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갑자기 폐업해서 퇴사에서 해고로 바뀌였습니다

08.17 02:29 | 조회수 1,338
지지지
8월 31일자로 퇴사하기로 하고, 지난주 초 부터 남은 연차를 소진하고 있었는데요. 회사가 제 휴가 기간동안 폐업을 결정하기로 했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따라서 퇴사 일자가 폐업일로 당겨지게 됐고 실질적 해고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면 상황에서 아래 질문이 있습니다. - 8월 급여에 4대 보험 공제 금액 만큼 더 들어오는 게 맞나요? - 8월 31일까지 기본급을 동일한게 맞나요? - 해고 예고 수당이 적용이 되는 사례일까요? 그렇다면 며칠치를 받아야 될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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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
쌍 따봉
08.17
에이 4대보험 상실코드에 자발적 퇴사로 쓸꺼고 그 근거를 사직서로 낼꺼에요 괜한 욕심 부리면 곤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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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톡톡
08.17
해고처리되면.... 일단 좋은게 고용보험을 받을수 있어요. 4대보험은 퇴사일자 기준이고~~ 페업으로 인한 해고라... 해고수당을 받기는 어려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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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돌뉨
동 따봉
08.19
일단해고처리되면 해고수당 줘야하구요 약 한달치월급? 그리구 실업급여신청가능 개꿀ㅋㅋ(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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