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88,35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투표 결혼식 때 청첩장 회사 돌리시나요?
저희는 청첩장 회사 전부 다 돌리는 식인데 초대할 때 안오셔도 된다~ 말씀드려도 상대방도 부담스러울 거 뻔하고 해서 같이 밥 먹는 분들만 따로 드리려고 했습니다. (이미 결혼식 지인만 초대한다고 말한 상황) 그런데 윗 분들은 청첩장 안주면 섭섭해한다고 해서 파트장님께 따로 드려야 할 지 고민입니다. 일적으로 따르거나 하면 저도 당연히 드릴텐데 개인적으로 안좋아하는 분이기도 하고.. (파트 내 친한 사람만 잘 챙겨주는 식이라서요..) 이미 회사에 작게 한다고 하고 파트장님만 드리면 그 분 특성상 왜 자기만 주는지 모르겠다~ 이러면서 뒷말이 나올까 걱정입니다.. 또 안드리면 청첩장 안줘서 좀 그렇다는 식으로 뒷 말 나올까봐 걱정이구요.. 다른 팀장님들은 안드리려고 하고 같이 밥 먹는 팀원분들만 드리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청첩장 드릴 것 같나요? (현재 파트장님이 팀장 겸직인데 말만 겸직인 수준)
앙금드
04월 20일
조회수
293
좋아요
1
댓글
4
정장러들 여름에 어떻게 하세요?
저 정장러인데 여름이 걱정이에요 다른 분들은 여름에 어떤거 입으세욮?
만두국
04월 19일
조회수
271
좋아요
1
댓글
1
손실..
당장은 인건비와 리소스가 투입되어 마이너스처럼 보일지라도, 그것이 쌓여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십'이 된다면 미래의 이익은 복리로 돌아올지도.....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4월 19일
조회수
366
좋아요
8
댓글
0
03년생 신입 괴롭히는 팀장님
입사한지 3달 된 신입이 있는데 요즘 불쌍해죽겠습니다. 저희 팀장님이 "주니어 때 빡세게 챌린지 받아야 빨리 큰다"라는 주의이고 자기 밑에 주니어를 빡세게 키우는걸 굉장히 자랑스러워하시는 분입니다. 근데 대학교 졸업도 안한 03년생.. 게다가 운영 업무 맡으러 1년 계약직으로 들어온 친구에게 이렇게 하시는게 맞나? 하는 의문이 듭니다. 저희 팀이 새로 involve하게 된 프로젝트가 하나 있는데, 팀장님이 이 프로젝트의 아이디어를 신입한테 생각해오라고 지시하셨습니다. '틀에 갇히지 않은 말랑말랑한 사고'를 보여달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예산 제한이나 논의되는 방향성 등도 일부러 안 보여주셨다고 합니다. 신입이 주말 밤낮까지 고민해서 50쪽 넘는 장표를 만들어왔고 그 자료를 팀원들 다 모이는 주간회의에서 발표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추정 예산부터 백업 장표까지 탄탄하게 준비해왔길래 대학생 수준에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팀장님은 발표 중간에 끼어들어서 PPT 한장한장 난도질을 하셨습니다. 이건 우리 브랜드 이미지랑 아예 안 맞잖아. 이거 하려면 예산은 어디서 나냐? 예산이 이게 맞냐? 하는 크리틱부터 굳어 있는 신입한테 '생각은 한거냐? 지금 한국어 하고있는거 맞지?' 같은 인신공격까지.. 거기다가 팀장님의 성화로 팀원들도 돌아가면서 크리틱을 하고.. 회의 시간은 한시간 넘게 오버하며 신입의 멘탈을 가루로 만들고 끝났습니다. 팀장님은 신입에게 이렇게 시간을 할애해서 '교육'을 해준걸 뿌듯해하시는거 같습니다. 평소에도 비슷합니다. 말랑말랑한 의견을 내봐라 > 정작 의견내면 '그게 맞냐? 생각이 없다' > 무한 반복 이 친구 의견은 모자라고 틀렸으니 자기가 하는걸 보고 배워야 되고 자기가 맞다는 근거로 쓰는거 같습니다. 신입이 폰부스에서 혼자 몰래 우는것도 봤는데 애써 모른척했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땐 눈도 반짝반짝하고 질문도 많던 친구였는데, 지금은 입 꾹 닫고 팀장님 눈치만 봅니다. 저는 심한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경력직 입사한지 반년이 채 안돼서 분위기를 잘 모르고.. 다른 분들은 별로 이상하다는 생각을 안하는거 같습니다. 불쌍해서 뭐든 도와주고 싶다가도 제가 직접 해결도 못해주는데.. 어차피 1년 채우고 나갈 친구인데 도와줘서 뭐하나 라는 생각도 들어서 고민입니다..
uoun
04월 19일
조회수
25,015
좋아요
267
댓글
93
밥상 엎는 대표!
오너 회사 작은업체 다니는데 이런 회사는 처음 다녀보네요! 제목 그대로 밥상 엎는 대표 그다음 나온말 너 짤라버린다! ㅇㅋ 나간다함 짜른다 하니 해고 맞죠? 사건의 발단 회사 공용드라이브에 경쟁사 비교자료 있는데 업데이트 했음! 대표가 원하는 양식이 아니라고 개지랄을 떰! pt 자료도 아니고 참고자료임 경쟁사기능비교 ㅡㅡ 대표가 원하는 양식이 따로 있는지 이야기도 안해줌! 대표가 원하는 양식 1. 1) 2) 내가 한거 A 1) 2) 별것도 아닌걸로 식사시간에 밥상 엎는게 상식으론 이해안감! 이해안가는 부분에 대해 뭐가 크게 잘못된건지 나 모르겠다 이야기한게 해고사유인가요? 나오지말라해서 알겠다하니 오늘까지 하고정리할지 4월말까지 할지 정하라네 ㅎㅎ 어제 감정적으로 한거에 나또한 감정적으로 한건 인정! 근데 바로 정리는 쫌 ㅎㅎ 나가는게 답이죠?
No mercy
04월 19일
조회수
633
좋아요
1
댓글
7
부모님과 일하는게 죄송스럽네요.
저희회사는 가족회사입니다 직원 5명에 어무니, 아부지, 저 총 8명으로 구성된 밸브제조회사입니다. 작은 회사인 만큼 직원들 간에 사이도 좋고 다들 오랫동안 함께일한 분들이시죠.. 작은 불만은 있으시겠지만 다들 좋은 분들이십니다. 회사가 어려워도 의샤의샤해서 이렇게까지 온거죠. 어느덧 직원분들나이도 60대를 넘어가고 계시고. 가장 어리신분이 52살이십니다.(저를 제외하고요) 직원들 월급도 소기업 기준 잘챙겨주시고 아버지도 비슷한 봉급으로 가져가십니다 다같이 고생한거 아시니까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제가 어릴때 집이 너무 가난했고 아버지,어머니는 천만원가지고 사업을 시작하셨고 현재는 빚도 다 갚으시고 회사운영을 잘해오시고 있습니다. 아직 자가 공장은 없이 임대이지만 자식들 다 키우시고 빚 하나없이 잘 이끌어가고계십니다. 졸업 후 몇년간 다른 일을하다가 아버지 회사에 들어오고 아버지의 근심이 더 커지는 모습이 보이곤합니다.( 아들이 왔으니 회사가 계속 잘되야 한다는 압박이 많이 드시는거 같아요..) 저 때문에 더 몸 상해가지면서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면 어릴때 철없이 놀기만하고 대학가서도 공부 더 열심히해서 남들처럼 떳떳하게 회사다닐껄 이라는 생각이 요즘에 많이듭니다. 아니면 아에 다른 일을 해야하나 싶습니다. 큰 제조업체면 부모님들이 현장 작업을 크게 안하실때지만 저희아버지는 오직 현장 일만하신분이라 골프치거나 비즈니스모임 이런거 모르십니다. 오로지 현장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계속 일하십니다. 늦게까지도 같이 일하곤하죠.. 어머니도 사무실일과 현장을 병행하면서 하십니다. 제가 열심히하더라도 부모 눈에는 한없이 부족한 자식처럼 보이나봅니다. 현장일할때도 위험한일은 본인이하겠다고하시고 출장갈때도 자주 전화도 오시고 아직저는 부모가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부모 마음은 그런가봅니다. 특히 요즘 공장부동산 매입을 고려중이라서... 빚이 생기면 부모님이 더 고생하실게 눈에 보이니....., 제 아무리 열심히해서 부모님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도 큰빚이 일단 생기면 부모님 또한 나이 60에 몸을 갈아 넣을 모습이 뻔히 보이니 정말 맘이 안좋습니다. 이제 60이 되신 부모님이 앞으로 10년 15년은 더 할 수 있다고 말할때마다 그냥 공장사지말고 임대로 있자고 말하곤합니다.. 제가 다른 일을 하며, 살게되면 공장 살 이유도 없고 부모님 얼굴보면서 일하는 일이 없을테니.. 부모님은 하고싶은 만큼만 하시고 편한한 마음으로 노후를 보내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죄송스럽네요. 요즘 이런 저런 고민이 많아 여기에 써봤습니다..
인생의쓴맛은달콤
04월 19일
조회수
432
좋아요
3
댓글
2
48세 이직만이 답일까요?
내 능력에 따라 다를 거라는 뻔한 답이겠지만,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큰맘먹고 작년에 이직했어요. 영끌해서 꽤 큰 프로젝트 2개도 따왔고, 잘 마무리도 했고, 기사도 나오고 반응도 좋습니다. 또 올해 사업도 꽤 열심히 준비하고 있구요. 그런데 점점 허무하고 위축되고 자존감도 떨어집니다. 대표때문인데요. 작은 말 한마디에 제가 꽤나 상처받는 사람이라는 걸 최근에서야 깨달았습니다. (늙나봅니다) 저 나름의 이유가 있었던 당시의 최선의 행동을 자기만의 해석으로 안좋게 판단하고 그 판단한 내용을 공개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올리면서 주의하라고 하는 글들을 읽고 있으면 위축도 되면서 억울하기도 하고.. 일일이 따져가기도 그렇고... 암튼 마음이 꽤 오래 불편합니다. 당연히 대표를 마주치는 것은 겁부터 나고요. 이 나이에 이런 감정이 들거라 생각을 못했네요. 작년부터 지금까지 저는 딱히 제 팀이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꽤 큰 사업비를 땡겨왔지만, 늘 부탁해야 하는 입장으로 1년을 보냈어요. 굽신굽신... 그래도 이제 갓 이직했으니 이또한 적응하리라 보냈는데요. 그러니 당연히 보고체계도 뚜렷하지 않고, 협업 파트너쉽도 없고.. 과제 성과는 좋다보니, 주관사쪽에서는 지속적인 문의나 계획을 물어보는 일이 잦습니다. 어쩔 땐 AI의 도움을 받아서 답변도 하고 제가 나름 견식이 있는 부분이면 회사가 그쪽에 전문 지식이 없어도 저 나름대로 회사에 도움이 된다는 차원으로 더 열심히 대응했습니다. 그러나 대표의 저에 대한 편견은 최근들어 유독 심해졌습니다. 최근엔 본인이 업무를 지시해놓구선, 정말 대리급 혼내듯이 혼났어요. 혼난 내용까지 특정하면 안될 것 같아 자제하겠습니다만... 제가 순간 표정관리를 못했기도 했습니다. 25년 회사 생활에 이렇게 혼나봤나 싶을 정도인데요. 자세한 내용 언급하기 전에, 그냥 좀 선을 넘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세히 확인도 안하고 무조건 본인이 이해한 선에서 쏜살 같이 질러버리네요. 내년 사업도 사실 제가 많은 부분을 역할해야 하는 것은 기정사실입니다. 물론 알죠. 제가 없어도 회사는 돌아가겠죠. 그래서... 그냥 다른 회사를 알아볼까 생각중인데.. 이 나이에 쉽지 않은 걸 알기에... 그래도 이 또한 참고 넘어가자 해야 하는 건지.. 생각이 많습니다. 갈만한 1곳은 있습니다. 늘 저를 원하는 1곳이 있는데요. 거길 간다면 가야 합니다. 예전부터 제가 프로포즈를 리젝해왔기 때문에 제가 노크를 하는 순간 빼박이죠. 회사에는 퇴사 의사를 질러놓고... 노크를 해야 하는 순서가 되어야 할텐데요.. 뒤 보지 말고 그냥 지를까요? 대표와 면담을 해볼까 하다가.. 결국 답정너 대화로 끝날 것 같아서.. 더 안좋아질 거라는 조언도 있다보니.. (그분은 절대 안바뀐다라는 후문이 많습니다) 그분과의 면담으로 뭔가 좋아질 거라는 기대는 없습니다. 답답하네요.
아서라발발타
억대연봉
04월 19일
조회수
400
좋아요
1
댓글
2
승진 누락 3년여가 지나 이직을 시도하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보면 회사가 주는 신호를 빨리 눈치채는 것도 능력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가진 역량이나 그런 부분을 통해 회사는 계속해서 매출을 확인하려 했었고 승진에 대한 욕구로 급해지고 좁아진 제 인사이트로 아직도 회사가 나를 성장시키려 하나 하면서 1년을 더 소비했었습니다. 하지만 비슷한 나이에 경력이 4년정도 차이나는 사람이 저와 두직급이 차이나고 저연차 직원들이 저와 비슷한 직급으로 올라오게 되는 시기가 이번년도 하반기인걸 어찌 알게되니 깨달았네요. 회사는 다 잡은 물고기에 상사의 눈에 들지 못한 자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 라는 걸. 그리고 이것에 대해 제 스스로 그에 대한 불만이 있을 수 있지만 그건 단지 저 스스로의 감정일 뿐 그게 정의는 아니라는 것을요. 산업군을 특정짓고 최대한 여러 곳을 알아보면서 자격증 준비도 빡세게 하니 정신이 없네요. 거기다 작년에 결혼을 하게 되었고 올해 하반기에 아이가 나오니 마음에 급해지지만 최대한 힘을 내어 5월 이직을 향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곳에서 결코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스스로도 단점이 많은 사람이고 모든 역량이 출중하지 않고 만약에 최선을 언제나 다했냐라고 제 스스로 이곳에서의 저를 떠올리면 부족한 점이 많았던 인간으로 기억합니다. 빅뱅의 노래 중 last dance 라고 있잖아요? 그 가삿말처럼 적어도 나갈땐 박수 받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내 마지막 이곳에서의 한 달. 파이팅! 다른분들도 행복하고 좋은 일만 깃들기를 혹시라도 노파심에 드리자면 정우성 배우가 더킹에서 했던 대사가 직장생활에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네요. "그냥 권력 옆에 있어!"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를~!
갑틀러
04월 19일
조회수
514
좋아요
4
댓글
1
가스라이팅인가요??
중소기업에 재직하고있습니다. 현장에서 일하다가 사무실에 올라오라고해서 올라갔는데 월래하던업무가 아니다보니 생각보다 실수를 많이하더라구요 더구나 팀원이 아닌 팀장아닌 팀장으로가서 압박감도 심하네요 한임원은 자기는 다해봤다면서 매번 갈구는데 팀원들도 안쓰러운지 고생많다고하네요.. 임원의 뜻은 알겠지만 말끝이 항상 비수를 꼽는 비아냥 거리는 말을 해서 어렵네요..제가 멘탈이 약한건지.. 요즘은 참 회사가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ㅜㅜㅜ 다른분들은 어려운 상사가 있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옆팀장 부장님은 맘에 두지말라는데ㅜ그게참 어렵네요ㅜㅜ
세상살기힘드네
04월 19일
조회수
352
좋아요
3
댓글
0
점심 혼밥하고 싶어요
입사한지 몇 개월 되지 않은 신입입니다 다같이 점심을 먹어요 팀장님이 다같이 먹기를 원하시는데 다 같이 먹는 건 상관없지만 솔직히 식비가 부담스러워요 신입이라 월급이 많지도 않은데 매달 20 이상씩 적지않은 돈이 나가니 주말에 놀고 싶어도 돈아끼느라 스트레스도 받아요 ㅜ 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daeng
04월 19일
조회수
513
좋아요
4
댓글
6
상사의 말투, 퇴사 고민
업무 피드백이라는 핑계로 화를 엄청 내십니다. 그냥 매 회의때마다 디폴트로 짜증말투고요. 필요한 정보로 화를 낼때도 있지만 가끔은 너무 무리한 업무를 주시거나 화가난 이유가 납득이 안 될때가 있습니다. 화만 제외히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는 것 같고 배우는 것도 있습니다. 실무를 직빵으로 배우는건 장점입니다. 중간직급이 없어서 신입들한테 바라는 기대치가 높아 실망스러운 건 알겠는데 그렇다면 저는 대표인 상사가 직접 체계나 가이드를 미리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니면 말투를 고치던가요 같이 입사한 신입도 계속 다닐지 고민하는 듯해보였습니다. 저는 특히나 그중 업무퍼포먼스가 떨어진다고 이미 찍힌 것 같고요 하는 프로젝트나 업무는 마음에 들지만 상사의 말투,, 가끔은 인신공격 때문에 일상이 우울해지네요 입사 초반 일주일은 자존감이 엄청 떨어졌고 내가 멍청하구나란 생각을 했는데 2주차 되니까 내가 멍청한게 아니라 상사가 원하는 형태를 제대로 공지를 안해놓고 자기 마음에 안들면 답답하다고 떼를 쓰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하 입사한지 얼마 안 됐는데 퇴사해야 할까요 퇴사가 처음이라… 참… 생각이 많아지네요
궁궁
04월 19일
조회수
704
좋아요
5
댓글
3
다들 옷 매일매일 다른 거 입으시나요?
안녕하세요. 제곧내입니다. 최근 입사해서 다니고 있고, 복장 규정은 그냥 깔끔한 비지니스 캐주얼입니다. 최대한 다양하게 입으려고는 하는데 패션 센스가 부족해서인지, 옷이 없어서인지 계속 비슷한 걸 돌려입게 되더라고요...ㅋㅋㅋ 차마 직장에 계신 다른 분들께 여쭤볼 수가 없어 대나무숲처럼 질문드려 봅니다 다들 매일매일 다른 옷 입으시나요? 저만 그냥 두 세 벌 돌려 입나요.....?ㅎㅎ
하루오늘어제
04월 19일
조회수
563
좋아요
1
댓글
4
혹시 운용사쪽 조언주실 분 계신가요?
운용사 운용지원(Back office)나 상품전략팀 쪽으로 경력 가지고 계신 분들 중에 도움 주실분 있으실까요? 커리어 설계 관련하여.. 물어볼 곳이 없네용ㅜ 커리어 관련하여 조언 주실분 구합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Jeongwon
쌍 따봉
04월 19일
조회수
267
좋아요
1
댓글
2
무슨감정인지 잘 모르겠어요...
개발직군에서 그래도 9년정도 연차가있는 개발자입니다. 최근 오래일하던 직장에서 친한 선배의 추천으로 선배의 회사로 이직하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친한선배가 저와 종종 술한잔하는 사이고 이전에도한번 같이 일한적이 있는데 회사에서 커피타임이나 일상이야기도 하고 그랬어서 이번 이직을 결심하게된 계기에 선배와 일을하면 오랜만에 재미있게 일할수있겠구나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입사를 하니 회사에서는 별 대화도 없고 퇴근길에도 이야기도 없고 평소와 분위기의 온도가 차가와진 기분이 들었네요 딱히 실수를한것도 없는데말이죠 또한 팀 내 팀장이 너무 분위기를 차갑게 만드는 기분이 들었어요. 말투가 그런것인지 항상 좀 짜증이 섞인것같은데 괜히 사무실에서 눈치가자꾸 보이더라구요. 화장실 다녀오는것도 괜히 신경쓰입니다. 그리고 신규 입사자에게 너무 무신경한 느낌도 드는게 신규입사자 셋팅같은것은 잘 되었는지 어느정도 관심을 갖어줘야한다 생각이 드는데 그냥 퇴근시간되면 훅 가버리네요 이정도 연차면 사실 다른근무지에서 근무할때도 별 신경을 안쓰고 할것만하고그랫는데 이번근무지에서는 자꾸 신경이쓰이고 예마해지네요. 어느덧 3주정도 다니었는데 요즘 이런것들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 사실 그냥 퇴사를해버릴까도 고민입니다. 이런경우가 처음이다보니 제가 이상한것인지 혼란스럽네요... 내일또 출근할생각에 너무 스트레스가...후...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조언들좀 부탁드립니다.
써니텐94
04월 19일
조회수
351
좋아요
0
댓글
3
50대 팀장 인성 문제
팀원들에게 피드백 주면서, 함께 성장하는게 올바르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항상 욱하는 언양와 팀원 의견 무시하고 본인 의견만 말하고 추진하는게 맞을까요? 본인 생각에서 다르게 의견하면 머리에서 락이 걸렸는지 화내고 이런저런 말만 하더라구요. 퇴사 의사 전달하면 본인 위해 남아 달라는듯 말합니다. 임원들도 이런한 팀장 문제점 알고 있을텐데, 피해 갈까봐 조용하네요. M세대로서 AI가 더 팀장 같고 리더쉽 느껴집니다.
동감자
금 따봉
04월 19일
조회수
524
좋아요
4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