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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갑자기 폐업해서 퇴사에서 해고로 바뀌였습니다
8월 31일자로 퇴사하기로 하고, 지난주 초 부터 남은 연차를 소진하고 있었는데요. 회사가 제 휴가 기간동안 폐업을 결정하기로 했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따라서 퇴사 일자가 폐업일로 당겨지게 됐고 실질적 해고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면 상황에서 아래 질문이 있습니다. - 8월 급여에 4대 보험 공제 금액 만큼 더 들어오는 게 맞나요? - 8월 31일까지 기본급을 동일한게 맞나요? - 해고 예고 수당이 적용이 되는 사례일까요? 그렇다면 며칠치를 받아야 될까요? 감사합니다!
지지지
22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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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행복하지않으면 인생이 너무 기구하지않나요?
하루 9시 부터 6시 까지 회사에서만 9시간을 보내고 출퇴근 시간 빼면 칼퇴해도 집 와서 밥먹고 헬스하면 하루 다가는데 주말 이틀 잠깐의 행복을 위해 평일 5일을 버리는 느낌? 평일 5일은 시간이 빨리가기만을 바라는데 이렇게 생각하면 시간이 빨리간다는건 인생도 빨리 지나간다는건데 하기 싫은거 참는게 5일이나 되면 너무 기구하지않나요? 욜로니 파이어족이니 하던데 제가 점점 그쪽 마인드를 가지게 되는거 같아지는건지 모르겠내요 흠..
직딩언니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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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에 대한 투자 조언 3가지
작년까지만 해도 빚내서 투자하지 않으면 경제공부 안하는 게으른 사람 취급하던 분위기였는데, 올해 들어서 투자성공담 늘어놓던 그 많던 유튜버들도 모두 어디 갔는지 잘 안보이네요.-.-; 요즘같은 시장분위기에서 사회초년생 분들께 드리고 싶은 조언은 먼저, 절약하는게 필요하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일단 돈을 좀 모아야 투자를 할 수 있으니까요. 당연한 소리처럼 들릴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절약을 할 때 너무 고통스럽게 하지 마시고 작은 지출에도 행복감을 극대화 하는 연습을 하는게 중요할 듯 합니다. 그건 굳이 성공하지 않아도 가능하니까요. 매달 들어오는 월급 정도로 충분히 행복할수 있는 연습을 쉽지는 않겠지만 초반에 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절약하는 습관을 만들어 가는 것이죠. 그리고 두번째는 투자나 재테크를 통해서 내 돈을 불리려기 보다는 자기의 몸값을 높이는데 신경을 쓰는 것이 더욱 중요할 수 있습니다. 목돈도 별로 없고, 종잣돈도 별로 없는 상황에서 작은 돈으로 이걸 잘 굴려서 투자수익을 내는 것 보다, 내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고 내 직업에 투자해서 나의 몸값을 높이고, 빨리 승진하고, 그렇게 연봉이 높아져서 버는 것이 크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상식적으로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을때 수익률이 더 높은 쪽으로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고, 사회초년생 분들은 아무래도 자신이 지금 하는 일에 먼저 투자하는 것이 더 좋은 투자일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상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이 필요한데요, 사람들이 돈을 어떻게 쓰고 있고, 뭘 좋아하는지 등을 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물건을 만드는 기업이 돈을 벌지 않겠어요. 사람들이 어떤것에 관심을 갖고, 무엇을 불편해 하는지를 계속 관찰하시고, 그걸 해결해주는 제품과 서비스가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이 투자의 방법이라고 할수 있겠죠. 투자에 성공하는 뚜렷한 정답이란 것이 있을까 싶지만, 이렇게 절약하면서 세상에 관심을 가지고 자기일을 그거하고 맞추면 투자도 되고 앞으로 진로를 결정하는데도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김승태 | KB국민은행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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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실때 nego를 얼마나 하시나요?
구매업무담당한지 1달된 신입입니다. 10억단위가 넘어가는, 그래도 저에게 주어진 업무중에서의 대형구매는 끝없이 딜하는데 1000만원 이하의, 중소기업과의 소규모거래는 네고를 마구 하기가 조금 애매하고 미안하기도 합니다. 업체별 견적 중에서 제일 싸게 내놓은곳을 더 깎으려니 사장님들이 너무 힘들다고 봐달라고 하시는데.. 그냥 무조건 최저가로 살수있게끔 계속 몰아치는게 맞는건가요? 상급자분들께 여쭤봐도 소규모거래는 관심없으시고 대충 너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참돌이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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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헤어스타일 어디까지 허용?
제조업 공장 관리직 근무중입니다. 성별은 남성 나이는 30대중반. 머리길러서 편하게 묶어보고 싶어서 어느정도까지 길러보다가... 그래도 이건 아닌가 싶어서 깎은적 있네요 자동차 제조업이다 보니 임원들부터 해서 옛날 기업 문화가 존재합니다 별도로 두발 규정은 없는데 어디까지들 괜찮다 보십니까?
에너지바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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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사회에는 산업형태가 어떻게 바뀔까?
지식혁명은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산업화사회의 근간을 변화시킴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새로운 성공적인 비지니스 모델을 찾은 기업은 불과 수 년, 수 십년만에 세계적인 기업기업으로 상장한 사례가 적지않다. 이러한 기회를 잡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미래의 산업사회가 어떤 모습으로 변화해 나갈지 추측해보는 것이다. 우선 자동차 산업의 경우를 살펴보면, 전기차, 자율운행차로의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방향이며, 이에 따른 자동차의 부품수의 감소와 운전자 역할의 감소는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배터리 재생산업, 카 세어링, 무인택시, 카메라와 라이다 센서산업 등이 새롭게 부상될 것이고, 내연엔진 관련 부품은 사양길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중국의 차세대 모빌리티 스타트업인 BYTON은 자동차산업을 차세대 스마트폰이라고 했다. ZARA는 지식사회에서 의류산업은 마치 신선도가 생명인 생선을 공급하는 수산업과 같다고 정의한다. 옷은 더 이상 보온 등의 기능성보다 자신을 어필하는 수단으로서의 의미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몇일간 안팔린 옷은 즉시 매장에서 철수하고 잘 팔리는 옷이라도 4주 이상은 매장에 진열하지 않는다는 전략이다. 현재의 수퍼마킷이나 물류창고 등에서 바코드가 없는 상황은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미래의 유통산업은 여기에 더해서 인공지능 자율점포로 이행되고있다. 최근 아마존에서는 오프라인 식표품 매장인 '아마존 Go'를 오픈했는데, 이는 앱을 켜고 매장 입구를 지나가면, 고객을 자동으로 인식한 이후에 매장 선반위에 원하는 제품을 담아 계산을 하지않고 매장을 나오면 자동으로 계산이 이루어지는 시스템이다. 카메라와 센서로 고객과 물품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추적하며, 쇼핑금액은 아마존 계정으로 청구된다. 최근 증국의 AIibaba의 Tao Cafe도 이와 유사한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점포의 운영비용을 80%까지 절감하였다고 한다 병원은 몸이 아픈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라고 생각해 왔지만, 지식사회에서의 병원은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환자에 가장 적합한 기능성 음식이나 운동, 훈련 등 뿐 아니라 의사나 보험 등까지를 추천하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병원이 지원할 것이다 지식사회의 금융은 단순히 고객의 돈을 맡아주고, 전달해 주는 기능만을 수행하는것이 아니라, 고객의 모든 재무건강을 증진시키는 토탈지원시스템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기능을 효율적으로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은행은 금융전문가 지식을 가진 소프트웨어 회사로 변모해야한다. 가장 전통산업이라고 생각되는 농업도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일반적으로 1차산업으로 인식되는 농업의 최근의 투자패턴을 살펴보면 70%이상이 유통, 하이테크 등과 관련된 기술이다 (식품상거래 32%, 바이오테크 14%, 토양 및 작물성장기술 9%, AI 의사결정 지원 8%, 드론 및 로보틱스 8% 등) 지식화사회는 우리가 경험해 온 산업사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으며, 기업은 다음과 같이 새로운 시각으로 비지니스를 볼 필요가 있다. 1) 비지니스에 과감하고 혁신적인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 넣어라 2) 어떻게 잘 할 것인가?보다는 무엇을, 누구(무엇)와 연결할 것인가를 고민하라 3) 현재 하고있는 생산, 물류, 마케팅 등 모든 프로세스를 뒤집어보고, 변화시켜라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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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에 대한 요약정리(업무 흐름도<Flow chart> 1장 첨부)
식탁이나 식당에서 고기를 먹는 즐거움은 참 즐겁다고 생각합니다. 영양보충을 위해서도, 맛있는 음식을 좋은 시간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는 것은 정말 일상에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고기들 중 우리가 흔히 먹는 고기는 아마도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육을 하기 위해서는 좋은 사료도 중요하지만, 가축들이 배출하는 분뇨를 처리하는 장치나 설비가 중요합니다. 특히, 가축분뇨 같은 경우에는 지역적 이동이 제한되어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가축의 전염병이 전국적으로 퍼지는 것을 막는 것이 최우선적인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지역에서 생산하는 가축에 따라 이를 처리하는 사업장은 필수적으로 존재해야 합니다. 최근 이러한 가축분뇨처리장이나 음식물폐기물처리장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메탄가스 성분이 주)를 이용하여 수소생산을 하거나, 연료전지를 발전하도록 연계하여 전기를 생산하여 수익을 제고시키는 사업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러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에 대해서 궁금하시거나 실무흐름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예전에 정리했던 <Flow chart> 1장을 공유하오니, 필요하신 분들은 많은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S : 예전에 만든 자료라, 바뀐 법령이나 일부 개정된 절차가 있을 수 있는 점은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송무 | 전북개발공사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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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시공사
현재 시공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설계사에서 제의가 왔더라구요. 원징으로 따지면 비슷하지만 설계사는 그룹사라 복지형태가 더 좋습니다. 근무환경도 나쁘지 않고요..같은 조건이지만 복지까지 고민 하면 설계사가 좋을까요?그냥 시공사에 붙박이 하는게 좋을까요ㅡ?
nergajja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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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로 영업 업무 하면서 어떤 보상 받으시나요?
직원수 40명 조금 안되는 벤처기업인데, 3년반정도 자차로 영업하면서 기름값만 보조받고 있는데, 8만킬로(출퇴근 및 주말사용 포함) 타다보니 잔고장도 많아지고 하니깐... 수리비, 감가상각비, 보험료를 고려해보니 개인적으로 너무 손해만 보는것 같아서...ㅠㅠ 다른분들은 ㅡ 회사차를 지원받는지? ㅡ 자차로 운행하면 어떤 보상을 받는지? 궁금하네요...
월급쟁이닷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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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공공부문 클라우드 기술선도 프로젝트
  서울시 미디어재단TBS에서 추진하는 ‘클라우드 웹서비스 기반 방송플랫폼 이전 및 구축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관하는 ‘공공부문 클라우드 기술선도 프로젝트' 에 최종 선정되어 8월 10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20817000001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2/14/2022021401089.html 올해 공공 부문 클라우드 기술선도 프로젝트는 총 6개 과제를 선정하여, 국가・공공기관의 시스템을 민간 클라우드 위에 구현하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총 33억원 예산을 지원하며 TBS의 ‘클라우드 웹서비스 기반 방송플랫폼 이전 및 구축사업’이 6개의 과제 중 하나로 최종선정되어 총 4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018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08175&kind=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2081016214768783 범정부 클라우드 활성화 기조와 서울시 클라우드 활성화 정책에 발맞추어 클라우드서비스 도입을 적극 추진 할 예정입니다만, 대다수의 공공기관에서 민간클라우드 도입은 많은 부분에서 쉽지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자정부법·시행령 이어 부처 '행정규칙'도 개정하며 이를 근거로 공공기관 등의 내부 업무에 '민간클라우드 우선 이용'을 장려하고 있지만, 기능이 많아 유용한 외산 클라우드서비스 이용이 불가하고 CSAP 인증제도로 인해 국산 클라우드로 도입이 제한되어 있으며 이용가능한 CSAP인증을 보유한 SaaS 서비스의 숫자도 적기때문입니다. 정부지원으로 함께 개발을 수행하여 확산을 주도하려 해도 개발 후 바로 사용해야 할 SaaS서비스의 인증에 꽤나 오랜 시간이 소요되니 안정적인 운영을 중시하는 공공기관에서는 2025년까지 도입해야할 클라우드에 대해 고민이 깊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20325000089 또한 사용하고자 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하였다고 해도 공공부문의 계약이 쉽지도 않습니다. 클라우드 전환은 규모가 클수록 사용료가 절감되는데 공공기관의 애매한 규모의 시스템은 중소기업 외에 입찰이 쉽지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를 보완하기 위해 '디지털서비스이용지원서비스' 에서의 계약을 장려하고는 있습니다만 아직은 보완해갈 부분이 많아보입니다. https://www.digitalmarket.kr/web/index.do 그럼에도 정부의 정책방향에 따라 클라우드 전환을 수행하려는 중입니다. 국산클라우드를 도입하려는 기관에는 NIA의 적극적인 지원과 연계된 CSP, MSP 기업과의 협업으로 인해 많은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걱정도 깊지만 좋은 사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422   '공공부문 클라우드 기술선도 프로젝트’는 공공부문에서 국가와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크고  지속성장 및 확산이 가능한 클라우드 기술의 도입·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A에서 주관하여 추진된 공모 사업 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공공 부문에서 민간 클라우드를 선도적으로 활용하는 성공사례를 창출하여 공공 부문의 디지털 혁신과 클라우드 산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여러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의 예전 글도 함께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https://app.rmbr.in/zfYSKvDDwsb
김정희 | LINE Plus Corp.
22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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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사무실 휴가규정
5인 미만 사무실은 법으로 휴가가 없어서 회사 자체적으로 정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 회사에서 병가, 경조사, 여름휴가, 일반휴가 등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요?
그레이프프루트
22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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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는지 모르겠는 일을 할때 드는 자괴감
제가 하고 싶은 일은 제 브랜드를 만들고, 경험을 판매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당장 아무것도 없이 퇴사를 하고 시작하는 것 보다는 어느정도 준비를 하고, 생활비라도 현금흐름을 만들고나서 본격적으로 하려고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나름의 계획이 있고, 연봉, 복지 등이 제기준에 나쁘지 않아서 1년 가까이 다니고 있는데요. 점점 왜 해야하는지 이해되지 않는 일들이 많아지고, 퇴사자들이 생기면서 그들의 일을 제가 맡게되고 있습니다. 업무에 부하가 걸쳐서 사수와 팀장에게도 말했지만, 조금만 배려해달라거나 저의 업무 관리 능력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힘든 와중에 이런식으로 책임을 전가하고 꾸중을 들으니 버티기가 힘듭니다. 나약한 소리라고 들리실 줄은 모르겠지만.. 일을 하면서 눈물이 나기도 하고 휴일이 끝나가는 지금도 숨이 턱 막히네요..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는 일들.. 제 목표를 위해 참고 해나가야할까요?
아하하i
22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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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쉬는날 적응이 안된다.
주위에서 좀 쉬라는 이야기 정말 많이 듣는다. 대표가 쓰러지면 현장이고 뭐고 다 멈추게 된다고 그런데 쉬는게 그렇게 쉽지가 않다. 뭐 특별히 취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쉬는게 잘 쉬는 건지 25년 넘게 사회생활 했는데 아직도 릴렉스 하는 법을 모르겠다. 아시는분....
중고사회인
22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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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가 절 모함하는데;;
안녕하세요 이런 경우를 당해보는 것도 처음이라서 너무 당황스럽고 도대체 회사생활이 무언가 싶네요 너무 업무적으로 엮이지 않는 부서 분이라 왜 그러시는 지 모르겠지만 이런 경우 당해보신 분이 있나? 어떻게 대처하셨나 싶어서 글 짧게 올려봅니다 업무적으로 하나도 엮이지 않아서 거의 대화할 일이없는 부서의 동료분인데 , 나이가 많으십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여기저기 저에 대해서 뒤를 캐고 다니고 이상한 모함 같은 질문을 하고 다니네요;; 연배 차이가 상당해서 질투/시기심 일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 네요.. 사내정치를 못한 건가 싶은데.. 회사가 크지도 않고, 코로나 이후 회식은 다 없어진지 오래고, 업무가 연관성이 전혀 없어서 마주칠 일도 많이 없는데.. 뭘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 게다가 모함 수준이 좀 심하네요.. 회사에서 해고당할 수 있는 수준의 모함을 하고 뒤를 캐고 다니셨던데 다행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제 뒤가 구리지 않았기 때문이겠지만요 이런 경험들 있으신가요?
영업x년차
22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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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연간 DATA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요?
저는 공장 생산설비 보전업무를 하다보니 사진처럼 연간 data 관리를 합니다. LTS 전산시스템이 잘 되어 있으면 관리지표(MTTR,MTBF 등)가 자동계산 되는데, 현 회사는 그 정도 까지는 안되어서 직접 계산합니다. 엑셀은 정말 잘만 쓰면 몇사람분 일도 거뜬합니다. 사진의 엑셀은 연간 data 집계용 파일인데, 월간 자료 data를 링크시키면 파일을 열 때마다 최신 data를 알아서 적용하더군요. 엑셀의 고수 분들은 더 잘 쓰시겠죠.... 국민학교 시절 장래희망이 공장장 이었는데,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근거는 없지만, 왠지 모를 희망이 생기네요. 이 글 보시는 여러분들도 업무 퍼포먼스 향상하여 초격차로 정점에 오르시길 빕니다.
동방백서
22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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