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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얼마안되어 퇴직하게 될경우 뭐라고 해야할까요?
지난 목요일 경력직으로 회사에 입사하였습니다 그런데 다음주 중에 최종면접본 곳이 발표 예정입니다. 다음주에 발표하게 되는 회사가 제가 가고싶던 곳이라 만약 합격하게 될 경우 기존에 입사한 회사에는 뭐라고 말하고 퇴사하는것이 좋을까요??
현킹
2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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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기복이 너무 심한 팀장
사무실에 감정기복이 심한 팀장이 있습니다. 일은 열심히 하는데 위에서 알아주기를 바라는거 같습니다. 혼자 일 다하는듯한 지친모습에 말 붙이기도 쉽지않네요. 출퇴근시 인사도 없이 근무하는 모습을 보면 직장생활의 예의에 대한 부분을 얘기해야 하나 고민됩니다.
서울의 꿈
2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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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맞나요
1. 현재 5인 미만의 사업장에서 근무 하고 있습니다. 2. 하루 12시간 근무 중 이며 점심시간 저녁 식사 시간 제외 10시간으로 계산이 됩니다. 3. 제가 근로 계약을 2021년 10월 9일 (토요일) 부로 시작을 하였고 개인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2022년 6월 9일자(목요일)로 퇴사를 하게 됩니다. 4. 평일 주말 관계없이 근무를 하고 있는 형태이고 휴무를 보통 평일에 2일을 잡아 휴무를 가지게됩니다. 5. 제가 5월 27일, 28일, 29일, 30일, 31일 근무후 6월 1일, 2일 휴무를 가지게되었습니다. 6. 그런데 제 퇴사날짜가 6월 9일이고 2번째주라는 이유로 2번째주에 주 40시간이 채워져야지만 휴무가 2일이 제공이 된다고 세무쪽에서 이야기를 하였다고 하여 마지막 근무주에 저의 휴무는 없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7. 통상적으로 봤을때 전 저번근무패턴에서 5일 근무후 2일의 휴무를 가졌고 이번 근무패턴에서도 마찬가지로 5일근무후 2일 휴무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8. 그러나 업주분 입장에서는 그렇지않고 2번째주에 40시간의 근무시간이 6월 5일, 6일, 7일, 8일, 9일 이렇게 되니 휴무 2일제공은 힘들것같다고합니다. 9. 어떤게 맞는건가요?? 7번처럼 제 계산이 맞는건가요 아니면 8번계산이 맞는걸까요?? 10. 제가 생각하는건 토요일에 첫근무가 스타트가 되었으니 토~금 해서 일주일 근무계산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1.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롤
2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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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은 나지만 사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안녕하세요 월평균매출1억 남성 쇼핑몰을 운영중인 대표 입니다 직업상 명함 주고 받는일이 많아 어플을 설치를 하곤 요즘 사용을 잘 안했는데, 가끔 직장인분들의 고민이나 글들이 올라오는 글을 봤습니다 이런 커뮤니티에 글을 쓰는것도 처음이고 회사 생활하시는 분들을 글을 보니 참 재밌기도하고 생각이 많아지곤 했습니다 갑자기 글을 적는 이유는, 저는 직장생활을 제대로 해본적도 알지도 못하는 장사꾼입니다 나이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저 딴에는 많은 경험들을하고 실패와 아픔을 겪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세산을 날린적? 쓴적도. 너무 괴로워 죽는게 더 편하겠다 라는 생각을 한적도. 저는 워낙에 꼰대 마인드라 사람은 하면되고 안되는데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장사하면서 코로나니 뭐니 뭐니 변명 되면 밑도 끝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정말 열심히 살아왔고 힘들고 악착같이 이빨이 없으면 잇몸으로 발목이 부러지면 기어서라도 못걸어도 일어서지 못해도 분에 못이겨 목소리라도 소리를 지르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요즘은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을 다니고 몸은 정말 부서지도록 힘들지만 행복한 요즘 눈물이 나지만 마음 한구석은 행복한 그런 요즘 이런곳에 글을 적어봅니다 가끔 무엇을 위해 일을 하는가 나는 뭐할때가 가장 행복한가 생각하곤 합니다 직장생활이든 사업이든 사람은 하면되고 안되는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즐거운 연휴 입니다 다른 분들을 글들도 정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삶 보내세요 재미도없고 두서도 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비조
2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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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택배기사랑 다를게 없다
위 제목의 말을 회식자리 대표님에게 들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내가 이 회사에 7년동안 있으면서 폐를 끼치지 않기위해 노력했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사실 한번보고 안볼사람도 아니고 아래직원에게 이런 쓴소리를 하는게 쉽지 않다고 생각하여 제가 회사에서 하는 업무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저희 회사는 일본 반도체부품의 대리점으로 일본에서 물건을 구매해 국내 거래처에 납품을 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발주및 다음년도 forecast조사와 일본담당자의 협의 물품의 재고관리부터 납품까지 구매팀업무를 하고 있고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로 인하여 전략물자를 일본쪽과 협의를 위한 EUC,전문판정서 등 요청자료 준비 기술자료의 번역 화상회의 통역 등 대부분 영업쪽에서 하는일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입사한지 7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막내이며 아랫직원이 없어서 하루종일 거래처 대응하며 물품포장 후 납품 지게차운전까지 제가 하는데 또 어떻게 보면 진짜 택배기사같더라구요.. 클레임이나 거래처의 연락이 따로 없으면 물품납품만 하니까요. 제 생각은 지금까지는 회사의 시스템에만 익숙해져서 제 개인의 능력을 키우지 못하였으며 회사의 손발과같은 업무만 하였으니 앞으로는 윗사람에게 최대한 비벼서 머리의 업무를 배워 제 아이템을 찾아 독립하자고 가닥을 잡았습니다. 실제로 대표님의 친구분들이 저희 회사 구석자리에서 홀로 시작하여 독립하는 모습을 보았으니 아마도 대표님도 저에게 그런 모습을 기대하고 쓴소리를 하는거였을수도 있지요. 하지만 사실 영업이라는게 결국 인맥이며 매번 보는 거래처 분들과 친분을 쌓고 있지만 이분들도 저와같은 높아봐야 대리직급인 분들이라서 결정권자가 될 위치까지 같이 올라가기에는 시간이 필요한데 표제와 같은 소리가 나온이상 제가 이 회사에서 있을 수 있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하니 초조해집니다. 나이 33살인데 걱정만 늘어가네요 어릴땐 취직하면 고생끝일줄 알았는데.. 그냥 직원 5명뿐인 회사라서 따로 말할사람도 없고 푸념해보고 싶었습니다
물경력ㅠ
2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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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입사 전
안녕하세요, 7월 입사를 앞둔 졸업 예정 학생입니다. 운이 좋게 잡 오퍼를 졸업 전에 받게 되었어요. 제가 왜 운이 좋다 생각하냐면, 전 솔직히 그 흔한 인턴 경력 도 없고 수상 경력도 없고 솔직히 가진건 좋은 학벌과 학점 뿐입니다. 전 사실 지금 유학중이라 한국 대학생들 다 따는 기사 자격증도 없고 그래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집니다. 회사는 업계에서 꽤 큰 외국계인데, 외국계라서 제가 붙을 수 있었던 걸까요? 아니면 신입한테 딱히 바라는게 많지 않 은걸까요..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참 많이 하긴 하는데 입사 후가 걱정 이 돼서요. 보통 회사 신입이면 얼마나 잘해야 하나요..?
별맘
2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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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어보니..
20-30대때는 내가 일 다하는거 같고 윗대가리들 꼰대같고 꽉막히고 일처리 느리고 짜증만낫는데 40대되어 팀장되고 부하직원들하고 같이하다보니 더힘드네요... 내가하면 바로될거같은데 맏기고 기다리니 임원들은 언제되냐 갈구고 그렇다고내가 뺏어하면부하직원 망신주는거될테고 ... 일 가르쳐서 시킬쯤되면 이직하고 ㅜㅜ 걍일만하면되던 대리 과장때가 그립네요 내능력이 과장급밖에 안되나봅니다
걍종업원
2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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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하는게 맞을까요?
최근에 이직 제의가 왔는데 너무 고민입니다.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현재회사 - 회사는 서울이나 지방 파견으로 근무(개발자로 취업했으나 유지보수, 프로그램테스트, 현장 시스템 설치 등 이러한 일을 훨씬 많이함) - 출퇴근거리 도보 10분 - 같이 일하는 사람들 다 괜찮아서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음 - 연봉 4.5년 동결, 이번에 3000으로 오름 - 5인 미만으로 연차는 보장되지않나, 일이있을 때 회사 일정보고 일에 지장없으면 쓰게해줌 - 일이 많을때는 주말출근(특근비 X) - 현재는 일이 없어서 주말출근없고, 업무강도가 낮음(하루에 4~5시간정도 일하고 쉬어서 간단한 부업으로 용돈벌이 중) - IT업, 물류업을 같이함(코로나 이후 물류가 메인이됨) - 현재 가능성 높은것 1건과 가능성은 모르지만 인맥으로 영업중인 큰 건 몇개가 있는데 결과는 올해 7~8월이랑 내년 3월정도쯤 알 수 있을것으로 보임 - 당장은 회사 수익이 마이너스임 - 내가 메인으로 맡아서 하는 일이 잘되면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 지급을 받기로했으나 일이 하나도 없음 - 급여는 밀린적 없고, 현재 상황으로도 최소 1년은 현재 상태로도 유지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음 제의 - 잠깐 같이 일했던분이 창업하는 회사(대표될 분은 사람 좋음. 합류하기로 확정된분 중에 아는 분있던데 그분도 사람 좋고 일을 엄청 열심히하는 편) - 지금가면 초기멤버로 시작, 출퇴근거리 편도 자차로 1시간 - 현재 연봉수준은 3000 정도가능하다고 함 - 프로그램 개발 메인자리로 제의받았으나, 실력이 안된다고하니 마케팅 분야로 같이 일하면서 준비해고된다고 함 - 추후 개발쪽 메인으로 담당하게되면 연봉 6천이상 생각중이며, 다른분야로 일해도 팀장급으로 가게되면 연봉 5~6천정도 생각중이라고 함 - 급여 외에 성과에 따라 상여금 지급으로 동기부여를 확실히 할테니 열심히만 해달라고 함 - 현재 투자받은 내용과 그동안 준비했던 것들에 대한 성과를 들었는데, 그중 현재회사와 겹치는 부분도 있었고 현재회사보다 성과를 냈음 - 현재는 마케팅쪽을 메인으로 진행 중 - 신뢰할 수 있는 멤버들을 현재 모으는 중이라고 믿고 같이 일할 수 있는 사람들 연락 중이라고 함
err4
2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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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자 30살입니다.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살 직장인으로 한 외식 회사를 입사한지 3개월이 채 되지않은 상태입니다. 기업 규모는 4년차된 중소기업이구요 그 전 경력으로는 식품업계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종사하여 경력 약 5년차입니다. 회사의 워라밸과 직원 분위기는 좋습니다. 그러나 업무 체계가 없어도 너무 없어서 고민입니다. 작은 소규모 기업이라지만 법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일들을 아무렇지않게 생각하고 행해지는 시간과 인력을 고려하지않은 채 아무 문서의 검토도 없이 그냥 하면되지 간단하게 생각하며 말로 무작정 뱉어버리는 경영진분들과 이렇게 유지되어 왔으니 그냥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그냥 네 네.. 하고 어떤 프로세스도 없이 업무 공유도 구체적으로 행해주지 않고 카카오톡 몇줄로 업무를 끝내버리는 직원들을 보면 .. 저의 그 전 직장에서의 일들을 밤새가며 고민하고 보고하며 상사에게 깨져가면서 해왔던것들이 소위말해 현타가 오는 상황입니다. 현재 직장에서 저의 사수는 인수인계 약 2주 조금 안되게 이루어진 후 퇴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사수는 없는 상황이구요 직장 경력이 아예 없으면 실무의 경험을 쌓자 라고 생각하고 다니겠지만 경력이 있는 상황에서 도저히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는걸까요..?
목련21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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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취업해서 생산일하고있는데 적성과는 거리가 먼것같은데 부서나 직무를 바꿀수있는방법이있을까요?
부바부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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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자기회사 직원 대하듯 호통치고 휴대폰 보는 임원
헤르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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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논란 없는 완벽한 인간들의 등장
심지어 이들은 아프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그들은 누구일까?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지고 세상이 변해갈지 미리 내다보고 싶다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 ㅡ 🔅 요즘처럼 호캉스가 뜨겁다. 호곤 해일이라는 남매가 한 호텔을 방문해서 포스팅을 남겼다. 이들의 야외풀에 사진에 줄댓글이 이어진다. 이들은 1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 볼보자동차 광고모델로 등장하기도 한 인싸들이다. ✅ 호캉스를 찾은 또 다른 이들 이들에 앞서 이 호텔에 로지와 펭수가 다녀가기도 했다. 펭수는 알겠는데 로지와 호곤 해일은 누구지? 이들의 정체는 바로 가상 인플루언서들. 로지는 앞서 여러 광고에도 등장하며 12만 이상의 팔로워와 함께 인기가 커져가고 있다. 캐릭터와 가상 인플루언서가 왜 호텔 홍보를? 호텔 입장에서는 이곳을 누가 찾았는지가 중요한 마케팅 포인트이다. 룸이 어떻고, 수영장이 어떻고, 음식이 어떻고를 말하는 화자가 호텔이라면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는다. 그런데 사람들이 열광하는 누군가가 찾기만 해도 사람들은 관심을 가진다. ✅ 가상 인플루언서의 시대 과거에는 그 역할은 인스타그래머와 유튜버들의 자리였다. 유명한 연예인을 불러들여 홍보하기에는 효과 대비 비용이 맞지 않으니까. 그런데 이들은 동시에 리스크를 안고 있다. 누군가는 개인사로 이슈가 생기고, 누군가는 과거사로 논란이 일어난다. 기껏 돈을 들여 홍보했더니 게시물들을 감추게 된다. 그런데 가상 인플루언서와 캐릭터들은 아주 깨끗하다. 과거사로부터, 개인의 사생활부터, 그리고 아픔으로부터. 앞서 소개한 반얀트리의 인플루언서 콜라보 외에도 다양한 브랜드들이 이들 가상 인플루언서와 콜라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가상 인플루언서의 존재감이 커지기 시작했고, 점점 더 확산되고 있다. 앞으로 어떤 기업이나 서비스, 브랜드를 홍보하는 수단에 있어서 이들의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져갈 것이다. ✅ 누가 움직이고 있을까? 게임사들이 앞서 움직이고 있다. 메이저 게임사 넷마블부터 배틀 그라운드의 크래프톤, 중국에서 크로스파이어로 매년 1조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는 스마일게이트까지 모두 가상 인플루언서 영역으로 신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중에 가장 주목할 만한 이는 '한유아', 최근 신곡을 선보여 뮤직비디오로 600만 조회수를 넘겼다. 여느 신인 아이돌도 쉽게 만들지 못하는 성과다. 함께 하는 이들의 이력도 쎄다. 파트너사가 무려 YG케이플러스이고 CJ ENM.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강력한 플레이어인 YG와 CJ도 이 영역에 이미 들어와 있다. ✅ 가상 인플루언서의 미래 이들은 공간과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다. 동시에 여러 스케줄도 진행이 가능하다. 개인사로 인한 리스크도 없고 아프거나 죽지 않는다. 사람들의 관심도 점점 많아지고 있고, 이들을 활용한 콘텐츠와 마케팅도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가상 인플루언서들이 쏟아져 나와 커져가는 시장 속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될 것이다. ✅ 그다음 스텝은 어떻게 될까? 이들의 외적인 매력만으로는 생존이 어려울 수 있다. 가상 인플루언서에게도 세계관과 스토리가 필요하다. 가상 인플루언서의 경우 과거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 성장의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는 것이 현존하는 실존 인플루언서들 대비 얕은 한계점이고, 이걸 보완하기 위한 이들만의 차별화된 백그라운드와 히스토리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걸 만들어낸 가상 인플루언서들이 살아남아 하나의 아이콘이 될 것이다. 왜 사람들이 이런 새로운 현상에 반응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세상이 변해갈지 이걸 어떻게 자신에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면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세상의 변화와 함께하는 기획자나 마케터, 크리에이터라면 더욱이. *원문: 브런치 https://brunch.co.kr/@jinonet/108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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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이직이네요
한 회사에서 10년을 있다가 금년도 회사사정이 안 좋아져서 이직을 하게 되었어요 제가 현 회사에서 그룹장이었다가(팀 2명) 이직하는 회사는 등급은 내려갔으나 팀원들이 8명이 되고 급여는 올라서 이래저래 복잡한 마음입니다 적응 하려면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팀원들에게 편한 동료가 되려면 어떻게 다가서야 할까요?? (입사는 이달 마지막에 할 예정입니다) 앞서 걱정이 많네요
디스이즈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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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힘드신가요?
코로나 풀리고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건 참 좋은데..~ 체력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골프장에서 근무 중 이다보니 코로나시기에도 코로나 덕을 참 많이 봤는데 지금은 이때다 싶어 밀물마냥 미친듯이 몰려오네요 돈 있는 사람들 많은 줄은 알았지만 요새 한번 더 느끼네요 ㅋㅋ 다들 어디서 돈을 굴리시는지.. 궁금하네요 다른 사무직 하시는 분들도 힘드신가요? 코로나 이전과 다를 바 없으신가요? 그냥..~ 내가 힘들다고 느끼는게 이상한건가~ 남들도 다 똑같이 사나 궁금해서 글 한번 올려봤습니다
구리링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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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같지도 않은 회사
원주 충주에서 단열재 만드는 회사 ㅅㅇ 뒤에 하이테크, 인슈텍이라고 붙였는데 한마디로 웃기는 회사임. 관리라는 이름으로 전직원들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모든 의사 결정과 집행에 전부 관여해서 팀장과 임원들은 허수아비고 1인 결정 지배구조 회사임. 그런데 코메디 같은 사실은 뭐냐면 사장이 시킨대로 했는데 일이 잘 안되면 그걸 직원들 탓을 하고, 잘되면 본인이 잘해서 그렇다고 밖에 말하고 다녀요. 그리고 회의는 할 줄도 모르면서 너무 자주 회의 소집하는데 회의 시간은 거의 하루종일 걸림. 그런데 항상 결론은 없음. 회의 시간은 사장 찡그린 얼굴보며 견디는 고통의 시간 임. 직원들 근속 연수가 대략 1년 정도 되고 퇴사율 입사율이 80%정도 되는 함량 미달의 회사이고 함량 미달의 사장이 직원들 스트레스 줘서 내보내는 회사임. 게다가 예쁜 여직원들 편애하는 못된 성향까지도 있으니..
코빗대박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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