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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구정전이 퇴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구정 전에 퇴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한 근속은 10년이 넘기도했구요 먼가 발표(?)하고나니 마음이 시원할거 같았지만 씁슬하네요 근데 궁금한게 1박2일로 출장을 다음주월욜에 가야한다 하는데 가는게 맞나요 관두는 입장에…왜이렇게 무리수를 두는지 모르겠네요 글쓰고 보니 다시 회사가 너무 싫으네요 ㅋ 퇴사하니 시원하네요 이꼴저꼴 안보고 ㅋ
강블리
2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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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 일이 너무 안 맞을 때
직전 회사에서 일하던 것을 a 라고 하면, 이직해서 온 현 회사에서 맡게 된 업무 중 1/5 ~ 2/5 정도만 a이고 나머지는 다른 일입니다.. 그 a도 기술만 같고 업무 내용이 많이 달라요. a 가 아닌 b,c,d,e 업무나 잡무를 하게 될 때 괴롭고, 하고 싶은 마음이 적극적으로 들지 않아 힘들어요. 아닌 건 빨리 결정해야 할 것 같아 바로 다른 회사를 지원했는데, 현 회사 일정과 가고 싶은 회사 면접일정이 겹치고 그 면접일정은 다대다여서 일정 변경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떨어지더라도 현 회사를 그만두고 알아보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회사일을 어떻게서든지 미루고 면접만 참가하고(티가 날 것 같지만..), 억지로라도 다니며 재직중 이직을 하는 게 나을까요ㅠ
익name1
2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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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직 후 입사 일주일전!! 폭풍전야
E밀러공입니다. 다들 인사가 늦었지만, 임인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이직 성공 후 괜찬은 프롭테크회사로 입서하게 되어서 대기중입니다 ㅎㅎ 근데 이번주를 넘기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업무시작이네요-_-;; 뭘하면 좋을까요. 오늘도 화요일인데 오전 내내 소파에 누워 뒹굴뒹굴.. 데이터분석쪽이라 뭐라고 공부해야 될텐데 잡히지도 않고.. 여행도 이미 저번주에 다 다녀오고 술자리도 실컷 가지고 논거같아서 그런가.. 하릴없이 요즘 저녁먹고 피시방에 다시 가게되네요.. 허허 뭐 괜찬은 방법 없을까요?
E밀러공
금 따봉
2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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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 정리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약 30명 정도의 기업이고 지사장, HR, Finance, Business Development, Operations, HSE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원 대부분이 Operations소속이고 타부서는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입사하면서 Operations 부서를 맡게 되었는데 라인매니저가 외국에 있습니다. 그동안 공석이어서 지사장이 일부 업무를 대행해 왔습니다. 타부서도 각각의 라인매니저가 외국에 있고 지사장에게는 dotted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지사장이 sales를 하는 게 아니다 보니 역할 이나 영역 등이 애매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sales를 한 것 같은데 저보다 앞서서 BD 매니저가 채용되어서 그분이 sales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지사장과 OPS 매니저 간의 업무 정리가 필요합니다. 건물 내 작업공간 부족으로 인한 확장공사, 추가 장비 구매, 기숙사 관리, OPS 신규 인원 채용, 외주인원 업체 소싱 및 계약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일단 외국에 있는 라인매니저와 상의해 보려고 하는데 자칫하면 지사장 패싱하게 될까 걱정됩니다. 그동안 근무했던 직장에서는 지사장에게 direct, 외국 관련인원(SCM)에게 dotted로 보고해 왔지만 이번 경우는 처음이라 나름 애매한 것 같습니다. 비슷한 경우가 있으면 어떻게 하셨는지 공유해 주셨으면 합니다.
KKK
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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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직장 VS 도전
안녕하세요! 고민끝에 조언을구하고자 글 쓰게되었습니다. 많은 질책과 빛이되는 말씀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공무원 10년차고 전문자격을 갖고 있습니다. 처음 공직에 들어온 계기는 배운 지식을 국가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일하는 사람에게만 잡일이 몰리는 구조, 불합리한 인사 시스템, 주변 친구들에 비해 낮은 보수등 사회경제적인 이유와 힘든 일이 싫어 자꾸떠나가는 후배들을 보니 덧없단 생각이 들고 10년이 되어가니 이제 이정도면 됐다는 생각입니다. 사실 공무원은 평생 직장이고 그냥 있어도 먼훗날을 보면 앞길이 어둡진 않아 보여 망설여지는데 개인적으로는 안주하는 것보단 도전에 성취감을 느끼는 타입이라 늦기전에 뛰쳐나가볼까하는 충동이 듭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나이 40에 애딸린 아저씨지만 이제라도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은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전문자격 덕분에 기업쪽 수요는 있어 취직걱정은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하고싶은 건 팀리더로서 결정에 참여하는 일이고, 당장은 아니지만 경영자적 관점에서 거시적 판단을 할수 있는 위치에서 일을 경험해봤음 합니다. 그 일은 공무원으로서도 나중에 할수 있겠지만, 이젠 실무자로서 일하기 보다는 하루빨리 업계로 나가서 관리자로서 일을 익혀보고 능력을 발휘해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반면 지금 직장을 그만두는 생각을 하면 안정적인 미래나, 현직장에서의 위치와 같이 익숙한 것을 버려야 하니 고민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떠실지? 혹은 본인께서 경험한 소회가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umarry
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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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발생 타이밍 질문드립니다
제가 곧 퇴직을 하려고 마음먹고있습니다. 저의 1년 연차가 16개인데 해가 바뀐 지금 이 순간 16개가 한꺼번에 발생이 되는걸까요? 궁금한 점은 제가 2월달 퇴사를 해도 16개에 대한 미사용연차수당을 지급 받을 수 있는건지 이 부분이 궁금합니다!
skykjm
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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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답답한 마음에 글 써봅니다.
리멤버 가끔씩 잘 보고 있습니다.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중소 마케팅 리서치 회사 2년 다 되어갑니다. 1. 수익구조 지금 다니는 회사는 수익구조가 좋지 않습니다. 제안서를 위해 프로젝트 코스팅할 때 입력하는 인건비(time cost)만 봐도 답이 나옵니다. 실제로 사용하는 시간의 반도 입력 못합니다. 제안가가 너무 올라서 경쟁력이 없다고 해서요. 2. 여전한 갑질 클라이언트는 A, B 국가에서 동일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A 국가는 현지업체와 직접계약, B국가는 저희 회사와 계약합니다. 프로젝트가 동일하다는 이유로 계약사항에 없는 A국가의 셋업의 일부 업무 및 최종 분석을 지시합니다. “똑같으니까 바로 되죠?” 라는 말을 잊지 않습니다. 3. 주 52시간은 뉴스에만 있는 이야기 5인 이상 기업인데 주 52시간 적용하지 않습니다. 출퇴근 기록도 남기지 않습니다. 9:30-18:30 근무시간인데 8시에 퇴근하는 것은 야근도 아니라는 식으로 치부합니다. 7시쯤 나가려고 하면 “벌써 가게?” 라고 합니다. 야근하면 기본 저녁 10-11시, 지난 2년간 밤도 서너번 새웠네요. 그나마 회사에서 제가 제일 조금 새웠습니다. 4. 주말이고 휴일이고 없습니다. 해외 조사가 많기도 하고 일 자체가 많아서 휴가 때도 일합니다. 고속도로 타고 가다가 휴게소 들려서 일하는 건 기본 입니다. “OO씨, 미안한데…”라며 일을 시키지만 진짜 미안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5. 잡부의 서러움 직원은 6~7명인데 남자는 2명, 그나마도 한명이 Director 직급이라 힘쓰는 일, 컴퓨터 고치는 일, 서버 이전 이런걸 다 제가 합니다. 해외 본사 IT에서는 코로나 때문에 출장을 오지 않고 이런 저런 IT 업무를 저에게 떠넘깁니다. 컴퓨터를 좋아하지만 따로 이런 것을 배워본적은 없고 비전문가인데 서버 이전 업무까지 저에게 맡기네요. 1년에 꼬박 2주 이상은 IT업무를 한 것 같아요. 그렇다고 원래 업무를 조정해주진 않고요. 6. 연봉은… 그냥 말 그대로 중소기업 수준 입니다. 7. 입사한 지 1년 만에 비슷한 시기에 오신 시니어 나가시고, 얼마전에 3년차 직원 나갔네요. 지금은 저 포함 5명 입니다. 저도 번아웃 와서 심리 상담 받고 있고 이제 그만하려고 합니다.
JHD까마귀
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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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협상에서 이기는 방법
📣안녕하세요 리멤버 나우 에디터입니다! 여러분의 퇴근길🏘 비즈니스 인사이트가 담긴 나우 컨텐츠를 재편집해 업로드해드립니다! 잘 읽으셨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읽고 다른 회원님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눠요~!👇 <김태규의 HR 나우> 📍BATNA, 협상에 대한 최고의 대안 : 한번은 밤 10시쯤 탄천변에 조깅을 하러 나갔는데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보통 ‘다들 열심히 건강을 챙기는구나’라고 생각하겠지만, 인간 행동의 심리적 메커니즘을 연구하는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했습니다. “다들 매력적인 BATNA를 만들려고 노력하는구나” 라고요. BATNA는 Best Alternative To a Negotiated Agreement의 약자입니다. 협상 이론에서 매우 중요하게 쓰이는 개념입니다. 직역하면 “협상에 대한 최고의 대안”이라는 뜻입니다. 누군가와 협상을 할 때, 만약 그 협상을 하지 않는다면 취할 수 있는 최고의 대안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중고차를 구매하기 위해 원하는 모델을 취급하는 세 가지 매장 A, B, C를 찾았다고 합시다. A : 가격 흥정이 불가능한 정찰제이며, 2,000만 원을 제시 B : 가격 흥정이 불가능하며, 1,900만 원을 제시 C : 가격이 A, B 매장과 비슷하지만, 흥정이 가능 여러분은 아마도 A, B 매장보다 더 저렴하게 구할 가능성이 있는 C 매장과 협상을 시작하게 될 겁니다. 이 상황에서의 BATNA, 즉 C 매장과의 협상을 제외한 최고의 대안은 무엇일까요? 여러가지일 수 있습니다. 차량 구입을 아예 포기하는 것, 값을 더 주고서라도 새 차를 구입하는 것, B 매장에서 1,900만 원을 지불하는 것 등의 대안 중에서 본인이 판단하는 가장 좋은👍(가장 높은 효용을 제공하는) 대안이 BATNA가 됩니다. BATNA는 협상에 힘을 실어준다💪: 이 BATNA는 C 매장과의 협상에서 ‘기준'이 됩니다. 만약 중고차를 사야겠다는 의지가 클 경우 BATNA는 ‘B 매장에서 1,900만원에 구입하는 것'이 됩니다. 이 기준에 따라 C와 협상을 할 때도 1,900만원 이하의 가격에 협상을 마무리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협상의 결과물이 적어도 BATNA가 나에게 주는 효용 이상의 가치를 제공해주어야 합니다. BATNA의 가치가 클수록 협상에서 유리합니다. 높은 가치의 BATNA는 그 존재만으로 상대에게 압박을 줄 수 있으며 협상에서 여유를 갖게 해줍니다. 부동산 계약을 하는 상황을 상상해보세요. 부동산 업자가 마치 같은 매물을 보고 있는 사람이 많은 듯 행세를 합니다. 즉, 많은 대안을 갖고 있고, 그중에는 매력적인 BATNA가 있어 보입니다. 나도 모르게 마음이 급해져 협상을 포기하고 업자의 조건에 맞추게 되죠. 만일 나도 다수의 공인중개사와 매물을 알아본 뒤 그 협상에 임했다면, 즉 자신의 BATNA를 정확히 파악하고 왔다면 좀 더 치열한 협상이 가능했을지도 모릅니다. ✨매력적인 BATNA를 확보하라 : BATNA가 협상 테이블에 제시된 대안이 아니라 협상 테이블 밖에 존재하는 대안들 중 하나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협상 테이블 안에서 효과적인 협상을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협상 테이블 밖에서도 더욱 매력적인 BATNA를 키우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것이 협상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힘을 발휘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도 늦은 밤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왜 BATNA라는 개념을 떠올렸는지 이해하지 못한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건강하고 매력적인 신체를 갖는다는 것은 직장 생활, 부부나 연인관계, 그리고 일상적인 대화까지 포괄하는 넓은 의미의 협상 테이블에서 보다 높은 효용을 제공해주는 BATNA의 기본이 됩니다. 조직 안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서 신뢰와 영향력을 쌓아두는 것도 좋은 BATNA의 예입니다. 연봉 협상을 할 때도, 의사 결정 관련 회의를 할 때도 누군가에게 쌓여있는 신뢰, 영향력은 그 사람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줍니다. 특히 직장 생활은 협상의 연속입니다. 때로는 생각도 못했던, 준비가 전혀 되어있지 않던 협상 테이블에 앉게 되기도 하지요. BATNA를 강화한다는 생각으로 일상을 살아보세요. 평소에 건강이나 인간 관계를 잘 챙겨놔야 한다는 당연한 말에 더 큰 당위가 실릴 것입니다. 🔔김태규: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입니다. 리더십, 조직변화 등을 주로 연구합니다. https://now.rememberapp.co.kr 📌리멤버 나우 페이지에서 다른 커뮤니티 이야기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NOW 에디터 | (주)리멤버앤컴퍼니
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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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하나요 (사람문제)
브랜딩회사에서 2년정도 근무중인 사원입니다. 평균보다 높은 연봉에 가족같은(?) 유도리있는 분위기 및 분야내에서 나 자신의 성장가능성, 출퇴근 거리 등을 장점으로 생각하여 지원하고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업무는 항상 바쁠때면 바쁜대로 많이 배워가는 느낌에 팀 분위기도 나쁘지 않아 만족도 높게 통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여름에 부하직원이 들어왔습니다. 회사 전체를 통틀면 제 아래 직원들이 꽤 되지만 팀에는 처음으로 들어온 것이였죠. 팀에 아래로 남자직원이 들어오면 좋겠다 싶었었는데 무척 반가웠습니다. (아 부가설명을 드리면 기존 저희 팀은 남자팀장님 여자과장님 여자대리님 저 순서로 네명이였습니다.) 그렇게 5명이 되었는데, 팀장님(유부남, 자녀둘) 과장님(미혼)은 불륜관계, 제 사수 대리님과 부하직원은 사내커플이 되었습니다. 불륜 관계는 입사 초부터 다른 팀 분들에게 많이 들어왔었지만 속으로 혼자 부정해왔습니다만 여러 심증 및 물증으로 확실시된 상황이고, 막내직원과 사수가 연인관계인 사실은 본인들은 비밀로 하지만 모든 직원들이 다 알고있습니다. (여러 스킨십 목격 상황들, 둘둘은 항상 같이 출퇴근) 사실상 이 관계들을 모든 직원들이 다 알고 있는 셈이죠. 저는 부하직원에게 편하게 업무협조를 요청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팀장이란 분은 과장님에게 실무업무를 거의 주지 않는 수준으로 편의를 봐주고 있죠. 책임이 따르는 연봉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요. 해당 불륜여성앞에서 자녀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모습에 업무를 떠나서 솔직히 말하면 함께 있을 때마다 배신감(불륜)이 들고 소름끼치고 불편합니다. 설명이 뭔가 힘들지만 여러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답정너일 수도 있지만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양주대너리스
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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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체크
퇴사한 전 회사의 동료 레퍼런스 체크전화가 왔습니다 좋은 게 좋은거라고 성심껏 질의응답 해줬는데 끊고 나서 이상하더라고요 회사 재직 상태도 아니고 이미 퇴직한 동료에게 체크라니.. 퇴사한 사람에게도 문의 오는 경우가 있나요?
익명입니다만
억대연봉
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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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 government affairs 업무 수행중이신분?
제목 그대로입니다. 보통 대관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같은 산업분야 바운더리에서 전문성을 쌓으시는지 아니면 다양한 산업분야를 거치며 전문성을 쌓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여기에도 대관업무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오렌지5
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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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적금,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펀드
#직원들에게공유해주세요 #총급여 5,000만원 이하 청년층의 창업 및 자산형성을 위한 지원이 확대됩니다. - (청년창업지원펀드 조성) 청년창업기업 등에 투자하는 펀드(420억원) 조성으로 청년창업을 위한 모험자본 공급이 확대됩니다. ('22.3월) - (청년희망적금) 총급여 3,600만원(종합소득 2,600만원) 이하인 만 19~34세 청년에게 시중이자에 더해 적금 납입액의 2~4%를 저축장려금으로 지급하고 이자소득에 비과세합니다. ('22.1분기) -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펀드) 총급여 5,000만원(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인 만 19~34세 청년이 3~5년 간 펀드에 납입한 금액의 40%를 소득공제합니다. ('22.상반기)
ㅋㅔㅇㅣ
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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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과 연초에 다들 상대적으로 업무가 여유롭나요
12월 마지막 주와 1월 첫주... 하루에 미팅포함 4시간 반정도 여유롭게 일하는게 답니다. 일이 별로 없으니 이상하게 불안하네요. 이순간을 즐겨야할까요? 다들 연말 연초에 업무가 상대적으로 없으실까요?
에이아브
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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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 없을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제 3개월차 됬는데 일이 몰려서 들어와서 바쁠땐 엄청 바쁜데 요즘은 안바쁜 날이 많습니다 그래서 없는일도 만들어서 하는데 몇주째 이러다보니 만들어서 할일도 없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와다다
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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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근이네요
2022년이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 ㅜㅜ 출근하니 조금 실감나는 것 같아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바세린바르기
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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