누구에게도 절대 하지 않고 생일때마다 케익을 나눠먹는데 이분은 그 누구에게도 축하인사를 건넨적이 없어요 ㅋㅋㅋ 근데 잡담같은걸 할때는 이런저런 얘기도 부담스럽지 않게 잘 하는 편이라 이사람의 모난 특성이 그~~렇게 눈에 띄지 않아요 교묘하게 잘 감추죠 원래 저런넘이지 하다가 가끔 진짜 화가나는때가 있는데..오늘 좀 열받네요 일부러 저 보라고 ? 기죽이려고 노려보는 걸까요 아님 자기도 모르게 싫은 마음이 눈빛으로 표출이 된건지.. 그따구로 도끼눈 눈뜨지 말라고 불러서 따지고 싶습니다만 걍 못본 척 참을까요 그동안 그래온것처럼요. 좋게 얘기를 해볼까 싶기도 해요. 본인 눈빛이 안좋은데 스스로 그런모습 알고는 있는지 일부러 그러는지 그게 나한테 상처가 되는데 그렇게 째려보면 기분이 풀리는지 아오.. 잘지내고 어쩌구 이젠 관심 없구요 .. 무시하기엔 거슬리구요 괜히 말꺼냈다가 어정쩡하게 더 반감만 살 것 같고 안하느니만 못하다 싶은데 제가 왜 이런 더러운 눈빛을 받아야 하는지 분통터져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너무 어려워요 ㅠㅠ ㅁㅁㅁㅁㅁ덧글ㅁㅁㅁㅁㅁ 여러 말씀 감사합니다. 글 쓴 당시엔 화가 많이 났었어요. 어디 누구에게 말할 수도 없고 화는 나고.. 불편해서 싫다고 정면돌파하여 따질까 말까가 저의 핵심고민이었어요 저사람이 나한테 왜이러지? 로 시작해서 이래서 나를 싫어하나, 저래서 나를 싫어하나 원인이 뭔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혼자 해본 이런저런 추정이 글에서 실마리(?)가 되어 불필요한 사족이 된 것 같아요 팩트에 가까운걸로 요약하면 1. 김과장은 노려보기 쌩까기를 자주한다 2.나한테만 그러는 것 같다 (누구에게나 그러는 것 같기도.. 잘 모르겠어요) 3. 노려보기와 쌩까기가 너무 거슬리고 싫다 요약해주신 글들 보면 4. 악감정은 오히려 내가 가지고 있을 수도 5. 성격차이니 신경쓰지 말 것 그래서 노려보는거나 인사 안하고 쌩까기..는 그럴 수 있다, 로 이해해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이해는 아직도 안됩니다 .................ㅠㅠ 이게 어떻게 성격일 수 가 있는지 ㅠㅠ) 악감정의 원인이 째려보는 눈빛이랑 쌩까기 (+반박하는 말투) 이기 때문에 악감정위 원인이 제거되긴 힘들 거고.. 며칠째 글을 읽고 또 읽는 제 자신을 보면 앞으로 얼마나 쿨하고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런가 걱정이 좀 됩니다..
drpop
21년 10월 06일
조회수
4,099
좋아요
5
댓글
37
아직 잘 못하는건지 vs 그냥 잘 못하는건지 아는법.
경험이 부족해서 [아직 잘 못하는 일]과 vs 애초에 [내가 잘 못하는 유형]의 일은 어떻게 구분할 수 있나요? 기본적으로 경험이 쌓이면 능력치가 조금씩 올라간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A는 말하기를 잘하고 B는 글을 잘 쓰고 C는 기계조립을 잘하고 등등 타고난 능력치라는게 있잖아요? 회사에서 업무 할 때도 가끔 현타 올 때가 있습니다. 제가 어떤 일을 잘 못할 때, 특히 잘 못하는 일들이 비슷한 느낌일때요. 예를들어 공간감 부족하다고 치면, 1.지도를 잘 못 읽는다 2.길에서 방향도 잘 못찾는다 3.다른사람에게 길 설명도 잘 못한다 등등 위 얘기는 업무관련은 아니지만, 아무튼 업무에서 이런게 있으면 어떻게 하세요? 월급쟁이라면 그 부분도 할 수 있는데까지 역량개발을 해야 하는거겠죠..?
연날리기
21년 10월 06일
조회수
889
좋아요
3
댓글
6
'나는 직장인이 적성에 안 맞는구나' 싶을 때
'나는 직장인이 적성에 안 맞는구나'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 때가 있어요. 누군가와 협업하는 것도 어렵고 매일 8시간 이상씩 책상 앞에 앉는 것도 고역이고. 내가 하고 싶은 건 회사 밖에 있지만 그건 현실이 너무 발목을 붙잡고.. 이런 생각이 들 때 어떻게 마음을 다잡아야할까요? 반대로, 이런 생각이 들 때 회사를 때려칠 용기는 어떻게 낼 수 있는 걸까요? 저 같은 사람 없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퇴근하다말고
21년 10월 06일
조회수
1,699
좋아요
1
댓글
7
[골드만 직장인 저널] 나는 전문직 회사원이다? (회사원은 전문직이 될 수 없는가)
업데이트 예정
비공개
21년 10월 06일
조회수
482
좋아요
0
댓글
6
[골드만 영어 저널] 영어 쫌 하나? BBC hard talk
영어공부에 좋은 콘텐츠 추천드려요 BBC hard talk란 프로그램인데 이슈, 화제되는 분야의 명사나 인물을 인바이트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점점 좀 곤란한 이야기나 민감한 이야기, 첨예한 이슈를 꺼내서 문답을 주고받는 프로입니다. 정치, 사회, 문화 다방면에 걸쳐 서로 듣기 좋은 얘기가 아니라 정서적으로 민감한 얘기를 주고받고 치고받는 대화를 엿보고 배울수있는 좋은 프로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공개
21년 10월 06일
조회수
617
좋아요
7
댓글
0
이직 사유 확인부탁 드려여
몇 일 뒤에 이직 면접을 봅니다. 가장 중요한게 이직 사유일 것 같은데 내용은 대충 이래요. "사실 현 직장에 크게 불만을 갖고 있진 않습니다. 그러나 예전부터 이직을 하게 된다면 좀 더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과 함께 하고 싶었고 ㅇㅇㅇ은 제가 예전부터 눈여겨보던 회사였습니다. 주변 지인분들로부터 이미 ㅇㅇㅇ는 기술력, 복지, 성장가능성 등 다방면으로 좋은 회사로 소문이 나 있었고, 그 와중에 헤드헌터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게 되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아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어떤가요? 평범해 보이지만 당당하게 얘기하면 나쁘진 않아보이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오늘만살자
21년 10월 06일
조회수
4,069
좋아요
13
댓글
29
신입으로 입사할수없는 곳에 신입으로 입사
경력 1.5년 정도로 경력 무관 경력직 공고로 지원했고 경력이 애매했기에 처우 협의하에 중고 신입으로 입사하게됬습니다. 다만 이 회사가 경력직으로만 운영되는 회사다보니 신입이 할수있는 것도 없고.. 눈치보면서 배워가야됩니다. 이분야에서 오래 계셨던 분들끼리 합작한 곳이라 회사 인원 대부분이 과장 부장급이며 대리 사원은 통틀어 저 혼자인 상황이네요... 사수분도 부장급으로.. 신경을 전혀 안쓰시는건지 못쓰시는건지 아무튼 엄청 바쁘십니다. 출근한지 이제 겨우 며칠밖에 안됬고 경력이 있다한들 사회 초년생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이럴 경우 제가 먼저 귀찮게(?) 다가가는 것이 맞을까요?
루딱
21년 10월 06일
조회수
4,079
좋아요
7
댓글
8
경력직 지원 서류 통과 팁 같은게 있을까요?
나름 내가 담당했던 직무랑 거의 일치하는 포지션이 떠서 지원해봐도 항상 서류 컷.. 요구하는 경력도 갖추었고, 학교도 괜찮은 곳 나왔고, 빅데이터쪽 공부하면서 미래 준비도 해나가고 있는데.. 무엇보다 재직 중인 회사 내에서는 업무로 나름 인정받고 있는 상황인데도 매번 서류 컷 당하니까 자존감도 조금씩 하락중 경력직 서류 통과 팁 같은게 있을까요??
리얼월드
21년 10월 06일
조회수
941
좋아요
1
댓글
7
안녕하세요. 이직준비중인데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5개월전에 가고싶은 회사에서 헤드헌터를 통해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저말고도 주변 몇몇 지인도 연락이 온 상태였습니다. (대규모로 채용을 하는지.) 저는 이직을 한지 별로 안된 상태였기때문에, 당시에 지원을 하지 않았습니다. 주변 제안을 받은 지인들은 지원을 한 사람도 있더라구요. 이직한지 몇 달되지않은 회사에서 생활하다가 직무가 맞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당시 헤헌통해 연락왔던 회사(가고싶었던 회사)가 홈페이지공고를 통해서 아직 채용진행중인 것을 알고, 홈페이지지원을 하였는데요. 두달이 다되어도, 연락이 없네요. 떨어졌다는 건지. 아직 검토가 안된 것인지. 당시 같이 헤헌을 통해 연락을 받았을 때, 지원한 주변 지인들은 지원하자마자 일주일 만에 결과를 헤헌이 알려줬다고하는데.. 전 홈페이지지원이라 그런지 아무 연락도 없더라구요. 회사에 문의해본 결과 탈락자는 문자를 준다고하는데 문자도 없고.. 그 와중에 얼마전 또 다른 헤헌통해 제가 지원한 회사,직무와 일치한 제안이 또 한번 들어왔습니다. 기존에 홈페이지 지원을 하지 않은 상태라면 헤헌통해 지원하겠지만, 지금 지원을 해논 상태기때문에, 헤헌통해 또한번 이력서를 넘겨도 괜찮을지 싶습니다. 아무래도 헤헌통해 지원하게되면, 결과를 빨리 통보받을 수 있을거 같기도하고 그 회사측에서도 검토를 자세히 해볼거같구요. 이럴 경우 중복지원이지만 헤드헌터통해 이력서를 보내봐도 괜찮을까요?
아이호니
21년 10월 06일
조회수
1,025
좋아요
0
댓글
6
꼭 경쟁을 붙이려는 팀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경쟁심을 불러일으키는 리더 어떻게 생각하세요? 팀원들에게 태스크를 주고 늘 누가 더 잘했니 역시 누가 하니까 다르다느니 이런 말을 늘상 한다든지. 동기부여하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생각으로는 경쟁이 붙은 팀원끼리 서로에게 악감정을 품게 될 여지가 많고 그렇게되면 오히려 팀으로서의 성과는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초록나뭇잎
21년 10월 06일
조회수
686
좋아요
0
댓글
2
일이 그토록 재미없는 이유(일을 즐길 수 있다는 환상)
key idea : 일은 소비자가 즐겁거나 만족하기 위한 과정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일이다. 즉 성과나 결과물은 즐거울수있으되 과정은 즐거울 수가 없다. 그러니 착각하지 말지어다. 업데이트 예정.
비공개
21년 10월 05일
조회수
875
좋아요
4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