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사유를 사실대로 말하는게 맞는걸까요?
첫직장 1월 31일까지 하고 퇴사하려고합니다.
(실 근무 1년 3개월)
퇴사하고 싶은 이유는 회사에 크게 배울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ㅈㅔ대로 된 직무로 깊게 가고싶은데 여기는 잡다한 업무에요, 그렇다고 전문적이진 않고요(은은하게 배우는 사무직)
회사 규모도 작고요, 급여도 당연히 적고요
그래서 큰 회사 가는게 목표에요
100인 이상 되는 기업에 복지 있는 회사
(현회사 복지x)
제가 6개월차에 일이 너무 힘들어서 (대표님과 감정적인 트러블) 퇴사를 밝혔었어요, 대학원가고싶다고 말했었는데 현실적으로 문과 계열 대학원보다는 차라리 회사에서 경력을 더 채워서 나가라고 하면서 잡혔었거든요 (그렇게 6개월이 지나가네오,,ㅎㅎ)
그래서 저는 사실대로 이유를 밝혀야할지 선의의 거짓말을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에요
사실 이유: 다른 직무 공부를 하고싶다. 현재 ㅇㅇ관리쪽 생각중이라 자격증 따고 ㅇㅇ계열 직무로 가고싶다
선의의 거짓말: 몸이 아프다,,,,, 외 추천받습니다,,
사실 6개월전 퇴사의사 밝혔을때 가스라이팅 아닌 가스라이팅을 했었거든요, 대학원 아무나 가는 줄 아냐, 문과계열 대학원은 대학교의 대한 상술이다 등으로 사실 퇴사의사 밝히는것 자체가 무섭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