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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차량 지급
차량 지급을 연봉으로 따지면? 중소기업 다니는 올해 4년차 대리 입니다. 올해 부터 회사에서 쏘렌토 신형을 회사명의 리스로 받아서 업무, 개인 활동 등으로 사용하고 기름값도 다 지원해 주는데 위 연봉으로 따지자면 어느정도의 금액일까요
돌맹쿤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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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업무 부적응 퇴사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경력 이직 세 달된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이직 후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하고 업무 적응이 어렵습니다. 이직전에는 나름 티비광고도 하는 중견기업 공채로 5년정도 다니다가 현재는 한국사람이라면 다 알만한 대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근데 이직 세달 밖에 안됐는데 퇴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공채 메리트를 포기하고 경력으로 이직을 한것도 너무 후회가 됩니다. 공채였다면 부서이동 혹은 업무에 대한 면담이라도 할텐데 해당업무를 위한 경력직으로 입사하여 퇴사밖에는 답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업무 부적응 이유 1. 현직장 사람들이 무섭습니다. 전 직장에서 5년 다니면서 친한 선배, 후배 동기들이 있었는데 지금 회사는 사수가 내일 모래 임금피크 들어가는 50대이며 제가 막내입니다. 업무에 대한 열정도 지식도 없으며 본인한테 일이 떨어지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하고 기피하며 정말 사소한것 하나라도 물어보면 모르니 너가 찾아봐라라는 말밖에 없습니다. 그 위에 팀장은 어떻게든 일을 시키고자 눈에 불이 켜져있으며 자기일인든 남의 일이든 경력직인 내가 했으면 하는 눈치입니다. 저와 직군이 다른 직원이 있는데 그분도 제가 회사에 적응 하는데는 관심도 없고 오히려 짐짝 하나 늘었다는 눈치이며 제가 질문을 해도 표면적인 대답만 해줄뿐 '그건 너가 찾아봐~' 이런식입니다. 2. 업무 제 롤은 관리업무인데 제 업무에 대해서 부서사람들 아무도 모릅니다. 전임자는 제가 오기전에 타부서로 배치된 상태여서 업무를 배우는거 자체가 어렵고 모든걸 제가 다 찾아서 해야합니다. 또한, 이사가 우리팀에 미션을 줬다고 하는데(오기전) 아무도 일을 하기 싫어하니 그 미션도 제가 해야합니다(초장기 프로젝트, 최소 6개월 이상) 추가적으로 회사 인트라넷 시스템이 바뀌는데 해당 시스템 안에 보고서들이 있습니다. 보고서를 새로운 시스템으로 바꿔야하는데, 바꿔야할 보고서가 약 100개정도 됩니다. 하지만 각종 업무 토스와 기존업무를 찾아가며 혼자 배우느라 보고서 전환작업은 느리기만 하고 해당보고서를 사용 못하면 제가 하는 일은 올 스탑되는 상황입니다. 제가 해야하는 일은 되게 많고 업무 습득 속도는 느리기만 한데 사수가 휴가 갔을때를 대비한 업무 인수인계며 팀장의 자질구래한 업무지시까지 해야해서 머리만 빠집니다. 이와중에 물품 구매마저 해야한다고 하니 퇴사 생각밖에 안납니다. 3. 꼰대문화 전직장도 꼰대들이 많다 생각했는데, 대기업은 대기업이라고 확실히 다릅니다. 자기들은 눈치 안준다고하며 지나가는 말로 패션지적, 말투지적, 식사시간 지적 등 하나하나 간섭하는거에 이골이 날 지경입니다. 타부서 사람과의 전화통화 예절도 가르치는데, 그래도 5년 회사 짬밥에서 통화예절도 모르는 사람처럼 비춰지나 라는 자괴감이 들 정도입니다. 경력으로 이직을해서 회사내 다른데로 갈수도 없고 이직을 해보니 이 직장이나 저 직장이나 대한민국 직장은 다 똑같구나 싶습니다. 5년의 직장생활동안 모은건 1억도 안되는 돈밖에 없고 아직 미혼에 30 초반의 나이라서 무엇이든 도전하면 잘될것 같다는 자신감과 어디든 여기보단 낫겠지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그렇게 싫어하던 공부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대학원? 행시? 로스쿨? 수능? 별별 생각이 다드는 밤입니다. 저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ㅈ댔다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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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사람은 운명의 길을 개척한다
인생의 성공은 맑은 날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고난으로 점철된 흐린 날로 만들어진다. 고난을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이루어낼 수 없다. 성공은 고난을 넘은 곳에서 기다리고 있다. 다른 사람은 내가 가진 특성을 약점이라고 하지만, 그것이 강점이 될 수도 있다. 인생에서 기회는 예기치 않은 곳에서 온다. 사업에 실패하거나 넘어졌다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역경이 힘이 될 때가 있다. 길을 가다가 넘어지면 엎어진 그대로 쉬어가라. 엎어진 그대로 눈을 뜨면 눈앞에 당신을 위로할 꽃이 피어 있을지도 모른다. - 칭기즈칸 리더십 -
손기정 | 주식회사지오코리아(GIOKOREACo.,Ltd.)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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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학시험에 나오는 대표의 결정?
한국외대 논술고사 중 일부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처리한다고 쓰실 건가요?
SJLUCETE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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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바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트레바리 같은 서비스는 많지만, 트레바리의 차별점은 책이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클럽바이클럽이겠지만요.... 다른 분들은 트레바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멍때리기대마왕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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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은 헬 워라밸은 굳
현재 바이오업계 다니는 30초 여자입니다 경력 6년차이지만 연봉은 3900정도에요 하지만 워라밸 좋고 업무강도 하, 같이 일하는 사람들 모두 좋아서 사람으로 스트레스받는일은 거의 없습니다 너무 편해서일까요..? 익숙함으로 무뎌져서일까요..? 지금 연봉이라는 단점이 너무 크게 와닿아서 현타가 많이 오는 것 같아요 동종업계로 이직하면 1000-2000정도는 그냥 뛸 수 있는데 막상 그에맞게 힘들어질 걸 생각하면 앞이 막막하기도 합니다 본인이 어디에 가치관을 두느냐에 따라 결정할 수 있다는것도 알지만...그냥 요즘 생각이 너무 많아서요 일이 힘들어지더라도 연봉 뛰어보는게 좋을지...연봉 높고 업무강도 쎈 분들은 저와같은 조건이 있다면 포기하고 올 생각도 있으실까요?
쵸초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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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경력이나 1년 경력이나
6개월 경력이나 1년 경력이나 그게 그거인가요? 퇴사하고 싶은데, 둘 다 똑같이 짧게 다닌 사람으로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eofks183
22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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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중 네버 마인드 (Never Mind)라는 표현
Never Mind이란말 직역하면 신경 쓰지말라는 표현인데 어떤분이 그러더군요 겉으로는 위로하는 척하면서 더 상처주는 말이라고 하더군요 님들은 우리말로라도 신경쓰지 말라는 말 들으면 어떻게 받아들이시고 반응하시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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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형회사 재직당시의 차장님 ㅋㅋ
4년전에 입사했던 금형회사입니다 저랑 같은날 출근했던 차장입니다 1. 첫날부터 나한테 야야 거리면서 반말했음 그날 커피한잔 타오라고 하면서 지맘에 안든다고 본인이 좋아하는 커피 스타일도 일일이 얘기해야 하냐며 쌍욕하고 ㅈㄹ했음 2. 내 카톡보더니 애기 얼굴이 나랑 닮았다고 조롱하는 투로 이야기함 3. 내가 쓰고 있던 충전기를 본인맘대로 가져가서 본인 핸드폰 충전함 4. 점심시간 20분전에 나보고 서류 작성하라고 일 던지고 본인은 밥먹으러감 (나보고는 밥도 못먹게 했음) 5. 한번은 현장에서 본인이 실수로 물건 다 쏟아놓고 나한테 전화해서 당장 현장으로 내려오라고 소리지르고 욕했고 자기가 엎지른거 정리하라고함 6. 내가 퇴사하고 그 회사 직원들 전번 차단했는데 나한테 전화를 걸었고 차단한걸 눈치 챘더니 회사 사무실 전화기로 나한테 전화했음 -> 나올때 차단한걸 잘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냥 갑자기 울컥하고 생각나서 글을 올립니다 님들은 직장에서 이런 사람 만나면 잽싸게 도망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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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경영전략 들여다보기 (how to see the portfolio companies)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고도화된 자본주의 사회를 구성하는 주요한 경제주체 중 하나인 사모펀드가 경영전략과 수익과 성장을 위한 접근방식에서 대기업(복합대기업, conglomerate)과 어떻게 다른 지에 대해 다뤄 보겠습니다.  왜 사모펀드를 굳이 대기업과 비교하는가? 라는 관점부터 궁금하실텐데요.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어떤 기업가가 있습니다. 각고의 노력 끝에 적지 않은 돈 혹은 기업가치(예를 들면 조 단위)를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기업가는 어떻게 하면 자신의 부를 자신이 그 동안 번 얼마간의 돈, 또는 기업에 머물지 않고, 크게 키워나갈 것인가에 대해 고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의 사업을 더 잘하고 키워서 수익을 늘리는 방식, 즉 scale-up이 아니라 영역과 범위를 확장하여 기하급수적으로 키워나가는 scale-out approach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자, 그렇게 하기 위해 물론 여러가지의 방법이 있겠지만, 크게는 2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2가지란 다름아닌, 투자를 통한 방식과 기업을 확장하고 늘려가는 방식입니다.  이 가운데 첫번째가 바로 사모펀드와 유사한 방식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요. 사모펀드의 가장 큰 특징은, 결국은 비즈니스의 속성이 투자(investment)에 있고, 재무적인 투자전략과 투자에 따른 투자수익이 업의 핵심요소라고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사모펀드는 기업에 투자하고 지분을 인수해서 소유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사모펀드의 경우, 기업을 중장기적으로 소유하고 영업이익의 누적과 주주 환원, 장기적인 주가상승에 의한 자산가치 상승이 추구하는 주요 전략방향은 아닙니다. 그보다는, 시장의 투자자(주로 Limited partners)들과 함께 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는 대상에 투자하고, 여기서 난 수익의 일부를 투자자들에게 돌려주고, 커다란 수익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영위합니다. 이렇게 LP들의 투자를 받기 때문에, 더군다나, 사모펀드는 대기업 대비 상대적으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하기 보다는 조금 더 단기적인 호흡을 가지고 투자와 피투자기업의 경영에 접근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특징은, 이렇게 각각의 목적을 가지고 조성된 펀드 기반으로 투자를 하고, 각각의 딜의 전략이나 이해관계자가 다르다 보니, 하나의 사모펀드의 포트폴리오 기업들이라고 하지만, 대기업의 계열사와는 달리, 상호간의 재무적 관련성은 일반적으로 없습니다. 또한, 경영상의 협업도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소위, 복합대기업의 브랜드 공유나 BI, CI, 인력교류 같은 것은 보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사모펀드의 경우, 포트폴리오 기업들에 경영역량을 보유한 사모펀드의 주요 인력들이 투입되어 경영에 참여하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이보다는 업의 속성대로, 투자/deal을 만들고 결정하고, 그것을 모니터링하는 것이 핵심 경영진의 역할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시장경제를 구성하는 거대자본 중 하나인 사모펀드가 어떤 속성을 가지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간략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사실 사모펀드에 대해 자세히 다루려면 많은 이야기들이 필요하겠지만, 이번에는 추구하는 방향성과 그에 따른 경영전략이 유사하게 거대자본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복합대기업과 어떻게 다른지의 관점에서 간단히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경제를 바라보는 관점과 이해에 약간의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글을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이 잠시의 즐거움이 되셨다면 제가 쓴 다른 글도 한번쯤 읽어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app.rmbr.in/D11EtneVusb https://app.rmbr.in/Tb4SDtpVusb https://app.rmbr.in/YqIt22rVusb https://app.rmbr.in/Mq1BhFzVusb
슈퍼맨 | 전략/기획/MBA
22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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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사이드 프로젝트 팀은 어디서 구하나요?
안드로이드 앱개발자인데 사이드 프로젝트 하면서 배우기도 배우고 역량도 늘리고 싶은데요... 저희 회산 인원이 적은데 일단 대표님 실력이 너무 어마어마 하셔서 프로젝트마다 대표님이 관여하시고 인원이 적습니다 대표님이 n인분을 하시는거죠 그러다보니 코드도 이해하시 쉽게 심플하게 짜는 경향이 있습니다 디자인 패턴 이런 고려도 안하고 정적 변수도 많이둬서 응집도 결합도 고려도 안하고요 개인적으로 그런거 다 고려해서 클린코드로 개인 프로젝트를 만들려고 하니 어려움이 조금 있습니다ㅜㅠ 그래서 다른 회사의 코드 구성도 궁금하고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싶은데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팀원을 다들 어디서 구하시나요!
oooo0ops
22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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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심하게 하는 직원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적당히 몰래하는게 아니라... 언제부턴가 입사한 직원들 중에는 좀 심하게 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책상에 늘 게임이 돌아가는 핸드폰이 놓여져 있음. 화장실가면 세월아 네월아.. 아침에 출근하면 눈이 빨갛고.. 회의시간에 꾸벅꾸벅 졸고.. 소속감은 없고.. 대화를 해도 정신이 딴데 있는듯 하고.. 업무성과가 좋을리 없고, 사이버 세계에 있어서인지 뭔가 퀭하고 이상한 기운을 풍기는.. 큰 사고는 치지 않으니 뭐라하기 애매하고 게임 좀 적당히 하라고 하면 듣는 둥 마는 둥 한 번은 수습종료시켰는데.. 개발쪽 포지션이라 사람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이런 친구들.. 어느 정도는 이해해줘야할까요?
SWL
22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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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머리없는 직원 어찌하죠?
안전관련 컨설팅회사에 재직중이며 팀장을 맡고있습니다. 스타트업 회사라 혼자서 이런저런 짜잘한 업무까지 맡아서 하다가 서포트할 직원을 채용하기로하여 공고 후 면접을 보고 채용하였습니다. 최선의 직원은 아니었지만 차차선의 직원이었던것 같습니다. 저희는 한글,엑셀프로그램을 주로 사용하고 있어서 면접때 이 두가지 활용능력에 대해 질문했었고 능숙하다는 답변을 토대로 결정하여 채용했습니다. 수습기간 1개월 적용하기로했구요. 새 직원의 주요업무는 견적서/계약서 작성, 전화문의응대, 보고서작성을 위한 자료요청 및 수집, 견적/계약리스트 관리, 제본책자 신청, 한글/엑셀 양식 일부수정 정도입니다. 처음 1주동안은 회사의 업무를 충분히 파악할수 있게끔 업무히스토리와 플로우를 설명해주었으며 이쪽 일이 산업안전보건법과 연관되어있어 이 법률에 대한 설명 후 계속적으로 읽어보고 공부하게끔 하였습니다. 2주차부터 견적서 업무 등을 조금씩 해보도록 하였는데 메일작성하는 방법을 전혀 모르더군요 회사가 관공서,지자체 등과 협업하는 경우가 많아 메일 코멘트를 작성할 때도 단어,문장 하나하나를 신경쓰면서 적고 있었는데, 그런것은 고사하고 아예 비즈니스용 메일작성법을 모르더군요..그래서 교육을 시킨 후 추후에는 이와같은 형식으로 쓸 수 있게끔 교육을 하였는데, 도와줬던 코멘트를 그대로 복.붙하여 쓰고있더군요.. 내용이 바뀌어야 할 부분 수정도 없이 말이죠.. 또 한번은 메일을 고객에게 보내야 하는데 본인에게 그대로 전송하여 회사메일로 그대로 들어온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그래서 차근차근 상단부 메일주소부터 써내려가라고 교육도 하였습니다..하지만 4주차인 어제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더군요 전화벨이 울리면 업무답변에 대해 미숙할것으로 예상하니 지레 긴장도 많이 하고있구요 (긴장감도 있겠지만 아직 회사업무에 대한 이해와 숙지가 덜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1달동안의 회사업무나 환경이 어땠는지 티타임을 가지며 대표님 없는자리에서 따로 이야기도 나누어보았습니다. 환경 등은 괜찮으나 본인의 업무실수가 미안함을 갖고 있다고 하였고, 이전 직장생활 시 수행했던 업무에 대해 이것저것 이야기해보았는데 우리가 원하였던 사무업무(한글,엑셀 작성 등)은 거의 하지않았던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분명 면접때는 컴활능력이 준수하다고 답변하였는데말이죠... 위와같은 일부사례를 들어보아 다음주 수습기간 한달이 채워지는데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않아 대표님과 상의 끝에 여기까지 하는것으로 하려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이거나 본인이 주도적으로 해야하는 업무라면 좀 더 시간을 두고 보는 것이 맞다고 보여지나 사무(보조)업무의 형태에서 이러한 모습을 조금 더 지켜봐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러한 저의 생각이 섣부른 판단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건지 아니면 미리 거를 수 있는 직원은 걸러야하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되네요.. 인생,직장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니다. 감사합니다.
보노보노야임마
22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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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고 내가 해버리면 그만이지만.. 짜증남...
걍 썰풀이 입니다. 저는 이 회사에 징크스가 있습니다. 이상하게 내가 얼음을 꺼내먹으면 물을 채워야 하는 타이밍이고, 내가 세절하면 세절기가 꽉차고, 내가 화장실가면 하필 또 화장지가 없고, 염병할 거의 회사비품 관리인 수준임. 물론 사장, 전무, 이사, 부장, 과차장들 나이 좀 잡솼다고 해야할 타이밍에 못본척 지나가는거 다 알고 있죠. 심지어 이제 겨우 30대말인 동기새끼님이 지나가는걸 봐도 걍 그러려니 했음.. 근데 신입사원 새끼가 걍 못본척 지나가는걸 3번 보니 이게 확 끓어 올라와버렸어요. 제 앞에서 커피를 내리고 가는데 분명 원두넣으라고 비프음이 울리고 흠칫하는것도 봤는데, 그냥 가버렸어요. 이상하다 싶었는데 일단 내 손이 없는것도 아니니..패스.. 세절기 돌리고 비우라고 알람울려서 통을 꺼냈는데 이미 앞사람들이 누를만큼 눌러놔서 어쩔수없이 비워야하는데, 알람을 끄고 문닫아버리고 세절할게 남았는데 그거 들고 자리로 복귀함.. 복귀하면서 어색한 눈웃음치고 감. 이상한 년이네 하고 한번만 더 참자싶었습니다. 사건의 발단. 커피머신에서 원두찌꺼기 통이 꽉찼다고 비프음 울림. 찌꺼기통을 함 빼서 보고는 걍 다시 꼽고 가버리길래, 정말 젊은친구 사회생활 첨이라 그럴수있다 생각하고 웃으면서, 좋게 치우라고 했는데.. "??뒤에 쓰고싶은 사람이 치워야지 이걸 왜 제가 치워요? 제 앞에 마신사람들은요?? 제가 신입이라 이런걸 해야하는거에요??" 라고 하더라구요? 더이상 말싸움 하기도 ㅈ같고 해서, 걍 응그래 일단 가라고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그생각부터 납니다. 이걸 뭐라고 말을 해줘야 나이스할지... 아어...
그러게말이다
22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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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바이오센서 재직중이시거나 잘아시는분 있을까요?
SD바이오센서 궁금한게 있는데 질문 몇개만 드려도될까요??? 블라인드 앱에 많이상주하고 계신거같은데 제가 회사메일이 없어서 가입을 못하고있어요 ㅜㅜ
주이에요
22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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