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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시간을 쓸데없는 일에 씀.
팀장 자리 올라와보니까 느낌. 성과를 내는데 1도 기여하지 않는 일을 하느라 하루를 바쁘게 보내는 사람이 너무 많음요. 당연히 그만큼 회사 돈도 엄한데 나가는 거고요. 이게 개개인의 태도나 역량 문제가 아니라 그냥 회사 일이라는 게 원래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이럴 때일수록 탁월한 리더가 있어야 하는데 규모가 커질수록 리더의 커버가 닿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지고요. 저런 것들만 잘 정리해서 힘을 한데 모을 수 있다면 정말 크게 성장하고 훨씬 잘 될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면서도 그걸 정리하는게 가능한 일인가? 싶은 생각도 들고요. 초보 팀장이라서 드는 생각인지. 그냥 회사 일이라는게 다 그러니 상당부분 감안해야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이걸제가합니꽈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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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와 앞날 고민.. 힘이 되어주십쇼..
안녕하십니까 선후배동료님들., MD로 일하고 있는 10년차 과장 (33 여 기혼 아이無 계획無) 퇴사 고민을 시작해보겠읍니다.. 아낌없는 조언과 애정 부탁 드립니다.. ※ 요약: 몸과 마음이 지치고 아픈 상태.. 퇴사 후 쉬는 시간을 가지고 다시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일단 제 커리어는: 대기업 3.6년 중견 캐주얼브랜드 1년 -> 직무변경하여 이직 중소 4.2년 현재 중견 1년 2개월 차 이렇습니다. 현재 이곳은 선배의 소개로 이직한 곳인데.. 입사와 거의 동시에 제 직장짬빠가 저에게 속삭였습니다.. 도.망.쳐..... 그 때 튈 껄.. 이유는 매우 복합적이나.. 크게 3가지 입니다. 1. 끝이 없는 업무량 > 워라밸 붕괴 2. 가스라이팅 임원(임원 직보라 팀장과 동일) > 영혼파괴 3. 개인 마녀사냥에 특화된 조직 문화 > 늘 긴장하고 의심해야 하는 삶 잡플 평점은 걸려야 한다지만... 동일한 내용이 수십개가 될땐..그것은 과학이다..를 깨닫게 해 준 곳입니다... 매일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고, 몸과 마음이 피폐해져요.. 여기저기 고장난 몸, 신경안정제와 수면유도제를 달고 사는 마음... 사소한 것에도 분노 조절이 안되고 지긋지긋해서 몸서리가 쳐집니다.. 지금 계속 혼자 파트를 담당하는데 업무로드가 상당합니다.. (파트장 팀장 아님 주의..) 보통 10-11시 퇴근.. 주말근무 평균 주1회., 사실 이번 일요일도 현충일도 불려와 일했슴다... 예.. 뭐.. 메이크업할 팀원도 팀장도 없고.. 일은 미치게 많고 데드라인도 늘 숨막히게 촉박하니까.. 이해는 하는데.. 왜 이해를 해야하지..? 다 죽여.. 또 이런 마음이 듭니다. 팀원, 팀장은 충원도 안됩니다... 한국 지사라 본사가 to을 안 주거든요.. 그리하야 임원 직보인데.. 임원님은.. 예쁜 자료에 집착하고 제 실무는 전혀 모르시지만 아무튼 더 하라고 채찍질 하시다가, 막판에 아이디어를 내어 일을 처음부터 다시 하게 하나, 결국 돌고돌아 1번안으로 가시는 분이랄까요..? 이 분 덕에 나가신 팀원이 올해만 8명 (20명 정원)... 더 긴 말 드리지 않겠습니다 처음엔, 일단 1년만 해보자! 적응 하고 브랜드에 정 붙이면 괜찮지 않을까? 했는데 와우.. 전혀 괜찮아 지질 않네요.. 동료들은 참 좋은데... 그들도 다 퇴사해서... 저만 남았네요.. 결론은 너무 지칩니다.. 자주 울고 늘 넋이 나가있어요. 회사 생각만 해도 화가 치밀고 심장이 빨리 뛰고 식은땀이 납니다.. 저도 잘 알쥬.. 환승이직이 베스트란걸.. 그래서 간간히 면접도 보았는데.. 이직할 기운도 남아있지 않는지 마음이 다해지지를 않네요.. 드러누워서 엉엉 울고 싶은 마음뿐.. 이런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나약해진 제가 싫어 글 쓰면서도 또 화가 납니다.. 그래도 살고 싶어요... 퇴사하고 잠시 쉬며 저를 조금 돌보고 싶은데.. 짧은 경력이 있어서 재취업 못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됩니다. 성인이 되고는 스트레이트 졸업, 바로 취업.. 한번도 멈춰본적이 없어서 무서워요.. 저.. 이대로 도망쳐도 괜찮을까요....
스탑콜링마네임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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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사연 들어보면 누구 하나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는 요즘이죠. 내가 제일 힘들거야 싶다가도 다른 사람 사는 얘기, 회사 얘기 듣다보면 '저 사람은 어떻게 견디지 ? 대단하다' 싶을 때도 많고 , 나랑 비슷한 경우에도 현명하게 잘 대처했구나, 역시 내가 많이 부족해서 그런가보다 하면서 결국 내 의지력이 부족하다는 혹은 내가 능력이 없어서 그런가 하는 자책으로 결론을 맺게 되더군요. 다른 사람의 잘못이 제 잘못으로 소문이 나서 2년정도를 고생했던 경험이 있어요. 이건 주관적인 제 생각이 아니라, 회사 동료 두분의 불륜이 시작이었습니다. 그 대상이 저라고 잘못 알려져 많은 사람들의 오해를 받게 됐고, 저는 아니라고 한명씩 붙잡고 설명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어요. 친한 동료들은 아니라는걸 알고 있었지만 , 간혹 제 얘기를 어디서 들었다며 전달해주는 동료, 제 얘기를 안좋게 소문내는 사람과도 저와도 친분이 있는 동료, 이런 사이에 껴있다보니 인간관계 자체가 다 스트레스로 다가오게 되고, 그러다보니 항상 공격적이고 방어적인 사람이 되더라구요. 누가 댓가없는 친절을 베푼것에도 감사해하지 못하고 의심을 하거나, 사람을 관찰하게 되거나, 토론이나 논쟁을 하게되면 꼭 반드시 이겨야 한다거나, 이런 안좋은 상황까지 오게됐어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상처가 아니면 가볍게 치부하고 넘기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런것에서 더 상처를 받은것 같아요. 저한테는 굉장한 스트레스였는데 사람들은 아니면 말지 왜 그렇게 예민하게 굴어? 라는 식으로 말하는 상황에서 자존감이 더 낮아진 것 같기도 해요. 이렇게 말하면 되게 거창한것 같아 우습기도 하지만, 이제는 제가 무엇때문에 일을하고, 열심히 살아야하는지 조차 모르겠고 방향성을 다 잃은 기분이예요. 뭘해도 재미가 없고 식욕도 없고, 사람들 만나는것도 귀찮고, 필요성을 못느끼고있네요. 어차피 속으로는 다 내 욕할텐데, 이런 생각에 누구도 믿지못하겠어요. 예전에는 일이 힘들어도 재밌었는데, 이런일이 엮이고 꼬여서 여러관계에도 악영향을 주게되니까 산다는 것 자체에 별 의미를 안두게 되더라구요. 단순한 슬럼프같은걸까요? 제 마음이 문제인걸까요? 제 의지가 나약해서라고 하시는 분이 있었는데 그럴 수도 있는데, 잊으려해도 사람들을 보면 제가 왜 이유없이 욕을 먹었는지 분하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달달한감귤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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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취업 선택에대해 고민이있어요
안녕하세요 20대후반 남자 직장인 입니다 경증장애로 취업된 케이스인데 현재 공기업 무기직 행정 지원직으로 4년차 민원 업무 상담하는 일을하며 근무중인데 초반에는 열심히해서 정규직으로전환되야지 생각을하면 일을 했습니다 반복적인 일을 하고있는상태인데 갑자기 현타가 오면서 민원 스트레스 반복적인 일에 스트리스가 오면서 다른일을 해보고싶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공인중개사 시험준비중이고 이직에대한 고민도 있는데 아무것도 준비가 안된 상태인것같고 무엇부터 해야할지 정리가 안되고 장애인이다보니 다른곳에가서도 잘할수있을까 두려워지고있어요ㅠㅠ
쿠쿡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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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103가지 조언 by 케빈 캘리
Wired 창립 편집장 케빈 켈리는 매년 생일마다 N개의 조언 시리즈를 올립니다. 이번 70세 생일에 올라온 글이라고 합니다ㅎㅎ 퍼왔습니다 --- 약 99%의 경우, 적절한 시간은 바로 지금입니다. 당신만큼 당신의 소유물에 인상을 받는 사람은 없습니다.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을 위해 일하지 마세요 당신을 사랑하는 12명을 키우세요. 그들은 당신을 좋아하는 1200만명보다 더 가치가 있습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마세요; 새로운 실수를 하려고 노력하세요. 음악가나 길거리 공연자를 듣기위해 1분이상 멈췄다면, 그들에게 1달러를 빚진 것입니다. "하지만" 전에 얘기한 모든 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을 용서할 때 그들은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지만, 당신은 치유될 것입니다. 용서는 다른 사람을 위해 하는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예의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변기 시트는 사용 후에 내리세요. 엘리베이터는 사람들이 내리고 나서 타세요. 쇼핑카트는 지정된 위치에 반납하세요. 뭔가를 빌렸다면, 빌렸을 때 보다 더 좋은 상태로 반납하세요(채워지고, 청소한 상태로) 양측 사이에서 논쟁이 있다면, 세번째 측을 찾으세요. 효율성은 매우 과대 평가 되고, 쉬는 것(농땡이 치는 것)은 매우 과소 평가 됩니다. 정기적으로 잡힌 안식일, 안식년, 휴가, 휴식, 목적없는 산책은 모든 것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는데 필수적입니다. 최고의 직업 윤리는 좋은 휴식 윤리를 요구합니다. 당신이 리드할 때, 당신의 진짜 임무는 더 많은 팔로워를 만드는게 아니라 더 많은 리더를 만드는 것입니다. 비공개로 비판하고, 공개적으로 칭찬하세요. 인생의 교훈들은 그게 필요한 순서대로 당신에게 제공됩니다. 교훈을 마스터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교훈을 배우고 나면, 그 다음 교훈이 제시될 것입니다. 당신이 살아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아직 배울 교훈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교사에게서 모든 것을 얻어내는 것은 학생의 의무이고, 학생에게서 모든 것을 끄집어 내는 것은 교사의 의무입니다.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면, 규칙을 변경하여 더 재미있게 만드십시오. 규칙을 바꾸는 것은 새로운 게임이 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에게 돈을 요청하면 조언을 제공할 것입니다. 하지만 조언을 요청하면 그들은 돈을 줄 것입니다. 생산성은 종종 주의를 산만하게 합니다. 당신의 작업을 가능한 빨리 완료하는 방법을 목표로 하지말고, 절대 그만두기 싫은 더 좋은 작업을 목표로 하세요. 공급업체, 작업자, 계약자들에게 빚진 금액을 즉시 지불하세요. 그들은 다음번에 당신과 일하기 위해 먼저 움직일 것입니다. 우리가 스스로에게 하는 가장 큰 거짓말은 "기억할 것이기 때문에 기록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의식을 가진 존재로서의 당신의 성장은 당신이 기꺼이 하고 싶은 불편한 대화의 수로 측정 됩니다. 당신이 맞는 것처럼 자신있게 말하고, 당신이 틀린 것처럼 주의깊게 들으세요. 편리한 측정 방법 : 어깨 높이에서 양쪽으로 뻗은 팔의 손가락 사이 거리가 당신의 키 입니다. 노력(운동, 관계, 일)의 일관성이 양보다 중요합니다. 매일 하는 작은 것들보다 좋은 것은 없고, 이게 가끔 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예술을 만드는 것은 이기적이지 않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당신이 당신의 일을 하지 않으면, 우리를 속이는 것입니다. 여성에게 임신 여부를 묻지 마세요. 그녀가 당신에게 얘기하게 하세요. 당신에게 필요한 세가지: 뭔가가 동작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능력, 동작하지 않는 것을 포기하는 능력, 당신이 그 두가지를 구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른 사람에 대한 신뢰 대중앞에서 얘기할 때 종종 멈추세요. 새로운 방식으로 뭔가를 말하기 전에 멈추고, 당신이 중요하다고 믿는 것을 말하고 나서 멈추고, 듣는 사람이 세부사항을 흡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멈추세요. "정시"라는 것은 없습니다. 늦거나 빠른 것입니다. 선택하세요. 존경하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그들의 행운의 휴식은 주요 목표에서 우회했을 때 발생했습니다. 그러니 우회하는 것을 받아들이세요. 인생은 누구에게도 직선이 아닙니다. 인터넷에서 올바른 답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명백한 오답을 게시하고 누군가 당신을 고쳐주길 기다리는 것입니다. 아이들과 동물에게는 잘못된 것을 처벌하는 것보다 좋은 행동을 강화시키면 10배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메일 제목을 작성하는데 본문을 작성하는 만큼 시간을 들이세요. 사람들이 제목만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폭풍우가 지나가길 기다리지 마세요; 빗속에서 춤을 추세요. 구직자의 레퍼런스를 확인할때, 부정적인 것을 얘기하는 것을 꺼려하거나 금지당했을 수 있으므로 이렇게 메시지를 남기세요 "이 사람이 매우 훌륭하여 강력히 추천한다면 회신 부탁드려요" 그들이 회신하지 않는다면 부정적인 것으로 간주하세요. 암호 관리자를 사용하세요: 더 안전하고, 더 쉽고, 더 좋습니다 교육 받는 기술의 절반은 무시할 수 있는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터무니 없이 야심찬 목표의 장점은 기준을 높게 설정함으로써, 실패하더라도 일반적으로 측정하기엔 성공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을 이해하는 훌륭한 방법은 다른 사람들에게서 짜증나는 모든 것을 당신에게 진지하게 반영해 보는 것입니다. 호텔방에서 모든 물건을 서랍이 아닌 눈에 보이는 한곳에 모아두세요. 그렇게 하면 물건을 두고 오지 않을 것입니다. 충전기 같은 것을 구석에 둬야 한다면 큰 물건 한두개를 그 옆에 두세요. 한개보다는 3개를 두고 올 가능성이 적기 때문입니다. 칭찬을 거부하거나 무시하는 것은 무례한 행동입니다.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세요. 항상 기념물 옆에 있는 명판을 읽으세요. 어느 정도 성공하면, 사기꾼이 된 듯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내가 누구를 속이는 거지? 하지만 독특한 재능과 경험을 가진 당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을 만든다면 당신은 절대 사기꾼이 아닙니다. 당신은 임명받은(Ordained) 사람입니다.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은 당신의 의무입니다. 나쁜 시기에 무엇을 하느냐가 좋은 시기에 무엇을 하느냐보다 더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으면 좋은 것들을 만드세요 페인트를 열면 아무리 조심하더라도 아주 조금씩은 당신 옷에 묻습니다. 맞춰서 옷을 입으세요. 어린 아이들이 자동차로 여행을 갈 때 올바르게 행동하게 하려면, 그들이 좋아하는 사탕 한봉지를 가져가서 잘 못 행동할 때마다 창밖으로 한조각씩 던지세요. 똑똑한 사람들이 단지 돈만을 위해서 극도로 열심히 일하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특정 일에 대해서 얼만큼 지불해야 할지 모를 때, 그들에게 "얼만큼이면 공정할까요"라고 물어보면, 그들의 답이 보통 맞습니다. 모든 것의 90%는 쓰레기 입니다. 오페라, 로맨스소설, 틱톡, 컨트리 음악, 비건 푸드, NFT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쓰레기가 아닌 10%를 찾을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당신을 위해 아무 것도 해줄 수 없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잘 대하는가로 당신은 판단받게 됩니다. 우리는 하루에 할 수 있는 일들을 과대 평가하고, 10년안에 이룰 수 있는 일을 과소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10년을 들이면 기적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긴 게임에선 큰 실수라도 회복할 수 있도록 작은 이익들을 합칩니다. 당신의 인생을 바꿔준 선생님게 감사드리세요. 당신은 그들이 스스로 추론하지 않은 개념으로 그들을 추론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최고의 직업은 당신이 모잘라서 (자신을 늘려야만 맞는) 자격이 없는 것들중 하나가 것입니다. 당신이 자격이 되지 않아 보이는 직업에 지원하세요. 중고 책을 구입하세요. 그들은 새 것과 같은 말을 담고 있습니다. 또는 도서관에 가세요.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으니까, 미팅을 일찍 끝내는 사람이 되세요. 현명한 사람이 이야기 하길 "말하기 전에, 말들이 세개의 문을 통과 하게 하세요. 첫번째 문에서 당신에게 물어보세요. '이거 진짜야?' 두번째 문에서는 '이거 필요해?' 세번째 문에서는 '이거 친절해?'" 계단을 이용하세요. 당신이 실제로 지불하는 것은 그것을 만들고, 배우고, 유지보수하고, 수리하고, 마지막에 처분하는데 드는 에너지, 시간, 돈 때문에 실제 표시된 금액의 적어도 두배 이상입니다. 모든 가격이 라벨에 적혀있지 않습니다. 실제 비용은 표시된 가격의 2배입니다. 호텔의 당신방에 도착하면, 비상구를 확인하세요. 1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지금 뭘 해야 할까요?"에 대답하는 유일한 생산적인 방법은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에 대한 질문을 먼저 해결하는 것입니다. 평균 이상의 기간동안 지속되는 평균 수익률은 놀라운 결과를 가져옵니다. 사고 유지하세요. 무례한 낯선 사람에게 극도로 공손하게 대하는 것은 짜릿한 일입니다. 아주 똑똑하지 않지만 의사소통을 잘하는 사람이 의사소통을 잘 못하는 엄청 똑똑한 사람보다 훨씬 더 잘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지능보다 의사소통을 향상시키는 것이 더 쉽기때문에 좋은 소식입니다. 때때로 속는 것은 모든 사람의 최고를 신뢰하기 위한 작은 대가 입니다. 당신이 누군가의 최고를 신뢰할 때, 그들은 일반적으로 당신을 최고로 대우하기 때문입니다. 예술은 당신이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입니다. 자녀와 함께 최고의 결과를 얻으려면,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돈의 절반만 사용하고 같이하는 시간을 두배로 늘리세요. 당신의 홈타운 또는 지역의 최신 여행자 가이드를 구입하세요. 일년에 한번 관광객이 되면 많은 것을 배울 것입니다. 유명한 것을 먹기위해 줄 서지 마세요. 기다릴 가치가 있는 경우가 드뭅니다. 당신이 만난 사람의 진정한 성격을 빠르게 보려면, 느린 인터넷 연결로 옮기고 관찰해보세요. 인기있는 성공을 위한 처방 : 이상한 것을 하세요. 이상한 습관을 들이세요. 전문가가 되세요. 백업을 백업하세요. 적어도 하나의 물리적 백업과 하나의 클라우드 백업을 만드세요. 각각 1개 이상 보유하세요. 당신의 모든 데이터, 사진, 노트를 복구하려면 얼마를 지불할껀가요? 백업은 후회보다 쌉니다. 당신이 믿는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믿지 마세요. 위험 신호를 보내려면 3의 법칙을 사용하세요; 3번 외치거나, 3번 경적을 울리거나, 3번 휘파람을 부세요 레스토랑에서 훌륭하다고 알려진 것을 주문하나요? 아니면 새로운 것을 시도하나요? 잘 팔릴 것이라고 믿는 것을 만드나요? 아니면 새로운 것을 만드나요? 새로운 사람들과 데이트를 하나요? 아니면 기존에 알던 사람들과 약속을 만드나요? 새로운 것을 탐색하는 것과 기존에 아는 것을 활용하는 최적의 균형은 1/3 입니다. 당신의 시간의 1/3을 탐험하는 데 쓰고, 2/3의 시간은 심화하는데 사용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탐험하는데 시간을 쓰는 것은 비생산적이어서 힘들지만, 1/3이 되도록 노력하세요. 진짜로 좋은 기회는 "좋은 기회"라는 제목을 가지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소개 받을 때 눈을 마주치고 4까지만 세세요. 양쪽이 서로를 기억하게 될겁니다. "내 좋은 칼은 어디있지? 또는 내 좋은 펜은 어디있지?" 라고 당신이 찾는다면, 나쁜 것들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것들은 제거하세요. 뭔가에 막히면 다른 사람에게 문제를 설명하세요. 종종 단순히 문제를 늘어놓는 것만으로도 해결책을 찾게 됩니다. "문제를 설명하는 것"을 당신의 문제해결 프로세스의 일부로 만드세요. 정원용 호스, 연장 코드, 사다리를 구입할 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긴 것을 구입하세요. 딱 좋은 사이즈가 될겁니다. 오래된 것과 싸우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새 것을 만드세요. 당신의 그룹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것만으로 여러분의 능력을 뛰어 넘는 훌륭한 것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인류 역사의 전성기, 뭔가가 나빠지기전 좋았던 시기를 이야기 한다면 그것은 - 모든 인간 존재의 절정인 - 10살때 쯤 이야기 일겁니다. 당신은 당신을 화나게 만드는 것 만큼 큽니다. 청중에게 말을 할 때, 시선을 방 전체에 "뿌리는(spray)" 것보다. 몇명에게 시선을 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신의 눈은 당신이 말하는 것을 진짜로 믿는지를 다른 사람에게 전합니다. 습관은 영감보다 훨씬 더 신뢰할 수 있습니다. 습관을 만드는 것으로 발전하세요. 몸매 관리에 집중하지 마세요. 운동을 빼먹지 않는 사람이 되는데 집중하세요. 협상할 때 큰 파이 조각을 목표로 하지 마세요; 큰 파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세요. 오늘 한 일을 365번 더 반복하면 당신이 내년에 원하는 위치에 있게 될까요 ? 당신은 다른 사람의 2%만 보고, 그들도 당신의 2%만 봅니다. 숨겨진 98%에 자신을 맞추세요. 당신의 시간과 공간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기쁨을 주는 것들이 들어갈 공간을 만들기 위해 더 이상 기쁜을 주지 않는 것들을 인생에서 제거하고, 나눠주고, 버리세요. 우리의 후손들은 우리를 놀라게 할 것들을 성취할 것이지만, 그들이 만들 것중의 일부는 우리가 상상력이 있다면 요즘의 재료와 도구들로도 만들수 있었을 것입니다. 더 크게 생각하세요. 큰 보상을 위해서는 당신이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에 큰 호기심을 가지세요. 목적지 보다는 방향에 초점을 맞추세요. 누가 그들의 운명을 알까요? 하지만 올바른 방향을 유지하면 가고자 하는 곳에 도착할 겁니다. 모든 혁신은 처음에는 웃기고 어리석어 보입니다. 사실 웃기고 어리석어 보이게 시작하지 않는다면, 그건 혁신이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20를 빌려줬는데 그가 갚지 않으려고 해서 다시 만나지 못한다면, 그 $20은 가치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베끼는 것은 시작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자신을 모방하는 것은 실망스러운 결말입니다. 새 직장에 대한 급여를 협상하기에 가장 좋은 시점은 그들이 당신을 원한다고 말한 직후이지 그 전이 아닙니다. 각자가 원하는 금액을 얘기하도록 하는 치킨게임이 되지만, 당신이 원하는 숫자를 먼저 말하기 전에 그들이 얘기하게 하는 것이 당신에게 유리합니다. 놀라움을 피하기 위해 인생을 조종하는 것 보다는, 그걸 목표로 삼으세요. 신용 카드로 차를 렌트하는 경우, 추가 보험에 가입하지 마세요. 한 주제에 대한 당신의 의견이 당신의 다른 것에 대한 의견에서 추측될 수 있다면, 당신은 아마 이념에 사로잡혀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스스로 생각한다면, 당신의 결론은 예측할 수 없을 것입니다. 죽을때 파산을 목표로 하세요. 당신이 죽기전에 수혜자들에게 나눠주세요; 더 재미있고 유용합니다. 다 쓰세요. 당신의 마지막 수표는 장례식장으로 가야 하고 반송되어야 합니다. 늙어가는 것을 막는 가장 중요한 예방책은 놀라움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뭐든지열심히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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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주무시나여?
자다가 깼네요 ㅠㅠ 출근하기 싫다 ㅠㅠ
일이삼사오육칠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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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면 행복할까요?
안녕하세요~ 전 신재생기자재 영업을 하고 있는데 퇴사 고민이 요즘들어 생기네요. 이전 회사에서 이곳으로 이직한지 4개월 정도 되었어요. 애초에는 팀장자리로 이직하고자 하지 않았지만 현재 회사 사정으로 인해 팀장 직급으로 이직 되었네요ㅋㅋ 각설하고 퇴사 고민이 드는 이유는 현재 회사의 팀장자리가 대외활동이 많이 있네요…저는 대외활동은 이제 지양하고자 하는데 말이죠 ㅠㅠㅠ 술자리도 이제 그만 지양하고 싶고…그런데 대표가 너무 술자리를 만들어요. 그리고 타부서 팀장 몇몇도 정치싸움이 심하고ㅋㅋ 중소회사에서 무슨 정치질을 그리 하는지 참.. 팀원들과의 관계는 너무 좋아서 같이 오래 다니고 싶은데 앞서 언급한 불편한 내용과 상당한 출퇴근 거리 또 업계의 비전이 보이지 않다보니 퇴사가 자꾸자꾸 생각나네요. 지인의 도움으로 현재 회사로 이직되어 잘 다니고 싶은데..제 업무적 성향과 회사의 성향이 안맞고 그래서 맘이 너무 불편하고 제 옷을 못입고 있는듯해요ㅎㅎ 남들은 조금 버티면 누구보다 잘 할꺼라고 응원해주시는데 그것마저 불편해져 버려요. 이래저래 지친듯하기도 하고…
행복하자요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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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 후회의 순간
거의 10년 간 연구개발만 하다가 올해부터 이직하면서 영업으로 직군을 변경하였습니다. 직군을 변경하는 것은 정말 신중해야해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결정한 것인데 결국 너무 힘드네요..ㅠ 이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계속해야 하는데 너무 마음이 안 잡히고. 출근하려니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JET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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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 대기업인 중소기업의 회사 복지 관련
안녕하세요 10명 정도의 작은 웹에이전시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사 규모를 키우기 위해 인원을 증축시키려고 합니다. 회사 복지 관련해서 부족한 복지나 쓸때없는 복지가 있는지 등등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받고 싶습니다. 내부직원들에게 물어봐도 충분하다고만 대답하니 저는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1. 중식지원 (법카 사용 , 금액한도 없음) 2. 점심시간 1시간30분 3. 매월 마지막 금요일 9시~12시 퇴근(오전근무) 4. 생일자 포상휴가 (유급) 5. 자율출근제(탄력근무제 24시간 아무시간 가능 , 주 40시간만 충족시 ) 6. 무제한 연차 7. 매주 수요일 점심 시간 이후 직원들 마트가서 간식,음료 골라오기 8. 프로젝트 완료 시 우수사원 포상휴가 9. 성과급 지급 10. 창립기념일 유급휴가 11. 회식은 점심회식 (회식 이후 퇴근) 12. 여름휴가,겨울휴가 (2~3일정도 날짜 정해서 다같이 쉽니다, 연차 사용x ) 13. 업무관련 도서구입비 지원 14. 건강검진비 지원 15. 각종 경조사비 지원 (가끔 남친or여친 데이트 한다고 할때 현금으로 10만원정도 줍니다.) 16. 초과근무시or휴일근무시 수당+식대2만원지급(밥은 법카로 먹고 식대는 따로 줌 ) 17. 보건휴가 (무급) 18. 청년 지원 제도 (내일체움공제 등) 19.? 꼰대처럼 안하려고 노력하는 사장...? ‐-------------------------------------- 재직했던 회사 중 좋은 복지가 있었다면 많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씨앤아이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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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마음대로 잡고 술먹이고 대리알아서 가라는 하는 임원
1. 연휴인데 골프 지맘대로 잡고 미리알려주지도 않습니다. 2. 술을 소주 2병정도 먹였습니다. 3. 같이 온 다른 사람은 대리비 챙겨주고 바로 밑인 저는 알아서 가라고 합니다. 4. 대리비 10만원 나옵니다 5. 내 대리도 불러줄수 있는데 회사에서 흠집 잡힐까봐 안불러줍니다 6. 이게 처음이 아닙니다. 7. 자기가 손해보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자기 소속 직원들은 챙기지 않습니다. 8. 그런다고 인사고과를 잘주지도 않습니다. 9. 저는 이 사람 비리를 알고 있습니다. 저는 어떻게 행동해야할까요? 1. 감사실에 비리를 찔러버린다 2. 원래 그런사람이라 넘어간다. 3. 윗사람으로 생각안하고 내맘대로 한다
20년차고민중
억대연봉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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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관련하여
국민연금이 잘 내어져 있나 보려고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OOO님은 사업장 가입자로, 0000년 00월 00일부터 가입중입니다. 가입내역을 들어가서 확인하니 납부하지 않은 연금보험료란에 00원 뜨는데 이거 사업주가 안낸겁니까? 그럼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결하는게 맞는건지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설의기사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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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휴일날 아침부터 전화해서 일하라네요
팀장이 휴일날 일을 시키는데요 상식적으로 업무시간도 아닌데 죄송한데 해주실수 있냐는 식으로 얘기를 시작 해도 화가날판에 이건 저희 팀장이 아무리 무뚝뚝 하다고하지만 사람자체가 개념이 없는거 같네요. 밑에 애들 전화해서 같이 일 하라고 명령을 하네요;; 퇴사각?
흐으으음23
은 따봉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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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
5인 미만 회사인데 9-7시까지 일합니다 밥먹는시간 1시간 그것도 손님있으면 가게안에서 먹고 바쁘면 쉬는시간 마저 없고 밥은 10분컷 쉬는시간은 당연히 없고…주6일 토요일 빨간날도 다 일하는데 현타가 오네요 남들 쉴때 일하는데 남들 일할때도 일하고 이직이 답인가 싶고 납품가는날은 8-9시까지 하는데 수당은 당연히 없고 열정페이..ㅋㅋ치다 보니 웃기네요 하하
토맛토맛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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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에 계속 있을지 아니면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사회 초년생 입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는 제가 고등학생 때 실습생 신분으로 지금 회사에 처음 와서 지금까지 일을 하고있습니다. 일하면서 고등학교에서 들어보지 못한 것들도 보고 듣고 해서 고졸이 아닌 초대졸이 되던 대졸이 되던 대학교를 가서 뭐 하나라도 배우고 싶은 맘에 2월달 초에 회사에 일학습병행 이라고 평일에는 회사서 일하며 주말에 대학교를 가서 공부하게 있는데 그걸 하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 알겠다고 하셔서 저도 대학교에 계신 선생님한테 연락해서 하고 싶다고 하니 좋다고 하셨습니다. 3월이 대학교 입학일이라 진행하려면 빠르게 진행해야하는 상황이였어서 몇 일 있다 대학교선생님이 오셔서 저와 관리부 부장님과 미팅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입학원서를 미리 써놓고 미팅을 끝내고 2월 말이 된 시점에 대학교 측 교수님이 연락이 오셨습니다. 제가 있는 회사에서 일학습병행을 하려면 대학교 측에서 심사를 하며 조건에 충족되는지 보는데 조건이 안되어서 지금 회사에선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만약 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냐고 여쭤보니 지금 회사에 있으면 일단 22년도에 대학교 입학은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나중에 지금 있는 회사가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일학습병행을 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지면 가능하다 하셨고 그게 아니면 그 회사를 나와서 3월 대학입학일 전에 일학습병행이 가능한 곳으로 가야 할 수 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저도 어떻게 할지 고민을 했습니다. 근데 저는 이 회사에 고등학생 실습생으로 들어와서 계속 일하던 저의 일터이고 이 말을 들은 시점도 2월 말에 들었던거라 3월 초에 대학입학일에 맞춰서 제가 입학을 하려면 지금 직장을 퇴사하고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해야 하는데 저를 가르쳐주고 일을 시켜준 곳에 갑자기 퇴사한다고 말하기가 뭐해서 대학교 교수님한테 일단 22년도에 대학입학은 안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일단 22년도는 일도 하며 천천히 고민 쫌 해보고 23년도에 입학가능하면 하겠다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부서 회식이 있어서 회식자리에 참석했는데 부장님이 담배 한대 피러가자 하셔서 따라나갔습니다. 거기서 부장님이 축하한다면서 11월에 제가 기사직책으로 승진한다고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점에서 23년도에도 만약 지금 회사에서 일학습병행이 안된다면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할지 아니면 지금 회사에서 승진해서 뼈를 묻을지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낮에도 글을 올렸는데 어떤 분께서 제가 쓴 글에 저만 알수있게 이야기를 짤라서 올리면 다른 분들이 이 글을 보고 조언을 할래야 할수없다 하셔서 다시 작성합니다. 아까 글에 댓글 달아주신분 지적 감사합니다!
zls1o2
2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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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루틴으로 되새기는 제 삶의 원칙
역지사지 / 가끔은 내려놓기 / 여유와멘탈 매사에 why?호기심 / 경청 / 모든 것에 주체적으로 주변에공치사확실히 / 파이팅넘치는태도 / 베풀기 20대 후반, 금융권 재직 중인 남자입니다. 대학생때부터 현재 업계 3년차 접어들기까지 여러가지를 보고, 듣고, 느끼면서 앞으로 살면서 견지하면 좋을 것 같은 태도들을 항상 메모장에 적어두곤 합니다. 그리고 주말이나 평일저녁 짬을 내서 혼자 카페에서 사색을 하며 끄적였던걸 되뇌이곤 합니다. 한번쯤 쉬어가면서 이런 것들을 생각해보면 동기부여도 잘되고 삶의 원동력이 생기더라구요 항상 발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하는 맘에서😁
소프트아이스
억대연봉
2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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