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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침공후 러시아 루블화와 유가
20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루블화와 유가의 움직임은 과거와 조금 다르게 현재까지는 움직이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경제 제재하는 가운데 공급망 이슈와 유가상승및 원자재가격 상승이 더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가가 급락하지 않는다면 미국도 인플레이션 때문에 고생을 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쉐일가스로부터의 원유 시추를 다시 시작하려고 해도 그동안 환경문제에 대한 정책을 이제 와서 포기,양보할 수도 없는 바이든 대통령 입장에서 선택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일단 러시아는 고립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전쟁을 여기서 끝내면 좋겠지만 그러기에는 러시아가 너무 많이 나간 것 같습니다. 예측의 영역이 아니니까 적정하게 리스크를 배분해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갑자기 평화 협정 맺었다고 하고 이란 제재 풀면서 석유 공급 증가 시킨다고 하면서 시장 분위기는 바뀔 수 있지만 그 가능성은 아직 낮아 보입니다. 첨부한 차트는 로그차트입니다. 로그차트가 보통 차트보다 등락율로 볼수 있어서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더 좋습니다.
강승희
NOW 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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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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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공포속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 (3월 첫째주 미국시장 전망)
[지난주 주요 시장 요약] i ) 파월의장의 25bp 금리인상 기정 사실화 ( 50bp 아닌 것에 대한 안도 )발언으로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불구하고 잠시 강세 시현하였으나 마크롱 대통령의 푸틴과의 통화이후 “최악을 준비하라”는 발언과 2번의 주중 우크라이나-러시아의 평화회담 결렬, 계속되는 국지전등으로 미달러(특히 유로에 대하여), 미국채 안전자산 매수세 확대되었습니다. ii) 금요일 미국의 고용지표 호조 발표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핵발전소 공격 뉴스 등으로 경제지표 무시되면서 시장 하락세로 마감하였습니다. 2월 비농업 신규고용 678K면 증가 (예상 450k) 실업률 3.8% (예상 3.9%) 생산활동 참가율 62.3% (예상 62.2%) 임금 상승율 0 (예상 0.5%) [이번주 테이바 생각] i)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SWIFT 제재등 전세계가 러시아 경제 제재에 동참하고 있지만 가스프롬 뱅크는 제재 대상에서 빠져 있는 것을 보면 원유 가격 상승에 대한 부담은 확실히 있는 것으로 보임. 그러나 원유 수출에 대한 제재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결국 이로 인해 러시아는 고립 경제 상황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곡물가격, 비료 가격 상승까지 발생하면서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우려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ii) 미국 실업률과 고용 지표는 거의 완전 고용 수준으로 회복했으며 - 생산 활동 참가도 소폭이지만 증가함으로 일터로 돌아오는 인구 증가가 확인 - 임금 상승률은 보합으로 발표됨에 따라 미국 경기침체는 아닌 것으로 생각합니다. iii) 기업 실적은 양호하게 발표되고 있으나 가이던스가 하향 조정 되고 있어서 경기를 낙관하기는 어려워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iv) 유가 상승 지속, 정크본드 스프레드, LIBOR–OIS 스왑 스프레드,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 등 모니터링으로 경기 침제 가능성 여부 체크가 필요합니다. v) 목요일 인플레이션 데이터 ( CPI 예상 7.9%) 발표와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평화협정 여부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야 합니다. 적정한 현금 비중은 계속 유지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 자세한 차트등은 첨부 블로그에 있습니다. * Holix 앱 선물옵션으로 투자하기 단톡방에서 질문 받습니다. *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테이바 생각 라이브 유튜브 방송 있습니다. https://youtu.be/RjOXWJAYr9o https://holix.com/ch/jVa7eQNn https://teyvat.tistory.com/entry/%EC%A0%84%EC%9F%81%EC%9D%98-%EA%B3%B5%ED%8F%AC%EC%86%8D%EC%97%90-%EC%9D%B8%ED%94%8C%EB%A0%88%EC%9D%B4%EC%85%98-%EC%9A%B0%EB%A0%A4-%ED%99%95%EB%8C%80-3%EC%9B%94-%EC%B2%AB%EC%A7%B8%EC%A3%BC-%EC%A3%BC%EA%B0%84%EC%A0%84%EB%A7%9D
강승희
NOW 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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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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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화장품 트랜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몇몇 산업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산업 및 해당 산업 기업들은 매출 성장 정체 혹은 마이너스 성장을 겪고 있습니다. 이제 코로나 집단 면역 바로 코 앞까지 왔기 때문에 대면접촉이 필수적인 기업들은 지금의 위기를 벗어나 앞으로 성장하는 일만 남은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입니다. 집단면역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수혜기업들은 대부분 리오프닝과 관련된 산업 및 그 기업들 일텐데요. 그 중에 가장 핫 했던 그리고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산업이 바로 화장품 산업입니다. 한때 중국에서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K-POP, K-Food, K- Drama 와 함께 글로벌 고객들에게 열풍이 불었던 것이 K-Beauty 였던 만큼 K-Contents 기반의 산업들과 기업들은 앞으로 더욱 더 성장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글로벌 화장품 시장 규모는 성장했습니다. 물론 마스크 때문에 립스틱 등의 메이크업 제품의 시장은 줄고 핸드케어 및 스킨케어 제품의 소비가 늘어 나는 등 카테고리 별로 명암이 엇갈리기는 했으나 전체적인 화장품 시장은 온라인 화장품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2020년 기준 전년 대비 5.9% 성장한 560조원 대로 성장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해외 수출 현황을 보면 프랑스와 미국 다음으로 세계 3대 화장품 수출국으로 자리 매김 하였으며 그 규모는 75.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6%나 성장 했습니다. 이렇게 성장하고 있는 화장품 시장을 대응하기 위해서 각 기업들은 향후 시장 및 고객의 소비 트렌드를 예측하고 그 트랜드에 맞추어 여러가지 경영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포스크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고객의 소비 포인트도는 "1. 친환경", "2. 디지털 대전환", "3. 셀프 케어 시장의 확대", "4. 클린뷰티" 로 요약 될 수 있습니다. 1. 친환경: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ESG) 경영이 화두가 되고 친환경 경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이 기본이 되는 제품을 생산하고 사회적인 이슈에 대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고 회사 운영 지배 구조 까지 투명한 기업이 각광을 받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친환경 제품을 만들고 그린 워싱 문제 없이 친환경 문제에 진정성을 가지고 경영하는 기업만이 앞으로 성장할 수 있는 현실에서 대기업 뿐만 아니라 작지만 철학을 가지고 특화된 카테고리에서 기술력과 마케팅력으로 승부를 거는 회사들도 친환경을 기본 경영전략으로 세우고 있습니다. 2. 디지털 대전환 : 주 유통 경로를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커머스로 전환하는 것은 기본 사양입니다. 전통적인 오프라인 중심의 기업들은 전체 매출 중 디지털 경로의 매출 비중을 기존 30% 에서 70% 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KPI 에 포함 시키고 있습니다. 인위적 으로 라도 디지털 매출을 늘리기 위한 기업의 노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고 비용의 오프라인 매장의 수는 줄이고 판매 위주의 매장 보다는 고객이 직접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매장의 구조를 전면 개편하고 컨텐츠를 보강하고 있습니다. 제품 구매는 온라인-오프라인 연계로 할 수 있는 옴니채널 시스템을 개발하여 어디에서든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도 기존의 비중을 줄이던 ATL 매체의 비중을 더욱 더 낮추고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및 찐팬 소비자의 리뷰를 전면에 내세워 진정성 있는 순수 버즈를 확대 재생산하여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홈쇼핑 대신 고객과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 커머스 시장이 점점 활성화 되고 있으며 네이버, 카카오를 위시한 여러 플렛폼 기업뿐만 아니라 기존의 홈쇼핑업체들도 서로간의 채널과 컨텐츠 측면에서의 고유의 색갈을 가지고 있지만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3. 셀프 케어 시장의 확대: 자가격리, 재택 근무가 늘어나면서 집에서도 손쉽게 케어할 수 있는 제품들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값 비싼 살롱이나 네일샵, 마사지 샵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혼자서 할 수 있는 네일케어, 헤어케어, 괄사 마사지 관련 상품들이 코로나 이전보다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어느 한국계 네일 기업의 경우 미국의 네일 살롱의 가격은 매우 높기 때문에 셀프살롱의 컨셉으로 가성비 있는 셀프케어 네일 제품으로 코로나 시대에 매출이 2 배로 성장한 기업이 있습니다. 염색 및 두피 마사지 시장 역시 전년보다 30% 이상 성장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완화 되고 오프라인 매장이 리오프닝 한다 하더라고 이러한 셀프케어 제품들의 인기는 한동안 누그러 들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4. 클린뷰티: 미국의 세포라를 중심으로 동물성 원료나 피부에 자극을 주는 원료를 배제한 제품, 공정무역이나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제품, 재활용이 가능한 용기를 사용한 제품등 친환경 및 ESG 경영 중심으로 제조된 제품 중심으로 판매 하는 Conscious beauty 개념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올리브 영이 "클린 뷰티" 개념을 도입하여 성분이나 포장재에 이슈가 없는 제품을 판매 하거나 나름의 성분 기준을 세워 글로벌 트랜드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몇몇 대기업을 위주로 "리필" 제품을 판매 할 수 있는 리필 스테이션을 운영하면서 용기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 화장품 시장을 창출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친환경 뿐만 아니라 소비의 핵심에 있는 MZ 세대를 타겟으로 하는 브랜딩 전략으로서 가치 소비와 진정성을 중시하는 MZ 세대를 끌어 들이기 위한 효과적인 전략으로 평가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어느 정도 해결되고 다시 하늘 길이 열리고 외국인 관광객이 자유롭게 여행을 하게 되면 오프라인 경로가 지금보다는 더 활성화 될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언택드 시대가 낳은 디지털 혁신 및 클린 뷰티 는 향후 계속 이어지는 메가 트랜드로서 이미 자리매김 되었으며 기업들 뿐만 아니라 화장품을 소비하는 고객들 역시 이러한 트랜드에 맞추어 제품을 개발하고 유통하고 소비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일이 자연스럽게 될 것입니다.
이중섭 | (주)아모레퍼시픽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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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후 1인 기업 운영
저는 22년 현재 한국 나이로 65세가 되었습니다. 학교 졸업후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14년을 근무를하고 퇴직하여 건설회사에서 공사현장소장 및 공무관계 업무를 보면서 건설관계 수주 영업을 10년을 하였습니다. 군대는 부선망 독자로 교사시절 방위로 6개월 복무하고 교직에 근무시에는 31세에 우수교사 문교부장관 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건설회사 10년만에 사직을 하고 건설자재 제조사에서 경영이 어려워 지면서 회사대표를 대신한 경영대리인으로 7년을 근무를 하고 또 다른회사의 겅영대리인으로 5년을 근무를 하고 정년을 1년을 앞두고 사직을 하고 1인기업을 시작하였습니다. 22년도는 1인 기업을 시작한지 만5년이 지나고 6년차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주로 취급하는 품목은 건설자재로서 경영대리인으로 있을시 생산하는 종목과 종류를 바꾸어서 제가 영업을 하고 제조사에서 조달하여 현장에 납품을 하는 중간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퇴직자들이 1인기업을 하는데 납품을 무조건 규모가 있는 회사를 선택하여 계약을 하고자 하는데 그것은 담당자와 앞면이 있다 할지라도 1번이지 계속 거래관계를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1인기업 영업은 영업도 소규모로 개인 업자등에게 하여 매출을 늘리며 규모를 키워나가야 하는데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에 근무하시다가 퇴직을 하시니 성에 안차시니 욕심이 과하고 매출에 무리를 하시게 됩니다 기업에 디니실때를 도리켜 보면 나품업체는 믿을만한 업체를 고르다보면 어느정도 규모가 있고 제조시설을 있는 곳을 고르는데 퇴직후 하시는 사업은 남이 보기에 보잘것 없거든요 저는 2017년도1월에 시작하여 2021년도에는 매출 13억 정도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10년에서 15년정도는 유지하여야 하지 않아야 하나 봅니다 퇴직하시는 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왕코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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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시간 근무하는 한국회사?!
요새 이런 회사가 실제로 있는건가요,,,? 아시는 분 혹시 계신가요? (이직 공고라도 한번 보려구요,,,ㅎㅎ) https://url.kr/3a5629
khkbhd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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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선물로 비누 어떤가요?
저 때문에 고생하신 분들도 많고 감사한 분도 많아서 회사에 작은 퇴사 선물을 준비 중인데요 퇴사 선물 검색해보니까 예쁜 비누가 나오길래 그거 돌릴까 생각 중이거든요 너무 유치할까요?ㅠㅠ 회사 연령대는 20~30대 위주고 인원은 30명 정도예요.
디장너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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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는 열심히 드렸는데, 팀장은 딴소리...;;
제목 그대로. 지난 며칠간 팀장에게 IT 인력도 아닌데 전산 보안 이슈 문제 해결방안에 대한 보고를 하고 피드백 받음. 그래서 CEO에게 보고할 최종보고 만들고 보고드리러 감. 근데 팀장은 들어가자마자 빙빙 돌려서 클라우드 이야기를 하는거임.;; 나는 급당황. 이게 뭔소린가... CEO는 몇분 듣다가 무슨말인지 모르겠던지, 나에게 다이렉트로 물어봄. 그래서 그냥 문서 그대로 문제가 뭔지. 그래서 해결방안이 이렇다고 설명. 그제서야 끄덕이시더니, 해결방안 중에서 다른 전산 유형으로 찾아보라고 이야기하고 끝. ----------------------------------- 내가 보고를 잘못한건가 싶다가도, 수없이 피드백 받고 의문점 해결하는 과정을 생각해보면 팀장이 정말 주의깊게 안 들은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나한테 좀 물어보던가. 휴우... 힘들다. 열심히 이야기하고 설명들었는데, 나중에 딴소리하는 사람은 되지 말아야겠다. 갑자기 지난 며칠간 일 떠올라서 글써봤어용.
오렌지5
22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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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외식업에서 근무 하고있습니다. 회사에서 정해둔 매장의 영업시작시간은 11시 반이지요. 하지만 저희도 인건비라는게 있고 손익구조라는게 있다보니 결국은 모든 기업의 목표인 이윤의 극대화 를 목표로 두고 운영하게 됩니다. 저도 M세대의 시작인세대 이지만 그래도 많은부분을 배려하고(모든휴게시간을 제공하고 외에 화장실가는 시간, 담배 타임을 상황에맞춰 최소 2회 이상 보냅니다.물론 화장실이 급하다면 더 기회가많이 주어질수도 있죠.)있는 상황에서 저런 의견이 정말 맞는것인가 생각을 하면서도 요즘 Z세대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지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정시 업무시작 할수 있도록의 유니폼 착용등을 요청하는데....오분전이라도 좋습니다. 정시 스탠바이만 된다면요. 하지만 저는 링크된 영상 내용만 보면 완전 틀린, 라떼는을 시전하는 꼰대네요 ㅜㅜ 하..정말 너무 너무 어렵네요. 어느정도 이해는 되면서도 회사의 입장을 고려하고 매장을 운영해야하는 관리자로서요. 사무와는 다르게 공개적으로 영업게시와 동시에 입점고객의 다양한 상황을 꼭 누군가가 상주해야 처리할수 있는 고객센터 같은 상황으로 이해주시면 이상황에 대한 이해가 조금더 수월하지 않을까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s://vt.tiktok.com/ZSeEAYhTf/
냉정하기어렵다
22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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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맞는거겠죠? (한풀이 좀 할게요)
입사할때 채용공고와 면접때 얘기 나눴던 분야가 다릅니다... 솔직히 ㅈ소기업에서 뭐든 다 해야겠지라는 마음으로 입사한거라 지금까지 버틴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1년은 버텨야겠다는 생각으로 현재 10개월 버텼습니다... 더이상 자괴감이 들어 못버티겠습니다... 왜 채용공고와 면접때 나눴던 직무랑 틀리게 다른분야를 시키는거죠?? 이거 완전 취업사기아닌가요 ㅜㅜ 원래하기로 한 일은 거의없고... 이건 업무지원개념이 아니라 그냥 애초에 저를 그쪽 업무를 맡게 할생각이였던것같습니다. 이럴거면 애초에 공고를 그렇게 올리던가 아니면 말이라도 제대로 해주던가... 다른 잡일을 하더라도 원하는 분야에서만큼은 성장하고싶은데 ... 그게 안되니까 너무 괴롭습니다. 새로온 대표라는 꼰대세끼도 ㅈ 같고 연봉도 ㅈ같고 업무도 내가 모르는 분야고 ㅈ같은 직원 몇명있고 회사도 이전해서 멀어졌고 뭐하나 괜찮은게 없네요... 입사 1년까지 2달 남았는데 그 2달이라는 시간이 너무 아깝고 자괴감들고 그럽니다ㅜㅜ 이상 한풀이였습니다.
에메스
22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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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가상자산) 몰라도 되나요?
얼마전 지인분과 가상화폐에 대한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가상화폐는 사기 아니냐? 누가 책임을 지냐? 그걸로 무엇을 할 수 있냐? 난 그냥 모르고 살 것이다. 꼭 알 필요가 있냐? 코인으로 돈 벌 생각 없다. 어차피 도박인 것 같다. “ 등등 여기에 제가 이제 사기라고 하기에는 사회적 체계가 잡히고 있습니다. 30-40대 수조원의 코인을 보유한 성공한 분들도 있습니다. 이제 거래소도 승인되어 변동성은 크지만 환금성도 있습니다. 게임에서 코인으로 돈을 벌 수 있고 NFT라고 해서 디지탈 아트를 구매하고 투자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NFT는 플렉스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림이나 아트 투자하는 것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미국 서브프라임이후 중앙은행들이 돈을 계속 찍어내니까 그에 대한 역작용으로 비트코인이 나온 건데. 탈 중앙화라는 이름으로. 이제는 많이 활성화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은행 증권사들도 상품화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곧 ETF 같은 상품도 나올 것 같습니다. 많은 설명을 드렸지만 그 분은 난 그냥 주식 투자할 것이다. 그냥 모르는 게 나을 것다고 하셨고. 옆에 계셨던 다른 형님은 들어도 이해 못하실 테니 그냥 모르고 사셔도 됩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며 긴 대화를 마무리 했습니다. 지금부터 10년 뒤에 비트코인, 크립토가 중앙은행들이 발행하는 CBDC에게 먹혀서 튤립처럼 없어진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미 비트코인과 메타버스 산업으로 움직이는 인력의 이동을 보면 쉅게 없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이라도 기술은 몰라도 개념이나 거래 방법정도는 알아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PS) 현재 코인 관련 비지니스에는 돈세탁, 불법자금이전, 증여, 폰지 사기, 스캠 등등 부작용 또는 악용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확천금을 꿈꾸시면 안된다고 말씀드립니다. 일확천금을 꿈꾸시면 그만큼 사기 당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그냥 오픈 마인드로 저건 뭐지? 하는 정도로 , 새로운 정보 습득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세상이 열린 이후에 Catch up 하려면 힘드니까요.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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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기둔화우려에도 미국은 긴축
안녕하세요. 투자자문사에서 외환관리자문해드리는 고경지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우크라이나 원전 공격으로 인해 환율이 전일 대비 10원가까이 상승했습니다. 동유럽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는 가운데 유럽경기는 둔화 우려에 유로화 가치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유럽 중앙은행의 긴축재정으로 갈까 했던 모든 논의도 쉽지않게 되었습니다. 이런 와중에 미국은 상대적으로 경제적 타격이 적은것으로 보여지는데요. 고용시장도 아직은 튼튼하고 성장둔화보다 인플레이션 상승을 막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듯 합니다. 3월 금리인상 빅스텝50bp 가능성은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금리인상 속도는 기존의 기조를 가져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 올려드렸듯 달러는 안전자산으로 불황일 때 기축통화로 달러 매수세가 더 강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여기에 통화정책 차별화 이슈까지 더해진다면 달러강세 추세는 당분간 더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ㅡ 번외 1. 러시아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위안화와 호주통화는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러시아 경제제재의 반사이익을 보고있는 통화들입니다. 2. 러시아 루블화 가치 폭락 및 제재로 인해 러시아와 교역하고 있는 수출입기업 혹은 현지법인 설립들도 피해가 막심한데요. 주요 글로벌 IB의 투자금들도 회수가 불가하여 이에 대한 우려도 생기고 있습니다. 3. ESG로 인한 탈탄소운동에도 원유가 아직까지 우리 삶속에 깊이 관여하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금일 러시아가 유럽 최대 원전 발전소를 점령하면서 향후 에너지 패권과 관련한 긴장구도도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고경지 | (주)마이스터투자자문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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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으로 수술받고 회사 다니시는분 있으세요?
작년 봄에 진단받고… 여름에 수술해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호르몬수치는 정상인데, 종종 750출근에, 출퇴근이 약 왕복 3시간이다보니 가끔가다 참을수없이 피곤하긴하더라구요ㅎㅎ 혹시 저와같은 분이 있으시다면, 어떻게 관리하고, 극복해나가고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디사운드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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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노무사랑 협의되면 내용 오픈된다는데
누가 썼는지 블라인드에서 정보 제공한다는데 사실인가요?
PMO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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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기로 한 회사 입사일 확정협의
안녕하세요. 이직하기로 한 회사를 확정해 논상태인데요. 이직하기로 한 회사 입사날짜때문에 고민입니다. 되도록 좀 쉬다가 입사하고 싶은 생각이있긴한데. 해보고싶었던 것도 이번에 다해보고. 현 회사는 3월 18일부로 퇴직입니다.(휴가 소진까지해서). 그리고 2주정도 더쉬다가 4월첫째주에 이직하기로 한 회사 날짜를 확정할까하는데 고민은 퇴직이 되고 이직회사 입사전까지 2주가 쉬면 그게 나중에 커리어상 공백이나 면접시 공격을 받는 다는 등. 문제가 될까요? 보통 2달,3달은 이기간에 뭐했냐 정도 문제시 될 수 있는 거 같은데, 2주정도 더쉬어서 무직기간일 때 추후 문제가 될 요지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이호니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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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질문: 열린 질문? No! 닫힌 질문~? Yes!
안녕하세요. ‘10년차 재경팀 김과장’ 김현녕 입니다. 아무래도 2~3월은 재경팀에게 가장 바쁜 시기이다 보니, 요즘은 글을 올릴 여유가 없는 듯하네요. 틈틈히 정리해 본 업무관련 질문에 대해서 오늘은 말씀을 나눠볼까 합니다. 이곳은 열린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공간이니 공감이나, 다른 관점의 이야기들 많이 들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커뮤니케이션 관련 강의 및 교육 등을 수강할 때, 효율적인 소통의 수단으로 열린 질문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들었습니다. 만약 네, 아니오로 대답을 하거나 단답형으로 답변을 할 수 있는 질문의 대화의 단절을 가지고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일리가 있는 이야기로 누군가를 알아가는 상황(연애 초기), 누군가와 친밀감을 형성하는 상황(회식, 교류회 등)에서는 열린 질문이 좋은 듯 합니다. 다만, 업무 관련 질문을 할 때는 조금 다르게 바라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업무 관련 소통에서의 핵심은 효율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질문도 어떻게 해야 가장 원하는 답변을 확실하게 얻을 수 있는지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합니다. 예를 들어보면, 1) ‘매출 세금계산서와 관련한 대사 작업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2)’매출 세금계산서를 대사할 때는 회사 시스템의 세금계산서와 국세청의 세금계산서를 대사할 수도 있고, 발행 된 세금계산서와 매출 내역을 대사할 수도 있을 듯 한데, 어떻게 진행하는게 좋을까요?’ 분명 둘 다 부가가치세를 신고할 때 해야하는 세금계산서의 대사를 어떻게 진행하면 되는지에 대한 질문이지만, 두 번째 질문의 경우, 질문자가 해당 업무와 관련하여 기존에 가지고 있는 지식수준에서부터 해당 업무와 관련하여 어떤 고민을 했는지 그리고 무엇을 설명해주면 좋을지에 대해서 답변을 해야하는 사람이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많습니다. 당연히 답변의 내용도 훨씬 구체적이고, 답변의 질도 높아져서 질문자가 업무를 수행하는데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답변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질문의 핵심을 상대방이 이해 할 수 있도록 질문을 하는 배경을 설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질문만을 봤을 때는 열린 질문으로 보이지만, 앞에서 배경 설명을 함으로써 닫힌 질문과 동일한 효과를 가지고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예를 들어보면, 1)’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하는데 있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요?’ 2)’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할 때 가산세 이슈를 최소화 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생각 중입니다.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할 때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요?’ 결국 질문은 한가지 입니다.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할 때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알고 싶다는 것이 질문자의 의도일 것입니다. 하지만, 1번의 경우 답변자는 대체 왜 질문자가 저런 질문을 하게 되는지 추정을 할 수 밖에 없고, 본인의 추정에 대한 답변을 구성하게 됩니다. 반면, 2번의 경우 질문자가 결국 해당 질문의 답변을 가지고 무슨 일을 하게 될지를 알고 있는 상황에서 답변을 하게 되므로, 여러 측면 중에서 가산세 Risk와 가장 밀접한 중요 Point를 설명해주게 될 것 입니다. 이 곳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의사소통을 하면서도 많이 느끼는 것이지만, 동일한 상황을 보고, 글을 읽고 소통하면서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방향성으 참 다양한 듯 합니다. 열린 질문을 하게 되면 해당 질문을 받아들이는 방법, 이 질문의 하는 이유에 대한 추정 등에 따라 다양한 답변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 관련 질문은 답변의 범위를 한정 시키고, 더욱 더 질문자가 원하는 답변을 얻을 수 있도록 닫힌 질문을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혹시 업무 관련 질문을 하실 일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잠시 멈추시고 한 번 생각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이 질문은 듣는 사람의 생각에 따라서 다른 답변이 나올 수 있는 열린 질문인지? 아니면 내가 원하는 답변이 무엇인지 알고 유사한 형태의 답변이 나올 수 있는 닫힌 질문인지? https://open.kakao.com/o/s43YTU0d
김현녕 | Smilegate Holdings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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