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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바 생각] 전쟁이 길어지면 ? (2월 4주차 주간전망)
[ 지난주 금융 시장 이슈 ] i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바이든의 예상보다 낮은 제재 수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예상밖의 항전(특히 트위터로 직접 정보를 공유하는 대통령, 예전 블랙베리 쓰던 오바마대통령이 생각 나네요), 주말 유럽 국가들의 러시아 일부 은행에 대한 Swift 제재 합의 , 미국과 독일, 프랑스,네덜란드,체코 등으로 부터의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뉴스등 러시아 침공 뉴스가 코로나 뉴스를 밀어내고 있습니다. ii)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주요 수출품인 반도체 생산 원재료인 희귀가스 (네온, 크립톤, 제논), 팔라듐 (35~46%), 식량자원 옥수수 (16%), 밀 (12%) 의 가격 상승 우려 및 반도체 공급망 이슈 해소 지연 우려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테이바 생각 - 미국 주식시장 전망 ] - 키워드와 뉴스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예상과 다르게 단기간에 끝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낮은 제재 상황에서 트위터로 뉴스를 날리는 법대 졸업생 코메디언 젤렌스키 대통령의 항전이 포커스 되면서 서방의 무기 지원, 자금 지원,개인의 자금 모금 (인터넷에서 적십자 모금중)과 독일을 비롯한 유럽 국가의 Swift 제재 합의가 이루어 지는 분위기는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 생기고 있습니다. * 3월 15일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코멘트에 따라 금융시장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으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반도체 공급망 이슈, 식료품 가격 상승에 따른 고인플레이션 가능성을 증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 사례로는 러시아가 전쟁을 일으키고 마무리 되면 유가가 하락세를 보였기 때문에 이번에도 오히려 전쟁이 끝나면 유가하락으로 에너지발 인플레이션은 조금 낮아지기를 기대하는 견해도 있습니다. * 다행히 전쟁 때문에 주목 받지는 못했지만 금요일 개인 소비 데이터들이 양호하게 발표되어 미국의 소비시장은 양호해서 경기침체 가능성은 그렇게 높아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 지난주 목요일 나스닥 옵션 거래량이 폭증했지만 미결제 약정도 늘어나는 가운데 내재변동성은 단기 급등후 바로 안정을 찾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즉 시장의 진정한 패닉은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다. 과거와 크게 다른 양상입니다. 과거 대비 정보가 많아져서 파생상품의 패닉에 대한 방어력이 높아졌을 수도 있다는 생각, 유럽의 엔더믹, 미국 소비시장 양호에 따라 하방 경직은 될 것이라 패닉이 발생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 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페러다임이 변한 것이 아니라면 결국 내재변동성의 폭등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내재변동성 VOLQ는 30.29% 에서 35.75%까지 상승했다가 28.15%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20일 역사적변동성 43.06%으로 상승 마감하였으며 100일 역사적 변동성도 29.31%로 대표 내재변동성 (VOLQ) 28.15% 보다 높습니다. VOLQ는 나스닥 100지수에 대한 변동성 지수입니다. ( VIX는 S&P 500 변동성 지수 ) * 이번주는 바이든 국정연설 (3/1), 파월의장 청문회-통화정책보고 (3/2~3) ,중국양회 개막 (3/4) , 애플 주주총회 (3/4) 가 있습니다. 그리고 러시아는 아직도 우크라이나와 계속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 이번주는 미국 주식시장은 전쟁 종료 여부에 따라 변동성은 있겠지만 인플레이션 우려까지 있기 때문에 고점이나 저점은 막혀있는 큰 박스권 장세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빠른 시간내에 전쟁이 멈추기를 기도합니다.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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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동료
부서 안에 업무실력과 인성이 모두 최악인 직원이 한명 있습니다. 부서가 창설된지 5년 차이고 이 친구는 거의 창립멤버였구요. 저는 작년 해당 부서에 문제의 직원과 같은 직급으로 이직해서 올해 저 혼자 승진을 했습니다. 좁은 업권이라 이 직원에 대한 업계의 평판은 최악이고 이를 부서장도 알고 계십니다. 오죽하면 타사 인사부장이 저희 부서장에게 그 직원 왜 안자르냐고 물어보고 저도 타 운용사 팀장에게 이 직원에 대한 흉흉한 평판을 전해들을 정도입니다. 부서를 거쳐간 모든 6-7명의 직원들이 하나같이 이 사람과 척을 지고 나갔을 정도입니다. 부서장께서는 이 직원을 자른다/타 부서로 보낸다고 말은 하지만 아직까지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직 후 1년간 갖은 텃세와 일 떠넘기기, 책임 전가, 인격모독과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이 직원은 그 와중에 자금 인출과 수령을 누락하여 작년에만 세번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사태 발생 시마다 은근히 저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려 했음은 물론이구요. (디테일 펑) 업무 프로세스와 규정을 모두 무시하고 제대로 된 인수인계를 해주지 않아 항상 타부서에 전화를 돌리고 싫은 소리를 들으며 간단한 업무들을 몇배의 시간을 들여 혼자 처리했습니다. 맨땅에 헤딩하듯이 홀로 버티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이 직원보다 업무 관련 지식이 월등히 늘고 네트워킹도 좋아져서 딜소싱이 원활하게 되었구요. 다행히 중간에 마음 맞는 상급자 분이 한명 팀에 조인을 해서 요즘은 훨씬 수월하게 직장생활 중입니다. 다만 요즘 이 직원이 본인을 제치고 제가 먼저 승진한 현실을 받아들이기가 싫은건지 여러모로 조금씩 갖은 꼰티를 부리는데 점점 더 선을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지네요. (디테일 펑). 참 사소한 것들인데 너무 불쾌한 기억들만 있어서 그런지 절대 곱게 보이지가 않습니다. 원체 감정소모를 싫어하고 직장생활하며 두루두루 잘 지내는걸 1번으로 하는 성격이라 이제껏 크게 트러블 만들고 싶지 않아 이냥저냥 참으며 넘겨왔는데 이제 슬슬 한계가 오는것 같습니다. 이 직원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plendid
억대연봉
22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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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할때 '죄송한데,,,' 하면 나타나는 결과?
이거 진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도 간혹 이렇게 하긴 하는데 가끔 만만히 보이나? 이런 고민을 해본적은 있습니다,,, 다들 직장생활에서는 어떻게 하세요,,?? https://url.kr/et23uy
khkbhd
22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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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 VS 일 못하는 사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 잘하는 사람 VS 일 못하는 사람은 일 잘하는 사람 = 일을 진행시키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 = 일을 붙잡고있는 사람 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일이라는게 정답이 없고 아무리 보고서를 심도있게 고민해서 구체적으로 써도 실행을 해보면 많이 바뀐다 심지어 보고 단계에서도 내용은 계속 바뀐다 난 12년 회사생활을 했지만 계획한 전략대로 수정 없이 실행되는 건 거의 못 본 것 같고 막상 실행해보면 Field에서의 괴리와 각종 상황들로 항상 2차 플랜, 3차 플랜이 수반되고 그 Gap을 실행하기 위한 실행전략을 또 짠다 따라서 한치의 오류도 없이 내가 완벽한 전략과 실행안을 짜서 보고를 아름답게 마치고 그 아름다운 전략대로 현장에서(내가 하든 현업부서에서 하든) 실행되리라는 건 이상적인 생각이다 결국 맞든 틀리든 자기 의견을 담아서 일을 진행시키는게 중요한데 틀려도 괜찮다 내 의견이 틀려도 진행시키면 각자 전문성을 가진 동료들과 경험과 실력을 가진 의사결정자들이 Advice와 Coaching을 줄 것이고 그게 빨리 반영되어 현장에서 실행이 된다 반면에 일을 붙잡고 있는 사람은 고민하느라 시간을 많이 쓰는데 그렇게 붙잡고 있다가 내놓은 결과물은 보통 '어 그거 아니야' 가 될 확률이 높다 골든타임 다 지나고 진행된 것도 없고 진행된게 없으니 성과는 당연히 없다 진행시킨 사람은 설령 성과가 나지 않아도 그 실행경험은 자산으로 남아 추후 업무에 Reference가 된다 시행착오는 겪을수록 내면에 축적되어 그게 내공이고 실력이 된다 그러면 나중에 업무를 할 때 정답은 못 찾아도 가장 효과적인 해답 정도는 찾는다 고민할 시간에 들고가서 보여주자
하랑2
22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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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성과, 팀장 설득에 대한 문제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주임 대리급 b2b마케터 입니다. 근무한지 거의 일년이 다되가는데 여러모로 답답해서 해결방법이 없을까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우선 사수가 거의 없다시피 혼자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각자 다들 업무로 바쁘다 보니 무언가 다가가서 물어보면서 일을 배울수도 없고 혼자서 알아서 공부하고 해야합니다. 이건 중소기업이니 그럴 수 있다 생각하고 그래도 어느정도 적응 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인데 연봉과 성과에 대한 문제입니다. 제가 입사하고 난후 마케팅을 통해 본격적으로 매출도 나오고 있고 잠재고객 문의 건수들도 입사 전 대비 5배 이상 올라갔습니다. 계속 꾸준히 유지중이고 이 부분에 대해 팀장도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봉과 성과에 대한 보상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우선 1년이 아직 안됐는데 1년 미만자는 원래 올려주지 않는다는 말이었습니다. 올려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은 했지만 아직 답은 없고 형식적인 대답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제가 입사하기 전에 팀장한테 연봉에 대해 물으면서 12월에 협상기회가 있을거라고 분명히 얘길 들었습니다. 그러니 올해 두달동안 아무말이 없던 것입니다. 또한 성과 범위 측정도 의심스럽습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와 얼마전 얘길 나눴을때 범위가 다르고 훨씬 넓어진 것 입니다 3월 급여부터 올해 급여로 반영될 예정이란 공지가 있어 일단 급여 받기전에 최종적으로 한번 더 팀장과 정확하게 연봉과 성과에 대해 얘길 해볼 생각인데 만약 문제가 계속 된다면 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참 난감합니다. 솔직히 적당히 일하고 대충 돈벌기는 나쁘지 않은데 저도 회사에도 윈윈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다양한 베안도 하고 퍼포먼스 마케팅들을 투입하려고 하는데 예산적인 문제들에 부딪혀 어려움도 많고 작년 말에 올해 마케팅 예산 계획 수립을 해놓은 것도 결국 사실상 의미가 없어서 건바이건으로 결재처리 받아 겨우 하는 정도입니다. 여러번 팀장에게 업무에 대한 어려움을 말로도 문서로도 작성해서 전달했는데 그렇게 크게 나아지는 것은 없고 결정적으로 성과가 분명하게 있었음에도 연봉에 반영이 될 조짐은 아직 보이지 않고 오히려 성과 허들과 범위만 더 넓히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되도록이면 이곳에서 잘 풀고 싶은데 도무지 방법이 보이지 않아 여러모로 고민이 많습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탈출이 답일까요?
블라블라
22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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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how] Oracle Cloud Infrastructure Foundations 2021 Associate
안녕하세요. 어느새 2월이 모두 지나가고 추위도 함께 한풀 꺾이며 봄이 찾아오려나 싶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봄을 만끽하시려던 분들께 2월의 마지막을 가벼운 클라우드 공부와 함께 시작해보시는 것은 어떨지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드려보고자 다급하게 글을 쓰기 시작하였답니다. 최근 AWS SAA (Solutions Architect - Associate)글로 찾아뵈었었죠. https://app.rmbr.in/20M6w7eMXnb 생각해보니 제 아무리 레퍼런스가 많은 클라우드 자격증이라 하여도 처음 클라우드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적지않은 시험비는 부담이 크셨을 것 같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2021년 말까지 Oracle에서 많은 강좌와 자격시험비를 무료로 제공하였던 기억이 떠올라서 확인해보니 2월까지 무료로 제공중입니다. Oracle Cloud Infrastructure(OCI)라고 오라클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자격증도 동영상강좌를 제공하고 자격시험비 지출없이 "무료"로 시험신청이 가능하니 최소한 기본자격인 Oracle Cloud Infrastructure Foundations 2021 Associate 정도는 취득해두시고 클라우드에 대해서 흥미를 가져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바로 시험보실 생각있으신 분들께는 OCI Foundations 2021 Associate 취득을 위한 정보는 드릴수 있습니다! 저에게도 구글이 많은 정보를 주었거든요.) Oracle Cloud Infrastructure Foundations 2021 Associate 시험코드는 1Z0-1085-21 입니다. Oracle Cloud 기본자격으로 바로 시험을 온라인으로 집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교육강좌에서 기출문제가 주어지는데 기출문제 중에서도 많이 출제됩니다. 시험접수와 교육강좌 수강은 오라클에서 교육을 제공하는 사이트인 아래 주소에서 가능합니다. https://learn.oracle.com/ols/exam/35644/98012/146826 그밖에도 더욱 욕심이 나시는 분들은 아래 정보도 참고하셔서 자격증을 하나씩 하나씩 취득해가시면 클라우드 공부에 조금은 길이 보이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클라우드 공부도 하고 무료로 자격증도 취득하고 1석이2조 입니다. 물론 Oracle의 다른 자격증이 만료되셨다면 지금 다시 갱신해두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공짜좋아하면 대머리된다고 하지만 IT인의 자격증 욕심은 공짜일때나 원없이 보여야지요. 오늘은 2월이 끝나기전에 급히 정보를 전달해드리기 위해 글을 쓰다보니 여기서 이만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2월의 마지막을 바쁘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신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나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Oracle Cloud Infrastructure 2021 Cloud Operations Associate [1z0-1067-21] https://learn.oracle.com/ols/exam/35644/98023/146827 Oracle Cloud Infrastructure 2021 Architect Associate [1z0-1072-21] https://learn.oracle.com/ols/exam/35644/98012/146826 Oracle Cloud Infrastructure Developer 2021 Associate [1Z0-1084-21] https://learn.oracle.com/ols/exam/35644/99037/146398 Oracle Cloud Infrastructure 2021 Architect Professional [1Z0-997-21] https://learn.oracle.com/ols/learning-path/oci-architect-2021-professional-1z0-997-21/35644/97984 ※ 현재 시험예약이 꽉차있어서 빈자리가 생기면 예약이 가능하도록 활성화 되더라구요. 자주 접속을 하며 확인하면 예약이 가능합니다. :)
김정희 | LINE Plus Corp.
22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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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에서 PO로 경력 진화, 액션플랜을 어떻게 짜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IT 플랫폼 회사에서 에디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생산자로 일해왔지만 기획자로서 정체성이 더 강하고, 더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입사한 회사에서도 팀리드가 콘텐츠 작성 업무는 잠시 미루고 현재 콘텐츠에 대한 피드백을 달라고 하셨고요. 문과 출신이지만 제 장점을 사용자 관점에서 콘텐츠를 읽어내고 그에 맞춰 생산과정을 재구성하는 능력으로 일단 잡고 싶은데요, 제가 에디터 경력이 있기 때문에 프로세스나 소통과정 등을 상상하기가 비교적 쉬워서 그렇습니다. 지금 회사에는 데이터팀, 플랫폼팀이 있고 앞으로 디자인이나 마케팅 역량도 도입될 것이라서 콘텐츠 작성보다는 기획 업무에 집중하며 다양하게 협업해 KPI를 만들어내면 PO로서 발돋움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경력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다만 콘텐츠 회사가 아닌 플랫폼 회사는 처음이고 배워야 할 내용이 상당이 많기 때문에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할지 조금 고민이 됩니다. 현재 PO로 일하고 계신 다른 분들의 지혜와 의견이 궁금합니다. 만약 주니어 시절로 다시 돌아가서 PO로의 발돋움을 준비한다면 어떤 학습 포트폴리오, 일에 대한 태도, 전문성 개발 전략 등을 수립하고 실행에 옮기실 것 같은가요? 감사합니다.
하늘하루
22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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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나 다른 약자 의 뜻?
사회 초년생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대학졸업하고 제가 알바하던 계열의 회사로 취업을 했습니다 그냥저냥 흘러가는대로 생활했습니다 2년차가 넘어가는 시점에서 도저히 하는일에 자신감이 생기지 않고 미래는 보이지 않고.. 새로운 경험도 해보고 싶고.. 그러다 이직을 하고싶다 라는 생각에 알아보니 BD라고 적힌 글들이 보이더라구요 BD 정확한 뜻과 어떤것을 지칭하는지 궁금하구요 혹 다른 영단어 줄임말 보이던데 TJ, CA 등등 어떤것을 지칭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인력시장을 보니 내가 너무 생각없이 살아왔구나 너무 부모님 돈에 의지하며 살았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ㅠㅠ 바보같은 이 글쓴이에게 도움과 지식을 나누어주세요.... ㅠㅠㅠㅠ
개발도상구
22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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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이러네요.
어디가나 처신이 중요 합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225n31163?mid=s21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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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으로의 이직 불안감
중소기업으로부터 이직제의가와서 보통 웹드라마에 나오는 진짜 그런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정출연 석사급 무기직 연구원으로 있는데 더 승진할 일도 없고 직급체계가 그렇게는 되어 있지 않아서 이직을 하려 하는데 연봉 600만원 더 제의를 허더라구요. 이직해서 분위기나 대우가 어떨지 회사마다 다르겟ㄷ지만 보통 평균적으로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본사는 상장했는데 주가는 별로이고 자회사로 특수분야만 집중하는데 15명 있다고 하더라구요.
수수수슈크림
22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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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하면서 포기 못하는 “한가지”무엇이세요?
대학 생활 하다가 4학년때 취업하게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빨리 취업해서 배우고 내 디자인 스튜디오를 차릴거야!’ 하는 생각에 사로잡혀 밤샘으로 세 달을 고생하고 결국 나가 떨어졌었네요.. 며칠을 철야하고 받았던 두자리 수 월급보다 비참한건 여자친구와 데이트할 시간조차 없는 워라벨이었습니다. 어찌저찌 다시 취업 준비를 해서 꽤나 괜찮을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고 연봉이나 복지는 좀 아쉬웠지만 워라벨 만큼은 무조건 지켜지는 좋은 회사였습니다. 덕분에 오랜시간 만나온 여자친구와 결혼도 하게 되고 매일 함께 저녁을 먹는 이상적인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이제 그 회사를 나와 새로 이직 준비를 하면서 문득 다른 분들이 중요시 하는건 뭘지 궁금하네요. 연봉, 워라벨, 네임벨류, 성장성, 위치 등 이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포기할 수 없는 한가지!’ 무엇이세요 ^^? ps. 이유나 짧은 썰도 함께 적어주시면 더 공감 될 것 같네요 😍
오비옵이
22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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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디자이너를 아시나요?
펀딩 디자이너를 아시나요? 디자이너와 관련된 용어중에 ‘펀딩 디자이너’라는 신조어가 있습니다. 펀딩 디자이너라는 용어는 온라인투자금융업권(P2P금융업권)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 용어는 ‘헬로펀딩’이라는 온라인투자금융회사를 창업하면서 7년째 현업에 종사해오고 있는 필자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온라인투자금융은 금융기관을 통하지 않고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하여 투자자와 자금차입자를 온라인으로 연결시키는 핀테크 산업의 한 분야입니다. 이러한 온라인투자금융(온투금융, P2P금융)은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지 못하거나 필요한 자금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금융수요자에게 적합한 대안금융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저금리에 만족하지 못하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고수익 재테크 수단으로 다가서고 있습니다. 저희 헬로펀딩과 같은 온라인투자금융사가 투자자에게 투자상품으로 출시하는 상품의 연 수익률은 12% 수준으로 은행 등의 예금상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고수익 상품이지만 위험도 그만큼 높을 수 있어, 원리금 상환이 불투명한 경우 온투금융상품에 투자한 투자자는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펀딩 디자이너’라는 신조어가 탄생하면서 새로운 직업군이 출현하게 되었습니다. 차입자와 투자자를 연결시켜주는 ‘펀딩 디자이너’는 금융시장에 대한 통찰력과 상품 기획력, 마케팅력, 핀테크 이해도를 바탕으로 차입자에게 원활하게 자금을 융통해주고 투자자에게는 투자위험을 최소화 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펀딩 디자이너는 차입자가 가지는 위험을 수용하면서 대출금 회수장치를 강구하고 발생 가능한 위험을 분산시키고 최소화하여 투자 가능한 형태로 상품을 만들어야 하며, 투자정보에 대한 접근이나 이용에 오류가 없도록 투자자 보호에 만전을 기하여야 합니다. 펀딩 디자이너들이 정성들여 만든 상품에 투자한 투자자들이 발 뻗고 잘 수 있는 안전투자 환경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시행과 더불어 조성되고 있습니다. 법 요건에 맞춘 온라인투자금융사들이 금융위원회 등록을 통하여 제도권 금융으로 자리 잡으면서 국민 재테크 수단으로 온라인투자금융 투자가 자리 잡을 수 있는 토양이 되고 있습니다. 금융의 막힌 곳을 뚫어주고 제도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분들을 따뜻하게 품어주면서 투자자에게 투자위험이 통제된 고수익을 안겨다 주는 핀테크의 총아 온라인투자금융(P2P금융) ‘펀딩 디자이너’가 우리 사회를 좀 더 풍요롭게 만들어갈 것입니다.
최수석 | 펀펀딩(베네핏소셜)
22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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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인간관계가 가장 어려운것 같아요
회사 생활 어떤 부분인들 쉽겠습니다만, 그중 인간관계는 직급 나이 성별을 막론하고 어려운 부분인것 같습니다. 물론 서로가 다 배려심 있는 사람들 끼리만 있다면 어려울것이 없겠지만, 현실을 반대의 경우가 많아서 힘든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오늘도 이유를 알수 없는 적대감을 가진 사람에게 한번더 말걸고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런게 회사생활이야 하고 꾸욱 마음을 눌러 넣었습니다. 그냥 또 그런 상황중에 하나라고 무시하고 넘어갈수도 있을텐데 이런 상황을 웃어 넘기면서도 마음의 구멍으로 기력이 빠져나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상대방이 원하는것이 이것보다 더 많은 기력과 친절인가? 그걸 넘으면 더이상 어렵지 않을수 있을까 하지만서도, 지금 대하는 방식 보다 더 자세를 낮추기엔 이미 한계점에 다다른것 같습니다 아무리 많은 일도 계속 하다보면 언젠간 끝이 있고, 아무리 모르는게 많아도 계속 공부하다보면 언젠간 알게되고 숙달되게 되는데사람과의 관계는 한쪽이 노력하고 쏟아 부어 넣는다고 해결이 되지도 해결점이 보이지도 않는거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인데 주절 주절 넉두리 해봤습니다. 오늘은 다 털어 버리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날이네요
어딜가든그렇지
22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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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심서 15] 지금은 우생마사의 지혜가 필요할 때
우생마사(牛生馬死) 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는 뜻의 사자성어. 여름철 장마가 와서 강물이 불어나는 상황에서 말과 소가 강물에 빠지게 되었을 때 일어난 일을 목격한 선조들이 일러준 ‘삶의 교훈’인데요. 평소 성격이 급한 말은 물에 빠지자마자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있는 힘껏 허우적댄다고 합니다. 그저 살기 위해서 가진 힘을 다 소진하면서요. 계속해서 발버둥쳐보지만 아직은 불어난 강물의 힘이 더욱 쎄기 때문에 말이 가진 힘으로는 이겨낼 수가 없습니다. 결국 겁에 질려서 허우적거리기만 하다가 결국에는 죽는다고 합니다. ​ ​ ​ 이에 반해 소는 말과는 조금 다르게 대응을 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불어난 강물의 위세가 대단하기에 일단 힘을 빼고 몸을 맡기고 흘러 내려가면서 기회를 엿본다고 해요. ​ 물살에 몸을 맡기되 체념하지 않고 계속해서 인내하면서 기다린다고 합니다. 불어난 물에 빠지지 않을 정도의 힘만 쓰면서. 그리곤 물살이 약해지면서 자신의 발이 어느 정도 닿는 강가에 이르면 있는 힘을 다해서 그 물살에서 빠져나와 목숨을 건진다고 합니다. ​ 소와 말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도 이런 시간과 조우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회사내 맡은 업무이든 성과이든지, 꼬여만 가는 상사 동료와의 관계이든, 아니면 지금의 주식시장이든지. 순식간에 물이 불어나서 자신의 힘으로는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와 마주하는 시간이 누구에게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응을 하곤 하시는지요? 말처럼 있는 힘을 다해서 물과 싸우시는 편인지요? 아니면 소처럼 일단은 받아들이되 때를 기다리는 편이신지요? 혹시 제가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성격만 급해서 그 상황에서 재빨리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다가 제 풀에 쉽게 꺾이거나 나중에는 포기하거나 체념하진 않으신지요? ​ 금요일입니다. 오늘은 우생마사(牛生馬死)의 지혜를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당신의 업무나 인간관계 그리고 주식 부동산 등 투자 문제, 또는 사랑 삶 사람 문제 등에서도요. 당신의 지혜로운 기다림을 응원합니다 👍
김명곤 | 코웨이라이프솔루션
22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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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한 이유
좋은 글이네요. 아래글.(제가 복사붙여넣기한 스크랩글) 읽어본 사람으로써 말씀드리면 지정학적 요소와 러시아의 구소련붕괴 당시의 상황이었고 모라토리엄 선언 이후 고르바초프가 구소련 해체하면서 러시아는 서방을 믿었죠. 자기들도 잘 살게 될거라고. 하지만 서방은 러시아를 버렸죠. 오히려 해체되어 러시아의 심리적 보호구역인 동유럽에 대한 지배권을 오히려 나토가 가져감으로써 러시아는 유럽러시아로 불리는 부분에 대한 전면적인 노출이 되어버린거죠. 이 상황에서 심리적 보호구역인 우크라이나는 곡창지대인 동시에 러시아에서 포기할 수 없는 곳인데 거기서 친서방 정부가 들어서면서 나토가입을 추진하니 러시아는 꼭지가 돌아버린거죠. 즉 서방이 구소련 해체시 약속 어기고 나토가입국 계속 받고 경제적 약탈 즉 배신 + 경제적지대 공격으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공격할 수 밖에 없다는 해석인데 나름 읽어볼만하네요. https://m.blog.naver.com/chatho1103/222646581008
갑틀러
22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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