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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직고민으로 인생/사회 선배님께 의견 여쭙고자합니다… 보통 이직은 어떠한 계기로 많이 하시나요? 연봉? 커리어개발? 저는 지금 32/비개발/중견기업/온라인MD 영업쪽입니다. (연봉계약 7천) 현재 회사가 두번째 회사입니다..점차 경쟁이 치열해지는 산업분야에서 현재 회사의 아젠다가 성장성이 불투명하고, 내부적으로 더이상 누군가에게 배울수도없는 위치가 되버렸네요. (현재 업무적인 선배가 없고, 다들 이직) 현 회사는 연봉/워라벨은 만족합니다. 다만 지금보다 업무와 회사자체적으로 성장을 할수없을 것 같아 고민입니다. 특시 상반기 이직준비시 처우협의에서 연봉협상이 결렬된곳만 3곳이고, 나이에 비해 많은 연봉때문에 발목을 잡히고 있는 상황이라고도 생각이 드네요. 이직생각하고있는 곳은 스타트업인데 경험이 무지합니다. (씨드투자가 더소 높게 확보됨) 가장 큰 걱정은 이도저도 아니게 묻혀버리면 어쩌나? 스타트업 그 다음의 이직은 지금보다 어렵지 않을까? 하는 걱정입니다. …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선배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써내려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zeqp
21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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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영어저널] 영어 실력 발전의 3단계
거두절미합니다. 1단계 실례로 들겠습니다. 한국말을 해석해서 의미를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i'm coming. 저 오고 있어요. 이걸 영어로는 저 가고 있어요. 라는 의미라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2단계 한국어 문장이 가진 의미의 영어 문장을 경험으로 아는 단계입니다. i'm coming 저 가고 있어요. 이렇게 씁니다. 3단계 영어의 의미로 말하고 영어로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i'm coming. ok. you are. perfect. see u there. 덧붙이면 3단계가 바로 원어민이 언어를 쓰는 방식입니다. 언어 고유의 언어체계, 소리, 의미덩어리가 결합되어 해석이라는 외국인의 언어 사용방식이 아닌 원어민이 모국어를 쓰는 방식이지요. 외국어 학습자라도 이단계에 오르면 그때는 외국어를 배운다기보다 해당언어를 말하고쓸수있는데 지식이 부족해서 살을 덧붙여야하는 단계가 됩니다. 즉 언어학습의 방향과 결이 완전히 달라지고, 본질적으로 영어지식이 많은 시험백점받는 사람보다 실전역량은 더있다고 봐도 됩니다. 이 단계가 되면 의식적으로 집중을 안해도 아는 어휘나 표현은 거의 90~100%로 듣게됩니다. 물론 모국어도 손실이 있으니 그건딴얘기고요. 모국어를 듣는 방식과 거의 같다고 보면 됩니다. 영어학습방향잡으시는데 도움이되면좋겠어요. 곱씹어보세요 영어 발전에 도움되실 겁니다. 공감하시는 바나 부연, 설명 다실 분이나 개인 경험 공유해주시면 many thanks입니다.
비공개
21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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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하는 젊은직딩에게
날씨가 갑자기 많이추워졌습니다 마스크 쓰고 다니는덕에 지난겨울은 감기를 한번도 안걸렸습니다. 제나이 49살 현장영업을하다보면 젊으신분들을 많이 뵙고 라떼와는 다르게 성격이 다 다르시던군요 최근에 현장에계시는 젊으신분이 유선상으로 업무 대응과정에서 제가 잘못한부분에대해 사과부터 해야되지 않는냐는 말에 조금 기분이 나빴습니다 저는 어드바이스만해드리고 결정은 본인이하는데 몰론 그업무처리에 있어처리는 해드리기로 했지만요 갑이라는 위치에서 업무처리에 있어 조금 매너있게 대응해주었으면 고맙겠습니다 나이살 먹다보니 상처를 마니 받는답니다 상세하게 적지는 못하겠지만 반말비슷하게 본인책임이 없다는식으로 대하시면 상대방도 해줄수일도 안해줄수 있답니다. 부탁드리고 싶은건 직장내에 계시는분만 매너있고 예의를 다하는게 아니고 밖에 계시는분들에게 신경써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디서 무엇이되어 만날지 아무도 모르아잔아요^^ 여기 계신분들은 다들 매너 있으신분만 계시겠죠^^
짱짱군
21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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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안 하던 고교동창이 입사 후 날 콜센터로 알 때
안녕하세요. 저는 인사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20대로 올해 3년차라 사회 경험치가 아직 짧아서, 어디서 조언을 구하기도 어려워 여기다 푸념 겸해서 글을 써봅니다. 얼마 전 고등학교 동창이 회사에 입사했어요. 대학도 같은 곳으로 가면서 신입생 때는 드문드문 연락하는 사이로 지내던 적도 잠깐 있었는데, 그 이후로 오륙 년 간 평소에 연락 한번 안 하고 서로 생일축하도 안 해주는 사이고요. 근데 입사하고 제가 인사부서 있는 거 알더니 진짜 툭하면 전화를 해요. 한두 번 받다가 야근하고있는데 밤 열한시에 대뜸 전화오거나 주말 아침 여덟시에도 전화하고요. 전화 받으면 자기가 궁금한 인사규정이나 절차관련 문의만 하고 뚝 끊어요 서로 안부 챙기는 사이도 어차피 아니다 보니 뭐 예의상으로라도 잘 지내냐는 말 한 마디 안 하죠. 반복되니 점차 열이 받더라고요. 다른 부서도 다 그렇지만 저희도 일이 너무 바빠서 주말이고 밤이고 할 거 없이 일에 치이는 차에, 자기 질문한다고 업무 외 시간에 개인번호로 불쑥 연락해서 용건만 보고 끊고 그러니까요.ㅜㅜ 세상에 얼마 전에는 전화해서 직원휴게실이 어디냐고 물어보길래 머리가 돌아버릴 거 같아서 사수한테 물어보면 될 개인적인 질문으로 연락 안 했으면 좋겠다고 쏴버렸고요. 한동안 잠잠하더니 이번 주말에도 전화가 오길래 고민하다가 받았네요. 또 인사규정 관련 문의였고요. 업무량 때문에 주말출근해서 일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 얘기 듣고나니 자기가 원래 일하는 시간 아닌데 나와서 일하고 있으니 너도 주말에 내 병가 문의 들어줘야 한다는 얘기처럼 들려서 머리가 지끈했는데, 얘도 내부고객이다 백번 되뇌여 생각하면서 고생하고 욕봤다고 하고 전화 끊었어요. 그리고 방금 핸폰번호 차단했어요. 차단해놓고, 앞으로 업무 질문은 공식 채널 통해 하라고 하려고요… 내부고객 응대도 저의 과업 중 하나인데,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걸까요? 상황을 깔끔하게 정리할 만한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우당탕3년차
21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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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워 그만두겠다는 직원
대학 졸업후 바로 입사한 계약직원이 업무를 버거워해서 옆에 선배 직원을 붙여주고 상의하고 도움주도록 끌고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번 이야기를 해도 제대로 일처리가 안되서 두어번 혼이 좀 났네요. 한참 또 잘 지내는듯 하니 너무 힘들다며 그만두겠다해서 왜냐고 물으니, 이일을 하면서 행복하지 않고 버겁고 자신이 계속 초라하게 느껴진다고 하더라고요 직장생활 오래한 제가 판단하기엔 사회초년생으로써 느끼는 매우 정상적인 감정들로 이걸 견뎌내야 다음이 있다고 너무 힘들면 몇일 쉬고 다시 생각해보자라고 다독여 쉬게 했어요. 몇일 쉬더니 다시 해보겠다고 하고 몇일 지내더니 다시와서 안되겠다고 다시 일을 하려니 가슴이 콩당콩당뛰고 힘들다면 공황장애가 온듯 하다고 하네요. 공황장애증상은 전에는 없었는데 생긴듯 하다며..잘 이해는 안갑니다..공황장애가 그렇게 쉽게 오는건지는...일단 알았다 정리해보자 정 그만둬야하면 해야지 정도로 얘기해 두었는데, 보내야겠죠? 사람을 너무 쉽게 생각해서 갈아치우는 사람도 많은데..사실 계약직원한명 구하는건 쉬운일이지만 너무나도요...어린아이가 이겨내지 못하고 포기하는것 같은 맘도 들어 맘이 불편하네요. 모두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래세계는
21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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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을 믿는 상사에 대한썰
이전 일이였네요.. 일을 하다보면 사람들에게 특히 관상이라 하는, 소위 저희같은(?)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들에게는 중복값이라 불리는 그런 관상이 있습니다. 물론 사람의 외모에 대하여 패턴화 하는건 가능하여도 외모에 성격과 스타일을 정의하는것은 좀 섣부른 판단이 있겠죠. 예전에 신입사원에게 커피사주면서 왠지 불만이 많을꺼같다는 관상이라고 한 차장님이 생각나네요.. 그 신입은 정말 관상대로인지 바로 때려치긴했고, 차장님은 외모에 관할 차별발언으로 경위서를 쓰셨다는..^^; 관상이란게 정말 그런게 있을까요? 가끔 믿긴하지만.. 외모에 대한 차별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재미로만 느낍니다 ..
E밀러공
금 따봉
21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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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을까?
여러 유형의 (성향)을 지닌 사람이 모여 있는 직장. 생각도 다르고 이해하는 것도 다르고 ㅎㅎ 참으로 (?)재미 있는 곳이지요 ㅎ 팀원을 접하는 순간 많은 이야기를 들었지요.(history ㅎ) 듣고만 있었지요.. 모두 이구동성으로 동일한 내용이더라고요.(믿음하락, 신뢰성 추락, 분열...) 제가 모시고 있는 총괄이사님은 지켜 보고 있는 건지...대안이 없는 건지...우선은 최소한 수준으로 컨트롤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저와 함께 향후에 어떻게 직원들을 이끌고 갈지 많은 이야기를 하고는 있습니다. 우리팀의 결속력과 단합력을 하루 빨리 키워야 하는데 쉽지만은 않네요. ㅎㅎ 팀원들이 이미 총괄이사와의 신뢰는 40%이하..(팀원들이 더 이상 바라는게 없다고 하네요 ㅜ , "딱 여기까지" 일만 하고 있다고 하네요, 성과 가로채기, 커뮤니케이션 부재, "아"다르고 "어" 다른 보고 운영 체제) 사실 제가 총괄이사하고 이야기 하면 " 과연 정말 팀원 들이 욕하는 분인가?" 싶습니다. 저는 믿음가는 분이라고 느끼고 있거든요.. 외부적으로도 안 좋은 시선으로 저희 부서를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저는 내부적으로 결속력을 강화 하기 위해 타 부서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네요. 또한 팀원의 부정적인 생각을 조금 이라도 낮쳐주고 싶어 최대한 지시적인 표현 보다는 "이건 어떨까요?" "어떻게 생각해요?"라고 대화를 많이 하는데 역시나 공격적인 반응과 안된다는 "단호성" 피드백이 오더군요. 내심 기대했던 제가 부끄러워 지더군요. ㅎ 총괄이사는 문제의 본질을 알고 있는지 제가 헷갈리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면 팀원들의 불신을 낮추고 다시 강한 팀웍을 만들 수 있을까요? 차라리 껄끄러운 팀원이 발생하여 문제가 생기는게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lliiilli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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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
30대 중반인 남자 사람입니다 28살부터 회사 생활해서 지금 다니는 회사는 4번째 입니다.. 첫번째 두번째 회사는 2년,2년반 이렇게 재직했었고 세번째는 7개월 차에 그리고 현 직장은 8개월만에 그만두고자 합니다.. 전 회사들은 거의 저의 오판으로 나오게 된거 같구.. 현직장은 초창기 멤버임에도 밑에 직원들(죄다 여직원ㅜ) 과 가까이 못 지낸다는 이유와 대드는 여직원에게 그당시 감정적으로 화냈다는 이유로 거의 반 강제적으로 내쫒기는 상태입니다 그래도.. 다른곳에서 면접 제의는 받았지만 퇴사 사유에 대해 여쭤볼께 10000000%이기에 어떻게 답변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현직장 에서 면접관으로 있어 봐서 이직이 짧으면 그 사람 이력서는 보이지 않더라구요.. 면접 제의 받은 곳들도 현직장과 고만고만 규모라 경력 발전은 얼토당토 하지 않은거 같고 여러가지 생각한바 그냥 사실대로 말을 할까 아님 업종변환(유사하지만 타업종이긴 합니다..) 팀장급 경력이 아닌데도 팀장급 업무를 부여해 거기서 오는 과도한 업무 부담감 고집불통 임원에 의한 소통의 어려움 회사의 업무 진행 속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인원 그리고 바로 방향을 잡아줄수 있는 고경력자의 부재 여러가지 생각해 봤는데 이것들 중 어느게 통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잦은 이직 사례들은 거울 삼아 반성하고 이번에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하면 어떨란지요
인생은뭐다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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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할때
연봉 협상이 처음입니다 연 3000을 받고 싶다고 말하면, 이건 보통 세전?세후?어떤건가요??? 그리고 3000\12=에 해당하는게 한달 기본급여이고 연차수당이나 야근 인센티브 같은건 따로인거죠???
헤이리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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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시기는 언제가 적당할까요?
지금 이직한지 10개월차 됬는데요. 연봉협상을 잘못하여,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어 연봉을 다시금 협상하고싶습니다. 보통 입사하고 1년이되는 시기쯤 얘기를 꺼내보는게 좋을지. 아니면 정해진 시기없지 그냥 얘기를 꺼내도 괜찮을지 잘모르겠습니다. 적당한 시기랄게 있을까요?
아이호니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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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든 회사를 떠나야할 때
말 그대로 입니다. 회사 처우나 급여면에서 더 좋은 직장에서 제의가 왔습니다. 머리로는 당연히 옮겨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잘 다니던 회사를 떠날 생각을 하니, 마음이 너무 불편합니다. 제가 일을 잘 못 따라갈 때도 참고 기다려주셨던 상사분이랑 대표님 생각하면 너무 죄송한 생각도 들구요. 올해 결손금을 막 털고,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들인 노력이 있기 때문에 애착이 많이 가는 회사 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들어온 제의 만큼 더 좋은 제안이 향후에도 있을지 모르겠기 때문에 더 고민이 됩니다. 저와 같은 상황이셨던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Golden댕댕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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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3개월 수습기간에 그만둘 경우 노티스기간
2개월차에 그만두는경우 얼마나 노티스 기간을 줘야할까요? 주변에 보면 이야기하고 다음날부터 안나가는 경우도 보긴했는데, 그건 좀 예의가 아닌 것 같기도 해서 말이죠. 그렇다고 눈치보면서 사무실에 있기도 뭔가 이상할거같고...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회사가싫다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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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중인데 질문있습니다.
최종합격을 해서 회사측에서 처우협의를 하는중이고 오퍼레터를 위한 자료들을 요청해서 서류들을 떼고있습니다. 1)처음 이력서에 직전연봉을 적으라고 해서 제 머리속의 기억으로 적어두었습니다. 합격 후 원천징수내역서를 떼보니 직전연봉 적은 금액이 제가 작년 받은 원천징수금액이랑 150만원 가량 더 많더라고요 (확인안한 제잘못) 직전연봉 오기재로 문제삼지는 않겠죠 ㅜㅜ
잉그래요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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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메일 보냈는데
오늘 얼마원하냐해서 메일 보냈는데 보통 언제쯤 회신이 오나요?
헤이리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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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은 온라인 공간에서 어느 정도의 인기를 끌고 있나
넷플릭스에서 오징어게임을 시청한 계정 수 : 1억 1,100만 틱톡 해시태그 #squidgame의 뷰 수 : 370억 (넷플릭스 역대 2위 브리저튼은 84억) 펩시, 도미노, 하이네켄 등 글로벌 브랜드들이 앞다퉈 밈 마케팅에 동참 출연배우 정호연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 14일간 1,940만 명 증가 (이전에는 50만 명 이하) https://excitingfx.kr/squidgamemarketing2110/?fbclid=IwAR3KaRzoPZF4mVHDLIRRnn0LdJC7o9ZHV0QrRWwt6WHZ0icsrmg8v14Topk
광명시찾아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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