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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 미팅 18시간전 통보받고 열폭 중..
하.. 밑도 끝도 없이 일진이 꼬이더라니 오후5시에 내일 오전 바이어미팅이 잡혔다고 통보받았네요 이런 젠장.. 하루만 더 달라고 해도 그쪽 일정상 이번 아니면 기간이 지나야 할 수 있다고 하니 .. 흑 ㅠㅠ 오밤중에 혼자서 PPT 리허설하고 있네요.. 영국놈들 온다고 해서 스트레스 높아가고 일주일전에는 인폼주는데 하루라니.. 7일치 스트레스 오늘 다 받고 혈압으로 쓰러질예정. 진짜 확 그만두고 싶다가도.. 약한모습은 또 가오상하고.. 배고파서 컵라면 먹고 한박스 차에 실어버려 그러다가 열받고.. 용감하게 사무실 흡연하고 지금 PT룸에서 캔맥주 하나 까버렸네요.. 소리도 지르고.. (분노조절장애 오셨음) 아무도 없는데 뭘.. CCTV에 손가락 욕도 한번 날리고 욕이 절로나오네.. 하 니 취펄놈들.. 통보? 뭐어 토옹보? 회사생활 힘들다 하는 사람들 진짜 다 이유가 있어요 안그래요? 무슨 우리가 자판긴줄 아나 툭 치면 툭 하고 뭐 나오게.. 나이먹어서 이제 머리도 잘 안돌아간다고오..
일근이야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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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주가끔 이런생각을해 would u get me a lakulaku bed??
저녁 느지막히 퇴근해서 씻고 자고 눈뜨면 바로 출근해야돼 차라리 라꾸라꾸 침대를 하나 주면 일찍일어나서 일후딱끝내놓고 오전에 퇴근하고싶다 나 미친걸까? 무플은 공감 ZERO..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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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티키타카
티키타카 콩콩
노바디노우수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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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소기업 사원 호칭 질문요
저는 사원인데요 팀에서 제 밑으로 알바를 붙여주셨습니다. 근데 알바생이 저한테 호칭 뭐라고 해야할까요~? 아무리 작은 회사라지만 체계나 직급이 아예 없는 구멍가계 같은 곳도 아니고 그래서 언니는 점 아닌거같고.. 난감하네영~
날위해일해야지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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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이 없는 다방면...
설계, 사무, 현장조립, 생산관리, 자재관리 등 여러가지를 할 수 있지만 그러기에 전문성이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네요 그나마 오래 다녔던 회사는 사장이 회사 탈의실 화장실 빼고는 모두 cctv를 설치하고 직원들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변덕이 너무 심해 퇴사하고 지난번 회사는 주말 특근이며 야근도 별 수당도 없고 출장가도 밥 숙박비 눈치주기에 퇴사 이번회사는 입사하자마자 일 12시간 시키더니 2주후엔 하루 14시간, 16시간 시키고 철야 후에도 12시간 또 하니 몸이 망가지더라고요 뭐 비상기간이긴 하지만...1~2주도 아니고 두달을... 인서울 공대 나와서 회사에서 필요하기에 이건저것 다 배우며 일했는데 그냥 전문성이나 키울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전문성이 없기에 옮기기도 점점 힘들고... 이렇게 이것저것 하는 사람이 필요한 곳도 있겠죠
슈처삐죽이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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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스트레스 안받는법!!
알고 있다가도 계속 까먹네요. 항상 리마인드하셔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삽시다!! 1. 미움받는건 우연이 아니고 필연임. 넌 그냥 아닥해 마인드를 가지자. 2. 짜피 잘될사람하고는 잘되고 안될사람하고는 안됨. 넌 그냥 아닥해 마인드를 가지자. 3. 넌 그냥 아닥해 마인드를 가지자. 4. 아닥해 5. 뭐임마
10130113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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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목 금금금..
10월11월 주말반으로 4주간 ISO 22000, 45001 심사원 과정을 진행하니 이제 지치는 느낌이 육체적, 심리적으로 피곤함이 쌓이네요. 저를 믿고 교육에 참여해 주신 경영지도사님 4분, 공학박사님 5분,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님 4분, 기업체 임직원 17명, 지인 3 명 .. 감사한 마음입니다. 75세까지 활동할 수 있도록 2022년 최선으로 보살펴 ISO 심사원으로 이끌어 보렵니다. 12월은 65세가 될 준비를 하면서 자기개발..재충전.. 저의 '오늘은~' 였네요.
김백환 | 에뿔국제인증원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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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 맞지 않는 일은 없다??
이 회사가 적성이 맞을까? 이 한가지만 생각하세요!!
10130113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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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을 올리기 위해, 힘들지만 꾹 참고 일합니다.
힘듭니다. 해외프로젝트에 대한 전반적인 공정 및 사업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이런 대규모의 프로젝트는 처음이라 일을 처리해나가는 과정이 절대 녹녹치 않습니다. 본사나 주위의 지원도 전혀 없는 상황이라 더욱 만만치 않은 프로젝트입니다. 하루에도 몇번이고 사직서를 들었다 놨다하는 심정으로 일하고 있는데요..이 프로젝트만 참고 잘 마치면 다른 회사로 이직했을때 몸값이 많이 오를거라는 확신에 오늘도 꾸욱 참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잘하고 있는거 맞겠죠?
10130113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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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직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나이는 30대초반 외국기업에 종사하고있는 일개 직원 입니다 사무실은 서울에있습니다 연차는 7년 정도 되었구요 연봉이 3500정도 입니다 직급은 아직 사원이네요.. 이직에 대해서 고려중인데 기술영업은 해당기술을 판매하는 직종인데 전혀 다른분야로 가게되면 기술을 다시 배우게되니 신입사원이 되겠죠?ㅠ 지역에따른 서울의 거주문제를 포함해서 연차수나 직급과 연봉에대해서 이직 생각이 많이 드는데 첫 직장이다보니 겁나네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릴께요
기술영업직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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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중 하지 말아야 할 것
안녕하세요, 커뮤니티를 돌다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을 발견해 나눕니다. 진짜 회사에서는 어디 다녀왔다, 어디가 맛있더라, 방송이뭐가 재밌더라 이런 누구나 공감하는 얘기만 하고 내 속 깊은 얘기는 안하는게 좋다. 라는 의견이 공감을 많이 받네요. 어차피 사회는 비즈니스 관계일뿐 복잡히 감정을 엮이는건 피하는게 좋은거 같기도 하면서도, 가장 많은시간을 보내는 회사에서 이럴수 밖어 없다면 좀 아쉬워 지긴하는군요. 여러분은 이 의견에 동의하시나요?
팀장님
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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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송년회파티
여러분들 회사는 올해 회사에서 송년회 또는 파티하시나요? 위드코로나라서 작년엔 생략해도 올해는 하는 추세인 것 같은데,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하신다면 어떤식으로? 안하신다면 선물드리나요?
츄우
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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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뒷담화하는 대표
지금 재직 중인 회사에서 만 6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길다면 긴 기간 동안, 대표의 뒷담화에 당한 적이 수도 없이 많은데요. 새로 경력 직원이 들어오면 일단, 저를 포함 기존 직원들의 뒷담화를 합니다. 얘는 이랬었고 쟤는 저랬었고..그리고 무슨 일이 생기거나 결정할 일이 생기면 기존 직원들의 의견은 묵살하기가 일상입니다. 그러면서 힘들다는 소리는 기존 직원들한테 하고, 니가 이해해라 하고... 이제는 너무 지쳐서 퇴사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최근에 또 여러 명한테 사실도 아닌 일을 사실인 것처럼 쟤는 원래 그러니까 조심하란 식으로 얘기를 하고 다녔더라구요. 거의 6년을 다니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했지만 역시나 열심히 일하는게 정답이 아니었다는걸 깨달았네요. 지금 팀원들과 타 동료들과 너무 좋은 관계고, 아쉽지만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서 내년 초에 제 실력을 인정해 줄 좋은 곳으로 가고 싶습니다^^ 주말에..너무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엔프제마자이너
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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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봉협상때 보통 몇퍼 올리나요?
제곧내입니다. 연말 연봉협상 대상자인데 보통 몇 퍼 올리세요? 인사팀에서 납득할만한 퍼센테이지가 궁금합니다. 성과가 있고 근거 자료가 있다는 가정 하에. 업계는 금융/IT입니다. 연차는 대리급.
ilililq
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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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생긴 직장인생길 고민에 대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상품들의 B2B 유통영업을 4년째 하고 있는 벤더회사의 직원입니다. 직무는 오프라인MD이고 나이는 31살입니다. B2C 상품 세일즈를 2년쯤 하다가 그만두고, 엉겁결에 중소기업 B2B벤더회사 영업부에 들어가게 되서 이래저래 일을 하다보니 어느덧 4년이 되었네요 이런 제 고민은, '일'이라는 것을 삶이나 커리어적 목적을 가지고 했다기 보다는, 첫째로 학자금 대출을 모두 갚고 생각하자라는 금전적인 부분 때문에 시작을 했었고, 둘째로, 학자금을 다 갚고나서는 일단 나에게 주어진 상황이기에 열심히 해 왔고, 셋째로 나름 감각적으로 일을 착실하고 똘똘하게 잘 해는 왔으나, 일이 많이 익숙해 지고, 업무적으로 크게 다를 것 없이 1년, 2년이 지나가면서 나이만 먹고 시간만 흘러가고 있다는 느낌을 자꾸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수동적으로 일을 하는 부류의 사람이냐? 그런 것도 아닙니다 자율(自律) 적으로 책임감 가지고 일 합니다. 적어도 팀 내에서는 누구보다도요...) 결혼한 지 1년도 안된 신혼이고, 연봉은 3천중반대 이네요. 회사규모는 인원이 한 50명 수준 정도 되는 회사이구요, 발전?혹은 새로움?을 위해 여러 군데 지원도 해 보고 면접도 많이 봤습니다. 똑같은 '영업'직이지만 그래도 중소기업보다 중견/대기업이 낫겟지 라고 생각하며 CJ, Toss, Kakao, Cesco 외 꽤 여러 군데에도 몇 번씩 지원했었고 최종면접까지도 봤지만 사실 최종합격한 건 없었네요. 현재 회사는 크게 불만이 있는건 아닙니다. 워라벨도 꽤 좋고 직무적으로도 스스로 맞는지 안맞는지는 차치하고서라도 거래처들하고 업무적으로 소통할 때 나름 재미도 있고, 성격자체가 좀 착실하고, 추진력도 없진 않은지 체계적으로 과정/결과/일정 등등 회사끼리 공유하고, 참여시키고 해보는 것도 크게 거부감을 느끼거나 하진 않네요 회사가 크지 않아서인지 내부적으로도 서로간의 협조도 괜찮아서 분위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큰 고민 없이 시작한 '영업'이라는 것을, 물론 곧잘 하긴 해도 크게 자부심을 가지고 있거나 하진 않습니다. 이런 저로써는 과거를 경험/경력 삼아 연봉도 더 올리고싶고, 새로운 직무적 경험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물론 현 회사에서 지금 직무도 더 열심히 할 수는 있지만 성과를 낸다고 특별히 연봉이 고액 상승한다거나 하는 구조는 아니다보니 크게 동기부여가 되는것도 아니구요. 연봉은 특출나도, 못나도, 그냥 연차에 맞춰 계단상승하는 구조입니다. 각각 10년/7년 다녔다가 그만둔 제 선임들이 받았던 수준이 그냥 제 미래의 수준정도 되겠구나 하는게 예상됩니다. 현재 회사에서 지낼 때의 미래가 뻔히 보이는데, 조금이라도 더 어릴 때 경험과 성격을 살려서 좀 더 좋은 곳으로? 아니면 좀 더 동기부여가 되고 시간이 지났을 때 스펙이 될 만한 직무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최근들어 많이 드는데.....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제리q
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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