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4,85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축 비틀림 측정 방법?
축 비틀린걸 측정하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아님 믿을만한 업체가 있을까요?
띠용웅웅
21년 10월 15일
조회수
570
좋아요
1
댓글
4
사람 뽑는데 너무 신중한 회사.
사람 중요하다는 거 너무 잘 압니다만.. 사람이 안뽑혀 실무진들이 죽어난다는게 문제입니다. 굉장히 면밀하게 채용과정을 진행합니다. 때론 과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그 마음은 너무 잘 알겠는데, 당위도 너무 잘 알겠는데 이러다가 실무진이 떠나갈까봐 그게 걱정이네요... 몇번 어필을 해도 거의 신념과 철학 수준이라, 인사권자들은 요지부동이고요. 정말 누가 나가야 바뀔까요? 아니면 그래도 사람은 신중하게 뽑아야 하니 좀 더 참아야 할까요?
제이s티나
21년 10월 15일
조회수
1,527
좋아요
5
댓글
7
퇴직한 회사에서 다시 부르네요.
우선 퇴직한 이유는 답없는 프로젝트 다수 수주에 시작부터 양산 초기까지 쭉 끝까지 가야하는 업무에다 팀원이 PM수준으로 혼자 감당하고 실무까지 하다하다 지쳐 퇴사 했는데 회사에서 급하게 다시 불러 업무 돕고 있습니다. 제 업무를 신경쓰는 사람도 없었고.. 혼자 알아서 하는거 같으니 거의 전적으로 맡기기 시작하고.. 그러다보니 애초에 아는사람이 없고, 업무량은 많고.. 인계받은 사람도 버티다 나가버리고 그러다보니 다시 재입사하라고 연락이 오네요. 이런경우 확실하게 협상 잘 해내는법 있을까요? 보통 제 직급의 연봉 테이블보다 높게 부르려는데 이런 협상 진행 해보신 선배님들 노하우, 경험이 궁금합니다.
네플
21년 10월 15일
조회수
7,185
좋아요
13
댓글
28
주 4일이 5일보다 힘든 것 같아요 ㅠㅠ
5/5 였던게 5/4가 된 느낌이랄까. 일은 줄어들리 없고 근무일만 줄어드니 4일간 죽어나네요. 저 같은 분 계실까요? 아이고오 그래도 드디어 금요일입니다.
흥칫뿡너무해
21년 10월 15일
조회수
4,025
좋아요
8
댓글
20
오징어게임 현실판이 있다면 참가한다?
낚시해서 미안해 형 누나들 현실판이긴 한데 456억은 아니고 456만원이야 (편의상 반모로할게요 양해 부탁드려요) 회사에서 홍보 이벤트를 기획하라고 해서 요즘 핫한 오겜 컨셉으로 50명 안팎으로 모집해서 진행해보려는데 어떻게 생각해? 다른데서도 유사한 컨셉으로 하는 거 봤는데 여론이 너무 갈리더라 방역수칙 잘지키고 운영하면 괜찮지 않을까? 일반인 대상이라 통제하는게 조금 힘들긴 하겠지만… 참고로 우리 회사는 미디어 + 엔터 분야고 이벤트 차별점은 첨단 테크랑 결합 가능해 오겜 컨셉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면 참가 의사가 있는지 솔직하게 알려줘
한입만
21년 10월 14일
조회수
1,474
좋아요
1
댓글
8
프리랜서, 1인 창업으로 성공하는 방법
출처 : GWBC 온라인 마케팅 교육&컨설팅
GWBC 마케팅
21년 10월 14일
조회수
683
좋아요
3
댓글
0
면접을 할때(보는거말고) 다들 주의 사항 있나요?
갑자기 예전 생각이 나서.. 면접자의 인적, 신체, 부정적표현등이 있을 시 에 구직자는 신고를 통해 과태료 500만원부터 부과한다고 했었네요.. 예전에 면접을 보러 다니는데 저보다 어리시다는(?) 기술직군 면접관이셨나.. 저에게 나이를 물어보시면서 "나이가 저보다 많으신데 입사시에 저에게 호칭은 어떻게 하실껀가요?" 라고 했다가 옆자리 본부장에게 그분이 바로 쿠사리를 먹는걸 본 기억이 있습니다..ㅋㅋ 또 뭐.. 흡연유무나 결혼유무등등 면접 논외의 질문이라하여도 하지 말아야한다는 점들이 많네요. 다른 회사들은 혹시 면접에 면접관으로 참석할 시에 주의사항이라던가 준비하시는 내용들이 있나요?
E밀러공
금 따봉
21년 10월 14일
조회수
1,210
좋아요
4
댓글
7
[골드만의 경세전략서-꽃과 창] [제2장 휴식의 장] 당신은 CPU를 끌 수 있습니까?
2021년. 21세기. 대한민국. 그야말로 피로사회입니다. 쉬지않고 사람들은 일하고 대화하고, 무언가를 생산하고 토론하고, 즐기고 놀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데이터를 생산하고 소비하고 저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정말 편리한 시대입니다. 우리는 사실 먹은 마음과 돈만 있다면 뭐든지 손쉽게 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밤에 가지고 싶은게 있다면 내일눈뜨면 현관에 새벽 배송돼 있는 시대이지요. 그런데 우리는 그만큼 행복하고 편안한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어쩌면 소수는 그럴지도 모르죠. 하지만 다수의 사람들은 긴장하고 불안하고 불편합니다. 많이 배우고 생산적으로 사는 사람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도시의 어둠이 내리면 아침에 낮에 밝게 웃으며 청계천에서 커피한잔내려서 활보하던 직장인들도, 밤의 고독과 번민에 사로잡히기 일쑤입니다. 친구와의 경쟁, 미래의 불안, 나는 열심히 하고 늘 잘해왔고 생산성이 낮지 않는데도 불안과 열등감이 이따끔씩 엄습합니다. 미디어 속의 비교대상은 재벌, 성공한 운동선수, 억대수입이 우스운 연예인들이죠. 한마디로 어불성설입니다. 아침에 낮에 인터넷망을 타고 업무 데이터들이 우리 뇌의 신경망을 괴롭혔다면, 이제 미디어 속의 동떨어지 셀럽, 환상들이 만들어내는 데이터들이 우리의 뇌를 괴롭힙니다. 당신의 두뇌라는 컴퓨터는 그런 데이터들과 연산에 과부하가 걸려 녹초와 걸레가 되어 마른 나뭇잎짝처럼 소모되라고 만들어진 두뇌가 아닙니다. 자연을 느끼고 여백을 누리고 휴식하고 비워져 있고 그 안에 고요한 가운데 창조성이 나타나 새로운 영감과 창조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존재하는 위대한 존재입니다. 오늘밤, 당신은 CPU를 끌 수 있습니까?
비공개
21년 10월 14일
조회수
411
좋아요
4
댓글
2
마이크로 매니징하는 상사
오늘도 그런 상사때문에 맘고생을 많이 했네요. 너무 꼼꼼한 상사덕에 중간에서 커뮤니케이션을 몇번을 해야하고, 그 와중에 자기 잘못은 별거아니고 제가 한 잘못(? 이라고 하기도 어러운)은 작은 것도 잡아내려고 해서 너무 힘드네요. 아님 제 역량이 아직 많이 부족한걸까요 좀 더 손발을 맞추는 시간이 필요한걸까요 이직한지 한달찬데 벌써 눈물을 쏙 뺐네요 한달차니까 그런것도 있겠죠? 이러면서 성장한다고는 하는데 .. 다들 나름의 고충이 있으시겠구나.. 하는데 힘든 하루네요. 저와 같은 분들이 여기 좀 계시지 않을까하여 넋두리를 해보았습니다..ㅎㅎ 다들 좋은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하하i
21년 10월 14일
조회수
1,281
좋아요
4
댓글
8
제품선정
중국내에서 한국직구몰에 입점을 하려고 하는데 제품선정에 애로가 있네요~! 선배님들 좋은 제품이 있으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010 2332 4010 [email protected] 잘 부탁드립니다 ~^^
일본 중국 수출
21년 10월 14일
조회수
310
좋아요
0
댓글
3
혹시 ASHLAND KOREA 라는 회사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헤드헌터를 통해 제안 받았는데 ashland korea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문의드립니다~ 혹시 들어보신 분들이나 아시는 분 계실까요...?
초코다이제
21년 10월 14일
조회수
2,244
좋아요
2
댓글
4
[골드만의 경세전략서-꽃과 창] (제1장 마음의 장) 인생의 재미는 추구하는 것이다.
삶을 살아가는 것은 어렵다.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가는 모두 제각각이다. 그런데 과연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가치가 있을까? 그것은 의외로! 바로 재미다! 상아탑에 갇혀 공부하는 학생도, 나이트클럽을 전전하며 놀러다니는 날라리도, 정치인도, 경제인도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바로 삶의 재미다. 돈조차도 삶의 재미만큼 공통적이고 지속적인 추구의 대상이 되지는 못하는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는 인생이 재미없다는 말을 흔히 듣게 된다. 이제 내 인생은 재미없어져버렸어 라는 말을 흔히 일삼으며 사는 것이 바로 우리 인간 군상들이다. 한때는 여행을 재미를 즐기며, 한때는 취미와 독서를 즐기던 젊은이들도 살아가며 맥이 빠지고 이전에 재미를 느끼는 것을 더이상 재미를 못느끼거나 혹은 재미를 추구할 여유를 갖지 못하고, 감성과 재미를 느끼는 마음의 샘을 말라가게 되어 불감증에 걸려버리는 것이다. 이렇게 재미없고 건조해져버린 삶, 맥빠지고 무기력해진 삶을 그럼 우리는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가?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인생의 재미라는 것도 하나의 대상으로서 추구를 해야 한다. 재미를 찾고 누리는 것은 마치 새로운 공부를 한다던지, 새로운 일을 배운다던지 하는 것과 같은 하나의 과제이고 일이다. 의식적인 결정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거기에 소요되는 노력과 투자는 인생을 의미있게 사는 데 있어 결코 헛된 것이 아니다. 지금 인생이 무료한가?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가? 이제 다시 재미다. 너무 손익을 따지지 말고 재미에 도전하고 빠져 보기 바란다. 어린 시절 즐겨읽던 만화책을 퇴근길에 사서 읽어보고, 남들이 말리는 군것질에 빠져보기도 하고, 다소 민폐를 끼치더라도 없는 시간을 내어 새로운 운동을 배워보라. 새로운 사람을 만나던, 실패가 예정된 개인적인 프로젝트에 도전하던, 뭐던 좋다. 그것이 끌리고 재미있는 일이라면 도전하라. 그리고 재미가 없다면? 그만두고 다른 재미거리를 찾아보길 바란다. 우리의 삶은 결국 재미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그리고 그 재미가 개인적, 사회적 가치와 의미있는 일과 부합될 때 우리 삶은 가장 멋진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설령 숭고하고 고매한 가치를 지닌 일이 아니라도 좋다. 당신이 오늘 재미있고 내일이 기대되고 모레 웃을 수 있는 일이라면 그 자체로 좋고 아름답다.
비공개
21년 10월 14일
조회수
359
좋아요
4
댓글
0
남느냐 이직이냐 어떤게 날까요
연차는 꽤 무겁고요 10년 훌쩍넘긴 현재 있는 회사는 안정적인 그룹사의 주요 계열사 대기업 정체된 아니 조금 업무가 축소된 부서예요 팀장급 아니고 그냥 조직원으로 한참 버틸수 있을 분위기 이직 고민하는 곳은 규모는 그룹사의 크지 않은 계열사 새롭게 일을 좀 확대해보려는 업무고요 타이틀은 파트장 달고 갈수 있을 듯 하고요 연봉은 이직 고려하는 곳이 조금 더 낫고 전체적인 복지는 현회사가 좋은 편이예요 이직이 나을까요 아님 제 나이와 연차에 그냥 버티는게 나을까요ㅜ
양구유
21년 10월 14일
조회수
1,050
좋아요
1
댓글
7
회사내의 단합문화?
안녕하세요 친구와 얘기를 나누다가 다른 회사에서는 어떤가 궁금하여 올립니다 1. 새로운 대표이사 혹은 탑 임원급이 들어오면 어떻게 그들에 대한 소개를 받으시나요? 제 친구네 경우엔 (외국) 영상으로 전직 대표가 새로 취임한 대표를 소개하고, 어디 회사에서 일했는지, 어디 경력을 쌓았는지 등을 소개 하고,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낸다 하네요. 2. 회사에서 진행하는 으쌰으쌰 하는 방법들은 어떤게 있으세요?? 모두가 단합 할 수 있는 환경이라던가 회사에서 앞으로의 어떤 방향성을 얘기하면서 개인들의 역랑을 돋군다던가? 급 궁금해져서요!!
첵스초코
21년 10월 14일
조회수
571
좋아요
1
댓글
4
updated! (골드만의멘터링) 멘토링원하시는분있나요?
안녕하세요 골드만입니다. 사이버 공간이지만 멘토링을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대기업에서 사업/서비스 기획/전략 등의 업무를 주로 해왔고, 해외 MBA 입니다. 제 생각이나 인사이트에대해선 기존 작성글들을 참고해 주시구요. 저보다 경력많은 분들을 멘토링하는건 어불성설일 거 같고요. 대상은 경력 10년 이내 혹은 내외의 직장인으로, 전반적인 자기계발이나 역량개발, 소프트스킬, 마인드셋, 습관개선 등 자기발전에 대한 고민에 대해 멘토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문적인 영역이나 커리어 쪽은 한계가 있어보이고요. 혹시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댓글달아주세요. 본 페이지의 지면을 통해서 멘토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 자신의사연을댓글로적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비공개
21년 10월 14일
조회수
597
좋아요
6
댓글
9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