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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자영업을 하기 위해 직장 다니면서 뭘 준비해야 할까요?
언젠가 저만의 가게를 여는 게 꿈입니다. 술집이나 책방을 열고 싶은데 제가 좋아하는 느낌과 컨셉으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그런 사업체를 꾸리기 위해서는 일하면서 뭘 준비하고 배우면 좋을까요. 하는 일은 자영업과는 거리가 있습니다...만 어떤 비즈니스를 키우고 발전시키는 게 어떤 식으로든 제 가게를 차리는데 도움이 되려나요? 아니면 자영업에는 구체적으로 다른 능력이 필요하고 따로 노력해야하는 부분이려나요 ㅎㅎ 아직 머나먼 꿈이라 다소 모호한 질문 죄송합니다.. 하지만 늘 기대 이상의 답변이 달리는 곳이 이곳이라.. 남겨봅니다!
첵첵
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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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VS 질 뭣이 먼저일까요!
친구네 회사 보스가 꼰머 스타일이래요 성과가 좋던 나쁘던 '무조건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칭찬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주니어 시니어 가릴 것 없이 '양 제일 주의' (어휴) 저는 업무 숙련도에 따라 주니어는 양 중심, 시니어는 질 중심으로 가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양파 Vs 질파
젊은꼰머
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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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회사점심시간 전 남자고 팀원 4명은 모두 여자입니다. 항상 같이 식사하는데 대화소재가 너무없어 정적이흐르네요;; 이런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 보통 무슨얘기하시나요? 또 여자분들께선 팀에 남자직원있으면 불편하신가요? 케바케이겠지만 보통 남직원 볼때 느껴지는 느낌을 알고싶습니다.
창현
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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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부서 협조 요청 시
다른 부서에 협조를 요청드릴 때 그 팀의 자기와 비슷한 직급에 문의를 하시나요 아니면 팀장에게 다이렉트로 문의하시나요. 팀장이 타 팀장에게 전달을 하나요. 케바케 이겠지만 낮은직급이 낮은직급에 와서 문의를 하는게 얼마나 효과적인지 잘 모르겠는데 윗사람이 어려워서인걸까요? 마음 편한 사람에게 물어보려고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어떤 체계인지 궁금하네요
drpop
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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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시장에 뛰어든 현대자동차 with 메타모빌리티
현대차가 메타콩즈와 손잡고 NFT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5일 공식 트위터 계정(@Hyundai_NFT)을 개설한 뒤 18일 오늘 이두희가 이끄는 메타콩즈와 현대자동차의 PONY가 함께한 NFT 를 공개하였습니다. 해당 NFT는 현대자동차와 파트너십을 맺은 메타콩즈, 메타토이드래곤즈, 위치 3개사에게 각 10개씩 총 30개의화이트리스트를 부여해 당첨자에게는 1이더리움으로 해당 NFT를 구매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집니다. 현대자동차가 NFT는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에서 활용될 예정이며, 해당 메타모빌리티는 지난 CES 2022에서 현대자동차가 발표한 가상현실로 혁신적인 이동경험이 가능한 세상을 말합니다. 해당 CES 2022에서 포인트는 메타버스 플랫폼 속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로봇과 연결되어 실제 현장에 있는 듯한 대리 경험이 가능하다는 점에 있습니다. 마치 영화 써로게이트가 생각나는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NFT는 PFP, P2E 혹은 PASS권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되었으나, 현대자동차의 NFT는 커뮤니티 중심의 브랜드 팬덤 구축에 초점을 맞춘다고 합니다. 즉 PASS권에 가까운 역할을 하지 않을까 예상이 되네요. 해당 NFT는 5월에 발행될 예정이며, 시간이 지나며 자세한 내용이 공개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투자와 관련 없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틀린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말씀 부탁드리며, 언제든 소통은 환영입니다. ✅ 글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https://sicker-yoon.tistory.com/36
윤승식 | TIGER RESEARCH
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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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밸리의 기업들은 어떻게 의사결정 하고 있을까?
우리는 하루에도 몇번씩 의사결정을 하죠? 신호등이 깜빡이는데 뛸지, 말지, 아메리카노를 마실지 어떤 의사결정은 쉽고 빠른 반면, 어떤 것들은 많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기업 또한 수많은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데요. 기업의 의사결정은 여럿이 함께하는 만큼 더욱 어려울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의사결정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 실리콘 밸리의 사례를 함께 들여다 볼께요. (미라클레터를 참고하였습니다) RAPID는 오래전에 글로벌 컨설팅 회사 베인앤컴퍼니가 만든 기업 의사결정 방법론으로, 링크드인, 우버, 코인베이스 등 실리콘 밸리의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RAPID는 의사결정 할때 5가지 역할을 정해 놓고 각각을 담당할 사람을 의사결정하기 전에 지정해 놓아요. 그리고 그렇게 배정된 역할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해요. Recommend(제안) : 어떤 의사결정을 제안하는 사람 Agree(동의) : 이 의사결정을 동의하거나 반대하는 사람 Perform(실행) : 결정된 것을 실행할 사람 Input(의견제시) : 의사결정에 아이디어를 주는 사람 Decision(결정) :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는 사람(위의 RAPI에 포함되지 않는 사람) 구체적으로 RAPID가 어떻게 적용되는 지 예시를 통해 살펴봐요 R) 다른 업체와의 콜라보를 제안한 커뮤니케이션팀장 XX업체와 콜라보를 합시다. 이러한 이유로 콜라보의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A) 커뮤니케이션팀원들 XX업체와의 콜라보는 당사와의 시너지가 높아요. P) 브랜드를 담당하는 실무자 당사 브랜드 전략방향과도 XX업체와의 콜라보는 좋을 것 같아요. I) XX업체를 조사해 본 직원 XX업체의 매체전략이 당사와 잘 맞는데요? D) 브랜드 본부장 그럼 이 업체와의 콜라보를 합시다. RAPID는 다양한 부서와의 사이에서 의사결정을 빠르게 진행해야 할때, 다양한 의견과 인풋을 받아야 할 때 유용해요. 의사결정이 더딘 원인 중의 하나는 유관부서들의 반대가 강력해서 인 경우가 많다는 것 다 아시죠? 또한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거나, 실행을 해야 하면 사람들은 의견을 내기 어려워 합니다. 이렇게 역할을 나눠 놓으면 다양한 의견에 대한 수렴 및 의사결정권자, 실행자를 명확히 구분하여 빠르게 의사결정 할 수 있어요. 의사결정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최종결정을 하고 책임을 지는 사람과 결정한 것을 실행할 사람을 명확히 하고, 의사결정 단계에서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우리나라의 여러 기업이 의사결정 및 책임과 관련해 "일하는 방식 원칙"을 정해 놓은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논의는 수평적으로 하고, 의사결정은 책임지는 사람이 한다" - LINE "책임은 실행한 사람이 아닌 결정한 사람이 진다" -우아한 형제들 이러한 원칙이 운영되는 것도, 의사결정을 보다 빨리 명확히 하기 위한 시도일 것 같은데요. 이런 RAPID를 사용하여 의사결정을 보다 빠르게 진행해 보는 게 어떨까요?
이선민 | 한온시스템
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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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고민중인데요. 현재 업체에 이직을 했을때 진행중인 업체가 있었고 최종 합격이 되었습니다. 현재 근무중인 곳에서 근무를 할까 이직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현재 나이는 40대초반 입니다. 1.현재 근무중인곳은 금융권(제 2금융)이며, 2-3년 근무하면 팀장이 될거 같습니다. 팀원들도 마인드도 좋고 일도 열씸히하고 좋습니다. 다만 팀장님이 조금 기분파라… 일전에 황당한 일이 있긴 했었습니다. 기분에 따라서 화내 내셔서 조금 분위기 맞추기가 힘드네요. 야근도 은근 강요를 하고 있습니다. 야근시 한달 30시간이 넘어야 야근비를 청구 할 수 있습니다. 정규직이구요. 급여는 영끌하면 1조금 넘습니다. 기본급은 비교 대상 직장보다 낮으나 인센티브가 높습니다. 2.이직하려는 회사는 it기업이며 말하면 다들아는 기업입니다. 갑이 아닌 을로 업무를 할예정입니다. 운영을 맡을 사이트가 많이 빡신곳이라 하네요. 그리고 여긴 정규직인 아닌 계약직으로 1년뒤 정규직 전환 케이스 입니다. 급여도 현재 직장보다 조금 낮습니다. 다만 기본금은 현재 직장보다 높습니다. 인센티브가 현직장보다 낮아서 총급여는 작습니다. 이부분은 계약직이라서 급여를 좀어 올려주라고 협상을 했으나 정규직 전환 케이스 계약직은 정규직과 급여를 맞춰서 계약응 해야 하나다고 해서 올리진 못했습니다. 계약직 전환 케이스가 아니라면 많이 올려준다고는 하네요. 이경우 현재 직장에 있는게 날까요? 이직하는게 날까요? 고민이네요.
페이즈
억대연봉
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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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사기업 이직 어려운가요?
저는 공공기관 6년차에 다다르고 있고, 데이터 운영•분석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이 첫 직장입니다) 현재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스템도 타 산하기관에서 다루는 큰 시스템 중 하나인데, 입사초기의 업무프로세스를 개선없이 그대로 하는 발전 없는 모습에 환멸을 느껴 스타트업이나 사기업으로 이직 준비중입니다. 하지만, 이직한 주변 직장동료를 보더라도 공공기관으로 이직은 많이 하는데 사기업으로의 이직은 찾기 쉽지 않더라구요.. 제가 면접관이여도 편한 공공기관에서 왜 이직하려고 하지? 라는 생각이 들 것 같기도 해요.. 혹시 주위에 공공기관에서 사기업으로 이직하신 분들 계신가요?
코딱지판그녀
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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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월세 투자를 아시나요?
부동산 투자를 통한 수익창출 계획은 크게 2가지 방향성으로 나뉜다. 향후에 내 부동산의 가치가 올라서 목표가격 도달 시 매도하여 수익을 실현하는 방법이 첫번째 "시세차익형"이고, 두번째는, 매달 고정적인 월세 수입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고자 하는 "수익형" 방식이다. 특정 부동산 투자를 하기로 마음 먹으면 가장 먼저 정해야 할 것도 바로, 시세차익형으로 갈 건지, 수익형으로 가져갈 것인지에 대한 결정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원룸 오피스텔에 투자했는데 왜 내 부동산은 바로 옆에 아파트처럼 시세가 오르지 않느냐는 한탄(?)을 하지 않기 위해서다. 정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원룸의 시세가 올라서 차익을 남기고 매도하는 경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수익형 투자는 급여나 사업소득과 같은 현금흐름을 이미 갖추고 있는 30~40대 보다는, 퇴직을 했거나 앞둔 50~60대에게 적합하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30~40대(혹은 20대) 중 공격적인 투자자는 빌라/오피스텔의 Gap(매매시세와 전세시세의 차이)이 작은 물건에, 대출 레버지리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으로, 월세 수입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펼치기도 한다. 최근에는 이와 유사한 전략이 NFT라 부르는 디지털 자산에도 시도되고 있다. NFT는 '대체불가토큰'을 약칭하여 부르는 이름인데, NFT를 잘 모르는 사람도 최근 "NFT작품이 수십억원에 팔렸다"와 같은 뉴스기사를 접해 보셨을 것이다. NFT 기술은 디지털 세계에서 디지털 파일의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는, 부동산으로 따지면 등기부등본과 같은 방법을 제공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토큰을 발행하고, 그 토큰에 해당 디지털 파일의 소유권 이력을 저장하는 것이다. (본 글은 기술에 대한 내용이 아니어서 기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따로 찾아보시길 바란다) NFT는 크립토펑크, BAYC로 대표되는 이더리움이라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시장이 선도하고 있고, 최근에는 국내에서 개발된 클레이튼이라는 체인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도 형성중에 있다. 대표적인 국내 NFT로 메타콩즈, 클레이시티라는 것이 있고 이 둘의 공통점은 해당 NFT를 가지고만 있어도, 매일(혹은 정기적으로) 채굴을 통해 원화로 환전이 가능한 토큰(다른말로 코인)을 제공받는 것이다. 예를들어, 메타콩즈는 NFT 1개당 매일 4개의 토큰(메타콩즈코인: MKC)을 제공한다. 이글을 쓰는 4/18 기준으로 메타콩즈코인 시세가 한화로 4,600원이니 하루에 약 18,000원, 한달이면 55만원이다. 물론 메타콩즈의 가격은 약 1800만원을 호가하니 싸다고는 볼 수 없으나, 부동산 투자 수익율 관점에서 봤을 때 경쟁력은 분명 있다. 오늘은 부동산 외에 디지털 자산에 투자하여 월세를 받는 방법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았다. 물론 NFT 투자는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높다. 본인의 투자 성향과 자산 상태에 따라 연구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무지성 투자는 지양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은 디지털 자산을 이용한 월세 투자 방법에 대한 트랜드를 공유할 목적이지, 투자를 권유하거나 투자처를 소개할 목적이 아니므로 실제 투자에는 신중하시기를 바랍니다)
한덕희 | (주)신한DS
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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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여간의 커머스, 유통업의 변화(커머스, 유통 입사희망기업, 신입사원들의 희망기업 변화, 인력 이동 등에 따른 트렌드 변화)
12년여간의 커머스, 유통업의 변화(커머스, 유통 입사희망기업, 신입사원들의 희망기업 변화, 인력 이동 등에 따른 트렌드 변화) 안녕하세요. 인플루언서 2기로 선정되어 어떤 주제를 가지고 글을 작성할까 고민하던 차에 홈쇼핑 업계에 있으면서 지난 12년간의 유통업 변화에 대한 짧은 글을 남겨봅니다. 인사이트보다는 경험과 이에 따른 변화일 수도 있지만 한번 기재해 봅니다. 12년 전 제가 유통업에 취업 준비를 할 때만 해도 당시에 저도 그렇고 유통업이라 하면 아직까지도 백화점, 마트 그리고 당시에 성장하던 SSM, 편의점들이 유통업 취준생들의 선망하는 유통 업체 특히 3사로 구분 짓자면 현대, 롯데, 신세계 등이었습니다. 저 또한 해당 3사로 입사지원을 하여 롯데백화점, 이마트, 현대홈쇼핑 모두 지원하였던 기억이 있습니다(홈플러스, BGF 등도 포함) 당시에 e 커머스 또한 위에 언급된 3사의 종합몰이 대세였고, 오픈마켓에서는 이베이(지마켓, 옥션, 11번가) 정도였고 그 외에는 취준생들의 인지도나 업계 인지도도 매우 적었습니다. 물론 네이버 또는 카카오와 같은 플랫폼 기업이 유통 또는 커머스를 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고 해당 기업에 커머스 인력 채용도 거의 없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2010년 2011년경 슬슬 소셜 커머스의 태동이 일어났으나 그 영향력은 아시는 바처럼 초기에는 정말 소셜 커머스의 구조였고 당시 쿠팡, 티몬, 위메프에서 인턴 경력들이 있던 신입사원들이 입사하는 경우가 생겼고, 해당 회사에서 당사로 이직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반대로 해당 회사로 이직하는 경우는 아직까지는 드물기는 하였습니다. 하지만 불과 4~5년 뒤 2015년 내외부터 흔히 지금 이야기하는 빅 테크 네 카쿠, 즉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으로 인력 이동이 본격화되었습니다. 당사뿐만 아니라 업계 전반(특히 홈쇼핑이나 종합몰 인력)들의 인력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그때만 해도 해당 업체들이 잘 될까 그래도 유통은 전통적인 유통 업체들의 바잉파워나 엠디 역이 강한데 잘되지 않을 것이라는 내외부적 시선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10년 11년이 지난 지금, 현재 들어오는 신입사원들 지원했던 회사나 유통업태에서 취준생일 때 희망했던 회사 리스트를 물어보면 전통적인 유통 업체 즉 현대, 롯데, 신세계보다는 선호도나 입사 지원 시 1순위로 생각한 기업에 빅 테크 기업 또는 무신 사나, 오늘의 집 등이 언급될 정도로 취준생들의 취업 준비 시장에서 커머스의 변화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향후 5년 10년 뒤에는 또 어떠한 커머스 기업들이 취준생들의 선호기업으로 자리 잡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 속도와 변화가 매우 빠르다는 겁니다. 저 또한 현업에 있는 담당자로 이변화에 대해서 여기 계신 분들과 자유롭게 의견 교환을 하고 싶습니다.
이종욱 | 현대홈쇼핑
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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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당신의 직장생활 스트레스 원인 1위는?
오늘도 직장인들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무엇일까요? 한 채용사이트의 설문 데이터를 요약해 보았습니다. 직장인 1225명을 대상으로 '직장인과 스트레스'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6.7%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스트레스 받는 직장생활로 얻게 된 신체 또는 감정 변화가 있다면 이란 질문에 '예민해진 성격'을 1위로 꼽았다고 하는데요 그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원인으로는 연봉, 업무량 등 다양한 것들이 있었지만 '인간관계'로 인해 얻는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으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응답은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이 87.9%로 가장 높았고 '중견기업(87.8%)', '대기업(87.5%)' 직장인이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공기업(78.1%)'에 근무하는 직장인은 상대적으로 스트레스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생활 연차별로는 '10년 이상'이 89.5%로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으며 '1년 미만(88.6%)', '5년 미만(87.1%)', '10년 미만(85.1%)', '3년 미만(82.4%)'의 순이었습니다. 스트레스의 주요 원인으로는 '상사·동료와의 인간관계'가 25.2%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과도한 업무량(23.7%)', '낮은 연봉(13.1%)', '상사·고객·거래처의 갑질(9.9%)', '성과에 대한 압박(8.9%)', '업무능력·지식 부족(7.8%)', '긴 출퇴근 시간(5.8%)', '불투명한 회사의 미래(5.6%)'를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보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변화로는 '성격이 예민해졌다(23.3%)'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만성피로에 시달린다(18.8%)', '두통·소화불량이 생겼다(17.8%)'는 의견도 있었다. 이외에도 '불면증이 생겼다(9.8%)', '이유 없는 분노를 느낄 때가 많아졌다(8.3%)', '애사심이 줄었다(7.8%)', '집중력이 떨어졌다(7.4%)', '매사에 의욕이 없어졌다(6.9%)'는 직장인도 있었습니다. 직장인들은 '잠자기(23.8%)', '술·담배(12.7%)', '친구·지인과의 대화(12.3%)', '운동(11.6%)', '여행 및 문화생활(10.7%)', '맛집 탐방(7.7%)', '취미생활(6.7%)' 등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를 한다고 답했지만 큰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직장인에게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능력인 회복탄력성 정도를 점수로 환산해 직접 입력하게 한 결과 평균 4.8점(10점 만점)에 그쳤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스트레스 해소를 하지 못한 채 직장생활을 하는 상당수 직장인들은 과거에 비해 업무에 대한 열정이 떨어졌으며 번아웃증후군을 경험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 비해 업무에 대한 열정이 줄었다고 생각하는 직장인은 80.2%에 육박했으며 열정을 떨어뜨린 주요 원인으로는 '적정한 보상을 받지 못해서(28.2%)', '과도한 업무에 지쳐서(23%)', '반복되는 업무에 질려서(19.3%)' 등을 꼽았습니다. 또 스스로가 번아웃증후군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65.8%가 '그렇다'고 답하며 극심한 직장생활 스트레스를 원인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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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전환 2️⃣ 그러니까! 그래서~ (표현 심화)
회의가 시작 됐습니다. 연사가 발표를 한 후 논의를 시작 합니다. “아니~” 로 시작하니, “아니~” 로 대꾸가 나옵니다. 결국 결론 없이 서로의 거리 만을 확인하고 다음 회의가 기약됩니다. 2008년 부터 사업을 하면서 고객(대기업, 대학 등)을 설득하기 위하여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찾은 방법은 “아니요” 라고 시작하는 어두를 “그러니까요” 로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그랬더니 비지니스가 이어지더군요. 별 것 아니었습니다. “아니” 를 “그래서요” “아니” 를 “그러니까요” 로 바꿨을 뿐 입니다. 기존에 진행하던 일들도 문제가 많죠. 그것을 잘못됐다며 “아니, 그건 아니지” 하는 순간 얼굴이 달아 오르고 상대방을 누르기 위해서 감정의 온도를 올리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해야한다고!” 하면, 상대방의 의견을 받아들인다는 느낌에 더불어, 내 의견은 당신을 위한 것이라는 감정도 나눌 수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비판사고를 해야한다며 논술의 기술이라고도 표현을 하며 과외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비판은 비판으로 돌아 옵니다. “인정하기” 시작하는 한마디, 어떻게 시작하시나요? “그러니까요~” 해보시죠! // youtube.com/c/CASE333888 1기-2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8평에서 시작하여 수도권 80평 자가 보유.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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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면접 보는데 긴장되네요 ㅎ
오랜만에 면접을 봅니다. 어떤 질문이 올지 어떤 말을 해야할지 벌써부터 긴장되네요. 면접을 처음 보는 것도 아닌데, 원체 긴장을 잘 하는 성격이라 편안하게 잘 보자고 아침부터 마인드컨트롤 중입니다. 이렇게 긴장될 때 다들 긴장 푸시는 방법 있으신가요?
제유
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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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바 생각] Bearish 조건 찾는 시장 (주간 나스닥시장 전망)
[ Top 3 News ] 1. 항공주, 여행관련주를 필두로 중소형주 지수인 러셀 2000 상대적으로 강세 시현 마감했습니다. 2. 인플레이션 관련 데이터들 혼조로 발표된 한주였습니다. Core CPI는 예상 6.6% 보다 약간 낮은 6.5%로 발표, PPI 월변동 예상 +1.1% 보다 높은 +1.4%로 발표, 소매 판매는 예상 0.6% 보다 약간 낮은 0.5% 발표. 3. 금융기관 주당순이익 , 매출 모두 대부분 좋게 발표되었습니다. 웰스파고만 매출 감소했습니다. [테이바 생각] - 위 뉴스를 보고 1. 에어비엔비, 북킹닷컴, 항공주등 에프터 코로나 관련 주식의 강세와 중소형주의 상대적 강세를 보면 중국의 봉쇄 관련 코로나 19 뉴스를 제외하면 더 이상 주식시장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테슬라 상하이 공장 가동 예정입니다 ) 2. CPI 가 예상보다 낮아진다는 것은 인플레이션이 피크를 찍었다는 의미지만 P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는 것은 인플레이션 지속인데 3월이 인플레이션 정점이다라고 하면서 숏커버링까지 나오면서 금리를 내리더니 뉴욕연방은행 총재 윌리엄스의 정점 아닌 것 같다는 발언 한방으로 다시 금리 급등하는 모습을 보면서 채권시장 참여자들은 이 정도면 되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는 듯합니다. 여러번 급격한 인상을 이야기 하지만 많은 부분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3. 미국 기업들 실적에 대한 시장 예상 자체가 조금 낮아졌던 경향은 있었지만 대부분의 대형 금융기관들은 주당 순이익이나 매출 모두 시장의 예상보다 잘 나왔습니다. 그런데 매출이 1%정도 예상보다 잘못 나온 웰스파고 은행 주가 4.51% 하락으로 마감하는 것을 보면 기업실적 예상보다 나쁘게 나올 경우 주가지수 하락 폭이 커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https://teyvat.tistory.com/entry/Bearish-%EC%A1%B0%EA%B1%B4-%EC%B0%BE%EB%8A%94-%EC%8B%9C%EC%9E%A5-2022%EB%85%84-4%EC%9B%94-%EC%85%8B%EC%A7%B8%EC%A3%BC-%EB%82%98%EC%8A%A4%EB%8B%A5-%EC%84%A0%EB%AC%BC%ED%88%AC%EC%9E%90-%EC%A0%84%EB%9E%B5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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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Insight (MICE편)
😗 안녕하세요, 다양한 B2B 수주산업을 넘나드는 여행가 '시백' 입니다 (발음주의!!) 오늘의 인사이트는 MICE 산업 편입니다. 필자의 실제 프로젝트 경험담을 70% 담았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질까봐..) 제 글이 재미있으시다면 좋댓공(좋아요+댓글+공유) 꾸욱 눌러주세요🙂 # MICE 산업이란? MICE란 'Meetings(회의), Incentives Travel(포상여행), Conventions(컨벤션), Exhibitions/Events(전시/이벤트)"의 약자입니다. 주요 국제회의나 대형 행사(올림픽 등), 전시회, 로드쇼 등을 유치하거나 운영하는 사업이죠. 참고로 현재 부산에서 세계적인 월드 엑스포 행사 유치를 위하여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를 발족해서 열심히 홍보중인 사업도 MICE 사업이예요. # 피 튀기는 MICE 경쟁, 솔루션으로 수주 성공 5억 규모의 작은 MICE 정부사업을 수주 성공 시켰어요. 관련 레퍼런스도 부족해서 누구나 챙기는 기본점수를 못 받아 불리한 상황이었어요. 심지어 가격 점수로 불리한 상황, 이 걸 뒤집은 것은 바로 '솔루션' 이었습니다. (사전영업 접근) - 연례적으로 비슷한 MICE 입찰사업 추진하는 정부 관계자 면담 추진 - 추진사업 관련 담당자의 이슈/니즈, 올해 사업 관련 주요 방향성 확인 (발주처의 이슈는?) - 매년 비슷한 사업을 추진하지만, 실질적인 '성과'가 뚜렷하지 않아서 고민 (로드쇼의 경우, '테이블 상담액/상담횟수/MOU' 등 무의미한 숫자만 가득) - 입찰 참여자들이 제시하는 제안도 비슷비슷해서, 차별화 요인 없었음 - 어떤 업체를 뽑더라도 비슷하니깐, '최저가'를 써 낸 기업을 선택하게 됨 ▶ '실질적인 성과'까지 만들어 줄 수 있으면, 기술점수를 확보할 수 있음! ※ 사업공고 전 사전영업 접근의 중요성 사업공고 전 담당자와의 전문성에 기반한 면담이 중요해요.. 사업담당자에게 물어보니깐 사업의 핵심이슈/방향성 관련 내용을 물어보러 오는 경우가 드물하고 하네요 (솔루션은?) 제가 컨설팅 했던 업체의 핵심 역량은 '전시행사 전문운영'이예요. 문제는 다른 경쟁사도 '다 비슷한 레퍼런스/운영 전문성/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죠. 그래서 발주처의 핵심이슈 '성과'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외부의 솔루션을 소싱했어요. 전시행사 전-중-후 단계에 참여기업의 실질적 계약 창출에 '전문적인 컨설팅/역량강화'를 제공하는 거죠. (결과는?) 13개의 업체가 입찰에 참여하였는데, 압도적인 기술점수로 경쟁사를 따돌리고 해당 사업을 수주했어요. 더 놀라운 것은, 해당 사업 운영 후 발주처의 만족도가 높아서 후속사업에서는 아예 '참여기업 비즈니스 지원' 항목을 제안요청서(RFP)에 반영했어요. 당연히 또 수주에 성공했지요. 산업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솔루션 영업은 거창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고객의 문제를 아는 것! 경쟁사를 아는 것! 고객 문제 해결을 위해 나의 상품/서비스를 분해하고 재구성해서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것! 코로나와 DT의 시대, 또 어떤 솔루션이 시장을 리딩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롭네요 이 번 한주도 솔루션으로 승부하세요! Feat.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성공을 응원합니다! ※ 인사이트 제보 탁월한 인사이트로 수주의 판도를 바꾼 B2B 성공사례 제보나 필자가 다루길 원하는 산업이 있다면 편하게 의견 주세요 제보: 김시백 [email protected]
김시백 | 돈맥에이아이
22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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