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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너무 빡세게 하고 집에 가면
오히려 잠이 더 안오네요. 피곤은 엄청 쌓여있는데 잠이 안 와요. 뇌가 너무 high 상태에 있는 느낌.... 이럴때 잠 잘드는 방법 있을까요? 야근도 잦은데 잠도 못자니 악순환이네요..ㅠㅠ
파란마카롱
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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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 계약에 대하여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이직 준비 중인데 고용 계약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PEO 계약 이란게 정확히 뭔가요? 이직 하려고 면접 보는데, 해당 회사 사무실도 한국에 없고, 인원도 적습니다. 그래서 AP에서 직접 고용 할 순 없고, PEO 회사를 통해서 계약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회사가 고용주가 되는 거라던데 맞나요? 베네핏은 거의 비슷하고, (RSU 처우도 똑같음) 보험이나 이런게 좀 문제 될 거 같긴 한데... 괜찮을 까요? 나중에 이력서 꼬일거 같기도 하고.. 연봉이나 근무 조건은 맘에 드는데... PEO 로 계약 했을때 문제가 될까요..? 생소한 개념이라.... 그냥 허울 좋은 아웃 소싱 회사인것 같은 느낌이 강해서.. 오랜 경험과 지식으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연봉아올라라
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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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 때 보통 뭐라고들 하시나요?
준비했던 기업에 합격을 받고 이제 현 회사에 퇴직을 하겠다 말씀드리려 합니다. 첫 이직이라서 그런지 퇴직의사를 밝히는 것이 많이 떨리네요... 특히나 현 팀장님이 예뻐해주시기도 했고 예전에 회사에서 희망퇴직을 한창 받을 때 제가 원하는 업무 하게 해주겠다, 가지 말라 붙잡기도 하셨어서 이번에 뭐라 하고 퇴직의사를 말씀드려야 막막합니다. 제가 가려는 곳이 경쟁사라 어디로 가려한다~ 로 말씀드리기도 애매하구요... 제 업무를 인수인계 할 사람도 없이 타이트한 부서라 저도 마음이 마냥 좋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절 위해서 이직을 하고 싶고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뭐라 말씀드리면서 퇴직의사를 밝히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이번에 저와 동료가 동시에 퇴사 예정인지라.. 그 동료가 퇴직 의사 밝힌 다음에 제가 말씀드리면 많이 착잡해하실거 같고.. 또 화내실수도 있을거 같아서 고민이에요 ㅠ 좋게좋게 마무리할수 있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ㅇㅎ런이
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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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연봉협상 다들 언제쯤 하시나요? 내년 1월에 하는 회사도 있을 까요?
huihui
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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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도 바뀐다고 하네요
엄청난 업무 강도로 유명한 토스도 바뀐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겨울방학 10일 금요일에 일찍 퇴근하는 주 4.5일 근무제 전면 시행 포괄임금제도를 폐지하고 주 40시간을 초과해 일하면 별도 수당 지급 ‘3개월 리뷰 과정’과 ‘스트라이크’ 제도 폐지 일전에 토스가 일괄 연봉 상향 + 스톡옵션 제공하고나서 업계 많은 기업들도 덩달아 분위기 탔던거 같은데, 이번 변화도 업계에 많은 변화를 일으킬까요?
프로야근러
억대연봉
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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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은 업무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여러분 여러분들은 업무관리를 도대체 어떻게 하시나요? 업무가 보면, 큰 업무, 작은 업무, 이렇게 많은데요. 이걸 효율적으로 관리하는게 보통일 아닙니다. 예를들면 비유하자면 집안청소, 빨래, 요리, 이런 일들이 많고, 거기에도 각방청소, 화장실 청소, 속옷, 양말, 아침/점심 준비, 냉장고 부식 관리 등등 중층으로 쌓여있는 일들이 셀수없이 많은데요 이걸 다 메모장에 쓰자니 넘많고 계위관리가 안되고, 글타고 레벨링시스템이 있는 업무관리 시스템같은 건 없고, 그런 앱도 없는 것 같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저는 엑셀을 쓰고 있는데 이게 엑셀은 장점은 좀 있지만요. 행하나가 태스크 하나고 필터링도 쉽고, 근데 좀 경직돼 있달까 계위관리도 안되고. 글타고 이걸 다레벨렝 리스트를 만들자니 번거롭고. 좋은 관리 방법 없을까요? 시스템이나 앱이 있음 더 좋고요. 일단 계위관리, 태스크 관리가 되고 누락없이 착착착 챙길 수 있게 하고 싶어요. 또, 전체적인 업무 일정 관리나 목표관리, 스케줄링 까지 할 수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경험, 노하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업무고수나 업무력갑인분이라면 본인만의 비기나 방법을 알려주시면 정말로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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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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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일을 중요치 않다고 생각하는 사수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분명 중요한 일을 하고 있고 그게 실제 매출이나 지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일견 중요해 보이지 않을 수 있는 일이긴 합니다. 성격적으로, look & feel 적으로요. 헌데 사수가 계속 제가 하는 일은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니 높았던 의욕도 팍 꺾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화장실가고싶어
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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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는 항상 외로운법인가 봅니다
큰 회계법인에서 부속품처럼 일하다가 회계사무실 개업한지 5년정도 되었습니다 그냥 월급받으며 다닐때가 맘편했던것 같습니다 ㅋㅋ 제가 일은 그닥 잘하지 못해도 윗분들 비위맞추는건 그럭저럭 하고 주변 지인들 챙기는건 잘해 인간관계는 나쁘지 않았거든요. 그러다보니 일도 괜찮은 업무만 들어왔었어요. 개업하다보니 세상에 눈치볼 직원들이 생기더군요 ㅎㅎ 직원이 없으면 제 사무실이 돌아가지 않으니 물론 업무적으로는 타이트하게 하지만 기본적으로 직원눈치를 보게 되네요 ㅎㅎ 언제든 감정적인 것에 대해선 미안하다. 라는 말을 할 준비가 되어있지만 큰 회사든 작은 회사든 경영자는 외로운 법이네요.
찐estj
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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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회사에는 연차와별도로 여름휴가가 있습니까?
전전회사에는 여름휴가가 있었는데 전에 이직한 회사엔 여름휴가가없고 연차를 쓰래요. 솔가말 멘붕. 여름휴가라는게 연차말고 직원의 하계리프레시를 보장. 돌아가며 기간을 정해쓰니눈치안보이고 부서차원 업무조정되고 계획하에 여름휴가라는 최소한방학,충전이됫고요. 직장인으로 행복과 충전이라는 최소한의 틈이 잇었어요. 여행을 안가더라도 그때는 나름 활용하는 시간이었구요. 안식주랄까요 거기에 평소엔 연차를 쓰니 그걸로 볼일도 보고 나름 균형있는 직장생활이었죠. 그리고 가을이나 겨울엔 연차활용해서 업무로드관리해서 또휴가가고, 그럼 일하면서도 여름, 가을/겨울 놀러도다니고 괜차났단 말이죠. 근데 여름휴가가 없으니 여름휴가 가기도 일정신경쓰며 내가 업무조정해서 가야돼, 그거 연차쓰려고 연차캐파 관리해야돼, 한번 갔다오고 또 가을겨울 어디가려면 업무던 연차개수던 쫄려. 안좋더란 말이죠? 여러분의 회사엔 여름휴가가 있나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하신가요? ~~~~~~~~~~~~~~~~~~~~~~ ***그동안 제가 리멤버에 글을 좀 썼는데요.. 어떻게 재밌게들 읽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트위터에 골드만 계정을 하나 생성했습니다.. 리멤버 글도 링크하고 리멤버 횐님들과도 재미나게 소통하는 툴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시간나시는 분들은 들러서 팔로우해 주세요.. 리멤버 너무 잼나요.. https://twitter.com/iam_thegoldman/status/1451154997618438146?t=0WecL6HIUBCO4DH7YTpoog&s=19 id는 iam_thegoldman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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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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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이런생각을해요 차라리그냥평일에는일하고나만쉬고 주말만가족과보내면좋겠다
가족이싫어서가아님요 번아웃되서 주말에도너덜거리기보단 어차피주중엔 그냥일하고 쉬고자기개발충전정도하고 주말은가족과찐즐겁게보내고싶음 넋두리죄송 공감0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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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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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퇴사가 이렇게 욕먹으면서 나가는건가요 ㅠㅠ
첫 직장이고 1년찍고 퇴사 말씀드렸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직장을 옮겨야할 것 같다고 한 달 뒤에 퇴사하겠다고 미리 말씀드렸는데, (개인사정=아버지께서 아프셔서 경제활동을 못하시게 되어 제가 그것을 메우려면 금액 더 주는 곳으로 가야한다) 대표님께서는 제게 "최소 3년은 다녀야하는거 아니냐." "너 나랑 열심히 오래 해보려하지않았냐." "넌 나의 신의를 저버렸다." "너가 말한 퇴사 이유 거짓말이기만 해봐라." "그냥 부모님 곁에서 나와라" "너 없으면 누가 일하냐" 하시면서 지금 후임자도 안뽑으시면서 제가 퇴사를 못하고 한 달을 더 다니면서 지내고있습니다. (직원 저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데 갑자기 대표님의 가족까지 제게 톡을 주시면서 "너는 공신력을 잃었다" "배신했다" 라고 지금 한밤중에 연락하시네요.. 저는 진짜 늘 진심이였고 최선을 다했는데 이런 말 들어가면서.. 퇴사도 못하고 뭐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제가 갑자기 잠수 탄것도 아니고 프로젝트도 무리해서 잘 마무리하고 가겠다고 한건데도 제가 무책임한건가해서요 ㅠㅠ.. 선배님들 조언 정말 부탁드립니다.. 미치겠습니다.. ----------------------------------------- 헉 어제 자기 전에 올린 글인데 많은 조언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가족들이나 친구들에게 말하자니 좀 그렇고 주변에 아는 인생 선배가 없어 이렇게 자문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ㅠ 글에 적은 내용 이외에도 수많은 구박(?)이 있었지만 성격상 금방 잊고 훌훌 털어버리는 탓에 기억을 못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그래도 저도 그동안 잘 버텼지만 쌓인게 있기도하고, 개인적인 사정도 이렇게 돌아가니 떠나고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긴거겠죠? 그래도 유종의 미는 잘 거두고 가려고 맡은 일 모두 마무리할테니 인수인계 할 후임자 좀 뽑아달라한건데 말이죠 ..ㅠ 사실 대표님의 성격 문제로 떠난 사람들이 많아 몹시 외로운 분이십니다. 하지만 분야 권위자에게 배울 점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입사하게되었는데요, 6개월 까지는 참 좋으신 분이신데 왜 모두가 떠날까 생각했는데 일반적인 사람들의 사고와는 아예 다르신 분이시더라구요.. 그래서 성공하셨던건지는 모르겠지만.. 제게 한 말 중에 기억에 또 남는 것은 1. "무주택자 = 노숙자" 2. "오징어 게임, 그냥 열심히 살아서 저금하는 사람들 허탈하게 만드는 드라마 아냐?" 3. "애들이 왜 졸업해야하는데 알바 다니는지 이해가 안돼, 나는 예술가를 키웠지 노동자를 키우지않았어. 왜이렇게 시급에 연연해?" 4. 라고 말해놓고 정직원인 나한테도 적용.. 초과근무, 주말근무, 외근 시 교통비 안 줌ㅠ 4. (초과근무일 발생해서 대체 휴무 잡는 대화 중에) "저..주말에 나온건 다음 주 어떤 요일에 쉬면 될까요?" "내가 너 언제 안쉬게해줬니? 민주노총인줄알았다" 5. 나같은 사람이 있어서 세상이 돌아가는거야 6. 제 업무(디자인)와는 다른 업무 지시 - 마당 가꾸기 - 대표님 생활쓰레기 버려드리기 - 대표님 가족 행사 참여, 영상으로 남기기, 편집 - 대표님 냉장고 청소 - 하면서 유통기한 넘은거 아깝다고 먹기, 갈아마시기 ㅠ - 대신 당근마켓 해드리기 - 대신 강의 준비하기(진행까지;) - 대신 수리센터 해결해주기(자차, 아이패드, 폰) - 대신 반려견 데리고 병원 다녀오기, 산책가기 - 너무 많네요.. 다양한 조언의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응원의 글, 대표자 입장으로써의 글 모두 잘 읽어봤습니다. 대표자 입장에서 봤을 때, 기업에 입장으로 봤을 때는 어떠한 퇴사사유를 말해도 그저 도망친 노비겠죠 ㅠ.. 업무능력에 대해서도 의심될거구요.. 하지만 저도 ECO의 입장을 생각하며 대표님을 마음 속에서 늘 용서하며 살았는데, 아마도 아예 다른 세상 부류의 사람인듯하여 떠나보려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하지
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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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직 준비시 다들 어떻게 대비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항상 리멤버의 유용한 정보를 눈팅하며 많이 배우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이직 카테고리에 올렸었지만, 한낱 준비 과정에 대한 질문이기에 카테고리를 변경하여 재업로드합니다) 혹시 다들 이직 시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 제안이 들어왔는데, 그 회사가 정보가 많지 않은 외국계 회사더라구요. 회사 조사나 면접을 위해 준비하고 싶어도 마땅한 길이 없어서 굉장히 당황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타 산업에서 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더 걱정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선배님들 & 후배님들의 조언을 여쭤봅니다. 1. 산업 공부는 어떻게 하는게 가장 효과적인가요? 2. 아는게 많이 없는 회사의 정보는 어떻게 구할 수 있나요? 3. 헤드헌터에게 미리 물어보면 좋을만한 질문 리스트가 있을까요? ps. 회사는 제가 타 산업 출신임을 감안하고 있습니다. 헤드헌터 통해 들어보니 직무 경험과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중요시 여긴다고 하네요. 당장 다음주 초가 면접이어서 급하게 여쭤봅니다 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듐
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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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모두의 라운지>가 어떻게 개편됐나요?
회원님, 안녕하세요. 갑자기 <모두의 라운지>가 <회사생활>로 바뀌어 놀라셨나요? 😊 처음 방문하는 회원님도 쉽게 공간을 인지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개편하였습니다. <회사생활>, <이직/연봉/커리어>, <취미/여행/운동> 회원님들께서 자주 이용하시는 키워드로 3개 커뮤니티를 나누었습니다. ☑️ <회사생활>에서는 회사 일상이나 꿀팁, 업무 질문에 대한 이야기를 ☑️ <이직/연봉/커리어>에서는 이직고민이나 연봉협상, 커리어 패스에 대한 조언을 바로가기 > https://app.rmbr.in/4fp8pzuHtkb ☑️ <취미/여행/운동>에서는 회사 밖에서 우리가 사는 이야기에 대해서 나누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 https://app.rmbr.in/WjSJEypHtkb 글을 작성하거나 새 글을 탐색하실 때, 더 편리하게 이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모두의 라운지>에서 나눠주신 소통은 10/19부터 개편된 커뮤니티로 점진적으로 이관될 예정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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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금연이라는 회사
연매출 500억 중소기업 상주 직원 40명 여자는 금연이라네요. 다른 데도 그런가요? 진짜 궁금하고 잘 몰라서 물어보고싶습니다. 저는 여자고 비흡연자이지만 비합당하고 의아해서 여쭙니다.
ㅋ 추석
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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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힙니다
대기업(유통회사) 임원이 아래직원(엠디)이특정협력사와 결탁해서 회사를 좀먹는걸 협력사 대표인 저를 통해 오만가지 더러운 뒷조사시키고나서 그분 밑의 직원들에게 고자질쟁이가 되어 온갖 불이익을 당하고서 결국은 밑장까지 다털리고 가정파탄,쪽빡찬 저를 외면하고 팽시키는데 어쩔까요? 여러분들도 이토록 이용당하신다면 어떤 행동을 하실까요? 관심부탁드립니다.
고모부
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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