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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Q&A] 오랜만에 Q&A 한번 갑니다. 커리어나 회사 생활 고민 있으신 분들 질문 주세요~
안녕하세요 골드만입니다. 오랜만에 Q&A 한번 갑니다. 커리어나 회사생활 고민 있으신 분들 질문 주세요~ 제가 뭐별로 아는 건 없지만 답변가능한건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름대로 참고가 되셨다면 리멤버님들과 소통하기 위한 트위터 계정 팔로우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https://twitter.com/iam_thegoldman/status/1451154997618438146?t=u3TjVBxWBEui1QPQntwnO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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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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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후 1년,, 직원채용
창업 후 1년이 되어가고있습니다,, 3명이서 시작한 일에 이제 3명으로는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일이 계속 들어와서 인원을 늘려야할 것같은데 초기에 어떻게 사람을 채용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림다! 조언들 감사합니다 제가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썼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듣고싶은 것을 말씀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되세유!
과일
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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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형 저널] 오지랖도 능력이다
안녕. 골드만형이야. 내가 살아보니까 진짜 오지랖도 능력이더라. 1. 자기 먹고살기바쁘고 할일바쁜 사람들 오지랖떨 여유도 없음 2. 오지랖도 뭘좀알던지 대강이라도 알아야 끼어들지 안그러다간 욕만 먹고 평판나빠져서 입지유지하기가 빡셈 3. 오지랖도 부지런해야 함. 남한테 싫은소리, 간섭, 이런 거도 귀찮으면 못함.. **약간 바꿔말하면 형은 예전에 오지랖떠는 사람 엄청 실었거덩? 근데 살다보니께 것도 능력이고 노력이더라고 ㅋㅋ 그래서 이젠 밉기보단 약간 감탄하는 느낌? 형 이렇게 성숙해 가는건가? ㅎㅎㅎㅎㅎ 공감0인가? *안녕하세요. 골드만입니다. 제가 오늘부터 페르소나를 골드만과 골드만형 이렇게 2개로 분리해 운영합니다. 골드만은 좀더 점잖고 진지한 말투, 골드만형은 가볍고 , 대화체 말투로 쓸 예정입니다. 좀 더 다양한 글을쓰고자함이니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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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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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가의 회의 일정 급변경
회사 전체가 참석하는 회읜데 일정 공지하고 잉크도 안말랐는데 자꾸 바꿔대네요 바쁘신거 다 이해하는데 한두사람 참석하는 회의도 아니고 자료 준비하느라 몇달씩 걸리는데 갑자기 일정 바꿔버리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요새 좀 잠잠하더니 또 시작이네요 이렇게 일정 바꿔 놓고도 회의 안오기도하고 와서도 핸드폰하느라 바쁘고 제대로 안들으면서 굳이 왜 이러시는지...
똑또르르띵
억대연봉
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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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되네요..
40대가 되어가는 시점 작게나마 이루어 놓은거를 적어 볼까 합니다. 꼬마녀석들 2놈(아들 딸) 착한 마누라(내조를 잘해줘서 항상 고맙고 미안합니다.) 급여 9000~10000 (원천징수액 기준) 자산 10억정도(부동산+적금+주식+연급저축 등등) 그냥 하루하루가 전쟁이다 생각 하고 살다보니 15년정도 회사생활했네요. 남들보다 적게 모았을수도 있지만, 지방대 출신 촌놈이 수도권 올라와서 이룬게 뿌뜻 하고 어디에 말할데도 없어서 여기에 글 한번 남겨 봅니다. 남들보다 뛰어나지 않음을 노력으로 극복한다는 생각으로 오늘 또 하루를 성실히 살아가려 합니다! 갑자기 찾아온 가을 즐거운 시간 되시길 기원 합니다.
산넘어개천
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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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30살 직장인입니다. 경영지원 회계를 계속 맡아서 일을 하다가 작년 코로나와 함께 회사가 부도가 나서 이력서를 넣어보던 도중 도저히 구해지지 않아 콜센터 경력이 어릴때 조금 있어서 이쪽으로 지금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다시 회계 업무를 할 수 있는 회사를 찾고 있었습니다. 학력이 고졸이라 한계를 느껴 최근에는 국가장학금을 받으며 현재는 전문대 야간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 고민은 현 회사는 4개월 더 재직하면 퇴직금이 나오는 상태인데 전체 직원이 20명정도 되는 it회사에서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연봉은 지금보다 조금 높은 정도인데 마음은 자꾸 그토록 원했으니 얼른 가라고 소리치지만 한편으로는 업무강도가 높지 않고 퇴직금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신중하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꿈먹이
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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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전화시 교육에 따른 수당 지급 문제
업무 전환에 앞서 새로운 업무를 배우는 동안 지금의 일을 인수인계 하기 위해 일의 양이 지금 보다 2~3개월 동안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업무전환 되는 직원이 수당을 달라고 하는데 규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교육시에도 수당 지급이 규정돼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진짜 회사에 물어봐야 하는데 여짓껏 회사에서 시킨데로 살다보니 미쳐 생각못하고 살아서 회사에 못 물어보고 먼저 이렇게 여쭤보네요
택시머신
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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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력관리법 알려주세요
현재 공공기관 연구직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서울쪽 사기업이나 서울에 위치하고 있는 공기업으로 경력직 이직하고싶은데 커리어 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 나이는 30살이고 석사(경영학) 공공기관 경력은 3년 되었습니다. 희망하는 회사는 무역협회 입니다.
얀구직
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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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vs 블라인드? 전 단연 리멤버!
요즘 블라인드와 리멤버가 화제인데요 여러분은 어디가 더 좋은가요? 전 리멤버요. 블라인드는 너무 나댄달까 디시인사이드 직딩판같기도하고.. 좀 더 자극적인 주제도 많고.. 그냥 눈팅하긴 괜찮은데 굳이 내가 그판에 끼어서 글쓰고 그러긴 어수선한,, 하지만 뭐 개취., 사바사..캐바캐니까..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그동안 제가 리멤버에 글을 좀 썼는데요.. 어떻게 재밌게들 읽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트위터에 골드만 계정을 하나 생성했습니다.. 리멤버 글도 링크하고 리멤버 횐님들과도 재미나게 소통하는 툴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시간나시는 분들은 들러서 팔로우해 주세요.. 리멤버 너무 잼나요.. https://twitter.com/iam_thegoldman/status/1451154997618438146?t=0WecL6HIUBCO4DH7YTpoog&s=19 id는 iam_thegoldman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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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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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은 회사의 꽃 이라고들 합니다...하지만...
어디 회사든 비슷 하겠조.. 중소기업 이든 대기업 이든.. 저는 엔지니어 입니다. 잘은 못해도 그래도 고객사 에서 오지말란 말은 안듣습다.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 참 감사합니다.) 영업 하시는분들 고생하는거 알지만 몇몇 자기가 잘나서 프로젝트 따오는줄 아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꽃을 피우기 위해서 땅에다 거름주고 해충 치워주는 사람도 있는대 말이조.. 자기혼자 잘나서 되는일 별로 없습니다. 각자 자기 역활에 충실히 도와주니까 일도 되는거겠조.. 하... 요즘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았나보내요 ㅋㅋ
중독위험
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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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장의 고백 (Feat. 생각보다 흔한 일)
오늘 옆 부서장이 와서 저한테 서운함을 토로하더군요 제 밑에 일하던 직원을 그 친구 부서로 양보?! 해준 지 1년 째 'A (저)부장님은 그렇게 말안하고 차분하게 설명해주시는데 B부장님은 왜 성질만 내세요? ' 라고 했다고 저 보고 비교 당했다고 서운하다더군요. 하필 이사님이 지나가고 있을 때였네요. 이사: 아 그런일이 있었어? S대리 좀 그렇구만 크흠.. 일근아 좀 설명 좀 해봐. 제가 씁쓸하게 웃으며 말씀드렸죠.. A(저): 사실 제가 작년에 S대리 보내드릴때 얌전히 보내드렸었죠. 본인도 그걸 원했고 제가 동기부여도 확실히 시켜서 보냈습니다. (당신이 그 부서에 핵심이 되도록! 노력!) 이사: 음 그런데 A(저): 계속 같이 하다가는 제가 폭발할 것 같아서 그냥 보내줬던 겁니다 ㅎㅎ;; 이사: 니가? 폭발을? A(저): 말나온김에 말씀드리자면 제쪽에 G대리랑 B부장쪽 S대리한테는 제가 그냥 말을 길게 하지 않습니다. 제가 피곤해서요.. 그게 오해가 좀 있었네요. 이사:(무슨 말인지 알 것 같다는 표정) 크크크크 A(저): 저는 사람 포기하거든요 이분들이 아직 저를 모르시네요 ㅎㅎ;; 저는 제 사람이다 싶으면 마이크로 매니징하고 잘 따라오면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그 둘은 제 기억에 좋게 평가드린적 없습니다만..그리고 입사 때 비해 업무추가 거의 없었습니다. 대부분 단순 입력,기록만 내렸습니다. 이사: 내가 사람포기 않하는 사람인거 알텐데? 고쳐 쓰려고 노력 해 보았나? A(저): 아 그게.. S대리는 대답도 잘하고 메모는 하버드 급인데 제가 한 2년 데리고 있으면서 거의 매월 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답습시켜도 응용업무가 전혀 안되더라고요. 태도와 표현의지 대비 결과가 다른데다 처우에는 불만을 계속 제기하니 저도 한계가 좀 왔습니다. 부서 옮기면 좀 열심히 할까 해서 숙제도 좀 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아니었네요. 그리고 이사님 아시다시피 G대리는 입사 때부터 급여나 처우에 관심이 없었고 이력서 업무능력이 결국 과장되었더라고요.. 신입처럼 가르치고는 있는데 잘 못 따라오는 정도입니다. 이사: 그런데 왜 따로 보고 안하고 내버려 뒀나? A(저): 사람이란게 어느날 갑자기 발전하기도 하고 그러니 기다리는 차원도 있었고요. 아주 솔직하게 표현드리자면 이번 성수기 지나면 의견작성해서 보고서와 함께 올릴 예정 이었습니다. 지금 성수기는 반쪽 인력도 필요하니까요.. 냉정하지만 어쩔 수 없죠. 이 멤버로 다음 성수기 보내긴 싫으니까요. 이사: 가급적 신입은 B부장쪽 먼저 보내고 자네가 기존 직원 골라서 결정하게. 씁씁한 하루입니다.
일근이야
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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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포 부서장
다른 부서 장이 있는데 정말 노답이예요 그 부서 직원이 퇴사해서 그 노답 부서장한테 요청했더니 자기는 그 퇴사한직원이 자기한테 보고안하고 처리해준거라서 하는 방법도 모른니 알아서 하라고 나몰라라하고 .. 제출해야하는거라서 모른다고하실게 아니라 해줘야한다고 이야기해도 못한다고 아쉬운 사람이 하라고 무대포로 나갑니다 결국 어찌저찌 해결되긴 하는데 모든 회사사람들이 힘들어하는데 사장은 그냥 잘 달래서 하라고하고 부서 특성상 그사람이 없으면 안돌아가서 못 짜르는건 알겠는데 2년이 넘도록 대체자를 안 구하는 회사가 능력없어 보이기 시작합니다. 저렇게 막무가네로 해도 제제가없는데 뭐하러 열심히 일하나 싶기도하고.. 요번일 계기로 당장 벌어진 일은 해결됐지만 근본적인 거에는 해결을 못하는 회사에 실망도 커서 퇴사를 해야하나 고민이 많네요 그 사람 빼면 일은 힘들어도 다 좋거든요 근데 타부서라고해도 이사람이랑 계속 부딪힐 생각하니 정말... 정말 퇴사만이 해결책일까요
hongb
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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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자마자 입사제의...
안녕하세요 곧 A회사로 이직하게되는데 원래가고싶어하던 B회사에서 입사 제의가 왔습니다 그래서 면접봤구 1차는 합격한 상태인데 2차 3차가 A회사로 입사한 후 입니다.. 만약에 B에 합격한다면 가고싶은데 A회사에 입사하자마자 그만둔다고 말하는것도 그렇고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 계실까요ㅠㅠ
뚜비드
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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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탕비실에서 요리를..??
실시간으로 지금 말도 안되는 장면을 봐서 너무 황당해서 적어봅니다. 회사 탕비실에서 1구 인덕션에 냄비에 식용유 달궈서 요리를 하는 분이 계시네요. 온 사무실에 기름냄새 진동… 하긴 누군 자리에서 엎드려서 대놓고 자고.. 유스호스텔 온줄 알았네요..!!ㅋㅋ 그리고 네, 물론 이 두가지 상황 모두 근무시간 도중에 벌어진 일 입니다..!ㅋㅋ
STP
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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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결정했어요, 문제는 퇴사이유 포장법..
안녕하세요! 리멤버에 두 번째로 글 써보는.. 앞서 현타온 마음으로 한풀이했던, 연차도 나이도 얼마 안되는 사회초년생 입니다 :) 퇴사를 앞둔 같은 직장동료분의 말씀에 확신을 얻어 퇴사를 결정하게 됐어요. 오늘 대표님께서 잘부탁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아직 윗선으로 안 올라갔구나 싶어 감사하다고 말씀만 드렸네요..🤤 원래 계약만료까지 근무하려고 했는데 전 어제 퇴사통지를 했으니, 1달만 근무하고 나가려고 생각 중입니다. 도저히 이 회사 다니면서 이직할 수 있을 가능성을 계산하지 못할 것 같아서요🤔 게다가 이 회사 다니면서 몸살에 걸린 걸 회복도 못한 채 악화만 되고 있는 지경이라 컨디션 회복에 전념해야할 것 같더라고요 😅 퇴사의사를 밝혔으니 아마 다음주 월요일에 면담에 들어갈 것 같은데, 직장 동료분 조언대로 좋게 좋게 포장해서 나가는 게 최우선이라고 생각 중이에요. 그런데 딱히 별 수가 생각나지 않네요..😥 혹시 리멤버 선배님들께서 한마디씩 조언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별 일 없이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라일라
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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